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비젼이라곤 눈꼽만치도 없는 중소기업에서 근무하는데요, 월급 130 받는 경리에요. 지금 6개월찬데 매일 와서 하는일도 없고 월급 오를거 같지도 않고 상사랑 사이도 그닥 썩-_-;;; 정말 다닐 이유가 하나도 없는데 기왕 시작한거니 1년 채울까요 아님 당장 때려 칠까요;;; 빠르면 내년 여름쯤엔 작은 가게 하나 내려고 하는데 그때까지만 참고 다닐지 말지 고민입니다. 님들이라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가게 차릴 돈은 어느정도 모았어요.
1년 버티고 자영업 할까요 지금 당장 사직서 낼까요
정말 비젼이라곤 눈꼽만치도 없는 중소기업에서 근무하는데요,
월급 130 받는 경리에요.
지금 6개월찬데 매일 와서 하는일도 없고 월급 오를거 같지도 않고 상사랑 사이도 그닥 썩-_-;;; 정말 다닐 이유가 하나도 없는데 기왕 시작한거니 1년 채울까요 아님 당장 때려 칠까요;;;
빠르면 내년 여름쯤엔 작은 가게 하나 내려고 하는데 그때까지만 참고 다닐지 말지 고민입니다.
님들이라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가게 차릴 돈은 어느정도 모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