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내가 줫나 쫄은 표정으로 " 우리 안야렸어요 ㅠㅠㅠ" 라고 줫나 울상지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니 만만하게 보였던지 겁대가리 상실하고 이쪽으로 걸어옴 ㅋㅋㅋ
주먹을 쥐고 옆에있는 나무를 줫나 때리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더니 급 정색치고 " 어리다고 얕보면 큰난다 쉬1발아?" 이러는 거임ㅋㅋㅋ
그래서 내가 "어리다고 생각은 햇는데 얕본건 아니다 라고 말햇음 ㅋㅋ 완전 호구처럼 말함.
그러니 초딩중에 한명이 나보고 "담배잇음 주고 걍 꺼져" 라고 하는거임
말하는게 좀 싹수가 없어서 "어허~~ 이놈들 이놈 아저씨한테 혼나볼래?" 라고 햇음. 그러자 6명 줫나 ㅋㅋㅋㅋㅋㅋㅋㅋ웃음 ㅋㅋㅋㅋㅋ 애들 특유의 목소리로 웃음 담배만 안폈다면 줫나 귀여웠을 꺼임.
줫나 쳐웃다가 "내노라고 시발" 이러는 거임 . 하... 그래서 " 뻇을수 잇음 뺏어보세욬ㅋㅋㅋㅋ" 라고 말하고 웃음. 그러자 그중에서 대빵같은놈이 내 앞에 옴.
머리는 내 가슴에 대는거임. 그리고 반동으로 내 가슴에 머리를 쿵쿵 박음. 귀싸대기를 날려주고싶었지만 너무 애라서 때리는거도 미안햇음. 애녀석이 머리를 쿵쿵박으면서 "어이 형씨~" 라고 최대한 걸죽하게 내 뱉음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 왜?" 라고 대답해줫음. " 내 별명이 뭔줄 알아?" 이라는 거임. " 몰라 어린새퀴야" 라고 해줫음. "하~ 내 별명이 학교에서 불도저야 . 불도저 알지? 뭐든지 다 밀어버린다 쉬발." 이러면서 힘을 빡 주는거임. 급힘을 줘서 한발정도 밀렸음. 아 쉬발 쪽팔려서 나도 다리를 앞뒤로 벌리고 힘을줌. 솔까 나 몸무게 80이고 금마들 많아야 40~45정도 되는데 되겠음? 임마도 있는힘껏 " 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잇!!!!!!" 하면서 미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목소리가 웃겨서 나도 "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잇~~~~~~~~~" 해줫음 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다가 뒤로빠지더니 로우킥을 날림. 신발에 무슨 징을 박아났는지 따꼼햇음. 순간 나도 반사적으로 주먹으로 금마 어깨를 위에서 밑으로 찍었음. 그러더니 자리에 풀석 주저 앉는거임. 이떄 좀 미안햇음. 애새퀴들인데 내가 뭐하는 잉여짓인가 싶기도 하고 다리상처나면 어떡하나 두가지 생각을 함. 그러고 찰나에 후배가 금마 목덜미를 잡고 일으켜주는거임. 그리고 " 너거들 담배피지말고 집에 겨 들어가 부모님들 걱정하신다." 라고 말함. 금마들은 줫나 씩씩거리고 잠깐만 기다리라고 아는사람 불러온다고 햇음. 그래서 내가 " ㅇㅋ 빨리 데려와 ㅋㅋㅋ 오래는 못기다린다." 라고 말하고 20분정도 후배랑 줫나 웃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담배한대피면서 한 15분? 20분정도 기다린거 같음. 안오길래 그만 가자 하고 일어났음 세걸음 정도 걷는데 뒤에서 "야 이 신발놈아~" 하고 부르는거임 ㅋㅋ
