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5학년때만 해도 보통 아이였습니다.. 언제 부터인가 아이들한테 안다가가면 그냥 자동으로 멀어지더라고요... 은따의 시작이였죠..ㅋㅋ.. 그리곤 어떤 한명이 저에게 다가왔습니다.저에겐 정말 기쁜 일이였습니다.아무도 말을 안걸어주는나에게 말도 걸어주고 친절히 대하고 얼굴도 이쁜 아이가 다가온다니...정말 기뻣죠..ㅎㅎ.. 그런데 , 그 친구의 영향으로 어느순간부터친구들이 저에게 말을 걸어주고 , 막 좋아해주기 시작했죠.. 정말 행복했습니다.그런데 .. 어느 순간부터 그 처음에 말걸어준 친구가 저에게 돈을 빌려달라고 하기 시작하였습니다.저는 빌려주었고, 친구한테 조심스럽게 언제 갚을거냐고 물었습니다.그런데 자기는 빌린적이 없다고 하는게 아닙니까..오히려 제가 돈을 빌렸다고 하였습니다.저는 어리둥절 하였습니다.저는 아니라고 바락바락 우겼습니다. 그런데 아니라하니 어이가 없었습니다...그리고는 하루 아침만에 왕따가 되었습니다..ㅋㅋ..그리고 그 친구는 저에게 " 너 돈 언제갚음?ㅋㅋㅋㅋ 니가 만원 빌렸잖아 안갚으면 이자올린다 ? " 이자라는것도 붙이면서 ㅋㅋㅋㅋ..저는 너무나도 억울하고 , 돈을 빌린건 저쪽인데 돈을 제가 내야한다는거 자체가 참...결국 학급 폭력 신고 를 하였습니다.그리고 상담실로 상담을 둘이 갔습니다.상담실에가자 그 친구가 지가 왜 여기있는지모르고 오히려 억울하다 . 돈을 빌려서 갚으라고 했는데 때렸다 둥..전혀 하지도 않은 거짓말을 하였습니다. 그래서 전 뭔소리냐고 하였습니다;; 결국제가 나쁘고 , 착한 애에게 죄 덮어씌인 아이로 남게되고 ,저는 정말 억울하였습니다. 그리고 친구랑 상담이 끝난뒤 허위 신고로 남게되었습니다. ㅋㅋㅋㅋ 그리고 그 아이가 부르더라고요. " 너 좀 나와라 ~? " 하곤 그리고 맞았습니다.. 안보이는 부위에다가만 때렸더라고요.. 하아.. 그리고 겨울을 여차저차 보냈습니다.. 그리고 6학년이 되었죠.. 게다가 같은반.. 그렇게 하루하루 맞으면서 살아오고 손가락질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끝내 제가 자살시도를 하였습니다... 눈떠보니 병실 이였고 저는 눈물이 나더라고요..순간 너무나도 고마웠습니다.. 사실은 살고 싶었으니까요.. 그리고 학교에 갔습니다.. 아무도 관심없고 괴롭히기만 하더라고요.. 저너무 괴롭습니다. 이제 학교가기도 싫어 별짓 별 생쇼를 다합니다..정말 저번처럼 자살시도는 두렵기만 하고.. 미치겠습니다..
왕따를 당하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네이트판 여러분..
13살 왕따를 당하고 있는 아이입니다..
아직 어리지만 제이야기 들어주세요..
저는 5학년때만 해도 보통 아이였습니다.. 언제 부터인가 아이들한테 안다가가면 그냥 자동으로 멀어지더라고요... 은따의 시작이였죠..ㅋㅋ.. 그리곤 어떤 한명이 저에게 다가왔습니다.저에겐 정말 기쁜 일이였습니다.아무도 말을 안걸어주는나에게 말도 걸어주고 친절히 대하고 얼굴도 이쁜 아이가 다가온다니...정말 기뻣죠..ㅎㅎ.. 그런데 , 그 친구의 영향으로 어느순간부터친구들이 저에게 말을 걸어주고 , 막 좋아해주기 시작했죠.. 정말 행복했습니다.그런데 .. 어느 순간부터 그 처음에 말걸어준 친구가 저에게 돈을 빌려달라고 하기 시작하였습니다.저는 빌려주었고, 친구한테 조심스럽게 언제 갚을거냐고 물었습니다.그런데 자기는 빌린적이 없다고 하는게 아닙니까..오히려 제가 돈을 빌렸다고 하였습니다.저는 어리둥절 하였습니다.저는 아니라고 바락바락 우겼습니다. 그런데 아니라하니 어이가 없었습니다...그리고는 하루 아침만에 왕따가 되었습니다..ㅋㅋ..그리고 그 친구는 저에게 " 너 돈 언제갚음?ㅋㅋㅋㅋ 니가 만원 빌렸잖아 안갚으면 이자올린다 ? " 이자라는것도 붙이면서 ㅋㅋㅋㅋ..저는 너무나도 억울하고 , 돈을 빌린건 저쪽인데 돈을 제가 내야한다는거 자체가 참...결국 학급 폭력 신고 를 하였습니다.그리고 상담실로 상담을 둘이 갔습니다.상담실에가자 그 친구가 지가 왜 여기있는지모르고 오히려 억울하다 . 돈을 빌려서 갚으라고 했는데 때렸다 둥..전혀 하지도 않은 거짓말을 하였습니다. 그래서 전 뭔소리냐고 하였습니다;; 결국제가 나쁘고 , 착한 애에게 죄 덮어씌인 아이로 남게되고 ,저는 정말 억울하였습니다. 그리고 친구랑 상담이 끝난뒤 허위 신고로 남게되었습니다. ㅋㅋㅋㅋ 그리고 그 아이가 부르더라고요. " 너 좀 나와라 ~? " 하곤 그리고 맞았습니다.. 안보이는 부위에다가만 때렸더라고요.. 하아.. 그리고 겨울을 여차저차 보냈습니다.. 그리고 6학년이 되었죠.. 게다가 같은반.. 그렇게 하루하루 맞으면서 살아오고 손가락질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끝내 제가 자살시도를 하였습니다... 눈떠보니 병실 이였고 저는 눈물이 나더라고요..순간 너무나도 고마웠습니다.. 사실은 살고 싶었으니까요.. 그리고 학교에 갔습니다.. 아무도 관심없고 괴롭히기만 하더라고요.. 저너무 괴롭습니다. 이제 학교가기도 싫어 별짓 별 생쇼를 다합니다..정말 저번처럼 자살시도는 두렵기만 하고.. 미치겠습니다..
- 글 다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