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고민을 어디에다가 말해야될지몰라 이렇게 글을적습니다. 저는 직장생활2년차 회사막내(참고로남자)입니다. 회사인원은 총10명정도로 중소기업에 다니고있습니다.군제대하고 전문대 졸업후 바로 졸업다음날부터일을했습니다.정말취업했을때의 기쁨은 잠시...!막내생활이 이렇게 힘들줄은 모른체말이죠...우선 저희회사는 역피라미드의 구조로 이사4명 부장 1명 실장,팀장,주임 4명 막내 글쓴이 로 구성됩니다. 본론으로 들어가 첫번째 고민은.. 막내니깐 너가하지 누가하냐는 식의 대우입니다.. 막내라서 해야된다는건 저도잘알고있습니다. 군대도 현역 갔다온놈이.. 뭐가 문제가 되겠어!?? 생각을 했습니다... (사실 전이등병때 후임이 10명넘게있어서 오히려 군생활을편하게햇습니다.) -ㅁ-good.. 제업무가 마감기한이 정해진업무가 좀있습니다. 마감기한이있어서 급하게 일처리하고잇는데 저를 찾으면서하는말... 통장좀찍어와라.. 화분에 물줘라.. 은행가서 돈좀찾아와라.. (그외에자질구례한것들) 솔직히 일이 바쁘지않을때는 당연히 그런일은 막내가 해야되는일이라고 하고 불평불만없이 합니다. 하지만 나도 일을하러온 이회사 직원인데.. 도를 지나치니 내가여기 셔틀(잔심부름꾼)로 왔나?? 생각이 듭니다. 두번째. 일중에 고객에게 나가는 꾸러미가있습니다. 거기에 들어가는 부속물들은 손수 手작업해야되는것들이많습니다. 사실 여러명에서 붙잡고 끝내면 금방끝나는일이지만 그걸 저 혼자하려다보니 일이 끝나질 않습니다..사람들에게 도움을 요청해서 도와주는경우 "이건 너가하는일인데 내가 도와주는거니깐 고맙게생각해라" 라는 식의 행동과 말투.. " 내가 미쳣다고 너 이거 도와주는줄알아?" 라는 말을 들어서인지.. 그 말을 들은 이후로 그런소리 들으면서까지 도와달라고 말하기가 싫어서 혼자다합니다... & 참고로 꾸러미란 고객에게 서비스로 제공하는것들인데 1인1개씩 1~200개 많게는 300개까지 만들어야합니다. 이일의 경우 누가하는 일이라고 정해진게아닌 모두가 다같이 해야하는 업무라고 말은 합니다.(일부는 이건 글쓴이의 일이라고함)이런일이 지속되면서 정작 중요한 진짜 업무는 신경도쓰지못한체 꾸러미싸는 일을 계속하다보니 제업무에 차질이생겨 윗선에선 "너 일을 왜 똑바로안하냐 ?" , "일을 왜 그렇게처리하냐? " 라는 쿠사리를 먹엇죠... 참고로 저는 적게는 단순업무를 제외한 4~5개의업무에서 많게는 10개가넘는 업무를 처리하고있습니다. 세번째 몇달전 영업부장님이 새로 오셨습니다. 그로인해 회사 매출에 기여도가 많을거라고 기대햇죠.. 3개월후 부장님께선 4건의 계약을 받아 회사로썬 좋은 수익을 얻을수 있엇죠.. 그런데 문제는 이일을처리하면서 기존에근무하시던 이사님과 업무방식이 많이달라 상호간의 의사소통이 전혀되지않는것입니다. 그런데 그런 상호 커뮤니케이션의 문제를 저에게 푸는게 이해할수가없습니다... 윗선에서 생기는 트러블로인한 것들을 왜??? 막내인.. 저에게푸는건지.. 이사님은 이건 이렇게 해라 저건저렇게해라.. 부장은 그건 그냥 이렇게해.. 나보고어쩌라고??! 내가 동네북이냐!!! 에고...마지막으로일을하는데있어서 저는 윗분들의 서포트역활도 하고잇습니다.. 한명의 업무를 주로 맏고 서브로 두세명의 업무를받고 제업무도 따로처리하고잇습니다. 요즘 야근을 좀 하긴하지만 출근 8시반 오후9시정도면 업무를끝내고 퇴근을합니다. (평소 출근시간9시퇴근 6시반 사실이정도면 환상의직장?? 이죠.. 월급은 2년째그대로이지만^^ ) 아무튼 요즘 일이많다보니 제가 공교롭게 바쁜척아닌 바쁜척을 했습니다. 그러다보니.. 윗선배가...너만 바쁘냐? 여기있는사람 다 너보다 다바쁜사람들이야... 라고 말씀을 하시더군요.... 그러면서 칼퇴근............;;; -_-.......저댤ㅈㄷ러ㅐ ㅈㄷ래ㅑㅓㅈㄹ ??? 뭐지.....?????? 순간 멘붕.......... 전 그날도 야근^^ 휴.. 그러네요 사회생활이라는게... 힘든거죠 참.. 군대보다도 힘들고 누구나가다 힘들고 먹고사는거 자체가 힘들고 ~ 2년동안 사회생활을 하면서 내가 2년전보다 더 나아진게있나?? 잘하고있는건가?? 라는 생각과함꼐... 제 미래 진로에대해 고민도하게되네요.. 지금 하는 일은 제가 20살때부터 꿈꿔왓던 일이며 일을하면서 재미도있고 보람도느끼고 이런저런사람들을 만나다보니 세상을 보는 눈도 넓어지는것 같습니다.. 지금 직업에 대해 자부심을 가지고 일을하고있지만 차후에는 좀더 즐길수있고 재미있는 직업을 찾고 싶네요 이상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년차..직딩의 서러움
안녕하세요.
