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한 학생인데요 태엽이 등에 박힌것 같아서요, 어이없는 일들이 몇년 전부터 계속 이어져서 너무 힘들어요.. 사건은 학교에서 일어났어요 일단 걔는 빨간바지로 할게요 그외 빨간바지랑 붙어다니는 고데기년이 있어요. 그리고 다른 반인데 좀 잘나가는 애를 배바지라고 할게요. 이해하시려면 몇년 전 이야기 부터 아셔야 해요 2년전에 배바지랑 고데기년이랑 빨간바지랑 저랑 안지 6년된 주황이라는 애랑 같은 반이 됬어요 근데 빨간바지가 그때 왕따당했어요 그리고 후에 일은 다 사과하고 다시 친해졌어요 근데 빨간바지가 1년전에 다시 기가 살아서 막말하고 다니고 왕따시키고 잘나갔었어요 그리고 큰 사건은 올해부터 시작했어요... 빨간바지랑 고데기년이랑 저랑 같은 반(12반)이 됬고 배바지는 다른 반(2반)이 됬어요 주황이랑 올해부터 친해진 생머리녀 랑 또 같은 반(8반)이 됬어요. 그리고 빨간바지랑 저랑 다른 2명이랑 맨날 같이 다녔어요. 그때 고데기년은 왕따였고. 근데 주황이랑 생머리녀랑 빨간바지를 너무 싫어해서 밟다가 실패해서 혼나고 생활기록부에 적힐때 갑자기 빨간바지가 고데기년하고 친해진거에요. 근데 이때 제가 빨간바지를 저랑 주황이랑 정말 오래된 친군데 주황이 보다는 빨간바지 편을 들다시피하며 주황이와 생머리녀에게 그건 아닌것 같다고 하며 주황이를 도와줬어요. 그러던 어느 날 부터 빨간바지는 저랑 같이 고데기년 싫다고 깟는데(고데기 년이 2년전에 빨간바지 왕따 주도해서) 저혼자만 깟다고 고데기년한테 그대로 이야기해서 지금 저만 나쁜애 됬어요.. 빨간바지랑 고데기년이 배바지한테 기생하고 있어요 그래서 생머리녀가 빨간바지를 기피할정도로 싫어해서 빨간바지한테 자신 인생에서 투명인간으로 지내라고 했어요 근데 문제는 빨간바지랑 고데기년이랑 다른 두명이랑 저를 장난감 취급해요.. 같이 학원을 다니는데 제가 학원에 조금 늦게갔어요. 그런데 고데기년도 늦었나봐요. 제가 들어가니깐 제가 고데기년인줄 알았나봐요... '어 고데기다!! 고덱아 안녕!!' 이렇게 반갑게 인사를 하다가 저라는 것을 딱 알았나봐요. 딱히 그런 느낌은 없는데 사람이라는게 직감을 가지고 있잖아요 . 그런데 딱 직감이 저라서 실망하고 저라서 짜증난다는 그런 느낌이 온거예요. 그래도 제 상황상 화낼 기분도아니고...그래서 가만히 있었죠... 항상 저만 투명인간 취급되고 매일 제가 학교에서 그아이들이 아닌 다른 아이들과 정말 정말 힘들게 친해져서 그나마 잘 지내고 있는데 제가 크게 말하거나 좀 눈에 띄는행동을 하면 그 다른 두명과 빨간바지 그리고 고데기년은 같이 모여서 저를 보면서 막 귓속말을 하네요... 분명 저인것 같은데 저냐고 물어본다고 가정했을 때 그 아이들이 아니라고 하면 그만이니깐...정말 너무너무 힘들어요. 그아이들에게 당하는 것도 지쳤고...계속당하는 저도 바보같아서 짜증나고... 진짜 너무너무 짜증나고 그 아이들이 오늘은 또 어떤일을 벌이지 않을까 라는 불안감도 들고 MMS가 오면 그아이들이 나에게 또 할말이 있어서 욕보낸건 아닐까 하는 불안감 먼저 드네요;.. 지금 너무 힘들고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여기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저 장난감 된거같아요 어떡하죠...?
