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는 '일본해'라는 말을 쓰면 개념없는 사람, 매국노라도 되는 듯이 비난을 한다.무조건 '동해'가 옳고, '일본해'라는 말을 쓰면 큰 잘못이라도 한 것 처럼 말을 한다.하지만, '일본해' 라는 말은 1980년대까지 한국에서 자연스럽게 사용되던 말이다.물론 '동해' 라는 말을 훨씬 많이 썼지만, '일본해'라는 말을 쓴다고 비난을 하지는 않았다는 말이다.위는 1980년의 한국 신문 기사다.외신을 그대로 받아 써서 번역한 것이기에 '일본해' 라고 바로 받아 쓴 것이겠지만그래도 저것을 보고 뭐라고 비난하는 사람은 없었다. 하지만 불과 30년 후인 지금은 어떤가?저런 기사가 나갔다가는 신문사는 아마 사과문을 쓰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왜?? 30년동안 왜 한국 사람들의 '사고방식'이 이렇게 변한 것일까 생각해 본 적이 있는가?뿐만 아니라, 1990년대에는 한국 정부조차 '일본해'로 표기하는 것에 '동의' 한 적도 있다.국제회의에서 더 많이 쓰이는 '일본해'를 쓰는 것에 동의한 것이다.저때는 반일감정이 아주 심했던 김영삼 정권때였는데도 말이다.94년에 '일본해'로 쓰는 것에 동의해 놓고 지금에 와서 '동해'로 해야 한다고 하는 것은과연 국제 사회에서 얼마나 설득력을 얻을 수 있을까?(저 기사가 나가고 나서, 반발이 심해지자 정부는 부랴부랴...동의한 것을 '취소'하고 '번복' 했다)더 옛날인 1908년...한일합방 이전에도 '일본해' 라는 말에 지금과 같은 거부감은 없었다.다음은 1908년의 조선 보통학교 국어독본 제5권에 나오는 말이다.이 책은 일본 출판사에서 출판된 것이기는 하지만 조선인에 의해, 조선인을 위해 만들어진 책이다.(교과서 만든 사람들이 전부 조선사람들이다)이것만은 확실히 알아야 한다.과거에도 '일본해' 보다 '동해' 라고 부르는 사람이 훨씬 많았다.그렇지만, '일본해' 라고 쓰여있는 책이나 신문에 대해 '분노'를 일으키는 사람들은 없었다는 것을...그런 감정은 1980년대 이후 한국에서 '만들어진 분노' 인 것이다.누가 ? 어떤 목적에 의해서 국민들에게 그런 '반일 바이러스'를 주입했는가를 생각해 봐야 할 때가 아닐까?
일본해와 동해 어느것이 옳은가??
한국에서는 '일본해'라는 말을 쓰면 개념없는 사람, 매국노라도 되는 듯이 비난을 한다.
무조건 '동해'가 옳고, '일본해'라는 말을 쓰면 큰 잘못이라도 한 것 처럼 말을 한다.
하지만, '일본해' 라는 말은 1980년대까지 한국에서 자연스럽게 사용되던 말이다.
물론 '동해' 라는 말을 훨씬 많이 썼지만, '일본해'라는 말을 쓴다고 비난을 하지는 않았다는 말이다.
위는 1980년의 한국 신문 기사다.
외신을 그대로 받아 써서 번역한 것이기에 '일본해' 라고 바로 받아 쓴 것이겠지만
그래도 저것을 보고 뭐라고 비난하는 사람은 없었다. 하지만 불과 30년 후인 지금은 어떤가?
저런 기사가 나갔다가는 신문사는 아마 사과문을 쓰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왜?? 30년동안 왜 한국 사람들의 '사고방식'이 이렇게 변한 것일까 생각해 본 적이 있는가?
뿐만 아니라, 1990년대에는 한국 정부조차 '일본해'로 표기하는 것에 '동의' 한 적도 있다.
국제회의에서 더 많이 쓰이는 '일본해'를 쓰는 것에 동의한 것이다.
저때는 반일감정이 아주 심했던 김영삼 정권때였는데도 말이다.
94년에 '일본해'로 쓰는 것에 동의해 놓고 지금에 와서 '동해'로 해야 한다고 하는 것은
과연 국제 사회에서 얼마나 설득력을 얻을 수 있을까?
(저 기사가 나가고 나서, 반발이 심해지자 정부는 부랴부랴...동의한 것을 '취소'하고 '번복' 했다)
더 옛날인 1908년...한일합방 이전에도 '일본해' 라는 말에 지금과 같은 거부감은 없었다.
다음은 1908년의 조선 보통학교 국어독본 제5권에 나오는 말이다.
이 책은 일본 출판사에서 출판된 것이기는 하지만 조선인에 의해, 조선인을 위해 만들어진 책이다.
(교과서 만든 사람들이 전부 조선사람들이다)
이것만은 확실히 알아야 한다.
과거에도 '일본해' 보다 '동해' 라고 부르는 사람이 훨씬 많았다.
그렇지만, '일본해' 라고 쓰여있는 책이나 신문에 대해 '분노'를 일으키는 사람들은 없었다는 것을...
그런 감정은 1980년대 이후 한국에서 '만들어진 분노' 인 것이다.
누가 ? 어떤 목적에 의해서 국민들에게 그런 '반일 바이러스'를 주입했는가를 생각해 봐야 할 때가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