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 {MARGIN-TOP:2px; MARGIN-BOTTOM:2px} 흐흐~~~ 금강산도 식후경이라고, 아침을 그렇게 겁나 먹고 또 점심은 챙겨줘야 한다며 도착한 베르사이유 궁전 앞에 있는 음식점에 들어가, 간단하게 시킨다고 시킨 메뉴들이다. 역시나 식전빵으로 고소한 바게트가 자리하고, 감자칩과 스테이크, 샐러드와 피자를 시켰다. ^^;; 튜나샐러드에 밥알이 들어간게 신기하네~ㅎ 맛있었다. ㅋㅋ 피자도 좀 특이했지만... 유럽 피자들은 하나같이 너무 짜!!! 우리나라 피자가 더 맛있는거 같어... 역시 피자는 도미노야... ㅎㅎ 파스타는 맛있는뎅~ㅋ 이태리가면 파스타만 종류별로 원없이 먹고 싶어... ^^;; 마무리는 항상 에스프레소다. 느끼함을 달래주는 깔끔한 에스프레소 한잔! 이제 또 구경하러 떠나볼까나?! ㅋ 전에 내가 살았을지도 모를 베르사이유궁! ㅎ
베르사이유 궁전 앞 음식점에서
흐흐~~~ 금강산도 식후경이라고, 아침을 그렇게 겁나 먹고 또
점심은 챙겨줘야 한다며 도착한 베르사이유 궁전 앞에 있는
음식점에 들어가, 간단하게 시킨다고 시킨 메뉴들이다.
역시나 식전빵으로 고소한 바게트가 자리하고,
감자칩과 스테이크, 샐러드와 피자를 시켰다. ^^;;
튜나샐러드에 밥알이 들어간게 신기하네~ㅎ 맛있었다. ㅋㅋ
피자도 좀 특이했지만... 유럽 피자들은 하나같이 너무 짜!!!
우리나라 피자가 더 맛있는거 같어... 역시 피자는 도미노야... ㅎㅎ
파스타는 맛있는뎅~ㅋ 이태리가면 파스타만 종류별로 원없이 먹고 싶어... ^^;;
마무리는 항상 에스프레소다. 느끼함을 달래주는 깔끔한 에스프레소 한잔!
이제 또 구경하러 떠나볼까나?! ㅋ 전에 내가 살았을지도 모를 베르사이유궁!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