제고민을 어디에다가 말해야될지몰라 이렇게 글을적습니다.
저는 직장생활2년차 회사막내(참고로남자)입니다.
회사인원은 총10명정도로 중소기업에 다니고있습니다.
군제대하고 전문대 졸업후 바로 졸업다음날부터일을했습니다.
정말취업했을때의 기쁨은 잠시...!
막내생활이 이렇게 힘들줄은 모른체말이죠...
우선 저희회사는 역피라미드의 구조로 이사4명 부장 1명 실장,팀장,주임 4명 막내 글쓴이 로 구성됩니다.
본론으로 들어가 첫번째 고민은..
막내니깐 너가하지 누가하냐는 식의 대우입니다.. 막내라서 해야된다는건 저도잘알고있습니다.
군대도 현역 갔다온놈이.. 뭐가 문제가 되겠어!?? 생각을 했습니다...
(사실 전이등병때 후임이 10명넘게있어서 오히려 군생활을편하게햇습니다.) -ㅁ-good..
제업무가 마감기한이 정해진업무가 좀있습니다. 마감기한이있어서 급하게 일처리하고잇는데
저를 찾으면서하는말... 통장좀찍어와라.. 화분에 물줘라.. 은행가서 돈좀찾아와라..
(그외에자질구례한것들)
솔직히 일이 바쁘지않을때는 당연히 그런일은 막내가 해야되는일이라고 하고 불평불만없이 합니다.
하지만 나도 일을하러온 이회사 직원인데.. 도를 지나치니 내가여기 셔틀(잔심부름꾼)로 왔나??
생각이 듭니다.
두번째.
일중에 고객에게 나가는 꾸러미가있습니다.
거기에 들어가는 부속물들은 손수 手작업해야되는것들이많습니다.
사실 여러명에서 붙잡고 끝내면 금방끝나는일이지만 그걸 저 혼자하려다보니 일이 끝나질 않습니다..
사람들에게 도움을 요청해서 도와주는경우
"이건 너가하는일인데 내가 도와주는거니깐 고맙게생각해라" 라는 식의 행동과 말투..
" 내가 미쳣다고 너 이거 도와주는줄알아?" 라는 말을 들어서인지..
그 말을 들은 이후로 그런소리 들으면서까지 도와달라고 말하기가 싫어서 혼자다합니다...
& 참고로 꾸러미란 고객에게 서비스로 제공하는것들인데
1인1개씩 1~200개 많게는 300개까지 만들어야합니다.
이일의 경우 누가하는 일이라고 정해진게아닌
모두가 다같이 해야하는 업무라고 말은 합니다.(일부는 이건 글쓴이의 일이라고함)
이런일이 지속되면서 정작 중요한 진짜 업무는 신경도쓰지못한체
꾸러미싸는 일을 계속하다보니 제업무에 차질이생겨 윗선에선
"너 일을 왜 똑바로안하냐 ?" , "일을 왜 그렇게처리하냐? " 라는 쿠사리를 먹엇죠...
참고로 저는 적게는 단순업무를 제외한 4~5개의업무에서 많게는 10개가넘는 업무를 처리하고있습니다.
세번째
몇달전 영업부장님이 새로 오셨습니다.
그로인해 회사 매출에 기여도가 많을거라고 기대햇죠.. 3개월후 부장님께선
4건의 계약을 받아 회사로썬 좋은 수익을 얻을수 있엇죠.. 그런데 문제는
이일을처리하면서 기존에근무하시던 이사님과 업무방식이 많이달라
상호간의 의사소통이 전혀되지않는것입니다. 그런데 그런 상호 커뮤니케이션의 문제를
저에게 푸는게 이해할수가없습니다...
윗선에서 생기는 트러블로인한 것들을 왜??? 막내인.. 저에게푸는건지..
이사님은 이건 이렇게 해라 저건저렇게해라.. 부장은 그건 그냥 이렇게해..
나보고어쩌라고??! 내가 동네북이냐!!! 에고...
마지막으로
일을하는데있어서 저는 윗분들의 서포트역활도 하고잇습니다..
한명의 업무를 주로 맏고 서브로 두세명의 업무를받고 제업무도 따로처리하고잇습니다.
요즘 야근을 좀 하긴하지만 출근 8시반 오후9시정도면 업무를끝내고 퇴근을합니다.
(평소 출근시간9시퇴근 6시반 사실이정도면 환상의직장?? 이죠.. 월급은 2년째그대로이지만^^ )
아무튼 요즘 일이많다보니 제가 공교롭게 바쁜척아닌 바쁜척을 했습니다. 그러다보니..
윗선배가...너만 바쁘냐? 여기있는사람 다 너보다 다바쁜사람들이야... 라고 말씀을 하시더군요....
그러면서 칼퇴근............;;; -_-.......저댤ㅈㄷ러ㅐ ㅈㄷ래ㅑㅓㅈㄹ ??? 뭐지.....??????
순간 멘붕.......... 전 그날도 야근^^
휴.. 그러네요
사회생활이라는게... 힘든거죠 참.. 군대보다도 힘들고 누구나가다 힘들고 먹고사는거 자체가 힘들고 ~
2년동안 사회생활을 하면서 내가 2년전보다 더 나아진게있나?? 잘하고있는건가?? 라는 생각과함꼐...
제 미래 진로에대해 고민도하게되네요.. 지금 하는 일은 제가 20살때부터 꿈꿔왓던 일이며
일을하면서 재미도있고 보람도느끼고 이런저런사람들을 만나다보니 세상을 보는 눈도 넓어지는것
같습니다.. 지금 직업에 대해 자부심을 가지고 일을하고있지만 차후에는 좀더 즐길수있고 재미있는
직업을 찾고 싶네요 이상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