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그당시 무슨일이 있었는지 아직도 모르지만 갑자기 술을먹고 와서는 우리집 대문을 발로차요
그러고 엄마는 더이상 그남자를 만나지 않았어요
근데 그러고 얼마 지나지 않아 제방에 불이나갔었어요
그래서 엄마가 오늘 불고치러 어떤 아저씨가 올거라고 해서 기다리고 있었고
기다리니까 엄마랑 어떤 남자가 같이 들어오더라구요
어린나이였지만 딱 봐도 뭔가 있을거같다 라는 생각에 입술이 티어나오고
좋게 대할래야 좋게 대할수가 없더라고요 그러니까 엄마는 또 저한테 한소리하셨고요
전 그렇게 몇년을 그렇게 살았어요 지내면서 너무 힘들어서 가출도 몇번 했었구요
그리고 매일은 아니지만 그남자는 자주 우리집을 들락날락 거리고
자고 가는 경우도 태반이었습니다 엄마는 아빠를 못믿으시기 때문에 집조차 가르쳐주지 않으세요
알려주면 아빠가 술을 먹고 또 행패를 부릴줄 아는거죠
그러다 그남자와 살다가 엄마가 식당일을 하던 가게를 엄마가 돈을 모아서 샀어요
그리고 또 저한테 말하셨어요 아빠한테는 엄마가 가게를 샀다는걸 비밀로 하라고
지금현재 까지 아빠는 엄마가 가게 주인인걸 모르시고 식당일을 하는줄로만아세요
그래서 솔직히 따지고 보면 아빠 보다 저희가 더잘살아요 근데 아버지는 엄마가 가게도 사고
남자랑 사는것도 모르니까 아빠는 택시로 어렵게 번돈을 용돈으로 달마다 종종 주시고 그러셨어요
그리고 같이 살던 남자역시 어느날 술을 먹고 집에서 엄마와 대판 싸우고 전 그걸 다지켜봤어요
그리고 그 남자가 니네엄마는 " 창년이다 " 라고 말했고 저는 그당시 정말 큰 충격을 받았어요
물론 그 남자가 오해를 한건지는 몰라도 일단 제가 보고 있었고 그 상황에서 그런말을 들으니 충격적이더라구요 그러고 엄마는 저를 안으면서 다시는 이러지 않겠다고 다짐하셨어요
전 철떡같이 믿고 있었죠 그러고 중3이 되던해 엄마가 이사를 간데요
원래 살던곳은 안좋진 않았지만 좋지도 않았거든요 벌레도 꽤 자주 나오고 그랬었는데
엄마가 이젠 아파트로 간대요 그때 당시 정말 기뻣어요
그러고 엄마가 학교 마치고 이사갈곳으로 오라고 해서 갔어요
그러고 엄마가 갑자기 저한테 이랬어요 "어떤아저씨도 우리집에서 같이 산다고"
이사가는것을 정해놓고 저한테 말해주더군요
정말어이가 없었어요 그래서 그자리에서 울음이 나더군요
울면서 밖으로 뛰쳐나왔어요 막상 갈곳도 없더군요
전 이때당시 제친구 아무한테도 저희집 가정사를 안말했었고
평범한 가정인냥 행세를 했었어요 그러다 보니 사정을 말할곳도 없고
피씨방에 가게되더라구요 피씨방도 돈이 없어지니 갈곳이 없고
이러다 보니까 어쩔수 없이 다시 집에 들어갔어요
그렇게 돼서 어쩔수 없이 일단 같이 살게되었어요 (저번이랑은 틀리게 아예 그냥 같이삼)
전 평소에 어른들한테 전 예의는 바른편이에요 근데 막상 예전에 같이 살던남자들을 생각하니
정이 안붙더군요 물론 하는짓도 맘에 안들구요
이러다 보니 평소에 제가 하는 행동을 보고 엄마는 마음에 안들었나봐요 툭하면 엄마가
따로 얘기를 하자느니 하면서 저한테 눈치를 주더군요
뭐 밥을 먹으면 엄마는 제옆에서 조그맣게 드세요 라고 하라고 저한테 뭐라고 해요 그럼 전
그때 또 입이 나와서 불만스런 표정을 짓고 그렇게되면서 엄마와 저의 갈등은 더깊어만 갔고
전 그남자가 정말 원망스러웠어요 그렇게 지내면서 옛날 남자들 처럼 또 싸우고 엄마가게를 난장판으로
만들어서 경찰이 온적도 있고 그래서 갈곳이 마땅히 없어서 모텔을 잡아서 거기서 하룻밤을 지내고 집에
들어갔어요 모텔에 있을떄 엄마는 분명 이제 같이 안살것처럼 타 지역 으로 가서 그남자와 연을 끊고 살것처럼 말했어요 근데 몇일뒤가 되니 아무일도 없었다는듯이 엄마가 가게를 마치고 그남자와 같이 오더군요
정말 어이가없더라구요 그리고 그런 일이 있은 후면 평소에 그남자를 제대로 대하지도 않는 제가
평소보다 더 달갑게 대할수있을까요 ?
