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글을 올리는 이유는 너무 어처구니없고 안일하게 대처하는 대기업인 매일유업의 행실에 분해서 올립니다. 저는 2012년 9월 22일에 오후 6시쯤 인천 신세계에서 매일유기농 상하목장 딸기맛 요쿠르트를 구매했습니다. 당시 행사관계로 이유기농요쿠르트는 한개500ml를 두개묶음에 7,900원이나하는 것이였습니다. 저는 평소 아이들에게 먹이고 싶었으나 유기농 세글자 붙여서 너무 비싸게 파는 이유로 먹이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이번 인천에 갔을때 지인께서 아들간식을 사주셔서 먹게되었는데요..그것 먹다가 한바터면 6살 난 아들을 잡을 뻔 했습니다. 제가 인천에서 너무 멀리 차를 타고 가는 관계로 짐이 많아 하나만 가지고 가고 나머지는 지인께 드렸어요. 그리고 차안에서 목말라하는 아이에게 병째마시게 했습니다. 잠시후 저는 너무 놀라 기암해서 쓰러지는 중 알았어여.. 지인께서 가지고 가신 유기농 요쿠르트중 하나에서 공업용 파란 폐기물쓰레기봉지 조각이 나온겁니다. 바로 우리 아이가 마시고 싶어하던 딸기맛이였던 거예요.. 그분도 우리 아이처럼 병째 들고 마시다가 목구멍에 이물질이 걸려서 뱉으려 했으나 잘 안나와서 손가락을 넣어 뱉어냈다고 하십니다. 비닐은 목구멍에 붙으면 잘 나오지 않고 흡착이 된다고 하는데 그럴경우 호흡기를 막아 질식사 할수도 있다고 합니다. 만일 우리 아이가 마셨다면....... 아이라서 표현력도 부족하고 대처능력도 많이 떨어지는데 ..생각만 해도 너무 무서웠습니다. 그리고 오는 차안에서 혹쉬 아이가 마신 병에도 있었을까?하는 불안감에 내내 아이 얼굴를 살피며 지옥을 맛보며 왔습니다. 와서도 너무 늦어서 병원에 갈수 없었기에 밤새 아이를 지켜보고 다음날 소아과에 가서 진찰을 받았어여.. 다행이 우리 아이는 무사했습니다. 매일은 대기업입니다.미디어 매체에 깨끗하고 안전한 원유를 사용한다면서 상생을 부르짓는 대기업입니다. 그날 지인께서 인천신세계이마트에 항의를 하시고 이의 제기를 하였으나 이마트측은 남양제품인줄알고 남양에 문제제기를 하셨답니다. 남양직원께서 자회사 제품인 줄 알고 제일 먼저 신세계식음료직원과 오셔서 확인하시고 사진 찍고 신고 접수를 하려고 하시다 매일꺼라눈 걸 확인하시고 매일유업에 의뢰하였읍니다. 매일직원분은 바로 오지않고 지인께 찾아오시지않고 물건만 회수해서 가셨답니다. 조만간 처리해 드리겠다고 전화만 하셨는데 지인께서 매일를 믿고 사진도 제품도 다 매일이 회수하셨으니 잘 처리해 달라고 하셨데요. 그러나, 이주일이 지나도록 연락도 사과문도 어떠한 조치도 없었다고 하십니다. 어떠한 증거물도 없다고 하니 매일은 이대로 이문제가 덮어지길 바라는 건지.. 다친 사람이 없으니 됐다는 건지... 정말 파렴치한 매일유업아닌가요?
다행이 지인께서 제게 매일이 회수해 가시기 전에 보내준 사진이 있어 같이 올립니다. 비닐이 하나도 아니고 여러개 나왔습니다.. 그걸 남양 유업직원도 보았고 신세계직원도 보았습니다.. 다른 제품도 아니고 아이들 먹이는 유기농 제품입니다. 많은 엄마들이 내아이에게 조금이나마 좋은 걸 먹이고 싶어서 찾는 유기농 제품에 어떻게 폐기물처리쓰레기비닐봉지 조각이 나올수 있는지 의문스럽습니다.. 한개도 아닌 여러개가.... 시간이 많이 지났는데도 너무 연락이 없어서 지인께서 매일에 연락을 해보셨는데 기억도 못하고 있더랍니다.. 한아이의 엄마로서 분개하고 화를 안낼수가 없습니다.. 내아이가 먹고 있는데 이물질이 나왔다고 상상해 보세요! 또는 임신한 내가 배속 아이를 위해 먹고 있다고 상상해 보십시오!!! 너무도 끔찍한 일 아닌가요? 그런데도 안일하게 대처하는 매일은 소비자를 우롱하고 있는건지.. 아니면 저러다가 잊어버리고 말겠지... 하고 소비자를 물로 보는 건가요? 발등에 떨어진 불만 제거하면 된다는 식으로 증거 사진 회수해가고 증거물은 연구소에 분석해야한다는 목적으로 회수해 갔습니다.. 증거까지 익멸해갔으니 됐다는 심산인지... 대한민국 엄마들을 다 바보로 아는건지...정말 어이가 없습니다.. 매일 유업 사장님그리고 종사자관계자님.!!! 당신도 자녀들에게 자사제품을 주십니까???? 그럼 드시기 전에 컵에 따라서 내용물을 확인하시고 드시길 추천합니다.... 대한 민국의 한 엄마가 드리는 조언입니다....
먹거리X파일...매일유업 유기농제품의 진실!!!
안녕하세요??!! 톡커님들...
