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제목처럼 동성애와 관련된 글입니다.동성애를 혐오하시거나 좋아하지 않으시는 분들은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또한 이 글은.. '지금은 연애중' 카테고리랑 다르게짝사랑하고 있는 제 솔직한 이야기를 하는 글입니다..매일매일 새롭게 생기는 에피소드라서.. 결말이 어떻게 될지는 저도 모릅니다.. 해피엔딩이 될지... 세드엔딩이 될지... 안녕하세요!! 쫑쫑이 왔어요!!! 헤헤... 저번 16판에 댓글이 무려 11개나 달렸어요!!! 우와!! 15편과 16편 올린 시간 간격이 적어서 그런건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아.. 편지 때문인건가요 ㅋㅋㅋㅋㅋ 흠흠... 부끄럽네요 헤헤헤... 절 기다려주시는 분도 계시고!!! 엄청 기뻤답니다 ㅎㅎㅎㅎㅎ 댓댓글로 얘기도 하고 ㅋㅋㅋㅋ 흠... 역시 짝사랑은... 모든 사람의 공감을 불러 일으키는 거군요 ㅠㅠ... 아직도 ~ing 이신 분들!!! 우리 같이 힘내죠 !!! ㅎㅎㅎㅎㅎ.. 흠... 안타깝게도 이번 17편은 많이 짧을 것 같아요 ㅠㅠ... 뭐... 근래에 생기는 에피소드도 별로 없고 ㅋㅋㅋㅋ... 예비용으로 몇개 냅둔것 있지만... 그건 나중에 풀기로 하구용 ㅎㅎㅎ 우선 최근 근황!!!! 은.. 별거 없네요 킁ㅋㅋㅋ... 집에는 꾸준히 같이 가고 있어요!! 음... 어제 시크가 다시한번 저희집에 놀러올 뻔했는데... 무산됐어요 ㅡㅡ... 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올뻔한 이유는 프린트 때문인데요!! 이건 다음 편에 쓸게요!! 에... 사실 예정에 없던 17편을 이렇게 급하게 쓰고 있는 이유는 따로 있답니다 ㅠㅠ.. 수시 1차 접수는 한참 전에 끝냈구... 이제 전문대나 적성은 서서히 발표나기 시작하고.. 논술이나 심층면접 구술면접... 그리고 입학사정관 면접이 서서히 다가오는데요 ... (아! 전 입학사정관으로만 4개 썻어요 ㅋㅋㅋㅋ;;) 시크가 바로 내일!! 심층면접 시험을 보러 떠나네요 ㅠㅠㅠ... 문제푸는 면접이라서.. 문제를 못 풀면 망하는 면접이에요 ㅋㅋㅋㅋㅋ;;; 이번주 내내 공부만 하더라고요 ㅋㅋㅋㅋㅋㅋ.. 뭐.. 시크는 공부도 잘하고 운도 좋으니깐!!! 꼭 잘 풀 수 있을거라 믿습니다!!! 주변에 같은 대학을 쓴 애가 없어서 ㅋㅋㅋㅋㅋㅋㅋ.. 혼자 가야된다고 칭얼대더라고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음 같아서는 어디든 같이 가주고 싶었지만.... 킁... 마음만 가능하죠 뭐 ㅠㅠ.. 면접이 오후반이라서 12시 이후에 시작하고... 집에서는 10시쯤에 출발한데요 ㅋㅋㅋㅋ... 뭐 예약 문자 하나 날려놨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 13일 오전 10:30분 예약 점심 잘못 줏어먹고 탈나지 말고잘 풀어라!! 힘!! 니한테 OO대따위; 100퍼 붙음 이렇게 보내놨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크가 가는길에 저 문자보고 피식 하고 웃기라도 한다면 뭐 성공이죠 ㅋㅋㅋㅋㅋㅋㅋ 귀가하면서 잘 볼 수 있다구 용기도 넣어주고 ㅋㅋㅋㅋㅋㅋ 잘보라고 해주기도 했지만... 흐... 이게 엄마 마음인건지 뭔진 모르겠는데... 괜히 제가 더 떨리고 ㅠㅠㅠ.. 뭐 시크도 4개 썼고... 내일 보는 대학은 꼭 가고 싶은 대학은 아니지만.. 킁.. 아무튼.. 걱정되기도 하고... 하하하...;; 시크!! 내일 면접 잘 볼 수 있게 기원해 주세요!!!!!! 다른 지원자들에겐 미안하지만 ㅋㅋㅋㅋㅋㅋㅋㅋ... 시크만 풀 수 있는 문제만 나왔으면 좋겠네요 ㅋㅋㅋㅋㅋ;;; 흐.. 진짜 짧죠... 미안해요 ㅠㅠ.. 