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커님들 저는 지금 솔직히 매우 짜증남으로 음슴체를..ㅎㅎ 나는 지금 중학생임 그냥 반에서 친구들이랑 평범하게 지내는 흔녀임 근데 처음에는 매우 친하게 지내던 친구가 있었음 이 친구를 모기녀라고 하겠음 이유는 이 글을 보면 알꺼임 근데 이 친구가 갈수록 성격이 이상해지는거임 원래 이 친구가 남자 문제로 초등학교때도 막 떨궈지고 뭐.. 암튼 그랬었음 근데 이 친구가 요즘 쫌 그러함 우리반에 그다지 노는 애도 없고 그동안 얠 떨구던 애들도 없어서 그런지 날이 갈수록 이 친구가 막 쫌 이상해졌음 한 날은 내 친구 중에 남자친구가 있는 한 아이가 있었음 근데 이 남친 있는 아이가 남친이랑 사이가 매우 안좋았음 그 남친이 사실 모기녀를 예전부터 사모하다가 이 아이랑 사귀게 된거임 솔직히 이 남친이 모기녀를 좋아하지 않을꺼라고 알고 사귄거임 근데 암튼 사이가 좋지 않아 가만히 있다가 이 모기녀가 지자랑을 하면서 이 아이에게 막 전화로 니 남치니는 오래전부터 나를 매우 좋아하고 심지어 니 남친이 핸드폰과 자물쇠 비밀번호가 들어가는 모든 곳에 자기 생일을 해 놓았다. 아직도 니 남치니가 나를 좋아서 그렇게 행동하는거 아니냐라는 식으로 이 아이에게 전화를 검 이아는 참고로 상처를 매우 잘 받고 암튼 그런 아이임 그래서 상처를 받고 지내다가 이 남치니가 진짜 이 모기녀를 좋아하나봄 그래서 막 암튼 이래저래 하다가 헤어짐 아 참 이 모기녀는 남자들이 좋아하는 머릿결 찰랑찰랑 거리는 머릿결을 가지고 있었음 그리고 어장관리가쩜 그 이후로 아이들은 이 아이를 매우 싫어하기 싫어짐 평소에도 쫌 지자랑을 하는 편이였음 예를들어 얘가 모태솔로임 신기하게도 근데 뭐 남친있는 애들 이해가 안간다 뭐 자기는 깨끗하다 그러다보니까 쫌 남친 한번이라도 사귄애들을 되게 더럽다는 표정으로 봄(근데 알고보니까 이 모기녀도 초등학교때부터 남친을 만듬ㅋ 심지어 처음본 쫌 생긴 오빠랑도 사귐ㅋ) 암튼 우리반에서 남자애들한테 막 어장관리가쩜 예를들어 남자애들이랑 여자애들이랑 얘기할때부터 목소리톤이 대박 차이남 남자들한테는 흉내도 못낼만큼의 목소리를 내고 남자애들이 장난으로 막 건드리면 아앙 아프자넝!!! 이라고 아주 굉장히 높은 소리를냄 근데 여자애들이랑 얘기할때는 그냥 완전 일반인 아니 쫌 얘기하면 그냥 완전 중저음 여자 목소리임 한날은 어떤 남자애가 막 춥다고 하니까 자기 후드집업 벗어주면서 "ㅇㅇ 아 이거 입엉ㅎㅎ 춥징??" 하면서 자기 후드집업을 건네주고 우리 여자애들이랑 공포영화 같은거 보면 완전 잘보던애가 꼭 학교에서 공포화를 볼때마다 남자애들 곁에 숨으면서 꺅꺅꺅꺅꺅!!! 나이런거 무서워서 못봥.. 이럼 아진짜 여자가 보면 토나오고 남자들이 보면 좋아할 딱 그 스타일임 그래서 우리반 남자애들이 이 모기녀를 매우 좋아함 거의 반에서 아니 걍 싹다 얘 좋아함 남자애들과 스킨십이 과도하고 암튼 그러함 또하나는 남자애가 얘한테 고백하고 그러면 막 싫다고 잘 하지도 않음 그렇다고 좋다고도 안함 그래서 막 이 남자애가 맨날 먹을꺼 주면 맨날 받아쳐먹고 일주일도 안되서 쫌 훈훈한애가 고백하자 그러자 바로 사귐ㅋㅋㅋㅋㅋㅋㅋ 또 하나는 어느날 학교에서 수업시간에 나랑 내 친구랑 남자 둘하고 막 얘기를 하다가 이 모기녀 얘기가 나온거임 그래서 장난으로 이 모기녀 노래부르는거 따라함 근데 이 모기녀가 그것을 봤음 근데 내 친구가 진짜 웃김. 그래서 넷이서 막 웃고있는데 그 모기녀가 그것을 본거임 솔직히 나는 쫌 잘못했다고 느끼는데 그렇게 화낼일은 아니였다고봄 솔직히 내가 웃겨서 엎드리고있을때 우리한테 와서 왜 웃어?? 