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비교하고 나 없이도 잘 산다고 너가 먼저 헤어짐을 말했지 알아 너 귀 얇은거 주변에서 얼마나 그랬겠냐 취업준비생 남친둬서 비교되고 내가 취직하면 너 버리는거 아니냐고 거기서 부터 시작이었다 내 암담한 생활 매일 독서실에 틀어박혀 책과 씨름하고 새벽이 되서야 집에가면 너에 문자 하나에 행복했던 나다 근데 넌 주변을 너무 의식했어 누구눈 남자친구가 뭐 해줬다더라 누구는 어디 놀러간다 더라.... 여자들 비교하는거 다 있지 남자들도 있는데 근데 넌 내 자존심은 건들지 말았어야했어 나도 놀러가고 싶고 나도 너 비싼 선물 맛있는거도 사주고 싶었다 자존심이 상하지만 조그만 참으면 내가 돈 벌면 공주처럼 대접해 주겠다고 그러니 조그만 참아달라고 자존심 따위는 신경 안썼다 마지막에 너 잡을때도 비참함에 내 자존심 구겨놓을대로 구겨놨지 내가 어떻게든 취직을 해서 너 땅을치고 후회하게 해주께 니 주변 친구 남자 친구들??? 술 쳐먹고 딴여자랑 놀러다니고 바람피고 니가 니입으로 욕 하면서도 나랑 비교했지 그래도 걔네는 뭐도 해주고 그런다고 난 말이야 니 친구 남자친구 니 전 남자친구들이랑은 달라 너도 니 주변도 인정했겠지만 그런 인간 말종들이랑 비교 당하면서도 버텨왔다 단지 걔네들이 너한테 잘해준것만 비교했지 너가 만날 남자 만났던 남자 이제 비교 안당하나깐 좋다 혼자도 익숙해졌어 ㅋ 그렇게 남에 말에 흔들리는 사람 나도 필요 없다 그만좀 해라 이제 지겹다 세상에 노력하는 것만큼 값진 일은 없다고 생각을 한다 넌 결과물만을 바란거야 넌 날 한번도 이해하려고 하지 않았어 내가 처해있는 상황 때문에 너한테 못해준게 많아서 항상 죄인인듯한 기분 그래도 좋아했다 내가 준비하는 꿈 포기할만큼... 근데 이제는 그럴 필요성을 못느끼겠다 내가 해주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순간부터 관계가 틀어지는거야 "호의가 계속되면 권리인줄 안다" 너랑 봤던 영화에 대사다 처음 사귀었을때 전 남친이 데리러오고 데려다 주는거 당연하듯 생각한게 잘못된 생각이었다고 했지?? 너 똑같은 실수를 나한테 반복하고 있어 니 전남친은 어땠을지 모르지만 난 매일 하루도 빠짐 없이 그랬으니깐 니가 추위에 떨며 택시 잡는거도 보기 싫었고 술 마시고 밤 늦게 들어가면 위험하니깐 일 끝나고도 새벽에 데릴러 갔다 그게 넌 당연하듯 생각했고 남들처럼 아니 니 전 남친들 처럼 바람이나 나서 차였다면 덜 억울하겠다 너 남친들 다 바람나서 헤어진거라서 여자문제로만 속썩이지 않으면 된다했지?? 나도 그만할래 졸린눈 비벼가면 새벽에 너 데릴러 가는 것도 그만하고 술 한잔 못하는 내가 술도 안먹으면서 니 친구들 술자리 끝날때까지 같이 기다려 주는것도 그만하고 30분 거리되는 집까지 바려다주고 혼자 독서실로 다시 가는 짓도 그만하련다 참 적다보니 멍청하게 살았네 ㅋ 이래도 내가 못해줬다 생각하냐?? 더 할말이 많지만 그만하련다 구차해 질까봐 잘살아라 꼭 나보다 잘해주는 놈 만나고 난 너한테 못해줬으니깐!!