엄마가 어떻게 갈등을 풀었는지는 모른다만 전 엄마가 풀리면 저도 풀어야하는데 전 그남자와 왜 이렇게 됬고 사정을 얘기로 나눠서푼것도 아니고 갑자기 풀어야 하니까 풀리지않고 계속 달갑지 않게 대하게 됬어요
그러다 보니 전 완전 집구석에서 눈초리만 받는놈이 되버린거죠
오늘도 아빠와 오랜만에 만나서 회를 먹고 집에 갈려고 아빠한테 집과 조금 거리가 있는곳에서 내려달라 하고 집에갔어요 그리고 아빠가 회를 먹기전에 저한테 챙겨준 해충약2개를 엄마보고 같이 먹자고 했어요 근데 엄마는 식구가 먹어야한다고 같이 사는사람이 안먹으면 소용이없다고 말씀 하시는데 엄마가 남얘기를 하는것처럼 말했고 전 거기서 감정이 복받쳐오르더라구요 아빠랑 얘기를 하다보면 엄마한테 아직도 관심이 굉장히 많으세요 물론 아빠는 엄마가 남자와 사는것도 모르시구요 그래서 오늘도 전 엄마랑 갈등만 깊어지네요
집사정 속시원하게 털어놓을곳이 없어서 판에라도 써봐요
안녕하세요 일단 저는 부산에 사는 18살 학생입니다
전 고등학교 가자마자 자퇴하고 검정고시 합격했구요 지금은 집에 있어요
일단 저희집은 저희 엄마랑 아빠가 7살떄 이혼을 하셨구요 저희아버지는 택시를하세요
그리고 이혼한 이유는 아빠가 술먹으면 엄마를 때리곤 하셨거든요
그렇게 이혼 하셨어요
전 이것때문인지 심리적으로 초조하고 불안해하는게
남들보다 더해서 정신과도 초등학교때 잠시 다녔었구요
그래도 아빠도 가까운곳에서 사셔서 아빠랑도 연락하면서 가끔씩 만나고 했어요
그렇게 지내다 초등학교4학년 ? 떄 쯤 되어 갑자기 엄마가 집에 제가 처음보는 남자를
들여놓기 시작했어요 솔직히 저도 어린나이지만 엄마 혼자서 식당에서 일하시면서
저키우는게 어렵단건 알고 있기 떄문에 인정하기 싫지만 어느정도는 납득했었구요
근데 제가 내성적인 성격이라 낯을 많이 가려요 물론 그 남자가 매일 집에 오는건 아니었고
때때로 가끔씩만 왔었었고 서서히 그렇게 시간이 지나다 보니 저도 어느정도 정이 붙더라고요
그래서 어린나이라 재롱도 떨고 그렇게 어느정돈 저도 익숙해졌었어요 그러다 어느날
전 그당시 무슨일이 있었는지 아직도 모르지만 갑자기 술을먹고 와서는 우리집 대문을 발로차요
그러고 엄마는 더이상 그남자를 만나지 않았어요
근데 그러고 얼마 지나지 않아 제방에 불이나갔었어요
그래서 엄마가 오늘 불고치러 어떤 아저씨가 올거라고 해서 기다리고 있었고
기다리니까 엄마랑 어떤 남자가 같이 들어오더라구요
어린나이였지만 딱 봐도 뭔가 있을거같다 라는 생각에 입술이 티어나오고
좋게 대할래야 좋게 대할수가 없더라고요 그러니까 엄마는 또 저한테 한소리하셨고요
전 그렇게 몇년을 그렇게 살았어요 지내면서 너무 힘들어서 가출도 몇번 했었구요
그리고 매일은 아니지만 그남자는 자주 우리집을 들락날락 거리고
자고 가는 경우도 태반이었습니다 엄마는 아빠를 못믿으시기 때문에 집조차 가르쳐주지 않으세요
알려주면 아빠가 술을 먹고 또 행패를 부릴줄 아는거죠
그러다 그남자와 살다가 엄마가 식당일을 하던 가게를 엄마가 돈을 모아서 샀어요
그리고 또 저한테 말하셨어요 아빠한테는 엄마가 가게를 샀다는걸 비밀로 하라고
지금현재 까지 아빠는 엄마가 가게 주인인걸 모르시고 식당일을 하는줄로만아세요
그래서 솔직히 따지고 보면 아빠 보다 저희가 더잘살아요 근데 아버지는 엄마가 가게도 사고
남자랑 사는것도 모르니까 아빠는 택시로 어렵게 번돈을 용돈으로 달마다 종종 주시고 그러셨어요
그리고 같이 살던 남자역시 어느날 술을 먹고 집에서 엄마와 대판 싸우고 전 그걸 다지켜봤어요