안녕하세요.. 한 학생인데요 태엽이 등에 박힌것 같아서요,
어이없는 일들이 몇년 전부터 계속 이어져서 너무 힘들어요..
사건은 학교에서 일어났어요
일단 걔는 빨간바지로 할게요
그외 빨간바지랑 붙어다니는 고데기년이 있어요.
그리고 다른 반인데 좀 잘나가는 애를 배바지라고 할게요.
이해하시려면 몇년 전 이야기 부터 아셔야 해요
2년전에 배바지랑 고데기년이랑 빨간바지랑 저랑 안지 6년된 주황이라는 애랑 같은 반이 됬어요
근데 빨간바지가 그때 왕따당했어요
그리고 후에 일은 다 사과하고 다시 친해졌어요
근데 빨간바지가 1년전에 다시 기가 살아서 막말하고 다니고 왕따시키고 잘나갔었어요
그리고 큰 사건은 올해부터 시작했어요...
빨간바지랑 고데기년이랑 저랑 같은 반(12반)이 됬고 배바지는 다른 반(2반)이 됬어요
주황이랑 올해부터 친해진 생머리녀 랑 또 같은 반(8반)이 됬어요.
그리고 빨간바지랑 저랑 다른 2명이랑 맨날 같이 다녔어요.
그때 고데기년은 왕따였고.
근데 주황이랑 생머리녀랑 빨간바지를 너무 싫어해서 밟다가 실패해서
혼나고 생활기록부에 적힐때 갑자기 빨간바지가 고데기년하고 친해진거에요.
근데 이때 제가 빨간바지를 저랑 주황이랑 정말 오래된 친군데 주황이 보다는 빨간바지
편을 들다시피하며 주황이와 생머리녀에게 그건 아닌것 같다고 하며 주황이를 도와줬어요.
그러던 어느 날 부터 빨간바지는
저랑 같이 고데기년 싫다고 깟는데(고데기 년이 2년전에 빨간바지 왕따 주도해서)
저혼자만 깟다고 고데기년한테 그대로 이야기해서
지금 저만 나쁜애 됬어요..
빨간바지랑 고데기년이 배바지한테 기생하고 있어요
그래서 생머리녀가 빨간바지를 기피할정도로 싫어해서 빨간바지한테
자신 인생에서 투명인간으로 지내라고 했어요
근데 문제는 빨간바지랑 고데기년이랑 다른 두명이랑 저를 장난감 취급해요..
같이 학원을 다니는데 제가 학원에 조금 늦게갔어요. 그런데 고데기년도 늦었나봐요. 제가 들어가니깐 제가 고데기년인줄 알았나봐요...
'어 고데기다!! 고덱아 안녕!!'
이렇게 반갑게 인사를 하다가 저라는 것을 딱 알았나봐요.
딱히 그런 느낌은 없는데 사람이라는게 직감을 가지고 있잖아요
. 그런데 딱 직감이 저라서 실망하고 저라서 짜증난다는 그런 느낌이 온거예요.
그래도 제 상황상 화낼 기분도아니고...그래서 가만히 있었죠...
항상 저만 투명인간 취급되고 매일 제가 학교에서 그아이들이 아닌
다른 아이들과 정말 정말 힘들게 친해져서 그나마 잘 지내고 있는데
제가 크게 말하거나 좀 눈에 띄는행동을 하면
그 다른 두명과 빨간바지 그리고 고데기년은 같이 모여서 저를
보면서 막 귓속말을 하네요...
분명 저인것 같은데 저냐고 물어본다고 가정했을 때 그 아이들이 아니라고 하면
그만이니깐...정말 너무너무 힘들어요.
그아이들에게 당하는 것도 지쳤고...계속당하는 저도 바보같아서 짜증나고...
진짜 너무너무 짜증나고 그 아이들이 오늘은 또 어떤일을 벌이지 않을까 라는 불안감도 들고
MMS가 오면 그아이들이 나에게 또 할말이 있어서 욕보낸건 아닐까 하는 불안감 먼저 드네요;..
지금 너무 힘들고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여기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