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기말고사를앞둔 중삼입니다;.. 다른 또래처럼 장난스레쓰고싶지만 이야기가 진지한만큼 다다다체를 쓰겠습니다
본론으로 과거로 돌아가보도록하겠습니다
뾰로롱**
그친구는 같이노는 무리지만 친하지는 않았습니다. 시작은 작년 제가 친한친구들에게 재미로 "자기야~"라고 했는데 그런데 그친구가 저를 껴안고 혀짧은 소리로 "자기야~"라고 하고 입김을 제볼에 맴돌게 했습니다. 별로 친하지않는 터라 당황했습니다. 그친구의 얼굴은 갓 태어난 여드름이많은 호감가지 않는 얼굴이였습니다. 이 사건은 대수롭지 않게 넘겼습니다.
그리고 중삼이 되었습니다. 친한친구와는 다른반이 되고 그친구와 같은 반이되었습니다.
제가 쉬는 시간에 복도를 돌아다닐때 항상 제 옆에 따라왔습니다. 그친구가 꼭 매니저처럼 붙어다녀서 감시를 당하는 안좋은 기분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어느날 복도를 걷다가 멈췄습니다. 근데 그친구도 또 멈추는 겁니다. 그리고 제가 뒤를 도니까 같이 돌고 또 도니까 또 같이 돌고 또 돌고 또 돌고 또 돌고 제 행동을 똑같이 따라합니다. 이때 부터 기분이 이상했습니다. 그 친구는 과연 제미니펫이 되고싶은 것일까요..
그러고난뒤 3학년중간쯤의 일들입니다. 많은 내용중 간단히 충격적이고 머릿속에 박혀있는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한때 쨍쨍한 햇살이나던 날이였습니다.그때까지만해도 이상한느낌을 많이받긴했지만 신경을 그닥쓰지않았습니다. 급식을 먹으로가던길이였니다. 급식실에 항상 뛰어가는저는 그날도 여전히뛰어가고있었습니다. 뒤에 돌아보니 그 친구가 무표정을 한체 절 쳐다보며 빠른속도로 뛰어오고있었죠. 전 얘들이 오나보군 하고는 가만히 있었죠. 그런데 그날따라 급식실이 공간이 쫌 넓어보여서 전 자리잡고 서있었습니다. 갑자기 그 친구가 제 어깨를 잡고 한숨을쉬었습니다. 하필 그때 제가 고갤돌리고있었죠.
입냄새가 났습니다. 아침에 금방일어난.
그리고 다시 당황하고 당연히 사람이 입냄새가 난다고 생각했습니다.그리고 절 어깨에 손을 올리더니 저를 꼭껴안았습니다.그리고 사랑에 대한 노래를 부르듯 흥얼거렸습니다. 전 남자가 아닌데 말이죠ㅎ.
그리고 밥먹을때마다 시선이 느껴졌습니다.
수업시간으로 넘어가보면 무의식적으로 뒤를 돌아보면 그친구가항상 절 응시하고있었습니다. 항상 뒤돌아보면 그친구의 시선은 저에게 와있었습니다. 그러니까 항상 아이컨텍을 했습니다.
그친구에대한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제가 친구 A.B양과 함께 다음시간에 필요한 책을빌리러 가고있었습니다. 그런데 뒤에서 익숙한 시선이 느껴져 보니 그 친구가 얼굴반쪽만 남겨놓고 절 쳐다보고있었습니다. 순간섬뜩했지만 전 절대 포커페이스를 유지하고있었습니다. 그리고 다시고개를 돌려 당당히 앞으로걸어갔습니다. 그리고 얼른 책을빌릴 친구의 반으로 들어갔습니다.책을 빌린후 설마 뒤에있겠거니 하고고 뒤돌아보는 그 순간 다행히 없었습니다. 안심하고 먼저나가고 그뒤를 친구A,B양이 이야기를 하며 나왔습니다. 저는 창문쪽을보며 멍때리며 걷고있었는데 뒤에서 친구A,B양이이야기하는데 다른목소리하나가 더 있는듯해 돌아보니 그친구 가 웃으며 절보고있더군요. 저는 깜짝놀라 덤블링하고 안전히 착지해 만세를외치며점프하고싶은심정이었습니다.앞서 말햇듯 전 포커페이스를 유지하며 반까지 그속도유지해가며 걸어갔습니다. 힝 무쩌워
그리고 그친구는 제가 어디에있는지 찾는것도 잘합니다. 급식을 먹고 그친구를 의식하며 빠르게 친구A양의 손을잡고 뛰었습니다.그리고 학교에 카페같은곳이있는데 그곳에서 눈에잘안뛰는곳에서 코코아자판기에서 코코아를빼먹고있었습니다. 그러고 앉아서 친구A양의 이야기를 듣고있는데 갑자기 친구W양이 저에게 달려오고있었습니다. 그래서 전 의아해하면서 너나여기있는지 어떻게알았어?라고 물어보니 그친구W양의말이
'**(그친구)가 니 여깄다고 내려가보라던데???'