마음이 복잡하다보니 글도 안써지고 ㅋㅋㅋㅋㅋㅋ 횡설수설 한거 같 기도 하고요... 에피소드들은 내일!!! 18편에서 만나요!! 시크 안녕...ㅋㅋㅋㅋㅋㅋ 가끔씩만 쓰려고 했는데... 킁... 오늘은 이 편지를 꼭 쓰고 싶더라 ㅋㅋㅋ;; 내일 시험보지!!! 넌 잘 할 수 있을거야!!!왜냐면... 내가 이렇게 응원해주기 때문이지!!! 내가 보내놓은 문자 보고... 진짜 너 점심 잘못먹고 탈나면 안된다 ㅋㅋㅋㅋㅋㅋㅋㅋ;;너한테 그 대학따위!!... 천하의 시크님께서 붙어줘야지!!! ㅋㅋㅋㅋ 너랑 귀가하면서... 심심해 할까봐... 혹시나 나랑 있는 시간이 불편할까봐.. 긴 시간처럼 느껴질까봐... 오늘은 어떤 주제로 말을 해야하나... 어떻게 웃음을 이끌어내나...맨날 고민하는거 알고있냐? ㅋㅋㅋㅋㅋㅋ 흐.. 진짜 어려워 ㅋㅋㅋㅋㅋㅋㅋ 오늘은 뭐... 면접얘기로 채우긴 했지만ㅋㅋ... 진짜 말할거 떨어지면.. 미칠듯이 불안해진다 ㅋㅋㅋㅋㅋㅋ 으으으... 수능 디데이 앞자리가 벌써 2... 진짜 시간빨리간다 그치 ㅋㅋㅋㅋㅋㅋ 한달 남짓 남은 수능이 점점 빨리 다가오는 것 처럼... 이렇게 좋은 친구로... 하루하루 행복하게 지내는 시간도 점점 줄어드는걸까..? 언제인지 나도 잘 모르겠지만... 내가 고백하게 되는 디데이도 점점 다가오고 있더라 ㅋㅋ.. 그저 어렴풋이 겨울엔.. 겨울엔 꼭 고백해야지 했는데... 벌써 추워지기 시작하더라... 좋아하는사람... 언제 말해줄꺼냐고... 올해안엔 말해주는거 맞냐고... 흠... 조금만.. 조금만 더 있으면... 그 좋아하는사람... 말해주마! 그때가서 놀랄 니 표정과... 그 후 표정이 생각나는건... 뭐... 하하....... 그럼 이만 줄인다!! 날씨가 되게 쌀쌀하다!!! 내일 꼭!! 멋지게 잘 풀고 와야한다!!!! 너라면 할 수 있어!!!! 그리고... 사랑해.. 그럼 이만!! 12
(동성)내 짝사랑 이야기 17
이 글은 제목처럼 동성애와 관련된 글입니다.
동성애를 혐오하시거나 좋아하지 않으시는 분들은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또한 이 글은.. '지금은 연애중' 카테고리랑 다르게
짝사랑하고 있는 제 솔직한 이야기를 하는 글입니다..
매일매일 새롭게 생기는 에피소드라서.. 결말이 어떻게 될지는 저도 모릅니다..
해피엔딩이 될지...
세드엔딩이 될지...
안녕하세요!!
쫑쫑이 왔어요!!!
헤헤... 저번 16판에 댓글이 무려 11개나 달렸어요!!! 우와!!
15편과 16편 올린 시간 간격이 적어서 그런건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아.. 편지 때문인건가요 ㅋㅋㅋㅋㅋ 흠흠... 부끄럽네요 헤헤헤...
절 기다려주시는 분도 계시고!!! 엄청 기뻤답니다 ㅎㅎㅎㅎㅎ
댓댓글로 얘기도 하고 ㅋㅋㅋㅋ
흠... 역시 짝사랑은... 모든 사람의 공감을 불러 일으키는 거군요 ㅠㅠ...
아직도 ~ing 이신 분들!!! 우리 같이 힘내죠 !!! ㅎㅎㅎㅎㅎ..
흠... 안타깝게도 이번 17편은 많이 짧을 것 같아요 ㅠㅠ...
뭐... 근래에 생기는 에피소드도 별로 없고 ㅋㅋㅋㅋ...
예비용으로 몇개 냅둔것 있지만... 그건 나중에 풀기로 하구용 ㅎㅎㅎ
우선 최근 근황!!!!
은.. 별거 없네요 킁ㅋㅋㅋ... 집에는 꾸준히 같이 가고 있어요!!
음... 어제 시크가 다시한번 저희집에 놀러올 뻔했는데...
무산됐어요 ㅡㅡ... 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올뻔한 이유는 프린트 때문인데요!! 이건 다음 편에 쓸게요!!
에... 사실 예정에 없던 17편을 이렇게 급하게 쓰고 있는 이유는 따로 있답니다 ㅠㅠ..
수시 1차 접수는 한참 전에 끝냈구...
이제 전문대나 적성은 서서히 발표나기 시작하고..
논술이나 심층면접 구술면접... 그리고 입학사정관 면접이 서서히 다가오는데요 ...
(아! 전 입학사정관으로만 4개 썻어요 ㅋㅋㅋㅋ;;)
시크가 바로 내일!!
