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살된 딸이있는 리틀맘입니다 네이트판은 처음써보지만 꼭 알려야만할것 같아서 이렇게 적어봅니다. 지금 현재는 남편이고 뭐고 이번 계기로 다 정리한 상태이고 저에게 지금 애기가 있는건 실수가 아닌 계획이 였으나 시간이 지날수록 저 혼자서 속앓는 날이 많아 지더군요. 저에겐 2살어린 남편이 있었죠. 그렇지만 혼인신고가되어 있지안아서 하이데어 어플에서 여자만나 자고 다니고 속 썩여도 어리니깐 놀고싶어라하니까..시댁에서 살았던지라 눈치보였던건 사실이고 심지어 여자때매 손지검을 당하면서 까지도 딸래밀위해 참고 살아왔는데 폭행의 강도가 점점 심각해지더군요. 자기딸을 안고있어도 마구잡이로 때리고 처음엔 미안하다고 하더니 이젠 죄책감도 안드는지 사과하는것 조차 잃어 버렸나봐요. 다른년들은 아기가 있는거 알고 제가 얘기하면 알아듣고 떨어져 나가던데 이번에 붙은년은 아주 가관더라구요. 같이 서든하는 누나라고 덩치를 보라고 저의 2배라며 줘도 안먹고 시댁사는거랑 딸있는것도 모두 안다며 걱정하지말라고 하더군요. 그런데 어느날부터 연락하고 같이 겜방가고 하더니 사귀지도 않는데 단둘이 만나서 술먹고 모텔가고 어느날은 그 불륜녀 학교가는 대 낮에 찜질방에서 둘이 다리꼬고 자빠져 자고 있드라구요. 어이가 얼마나 없든지 그 전에 수도없이 좋게 타이르고 밥까지 사먹여 가면서까지 말을 했는데도 제 앞에선 `네네` 대답뿐 다 입발린 거짓말은 다치고 뒤에선 전 남편과 룰루랄라 더라구요. 그러다 전 남편 믿고 설치는지 불륜녀주제 저보고 `씹*년아 걸*야` 단둘이 만나서 얘길하자더군요. 그래서 커피숍에서 보기로했죠 그런데 전 남편을 이미 불러 같이 있더라고요. 그렇게 전 커피숍계단에서 웨지신고 치마를 입은 상태에 딸을 안고 있는 저를 전 남편이 때리고 그년은 보란듯 보고 있더라고요? 속으론 쪼갯겟죠ㅋ 그렇게 계단에서 끌려내려와 커피숍 밖에까지 나와서 사람없는 주차장으로 끌고가면서 `넌 이제 도와줄사람없다고` 그년은 저 맞을때 보란듯이 전 남편뒤에서 구경하고 있었고 그렇게 이유도 모르고 다짜고짜 맞은 전 대학병원 응급실에 갔고 안와골절과 입술,귀뒤 꼬매고 나이가 들면 백내장까지 오고 다음주에 수술이 잡혀있네요. 정말 아무리 한때라지만 핏줄생각까지해서 사랑했던 사이인데 지금 저 여자로인해 자기핏줄하고 저를 버려 너무 괴씸하고 분하네요 이번 폭행사건으로 제 인생을 한번 더 바꿔놨으니 그러고도 그여자는 머가 그리 당당한지 저보고 지들 신경끄라고 더 맞아야 정신차릴래 온갖 욕들을 퍼부어 데네요. 자기가 한짓은 생각못하고 아이까지 있는것 뻔히 다 알고 찜질방에서 만났을때도 딸 데리고 있는것도 보고 좋게 얘기도하고 딸 사진보고 `귀엽다,보고싶다` 해놓고 거기서 그만했어야 정상아닌가? 그러고도 이지경까지온 사실을 자기네 부모님이 알면 저 죽인다고 협박하네요. 솔직히 저는 수도없이 기횔주고 타일렀고 자기가 처신 잘못 다 해놓고 시부모님도 그 여자한테 수도없이 `애아빠데리고 뭐하냐고` 했는데도 무시하고 만나고 다니더니 아주 이젠 자기네 집까지 끌어 들이고 같이 몸 섞어 사진찍고 이젠 보란듯 둘이 사긴답니다. 아주 가짠네요. 꼭 그년 부모님이 자기딸이 밖에서 어떻게하고 다니는가 행실,처신을 어떡해하고 다니는가 알아야할듯 싶네요 719
바람핀주제 저보고 걸레라 한 여자 어떡하죠?
