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글..막내 루비와 어머니의 57번째 생신...

아메리카노2012.10.12
조회2,917

안녕하세요 저는 수원에 서식하고있는 ***이라고합니다

 

처음에는 시추..퍼그...발발이등등 몇마리 강아지를 키어왔지만

 

요크셔테리어의 매력에 빠져서 3대째 요크만 키우고있습니다 물론~!!!

 

다른모든 애견들은 다 매력이있습니다~!!

 

자 잡담은 이만 하도록할게요~ 저희집 루비부터 보여드릴게요~^^

 

짜잔~!!

 

 

애견종류 : 요크셔테리어

성 별 : 남아

사는곳 : 광명부모님의 본가

생년월일 : 2009년 5월 18일

좋아하는것 : 가족들의 관심 한몸에받기 ,몸에좋은(?)음식들

싫어하는것 : 아빠(괴롭힘), 놀리는거 , 자기들끼리만 먹는거

 

이상이 간단한 프로필(?)이겠네요~ㅎㅎ

저희가족은 1대의 하나 라는 요크셔부터 2대 포미 3대 루비 까지 이렇게 요크셔테리어만 키우고 있습니다

요크는 요크만의 매력이있더라구요

 

시크한 맛도있고

 

귀여운맛도있고

 

머리도 좋은거같고...

 

저희집 막내기때문에 다좋은것만 보이는거 같아요~파안

저희강아지는 매일새벽 아버지와 새벽운동을 1~2시간가량 다녀온후...

 

항상 하는 일이있습니다..

 

그거슨.......

 

 

5

 

 

 

 

 

 

 

 

4

 

 

 

 

 

 

 

3

 

 

 

 

 

 

 

 

2

 

 

 

 

 

 

 

 

 

1

 

 

 

이후부터 잡니다......당황

자고....

사진찍는소리에 한번 처다본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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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고....

또잡니다....

이것이...루비의 일상...개

제목에서 보았듯 몇일전 어머니의 57번째 생신이셨습니다.....역시주인공은..

어머니...가아닌 루비였지만요..

먹을것을 처다보는 저 눈빛~당황

항상 가족의 중심인 막내루비...

자고 인난상태라 머리도 몸도 털이 수수바가지`!!우우

 

언제부터인가 저와 누나도 성인이 되어 크고 각자사회생활로 바쁘고 가족과의

이야기나 특별한 자리가 없었을 집에 웃음과 행복과 즐거움을 주는 우리 루비

야말로 저희집에 없어서는 안될 소중한 막내동생 인것 같습니다.

 

이상 첫글이라 맥락도없고 주제도 없는거같고..........

 

끝까지 봐주신분이 계시다면 정말감사드리고

 

요즘처럼 기온차가 심한 이때 독감 조심하시고

 

하시는일 모두 잘되시길.......

 

마지막 저희 루비와 지금은 하늘에 가있는 2대째가족

 

포미사진 올리면서 이만 줄이겠습니다~흐흐

 

 

바다에서 뛰어다니는 어른들을 보며 유치하다고~

꼬맹이였을땐 졸립다고~

 식당에서 밥달라고~

 풀밭에선 신난다고~

 

 겨울에는 춥다고~

 지금은 하늘에 가있는 2번째가족 포미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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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지내고있니?포미야?~사랑

 

 

 

 

 

덧글 & 추천 부탁드려요

 

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