심층면접 시험을 보러 떠나네요 ㅠㅠㅠ...
문제푸는 면접이라서.. 문제를 못 풀면 망하는 면접이에요 ㅋㅋㅋㅋㅋ;;;
이번주 내내 공부만 하더라고요 ㅋㅋㅋㅋㅋㅋ..
뭐.. 시크는 공부도 잘하고 운도 좋으니깐!!! 꼭 잘 풀 수 있을거라 믿습니다!!!
주변에 같은 대학을 쓴 애가 없어서 ㅋㅋㅋㅋㅋㅋㅋ..
혼자 가야된다고 칭얼대더라고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음 같아서는 어디든 같이 가주고 싶었지만.... 킁... 마음만 가능하죠 뭐 ㅠㅠ..
면접이 오후반이라서 12시 이후에 시작하고... 집에서는 10시쯤에 출발한데요 ㅋㅋㅋㅋ...
뭐 예약 문자 하나 날려놨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
13일 오전 10:30분 예약
점심 잘못 줏어먹
고 탈나지 말고
잘 풀어라!! 힘!!
니한테 OO대
따위; 100퍼 붙음
이렇게 보내놨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크가 가는길에 저 문자보고 피식 하고 웃기라도 한다면 뭐 성공이죠 ㅋㅋㅋㅋㅋㅋㅋ
귀가하면서 잘 볼 수 있다구 용기도 넣어주고 ㅋㅋㅋㅋㅋㅋ 잘보라고 해주기도 했지만...
흐... 이게 엄마 마음인건지 뭔진 모르겠는데... 괜히 제가 더 떨리고 ㅠㅠㅠ..
뭐 시크도 4개 썼고... 내일 보는 대학은 꼭 가고 싶은 대학은 아니지만..
킁.. 아무튼.. 걱정되기도 하고... 하하하...;;
시크!! 내일 면접 잘 볼 수 있게 기원해 주세요!!!!!!
다른 지원자들에겐 미안하지만 ㅋㅋㅋㅋㅋㅋㅋㅋ...
시크만 풀 수 있는 문제만 나왔으면 좋겠네요 ㅋㅋㅋㅋㅋ;;;
흐.. 진짜 짧죠... 미안해요 ㅠㅠ.. 마음이 복잡하다보니 글도 안써지고 ㅋㅋㅋㅋㅋㅋ 횡설수설 한거 같
기도 하고요...
에피소드들은 내일!!! 18편에서 만나요!!
시크 안녕...ㅋㅋㅋㅋㅋㅋ
가끔씩만 쓰려고 했는데... 킁...
오늘은 이 편지를 꼭 쓰고 싶더라 ㅋㅋㅋ;;
내일 시험보지!!! 넌 잘 할 수 있을거야!!!
왜냐면... 내가 이렇게 응원해주기 때문이지!!!
내가 보내놓은 문자 보고... 진짜 너 점심 잘못먹고 탈나면 안된다 ㅋㅋㅋㅋㅋㅋㅋㅋ;;
너한테 그 대학따위!!... 천하의 시크님께서 붙어줘야지!!! ㅋㅋㅋㅋ
너랑 귀가하면서... 심심해 할까봐...
혹시나 나랑 있는 시간이 불편할까봐.. 긴 시간처럼 느껴질까봐...
오늘은 어떤 주제로 말을 해야하나... 어떻게 웃음을 이끌어내나...
맨날 고민하는거 알고있냐? ㅋㅋㅋㅋㅋㅋ
흐.. 진짜 어려워 ㅋㅋㅋㅋㅋㅋㅋ
오늘은 뭐... 면접얘기로 채우긴 했지만ㅋㅋ...
진짜 말할거 떨어지면.. 미칠듯이 불안해진다 ㅋㅋㅋㅋㅋㅋ
으으으...
수능 디데이 앞자리가 벌써 2... 진짜 시간빨리간다 그치 ㅋㅋㅋㅋㅋㅋ
한달 남짓 남은 수능이 점점 빨리 다가오는 것 처럼...
이렇게 좋은 친구로... 하루하루 행복하게 지내는 시간도 점점 줄어드는걸까..?
언제인지 나도 잘 모르겠지만... 내가 고백하게 되는 디데이도 점점 다가오고 있더라 ㅋㅋ..
그저 어렴풋이 겨울엔.. 겨울엔 꼭 고백해야지 했는데...
벌써 추워지기 시작하더라...
좋아하는사람... 언제 말해줄꺼냐고... 올해안엔 말해주는거 맞냐고...
흠... 조금만.. 조금만 더 있으면... 그 좋아하는사람... 말해주마!
그때가서 놀랄 니 표정과... 그 후 표정이 생각나는건... 뭐... 하하.......
그럼 이만 줄인다!! 날씨가 되게 쌀쌀하다!!!
내일 꼭!! 멋지게 잘 풀고 와야한다!!!! 너라면 할 수 있어!!!!
그리고...
사랑해..
그럼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