라고말해줬다고합니다. 뭐지뭐징뭐지무러ㅏㅣㅇ러나/?????지금생각해도 어떻게알았나싶습니다.
힝 마니 무쩌웠떠
혹시내가 너무의식하고있나라는생각에 주위친구들에게 물어봤는데 그친구들이 말하기를 자기자신들도 조금씩 느끼고 있었다고합니다. 모두들느끼고있었다뉘어이ㅣㄹ어ㅣ니잉!!!!!!!
그친구는 성격은 착한데 과도한 스킨쉽과 이상한 눈빛과 행동이 절 어쩔줄모르게 만들고있습니다..........제가 너무의식해서인걸까요...가끔 무섭슴니다. 다른 그친구의 활동도 있지만 지금생각이나질않아 후기에 쓰겠습니다 힝
제가 어떻게 대처해야하는지이야기좀해주세요.. 제가요즘 그친구만보면 본의아니게 피할려고하고 점점 그친구를 나쁘게생각하려고만하고있습니다. 성격은 돼게 착한데말이죠 힝힝힝힝힁
어떻하면좋을지 반짝이는 아이디어를 제공해주시면 그것을 활용해 행동해 후기에 남겨보도록 하겠습니다.네이트판여러분 여러분의 넓고지혜로운 생각이필요합니다.도와주세요
동성친구가 절 좋아하는것같아요..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기말고사를앞둔 중삼입니다;.. 다른 또래처럼 장난스레쓰고싶지만 이야기가 진지한만큼 다다다체를 쓰겠습니다
본론으로 과거로 돌아가보도록하겠습니다
뾰로롱**
그친구는 같이노는 무리지만 친하지는 않았습니다. 시작은 작년 제가 친한친구들에게 재미로 "자기야~"라고 했는데 그런데 그친구가 저를 껴안고 혀짧은 소리로 "자기야~"라고 하고 입김을 제볼에 맴돌게 했습니다. 별로 친하지않는 터라 당황했습니다. 그친구의 얼굴은 갓 태어난 여드름이많은 호감가지 않는 얼굴이였습니다. 이 사건은 대수롭지 않게 넘겼습니다.
그리고 중삼이 되었습니다. 친한친구와는 다른반이 되고 그친구와 같은 반이되었습니다.
제가 쉬는 시간에 복도를 돌아다닐때 항상 제 옆에 따라왔습니다. 그친구가 꼭 매니저처럼 붙어다녀서 감시를 당하는 안좋은 기분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어느날 복도를 걷다가 멈췄습니다. 근데 그친구도 또 멈추는 겁니다. 그리고 제가 뒤를 도니까 같이 돌고 또 도니까 또 같이 돌고 또 돌고 또 돌고 또 돌고 제 행동을 똑같이 따라합니다. 이때 부터 기분이 이상했습니다. 그 친구는 과연 제미니펫이 되고싶은 것일까요..
그러고난뒤 3학년중간쯤의 일들입니다. 많은 내용중 간단히 충격적이고 머릿속에 박혀있는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한때 쨍쨍한 햇살이나던 날이였습니다.그때까지만해도 이상한느낌을 많이받긴했지만 신경을 그닥쓰지않았습니다. 급식을 먹으로가던길이였니다. 급식실에 항상 뛰어가는저는 그날도 여전히뛰어가고있었습니다. 뒤에 돌아보니 그 친구가 무표정을 한체 절 쳐다보며 빠른속도로 뛰어오고있었죠. 전 얘들이 오나보군 하고는 가만히 있었죠. 그런데 그날따라 급식실이 공간이 쫌 넓어보여서 전 자리잡고 서있었습니다. 갑자기 그 친구가 제 어깨를 잡고 한숨을쉬었습니다. 하필 그때 제가 고갤돌리고있었죠.