저는 2살된 딸이있는 리틀맘입니다
네이트판은 처음써보지만 꼭 알려야만할것 같아서 이렇게 적어봅니다.
지금 현재는 남편이고 뭐고 이번 계기로 다 정리한 상태이고 저에게 지금 애기가 있는건 실수가 아닌
계획이 였으나 시간이 지날수록 저 혼자서 속앓는 날이 많아 지더군요.
저에겐 2살어린 남편이 있었죠. 그렇지만 혼인신고가되어 있지안아서 하이데어 어플에서
여자만나 자고 다니고 속 썩여도 어리니깐 놀고싶어라하니까..시댁에서 살았던지라 눈치보였던건
사실이고 심지어 여자때매 손지검을 당하면서 까지도 딸래밀위해 참고 살아왔는데 폭행의 강도가
점점 심각해지더군요. 자기딸을 안고있어도 마구잡이로 때리고 처음엔 미안하다고 하더니 이젠
죄책감도 안드는지 사과하는것 조차 잃어 버렸나봐요.
다른년들은 아기가 있는거 알고 제가 얘기하면 알아듣고 떨어져 나가던데 이번에 붙은년은
아주 가관더라구요. 같이 서든하는 누나라고 덩치를 보라고 저의 2배라며 줘도 안먹고
시댁사는거랑 딸있는것도 모두 안다며 걱정하지말라고 하더군요. 그런데 어느날부터 연락하고 같이
겜방가고 하더니 사귀지도 않는데 단둘이 만나서 술먹고 모텔가고 어느날은 그 불륜녀 학교가는
대 낮에 찜질방에서 둘이 다리꼬고 자빠져 자고 있드라구요. 어이가 얼마나 없든지 그 전에
수도없이 좋게 타이르고 밥까지 사먹여 가면서까지 말을 했는데도 제 앞에선 `네네` 대답뿐
다 입발린 거짓말은 다치고 뒤에선 전 남편과 룰루랄라 더라구요. 그러다 전 남편 믿고 설치는지
불륜녀주제 저보고 `씹*년아 걸*야` 단둘이 만나서 얘길하자더군요. 그래서 커피숍에서 보기로했죠
그런데 전 남편을 이미 불러 같이 있더라고요. 그렇게 전 커피숍계단에서 웨지신고 치마를 입은
상태에 딸을 안고 있는 저를 전 남편이 때리고 그년은 보란듯 보고 있더라고요? 속으론 쪼갯겟죠ㅋ
그렇게 계단에서 끌려내려와 커피숍 밖에까지 나와서 사람없는 주차장으로 끌고가면서 `넌 이제
도와줄사람없다고` 그년은 저 맞을때 보란듯이 전 남편뒤에서 구경하고 있었고 그렇게 이유도
모르고 다짜고짜 맞은 전 대학병원 응급실에 갔고 안와골절과 입술,귀뒤 꼬매고 나이가 들면
백내장까지 오고 다음주에 수술이 잡혀있네요. 정말 아무리 한때라지만 핏줄생각까지해서 사랑했던
사이인데 지금 저 여자로인해 자기핏줄하고 저를 버려 너무 괴씸하고 분하네요 이번 폭행사건으로
제 인생을 한번 더 바꿔놨으니 그러고도 그여자는 머가 그리 당당한지 저보고 지들 신경끄라고
더 맞아야 정신차릴래 온갖 욕들을 퍼부어 데네요. 자기가 한짓은 생각못하고 아이까지 있는것
뻔히 다 알고 찜질방에서 만났을때도 딸 데리고 있는것도 보고 좋게 얘기도하고 딸 사진보고
`귀엽다,보고싶다` 해놓고 거기서 그만했어야 정상아닌가? 그러고도 이지경까지온 사실을
자기네 부모님이 알면 저 죽인다고 협박하네요. 솔직히 저는 수도없이 기횔주고 타일렀고 자기가
처신 잘못 다 해놓고 시부모님도 그 여자한테 수도없이 `애아빠데리고 뭐하냐고` 했는데도
무시하고 만나고 다니더니 아주 이젠 자기네 집까지 끌어 들이고 같이 몸 섞어 사진찍고
이젠 보란듯 둘이 사긴답니다. 아주 가짠네요. 꼭 그년 부모님이 자기딸이 밖에서 어떻게하고 다니는가
행실,처신을 어떡해하고 다니는가 알아야할듯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