신천지 생명의 부활 산 자와 죽은 자.예언된 무덤.뼈.생기.힘줄.가죽... 신천지 생명의 부활 산 자와 죽은 자.예언된 무덤.뼈.생기.힘줄.가죽 등 육적인 말씀을 기록 하였을까? 신천지 생명의 부활 산 자와 죽은 자.예언된 무덤.뼈.생기.힘줄.가죽 이러한 글을 영적으로 보는 눈을 달라 기도 하세요? 신천지 시대가 열리기 전에는 구원받을 자가 없다. 신천지는 영원한 나라와 하나님 함께 하는곳. 신천지는 구원과 영생을 얻는곳. 신천지는 하나님의 뜻과 계획대로 나타나는 나라 신천지. 영원하리라.~~~~ 고보서 1:18 그가 그 조물 중에 우리로 한 첫 열매가 되게 하시려고 자기의 뜻을 좇아 진리의 말씀으로 우리를 낳으셨느니라 산 자와 죽은 자 하나님은 산 자의 하나님이시다(막 12:27, 눅 20:38). 2천 년 전에 예수님은 요한복음 19장에 ‘다 이루었다’고 하셨다. 무엇을 다 이루었다는 말인가? 그것은 구약의 약속한 예언이다. 그 중 산 자와 죽은 자에 대한 예언은 에스겔 37-39장의 내용이다. 하나님의 신이 에스겔을 데리고 가서 골짜기 가운데 두셨는데, 거기에는 뼈가 심히 많고 그 뼈들은 아주 말라 있었다(겔 37:1-2). 하나님께서는 이것들 을 보이시고 에스겔에게 ‘인자야, 이 뼈들이 능히 살겠느냐?’ 하셨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에스겔이 마른 뼈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대언할 때에, 이 뼈 저 뼈가 들어맞아서 뼈들이 서로 연락하고, 또 힘줄이 생기고 살이 오르며 가죽이 덮였다(겔 37:3-8). 그리고 뼈들에게 생기가 들어가서 살아 일어나서 서는데 극히 큰 군대였다(겔 37:9-10). 또 이르시기를, 이 뼈들은 이스라엘 온 족속이라 하셨고, 이 백성들이 무덤을 열고 거기서 나와 살게 하셨다(겔 37:11-14). 에스겔의 예언은 그로부터 약 600년 후 초림 때 예수님께서 이루신다. 마태복음 23장에 보면 서기관과 바리새인들과 하나가 된 예루살렘은 죽은 사람들의 뼈가 가득한 무덤이었다(마 23:2, 27). 또 마태복음 8장 21-22절에는 ‘죽은 자들로 죽은 자를 장사하게 하라.’고 하셨다. 여기서 ‘죽은 자들’은 영이 죽은 자들이요, ‘죽은 자’는 육이 죽은 자들을 말한다. 요한복음 5장에 보면 이 무덤 속의 뼈들은 ‘사망(영적) 가운데 있는 자들’로, 이들 가운데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의 음성을 듣는 자는 살아났으니, 이는 하나님께서 생명이 있음 같이 아들 예수님에게도 생명을 주어 그 속에 있게 하셨기 때문이었다(요 5:24-26). 에스겔이 말한 것을 문자적으로 볼 때는 육적 죽음 같지만, 예수님의 말씀을 들어 보면 육적 이스라엘의 ‘영적 죽음’을 말한 것이다. 무덤 곧 예루살렘에서 예수님의 생명의 말씀을 듣고 영적으로 살아서 예수님께 나오는 것이 생명의 부활이다(요 5:28-29). 이러함에도 불구하고 초림 때에 유대인 목자들(서기관들, 바리새인들, 제사장들)은 참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을 ‘이단이다, 귀신들렸다.’고 핍박하였지만(마 12:22-28, 행 24:5 참고), 예수님은 이단도 아니었으며 귀신들린 것도 아니었다. 예수님께는 하나님의 성령이 함께하였고 (마 3:16-17, 요 1:32-34), 핍박한그들에게는 사단 마귀가 역사하였으며(마 23:33, 요 8:44), 그들이 이단이었다. 재림 때인 오늘날도 마찬가지이다. 하나님과 언약한 하늘 장막 백성들은 아담처럼 배도하여(호 6:7), 계시록 2장에서 사단 니골라당의 교훈을 지키고 우상의 제물을 먹는다. 창세기 37장 9-11절에 야곱의 가족(육적 이스라엘)을 해, 달, 별이라 한 것같이, 마태복음 24장 29절과 계시록 6장 12-15절에서 ‘해가 검어지고 달이 피같이 되고 별들이 땅에 떨어지며, 하나님의 진노를 피하려고 굴과 산, 바위틈에 숨는 것’은 영적 이스라엘 백성이 마치 아담이 범죄 이후 흙으로 돌아간 것(창 3:17-19)과 같이 육으로 돌아간 것이며, 또 영의 세계나 육의 세계에서 영적 이스라엘 백성이 사단의 소속으로 돌아간 것이다. 