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는 재주가 없어 궁금한 점만 올릴게여 저흰 내년이면 결혼 3년차에 14개월 아이를 가지고 있습니다... 와이프가 복직과 전업 사이에 오랜 고민 끝에 최근 복직 안하고 전업하기로 힘든 결정 내렸습니다...(양가 부모님이 아이를 봐줄 상황도 안되고 상황입니다.) 그런데 10년이상 다니던 직장을 그만둔다는게 제 와이프한테는 제 생각이상으로 힘든 일인가 봅니다. 계속 고민만하다 시간에 쫓겨 결정하는거 같아 스스로 불안해하고, 그 결정에 후회안할 자신도 없는거 같고, 결정은 했지만 아직 많이 심란해 하는 모습에 안타깝네요... 이런 경험 겪어보신분 인생의 선배님들 계신듯 합니다.. 이럴때 옆에서 어떤말 어떤 행동을 해주는것이 남편으로서 도움이 되고, 심정인 안정을 찾는데 보탬이 될지 좋은 의견 좀 부탁드립니다.
맞벌이 하시다 전업주부하시는 분들 의견 좀 부탁드립니다.
글쓰는 재주가 없어 궁금한 점만 올릴게여
저흰 내년이면 결혼 3년차에 14개월 아이를 가지고 있습니다...
와이프가 복직과 전업 사이에 오랜 고민 끝에 최근 복직 안하고 전업하기로
힘든 결정 내렸습니다...(양가 부모님이 아이를 봐줄 상황도 안되고 상황입니다.)
그런데 10년이상 다니던 직장을 그만둔다는게 제 와이프한테는 제 생각이상으로 힘든 일인가 봅니다.
계속 고민만하다 시간에 쫓겨 결정하는거 같아 스스로 불안해하고,
그 결정에 후회안할 자신도 없는거 같고, 결정은 했지만 아직 많이 심란해 하는 모습에 안타깝네요...
이런 경험 겪어보신분 인생의 선배님들 계신듯 합니다..
이럴때 옆에서 어떤말 어떤 행동을 해주는것이 남편으로서 도움이 되고, 심정인 안정을 찾는데
보탬이 될지 좋은 의견 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