니 친구들 땜에 흔들렸지??
알아 너 귀 얇은거 주변에서 얼마나 그랬겠냐
취업준비생 남친둬서 비교되고 내가 취직하면 너 버리는거 아니냐고
거기서 부터 시작이었다 내 암담한 생활 매일 독서실에 틀어박혀
책과 씨름하고 새벽이 되서야 집에가면 너에 문자 하나에 행복했던 나다
근데 넌 주변을 너무 의식했어 누구눈 남자친구가 뭐 해줬다더라
누구는 어디 놀러간다 더라....
여자들 비교하는거 다 있지 남자들도 있는데 근데 넌 내 자존심은 건들지 말았어야했어
나도 놀러가고 싶고 나도 너 비싼 선물 맛있는거도 사주고 싶었다
자존심이 상하지만 조그만 참으면 내가 돈 벌면 공주처럼 대접해 주겠다고
그러니 조그만 참아달라고 자존심 따위는 신경 안썼다
마지막에 너 잡을때도 비참함에 내 자존심 구겨놓을대로 구겨놨지
내가 어떻게든 취직을 해서 너 땅을치고 후회하게 해주께
니 주변 친구 남자 친구들??? 술 쳐먹고 딴여자랑 놀러다니고 바람피고
니가 니입으로 욕 하면서도 나랑 비교했지 그래도 걔네는 뭐도 해주고 그런다고
난 말이야 니 친구 남자친구 니 전 남자친구들이랑은 달라 너도 니 주변도 인정했겠지만
그런 인간 말종들이랑 비교 당하면서도 버텨왔다
단지 걔네들이 너한테 잘해준것만 비교했지 너가 만날 남자 만났던 남자
이제 비교 안당하나깐 좋다 혼자도 익숙해졌어 ㅋ
그렇게 남에 말에 흔들리는 사람 나도 필요 없다
그만좀 해라 이제 지겹다 세상에 노력하는 것만큼 값진 일은 없다고 생각을 한다
넌 결과물만을 바란거야 넌 날 한번도 이해하려고 하지 않았어
내가 처해있는 상황 때문에 너한테 못해준게 많아서 항상 죄인인듯한 기분
그래도 좋아했다 내가 준비하는 꿈 포기할만큼...
근데 이제는 그럴 필요성을 못느끼겠다 내가 해주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순간부터
관계가 틀어지는거야 "호의가 계속되면 권리인줄 안다"
너랑 봤던 영화에 대사다
처음 사귀었을때 전 남친이 데리러오고 데려다 주는거 당연하듯 생각한게 잘못된 생각이었다고 했지??
너 똑같은 실수를 나한테 반복하고 있어
니 전남친은 어땠을지 모르지만 난 매일 하루도 빠짐 없이 그랬으니깐
니가 추위에 떨며 택시 잡는거도 보기 싫었고 술 마시고 밤 늦게 들어가면 위험하니깐
일 끝나고도 새벽에 데릴러 갔다 그게 넌 당연하듯 생각했고
남들처럼 아니 니 전 남친들 처럼 바람이나 나서 차였다면 덜 억울하겠다
너 남친들 다 바람나서 헤어진거라서 여자문제로만 속썩이지 않으면 된다했지??
나도 그만할래 졸린눈 비벼가면 새벽에 너 데릴러 가는 것도 그만하고 술 한잔 못하는
내가 술도 안먹으면서 니 친구들 술자리 끝날때까지 같이 기다려 주는것도 그만하고
30분 거리되는 집까지 바려다주고 혼자 독서실로 다시 가는 짓도 그만하련다
참 적다보니 멍청하게 살았네 ㅋ 이래도 내가 못해줬다 생각하냐??
더 할말이 많지만 그만하련다 구차해 질까봐
잘살아라 꼭 나보다 잘해주는 놈 만나고 난 너한테 못해줬으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