그리하여 계시록 8장, 9장에서 삼분의 일씩 죽어 다 영적으로 죽게 된다. 이 죽음이 마태복음 23장과 요한복음 5장에서 말한 무덤이요 죽음과 같은 것이다. 계시록 10장에서 예수님께서 보내신 약속의 목자(이긴 자)가 책을 받아먹고 난 뒤 지시를 받고(계 10:8-11), 그는 지시받은 대로 족속과 백성과 방언과 나라(계 13:7, 14:6)에게 계시의 말씀을 전하게 된다. 이 계시의 말씀 곧 하나님께 받은 생기의 말씀이 영이 죽은 자들에게 들어감으로 그들이 무덤에서 생기의 말씀을 듣고 나오게 되는 것이다. 그러면 재림 때의 이 무덤은 무엇을 가리키는가? 계시록 13장의 하늘 장막으로 들어간 7머리와 10뿔 가진 짐승은 계시록 17장과 18장 1-4절의 바벨론이요, 이 바벨론이 곧 귀신의 처소인 무덤이다. 영이 죽은 자들 곧 바벨론이라는 무덤 속에 있는 자가 하나님의 계시의 말씀을 듣고 생기를 받아 거기서 나와 신천지로 오는 것(계 14:1-5의 시온산에 추수되어 오는 것)이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기는 것이요, 이것이 생명의 부활이다. 이 생명의 부활에 참여한 자들이 계시록 2-3장, 12장, 15장의 이기는 자들이며, 이들이 계시록 21장 7절의 하나님의 아들이 되는 것이다. 신천지를 이단이라고 하며 핍박하지만, 신천지는 하나님과 예수님과 성령과 계시된 실상의 말씀이 있는 진리 중에 최고의 진리가 있는 참 정통이다(요 14장, 계 10장, 21:1-6). 생명의 말씀이 있는 곳은 오직 신천지뿐이다. 세상 교회 곧 진리가 없는 사망에서 벗어나 생명의 부활에 참여하려면 신천지예수교회로 와야 한다. 진짜 바로 알자 성경과 신천지 http://cafe.daum.net/scjschool 진리의 전당 www.scj.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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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생명의 부활 산 자와 죽은 자.예언된 무덤.뼈.생기.힘줄.가죽 등 육적인 말씀을 기록 하였을까?
신천지 생명의 부활 산 자와 죽은 자.예언된 무덤.뼈.생기.힘줄.가죽 이러한 글을 영적으로 보는 눈을 달라 기도 하세요?
신천지 시대가 열리기 전에는 구원받을 자가 없다.
신천지는 영원한 나라와 하나님 함께 하는곳.
신천지는 구원과 영생을 얻는곳.
신천지는 하나님의 뜻과 계획대로 나타나는 나라 신천지. 영원하리라.~~~~
고보서 1:18
그가 그 조물 중에 우리로 한 첫 열매가 되게 하시려고 자기의 뜻을 좇아 진리의 말씀으로 우리를 낳으셨느니라
산 자와 죽은 자
하나님은 산 자의 하나님이시다(막 12:27, 눅 20:38).
2천 년 전에 예수님은 요한복음 19장에 ‘다 이루었다’고 하셨다.
무엇을 다 이루었다는 말인가? 그것은 구약의 약속한 예언이다.
그 중 산 자와 죽은 자에 대한 예언은 에스겔 37-39장의 내용이다.
하나님의 신이 에스겔을 데리고 가서 골짜기 가운데 두셨는데, 거기에는 뼈가 심히 많고
그 뼈들은 아주 말라 있었다(겔 37:1-2). 하나님께서는 이것들 을 보이시고 에스겔에게
‘인자야, 이 뼈들이 능히 살겠느냐?’ 하셨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에스겔이
마른 뼈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대언할 때에, 이 뼈 저 뼈가 들어맞아서 뼈들이 서로 연락하고,
또 힘줄이 생기고 살이 오르며 가죽이 덮였다(겔 37:3-8). 그리고 뼈들에게 생기가 들어가서
살아 일어나서 서는데 극히 큰 군대였다(겔 37:9-10). 또 이르시기를, 이 뼈들은 이스라엘
온 족속이라 하셨고, 이 백성들이 무덤을 열고 거기서 나와 살게 하셨다(겔 37:11-14).
에스겔의 예언은 그로부터 약 600년 후 초림 때 예수님께서 이루신다.
