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막살인 당한 내 아들과 유영철 조두순을등을 죽이는걸 인생의 목표로 삼겠다는 아내

살인자..2012.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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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두 아들을 둔 기구한 인생을 산 33살 남자입니다

2008년 4월 29일 벌써 4년이란 시간이 지났지만 전 아직도 힘듬니다 아직도 아들의 생각만하면 머리가 아프고 열병이나고 정신이 미치겠습니다 아내와 저는 정신과치료를 했지만 아직도 힘듬니다

아내는 아들의 몸이 잘려진걸 봐가지고 쉽사리 치료가 안돼지만여

제목 그대로 토막살인 정말 글쓰는대도 눈물이 나네여......

그런대 아내 떄문에 너무 걱정입니다

아내가 저의 아들을 죽인 살인자들을 비릇한 모든 살인자들을 죽이겠다고 1년전부터 입에 달고삽니다

1년전까지는 괜찮았는대

자꾸 이런말을 하니 6살인 작은아들의 정신까지 이상해지는것 같습니다

그러더니 2011년 11월에 사람을 죽였습니다....죽음을 당한 사람은 전과 20범이 넘는 살인 성폭행등등

극악무도한 사람이어서 사실 불쌍하지는 않은대

우리나라 법이 살인자죽인다고 봐주지는 않지 았습니다??

저의 아내는 전과자가 됐습니다 지금 감옥에 있는대 내년에 나오면 또 사람을 죽이겠다고 그러는군여

정말 걱정입니다 살인자가 죽는게 걱정이 아니라 저의 아내 이름에 빨간줄 긋고 범죄자 되는게 너무 싫습니다 저....정말 어떡하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