그리고 그 남자가 니네엄마는 " 창년이다 " 라고 말했고 저는 그당시 정말 큰 충격을 받았어요
물론 그 남자가 오해를 한건지는 몰라도 일단 제가 보고 있었고 그 상황에서 그런말을 들으니 충격적이더라구요 그러고 엄마는 저를 안으면서 다시는 이러지 않겠다고 다짐하셨어요
전 철떡같이 믿고 있었죠 그러고 중3이 되던해 엄마가 이사를 간데요
원래 살던곳은 안좋진 않았지만 좋지도 않았거든요 벌레도 꽤 자주 나오고 그랬었는데
엄마가 이젠 아파트로 간대요 그때 당시 정말 기뻣어요
그러고 엄마가 학교 마치고 이사갈곳으로 오라고 해서 갔어요
그러고 엄마가 갑자기 저한테 이랬어요 "어떤아저씨도 우리집에서 같이 산다고"
이사가는것을 정해놓고 저한테 말해주더군요
정말어이가 없었어요 그래서 그자리에서 울음이 나더군요
울면서 밖으로 뛰쳐나왔어요 막상 갈곳도 없더군요
전 이때당시 제친구 아무한테도 저희집 가정사를 안말했었고
평범한 가정인냥 행세를 했었어요 그러다 보니 사정을 말할곳도 없고
피씨방에 가게되더라구요 피씨방도 돈이 없어지니 갈곳이 없고
이러다 보니까 어쩔수 없이 다시 집에 들어갔어요
그렇게 돼서 어쩔수 없이 일단 같이 살게되었어요 (저번이랑은 틀리게 아예 그냥 같이삼)
전 평소에 어른들한테 전 예의는 바른편이에요 근데 막상 예전에 같이 살던남자들을 생각하니
정이 안붙더군요 물론 하는짓도 맘에 안들구요
이러다 보니 평소에 제가 하는 행동을 보고 엄마는 마음에 안들었나봐요 툭하면 엄마가
따로 얘기를 하자느니 하면서 저한테 눈치를 주더군요
뭐 밥을 먹으면 엄마는 제옆에서 조그맣게 드세요 라고 하라고 저한테 뭐라고 해요 그럼 전
그때 또 입이 나와서 불만스런 표정을 짓고 그렇게되면서 엄마와 저의 갈등은 더깊어만 갔고
전 그남자가 정말 원망스러웠어요 그렇게 지내면서 옛날 남자들 처럼 또 싸우고 엄마가게를 난장판으로
만들어서 경찰이 온적도 있고 그래서 갈곳이 마땅히 없어서 모텔을 잡아서 거기서 하룻밤을 지내고 집에
들어갔어요 모텔에 있을떄 엄마는 분명 이제 같이 안살것처럼 타 지역 으로 가서 그남자와 연을 끊고 살것처럼 말했어요 근데 몇일뒤가 되니 아무일도 없었다는듯이 엄마가 가게를 마치고 그남자와 같이 오더군요
정말 어이가없더라구요 그리고 그런 일이 있은 후면 평소에 그남자를 제대로 대하지도 않는 제가
평소보다 더 달갑게 대할수있을까요 ?
엄마가 어떻게 갈등을 풀었는지는 모른다만 전 엄마가 풀리면 저도 풀어야하는데 전 그남자와 왜 이렇게 됬고 사정을 얘기로 나눠서푼것도 아니고 갑자기 풀어야 하니까 풀리지않고 계속 달갑지 않게 대하게 됬어요
그러다 보니 전 완전 집구석에서 눈초리만 받는놈이 되버린거죠
오늘도 아빠와 오랜만에 만나서 회를 먹고 집에 갈려고 아빠한테 집과 조금 거리가 있는곳에서 내려달라 하고 집에갔어요 그리고 아빠가 회를 먹기전에 저한테 챙겨준 해충약2개를 엄마보고 같이 먹자고 했어요 근데 엄마는 식구가 먹어야한다고 같이 사는사람이 안먹으면 소용이없다고 말씀 하시는데 엄마가 남얘기를 하는것처럼 말했고 전 거기서 감정이 복받쳐오르더라구요 아빠랑 얘기를 하다보면 엄마한테 아직도 관심이 굉장히 많으세요 물론 아빠는 엄마가 남자와 사는것도 모르시구요 그래서 오늘도 전 엄마랑 갈등만 깊어지네요
제가 딱히 속사정을 말할곳도 없고
친한친구 한명한테만 가정사를 말한지라
이렇게 인터넷에밖에 사정을 말할때가 없군요
그래도 이런곳에 속시원하게 털어놓으니 그나마 위안이되네요
비록 글재주 없는 글이지만 읽어주셔서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