마태복음 23장에 보면 서기관과 바리새인들과 하나가 된 예루살렘은 죽은 사람들의 뼈가
가득한 무덤이었다(마 23:2, 27). 또 마태복음 8장 21-22절에는 ‘죽은 자들로 죽은 자를
장사하게 하라.’고 하셨다. 여기서 ‘죽은 자들’은 영이 죽은 자들이요, ‘죽은 자’는 육이 죽은
자들을 말한다. 요한복음 5장에 보면 이 무덤 속의 뼈들은 ‘사망(영적) 가운데 있는 자들’로,
이들 가운데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의 음성을 듣는 자는 살아났으니, 이는 하나님께서 생명이
있음 같이 아들 예수님에게도 생명을 주어 그 속에 있게 하셨기 때문이었다(요 5:24-26).
에스겔이 말한 것을 문자적으로 볼 때는 육적 죽음 같지만, 예수님의 말씀을 들어 보면
육적 이스라엘의 ‘영적 죽음’을 말한 것이다. 무덤 곧 예루살렘에서 예수님의 생명의 말씀을
듣고 영적으로 살아서 예수님께 나오는 것이 생명의 부활이다(요 5:28-29).
이러함에도 불구하고 초림 때에 유대인 목자들(서기관들, 바리새인들, 제사장들)은
참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을 ‘이단이다, 귀신들렸다.’고 핍박하였지만(마 12:22-28,
행 24:5 참고), 예수님은 이단도 아니었으며 귀신들린 것도 아니었다.
예수님께는 하나님의 성령이 함께하였고 (마 3:16-17, 요 1:32-34),
핍박한그들에게는 사단 마귀가 역사하였으며(마 23:33, 요 8:44), 그들이 이단이었다.
재림 때인 오늘날도 마찬가지이다.
하나님과 언약한 하늘 장막 백성들은 아담처럼 배도하여(호 6:7), 계시록 2장에서
사단 니골라당의 교훈을 지키고 우상의 제물을 먹는다. 창세기 37장 9-11절에
야곱의 가족(육적 이스라엘)을 해, 달, 별이라 한 것같이, 마태복음 24장 29절과
계시록 6장 12-15절에서 ‘해가 검어지고 달이 피같이 되고 별들이 땅에 떨어지며,
하나님의 진노를 피하려고 굴과 산, 바위틈에 숨는 것’은 영적 이스라엘 백성이
마치 아담이 범죄 이후 흙으로 돌아간 것(창 3:17-19)과 같이 육으로 돌아간 것이며,
또 영의 세계나 육의 세계에서 영적 이스라엘 백성이 사단의 소속으로 돌아간 것이다.
그리하여 계시록 8장, 9장에서 삼분의 일씩 죽어 다 영적으로 죽게 된다.
이 죽음이 마태복음 23장과 요한복음 5장에서 말한 무덤이요 죽음과 같은 것이다.
계시록 10장에서 예수님께서 보내신 약속의 목자(이긴 자)가 책을 받아먹고 난 뒤
지시를 받고(계 10:8-11), 그는 지시받은 대로 족속과 백성과 방언과 나라(계 13:7, 14:6)에게
계시의 말씀을 전하게 된다. 이 계시의 말씀 곧 하나님께 받은 생기의 말씀이 영이 죽은
자들에게 들어감으로 그들이 무덤에서 생기의 말씀을 듣고 나오게 되는 것이다.
그러면 재림 때의 이 무덤은 무엇을 가리키는가? 계시록 13장의 하늘 장막으로 들어간
7머리와 10뿔 가진 짐승은 계시록 17장과 18장 1-4절의 바벨론이요, 이 바벨론이 곧 귀신의
처소인 무덤이다. 영이 죽은 자들 곧 바벨론이라는 무덤 속에 있는 자가 하나님의 계시의
말씀을 듣고 생기를 받아 거기서 나와 신천지로 오는 것(계 14:1-5의 시온산에 추수되어
오는 것)이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기는 것이요, 이것이 생명의 부활이다. 이 생명의 부활에
참여한 자들이 계시록 2-3장, 12장, 15장의 이기는 자들이며, 이들이 계시록 21장 7절의
하나님의 아들이 되는 것이다.
신천지를 이단이라고 하며 핍박하지만, 신천지는 하나님과 예수님과 성령과 계시된
실상의 말씀이 있는 진리 중에 최고의 진리가 있는 참 정통이다(요 14장, 계 10장, 21:1-6).
생명의 말씀이 있는 곳은 오직 신천지뿐이다. 세상 교회 곧 진리가 없는 사망에서 벗어나
생명의 부활에 참여하려면 신천지예수교회로 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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