이라고 물어볼줄 알았음 근데 막 째려보고 가더니 막 애들한테 뒷담을 까기 시작함 그래서 내친구는 착해서 또 사과를 하기 시작함 근데 이 모기녀가 지랄하지말고 꺼져 이러는거임 나는 솔직히 이거에 대해 매우 화가났음 근데 더 어이없는건 그남자애들이 쫌 미안하다고 하니까 바로 응 괜찮아 내 성격이 약간 이상해서 그순간 화났었나봫ㅎ 내가 다 오히려 미안행.. 이랬음 아... ..... 또 나는 솔직히 그래서 나는 사과할 이유가 없다고 봐서 그렇게 지냄 근데 애들이 왜싸웠냐고 물어봐서 그렇게 얘기했는데 애들이 약간 내 편을 드는것 같더니 결국 그 모기녀가 점심시간에 사과하지도 않고 지혼자 화내놓고 나한테 와서 막 친한척을 하는거임ㅎㅎ 그래서 일크게 만들기 싫어거 그냥 지냈음 근데 더 어이없는건 이 모기녀가 애들한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쓴이가 나한테 사과했엉ㅎㅎ 그래서 알았다고 하고 내가 봐줬지 그냥 ㅎㅎ" ㅋ ㅋ ㅋㅋ ㅋ ㅋ ㅋㅋ 아 마무리 어떻게 하지.. 지금 더 생각나는게 없음 나중에 생각나면 다시 쓰겠음.. 암튼 고로 나는 이 친구를 어떻게 해야할지 잘 모르겠음 나는 솔직히 같이 다니기도 싫음.. 근데 암튼... 매우 혼란스러움..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조언좀..굽신// 1
이 친구를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톡커님들
저는 지금 솔직히 매우 짜증남으로 음슴체를..ㅎㅎ
나는 지금 중학생임 그냥 반에서 친구들이랑 평범하게 지내는 흔녀임
근데 처음에는 매우 친하게 지내던 친구가 있었음
이 친구를 모기녀라고 하겠음 이유는 이 글을 보면 알꺼임
근데 이 친구가 갈수록 성격이 이상해지는거임
원래 이 친구가 남자 문제로 초등학교때도 막 떨궈지고 뭐.. 암튼 그랬었음
근데 이 친구가 요즘 쫌 그러함
우리반에 그다지 노는 애도 없고 그동안 얠 떨구던 애들도 없어서 그런지 날이 갈수록 이 친구가 막 쫌 이상해졌음
한 날은 내 친구 중에 남자친구가 있는 한 아이가 있었음
근데 이 남친 있는 아이가 남친이랑 사이가 매우 안좋았음 그 남친이 사실 모기녀를 예전부터 사모하다가
이 아이랑 사귀게 된거임 솔직히 이 남친이 모기녀를 좋아하지 않을꺼라고 알고 사귄거임
근데 암튼 사이가 좋지 않아 가만히 있다가 이 모기녀가 지자랑을 하면서 이 아이에게 막 전화로
니 남치니는 오래전부터 나를 매우 좋아하고 심지어 니 남친이 핸드폰과 자물쇠 비밀번호가 들어가는 모든 곳에 자기 생일을 해 놓았다. 아직도 니 남치니가 나를 좋아서 그렇게 행동하는거 아니냐라는 식으로 이 아이에게 전화를 검
이아는 참고로 상처를 매우 잘 받고 암튼 그런 아이임
그래서 상처를 받고 지내다가 이 남치니가 진짜 이 모기녀를 좋아하나봄 그래서 막 암튼 이래저래 하다가 헤어짐
아 참 이 모기녀는 남자들이 좋아하는 머릿결 찰랑찰랑 거리는 머릿결을 가지고 있었음 그리고 어장관리가쩜
그 이후로 아이들은 이 아이를 매우 싫어하기 싫어짐
평소에도 쫌 지자랑을 하는 편이였음
예를들어 얘가 모태솔로임 신기하게도 근데 뭐 남친있는 애들 이해가 안간다 뭐 자기는 깨끗하다 그러다보니까 쫌 남친 한번이라도 사귄애들을 되게 더럽다는 표정으로 봄(근데 알고보니까 이 모기녀도 초등학교때부터 남친을 만듬ㅋ 심지어 처음본 쫌 생긴 오빠랑도 사귐ㅋ)
암튼 우리반에서 남자애들한테 막 어장관리가쩜
예를들어 남자애들이랑 여자애들이랑 얘기할때부터 목소리톤이 대박 차이남
남자들한테는 흉내도 못낼만큼의 목소리를 내고 남자애들이 장난으로 막 건드리면 아앙 아프자넝!!! 이라고 아주 굉장히 높은 소리를냄 근데 여자애들이랑 얘기할때는 그냥 완전 일반인 아니 쫌 얘기하면 그냥 완전 중저음 여자 목소리임
한날은 어떤 남자애가 막 춥다고 하니까 자기 후드집업 벗어주면서
"ㅇㅇ 아 이거 입엉ㅎㅎ 춥징??"