입냄새가 났습니다. 아침에 금방일어난.
그리고 다시 당황하고 당연히 사람이 입냄새가 난다고 생각했습니다.그리고 절 어깨에 손을 올리더니 저를 꼭껴안았습니다.그리고 사랑에 대한 노래를 부르듯 흥얼거렸습니다. 전 남자가 아닌데 말이죠ㅎ.
그리고 밥먹을때마다 시선이 느껴졌습니다.
수업시간으로 넘어가보면 무의식적으로 뒤를 돌아보면 그친구가항상 절 응시하고있었습니다. 항상 뒤돌아보면 그친구의 시선은 저에게 와있었습니다. 그러니까 항상 아이컨텍을 했습니다.
으허허헐허러허러헝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더많은이야기가있지만 시간이없으므로ㅠㅠㅠㅠ톡되면2탄쓰겟습니다.
그리고 어떡하면좋을지 알려주세요!!!!!!!!!!!!!!!!!!!
(수정)글의양이 적은것 같아 더 쓰겠습니다.
그친군 항상저와 함께합니다 제가원하지않게도 말이죠.
그친구에대한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제가 친구 A.B양과 함께 다음시간에 필요한 책을빌리러 가고있었습니다. 그런데 뒤에서 익숙한 시선이 느껴져 보니 그 친구가 얼굴반쪽만 남겨놓고 절 쳐다보고있었습니다. 순간섬뜩했지만 전 절대 포커페이스를 유지하고있었습니다. 그리고 다시고개를 돌려 당당히 앞으로걸어갔습니다. 그리고 얼른 책을빌릴 친구의 반으로 들어갔습니다.책을 빌린후 설마 뒤에있겠거니 하고고 뒤돌아보는 그 순간 다행히 없었습니다. 안심하고 먼저나가고 그뒤를 친구A,B양이 이야기를 하며 나왔습니다. 저는 창문쪽을보며 멍때리며 걷고있었는데 뒤에서 친구A,B양이이야기하는데 다른목소리하나가 더 있는듯해 돌아보니 그친구 가 웃으며 절보고있더군요. 저는 깜짝놀라 덤블링하고 안전히 착지해 만세를외치며점프하고싶은심정이었습니다.앞서 말햇듯 전 포커페이스를 유지하며 반까지 그속도유지해가며 걸어갔습니다. 힝 무쩌워
그리고 그친구는 제가 어디에있는지 찾는것도 잘합니다. 급식을 먹고 그친구를 의식하며 빠르게 친구A양의 손을잡고 뛰었습니다.그리고 학교에 카페같은곳이있는데 그곳에서 눈에잘안뛰는곳에서 코코아자판기에서 코코아를빼먹고있었습니다. 그러고 앉아서 친구A양의 이야기를 듣고있는데 갑자기 친구W양이 저에게 달려오고있었습니다. 그래서 전 의아해하면서 너나여기있는지 어떻게알았어?라고 물어보니 그친구W양의말이
'**(그친구)가 니 여깄다고 내려가보라던데???'
라고말해줬다고합니다. 뭐지뭐징뭐지무러ㅏㅣㅇ러나/?????지금생각해도 어떻게알았나싶습니다.
힝 마니 무쩌웠떠
혹시내가 너무의식하고있나라는생각에 주위친구들에게 물어봤는데 그친구들이 말하기를 자기자신들도 조금씩 느끼고 있었다고합니다. 모두들느끼고있었다뉘어이ㅣㄹ어ㅣ니잉!!!!!!!
그친구는 성격은 착한데 과도한 스킨쉽과 이상한 눈빛과 행동이 절 어쩔줄모르게 만들고있습니다..........제가 너무의식해서인걸까요...가끔 무섭슴니다. 다른 그친구의 활동도 있지만 지금생각이나질않아 후기에 쓰겠습니다
힝
제가 어떻게 대처해야하는지이야기좀해주세요.. 제가요즘 그친구만보면 본의아니게 피할려고하고 점점 그친구를 나쁘게생각하려고만하고있습니다. 성격은 돼게 착한데말이죠 힝힝힝힝힁
어떻하면좋을지 반짝이는 아이디어를 제공해주시면 그것을 활용해 행동해 후기에 남겨보도록 하겠습니다.네이트판여러분 여러분의 넓고지혜로운 생각이필요합니다.도와주세요
그럼우리후기에서 다시보는거예요
마무리를 어떻게하지
행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