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럽게 끝나버린 사이..

2012.10.13
조회15,227

너가 나 몰래 만난 그 남자...

 

그런 여잘 붙잡겠다고  무척 메달리고..

 

아직도 니 생각에 잠을 설쳐.. 3달이나 지낫는데도..

 

내가 그동안 메달린 내용은 너에게는 무용담이 돼고.. 악몽으로 변했고...

 

나중에 웃으면서라도 볼 수 있을 발판이라도 마련해보려고...

 

대화를 걸었지만.. 오히려 역효과로

 

매듭은 더꼬여만 가고....

 

추억은 악몽이 되고.... 어떻게 하면 나중에 웃으면서 볼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