하면서 자기 후드집업을 건네주고
우리 여자애들이랑 공포영화 같은거 보면 완전 잘보던애가 꼭 학교에서 공포화를 볼때마다
남자애들 곁에 숨으면서 꺅꺅꺅꺅꺅!!! 나이런거 무서워서 못봥..
이럼 아진짜 여자가 보면 토나오고 남자들이 보면 좋아할 딱 그 스타일임
그래서 우리반 남자애들이 이 모기녀를 매우 좋아함
거의 반에서 아니 걍 싹다 얘 좋아함
남자애들과 스킨십이 과도하고 암튼 그러함
또하나는 남자애가 얘한테 고백하고 그러면 막 싫다고 잘 하지도 않음
그렇다고 좋다고도 안함 그래서 막 이 남자애가 맨날 먹을꺼 주면 맨날 받아쳐먹고
일주일도 안되서 쫌 훈훈한애가 고백하자 그러자 바로 사귐ㅋㅋㅋㅋㅋㅋㅋ
또 하나는 어느날 학교에서 수업시간에 나랑 내 친구랑 남자 둘하고 막 얘기를 하다가
이 모기녀 얘기가 나온거임 그래서 장난으로 이 모기녀 노래부르는거 따라함
근데 이 모기녀가 그것을 봤음 근데 내 친구가 진짜 웃김.
그래서 넷이서 막 웃고있는데 그 모기녀가 그것을 본거임
솔직히 나는 쫌 잘못했다고 느끼는데 그렇게 화낼일은 아니였다고봄
솔직히 내가 웃겨서 엎드리고있을때 우리한테 와서 왜 웃어?? 이라고 물어볼줄 알았음 근데
막 째려보고 가더니 막 애들한테 뒷담을 까기 시작함
그래서 내친구는 착해서 또 사과를 하기 시작함
근데 이 모기녀가 지랄하지말고 꺼져 이러는거임
나는 솔직히 이거에 대해 매우 화가났음
근데 더 어이없는건
그남자애들이 쫌 미안하다고 하니까 바로 응 괜찮아 내 성격이 약간 이상해서 그순간 화났었나봫ㅎ
내가 다 오히려 미안행.. 이랬음
아...
.....
또 나는 솔직히 그래서 나는 사과할 이유가 없다고 봐서 그렇게 지냄
근데 애들이 왜싸웠냐고 물어봐서 그렇게 얘기했는데 애들이
약간 내 편을 드는것 같더니
결국 그 모기녀가 점심시간에
사과하지도 않고 지혼자 화내놓고
나한테 와서 막 친한척을 하는거임ㅎㅎ
그래서 일크게 만들기 싫어거 그냥 지냈음
근데 더 어이없는건
이 모기녀가 애들한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쓴이가 나한테 사과했엉ㅎㅎ 그래서 알았다고 하고 내가 봐줬지 그냥 ㅎㅎ"
ㅋ
ㅋ
ㅋㅋ
ㅋ
ㅋ
ㅋㅋ
아 마무리 어떻게 하지..
지금 더 생각나는게 없음
나중에 생각나면 다시 쓰겠음..
암튼 고로 나는 이 친구를 어떻게 해야할지 잘 모르겠음
나는 솔직히 같이 다니기도 싫음..
근데 암튼... 매우 혼란스러움..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조언좀..굽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