맨날 눈팅만 하다가 글을쓰게 되었습니다..
제가 글을 올리는 이유는 너무 어처구니없고 안일하게 대처하는 대기업인 매일유업의 행실에 분해서 올립니다.
저는 2012년 9월 22일에 오후 6시쯤 인천 신세계에서 매일유기농 상하목장 딸기맛 요쿠르트를 구매했습니다.
당시 행사관계로 이유기농요쿠르트는 한개500ml를 두개묶음에 7,900원이나하는 것이였습니다.
저는 평소 아이들에게 먹이고 싶었으나 유기농 세글자 붙여서 너무 비싸게 파는 이유로 먹이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이번 인천에 갔을때 지인께서 아들간식을 사주셔서 먹게되었는데요..그것 먹다가 한바터면 6살 난 아들을 잡을 뻔 했습니다.
제가 인천에서 너무 멀리 차를 타고 가는 관계로 짐이 많아 하나만 가지고 가고 나머지는 지인께 드렸어요.
그리고 차안에서 목말라하는 아이에게 병째마시게 했습니다.
잠시후 저는 너무 놀라 기암해서 쓰러지는 중 알았어여..
지인께서 가지고 가신 유기농 요쿠르트중 하나에서 공업용 파란 폐기물쓰레기봉지 조각이 나온겁니다.
바로 우리 아이가 마시고 싶어하던 딸기맛이였던 거예요..
그분도 우리 아이처럼 병째 들고 마시다가 목구멍에 이물질이 걸려서 뱉으려 했으나 잘 안나와서 손가락을 넣어 뱉어냈다고 하십니다.
비닐은 목구멍에 붙으면 잘 나오지 않고 흡착이 된다고 하는데 그럴경우 호흡기를 막아 질식사 할수도 있다고 합니다.
만일 우리 아이가 마셨다면.......
아이라서 표현력도 부족하고 대처능력도 많이 떨어지는데 ..생각만 해도 너무 무서웠습니다.
그리고 오는 차안에서 혹쉬 아이가 마신 병에도 있었을까?하는 불안감에 내내 아이 얼굴를 살피며 지옥을 맛보며 왔습니다.
와서도 너무 늦어서 병원에 갈수 없었기에 밤새 아이를 지켜보고 다음날 소아과에 가서 진찰을 받았어여.. 다행이 우리 아이는 무사했습니다.
매일은 대기업입니다.미디어 매체에 깨끗하고 안전한 원유를 사용한다면서 상생을 부르짓는 대기업입니다.
그날 지인께서 인천신세계이마트에 항의를 하시고 이의 제기를 하였으나 이마트측은 남양제품인줄알고 남양에 문제제기를 하셨답니다. 남양직원께서 자회사 제품인 줄 알고 제일 먼저 신세계식음료직원과 오셔서 확인하시고 사진 찍고 신고 접수를 하려고 하시다 매일꺼라눈 걸 확인하시고 매일유업에 의뢰하였읍니다.
매일직원분은 바로 오지않고 지인께 찾아오시지않고 물건만 회수해서 가셨답니다. 조만간 처리해 드리겠다고 전화만 하셨는데 지인께서 매일를 믿고 사진도 제품도 다 매일이 회수하셨으니 잘 처리해 달라고 하셨데요.
그러나, 이주일이 지나도록 연락도 사과문도 어떠한 조치도 없었다고 하십니다.
어떠한 증거물도 없다고 하니 매일은 이대로 이문제가 덮어지길 바라는 건지.. 다친 사람이 없으니 됐다는 건지...
정말 파렴치한 매일유업아닌가요?
다행이 지인께서 제게 매일이 회수해 가시기 전에 보내준 사진이 있어 같이 올립니다.
비닐이 하나도 아니고 여러개 나왔습니다.. 그걸 남양 유업직원도 보았고 신세계직원도 보았습니다..
다른 제품도 아니고 아이들 먹이는 유기농 제품입니다. 많은 엄마들이 내아이에게 조금이나마 좋은 걸 먹이고 싶어서 찾는 유기농 제품에 어떻게 폐기물처리쓰레기비닐봉지 조각이 나올수 있는지 의문스럽습니다.. 한개도 아닌 여러개가....
시간이 많이 지났는데도 너무 연락이 없어서 지인께서 매일에 연락을 해보셨는데 기억도 못하고 있더랍니다..
한아이의 엄마로서 분개하고 화를 안낼수가 없습니다..
내아이가 먹고 있는데 이물질이 나왔다고 상상해 보세요! 또는 임신한 내가 배속 아이를 위해 먹고 있다고 상상해 보십시오!!!
너무도 끔찍한 일 아닌가요? 그런데도 안일하게 대처하는 매일은 소비자를 우롱하고 있는건지.. 아니면 저러다가 잊어버리고 말겠지... 하고 소비자를 물로 보는 건가요?
발등에 떨어진 불만 제거하면 된다는 식으로 증거 사진 회수해가고 증거물은 연구소에 분석해야한다는 목적으로 회수해 갔습니다..
증거까지 익멸해갔으니 됐다는 심산인지... 대한민국 엄마들을 다 바보로 아는건지...정말 어이가 없습니다..
매일 유업 사장님그리고 종사자관계자님.!!! 당신도 자녀들에게 자사제품을 주십니까???? 그럼 드시기 전에 컵에 따라서 내용물을 확인하시고 드시길 추천합니다.... 대한 민국의 한 엄마가 드리는 조언입니다....
혹여 운이 나빠 일어나는 일은 미연의 방지를 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