아 초딩들 가더니 중학생2명이랑 고딩한명옴. 고삐리는 초딩무리중에 친형인거 같았음. 걍 내생각임. 이름이 중간에 한글자빼고 같았음.ㅋㅋㅋ
우리한테와서 "느그들이 내 동생들 때렸냐?" 라고 함. 그래서 내가 "버릇없게 굴길래 니 대신 예의를 알려줬다. " 상대가 초딩에서 고삐리로 업그레이드되서 나도 정색좀 쳤음ㅋㅋ
그러자 이 고삐리 새퀴가 " 나랑 함뜨자 " 이렇게 된거임. 이떄 후배녀석이 " 마 꺼지라 줫같은 새퀴야 어린새퀴가 어른한테 반말+ 욕을 줫나하네 못들은척해줄테니까 걍 가라" 라고 줫나 포스있게 말했음
다시한번 말하지만 후배녀석 키 줫나 크고 덩치도 좀 됨. 얼굴도 세미술츠 닮음. 근데 고딩은 막 덤빌라고 했음. 솔까 지 동생이 맞고왔는데 어느형이 가만히 있겠음. 나라도 덤빌라고 했음꺼임. 그 심정을 이해하려고 했음. "어이 학생. 학생 동생이 담배피고 먼저 욕했고 나보다 한참 동생같으니까 서로 피곤해지지말고 들어가자. 밤도 늦었고 우리도 바빠." 라고 내가 말했음. 근데 여기서 부터 웃김.
고딩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쉬발 " 야 걍 맞짱뜨자 쉬발" 하면서 오른쪽 하이킥을 날림. 나도 소시쩍에 운동을 좀 해서 상대방 움직임을 보고 피하는게 반사적으로 됨. 뒤로 슬쩍 피함.
왜 님들 그거 있잖아요 . 줫나 무리하게 하이킥하면 뒤로 자빠지는거.
내가 피할줄 몰랐나봄. 이새퀴 뒤로 자빠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고 못일어남ㅋㅋㅋㅋㅋㅋ
내가 괜찮냐고 줫나 흔듬. 이새퀴 정신은 있는데 쪽팔려서 못일어나는거 같았음 ㅋㅋㅋ
초딩동생 형 붙잡고 줫나 흔듬. 그때 나도 후회했음 아 쉬발.. 걍 막을껄.. 줫나 후회됬음..
그리고 119불러주고 나랑 후배랑은 갔음. 엮이기가 싫어서 ㅠㅠㅠ 좀 비열해도 이해해주삼. 돈없는 자취생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어제 겪었던 일을 적습니닼ㅋㅋㅋㅋㅋ
안녕하세요.
대세는 여자친구가 없음으로 음슴체 ㅋㅋ
본인은 취업을 준비하는 취업준비생임ㅋㅋ
학교 후배랑 술이나 한잔할려고 동네 공원에서 만나기로 하고 대충 트레이닝바지에 바람막이 걸치고
돈 3만원들고 튀어나감.
후배안와서 담배한개 꼴아물고 줫나 추워서 ㄷㄷ거리면서 있었음
본인의 키는 184정도 되고 헬스해서 잔근육발달함.
후배키는 188정도됨.
후배키가 커서 줫나 멀리서도 눈에 확띰. 밤인데도 한눈에 알아봄.
공원이 가로질러가도 1km정도되는 넓은 공원임.
오랜만에 만나서 이런 저런 이야기하면서 닭집으로 향하고있었음
그러다가 공원 구석진곳에서 빨간불빛 6개가 보이는거임. 쪼그려 앉아있었지만 덩치는 줫나 초딩 중딩삘남.
후배 RT임(알티는 대학군대임)
"형 제가 한마디 할까여?" 라고 하는거임
그래서 내가 " 아 시바 걍 가자 귀찮음.,키작은 아저씨면 어쩔??????????ㅋㅋㅋㅋㅋㅋㅋ" 이라고 햇음
근데 이자식이 쪼그려 앉아있는 덩어리들 목소리를 들음.
나도 들었는데 애기틱함.
그래서 일부러 금마들 앞을 지나감.
줫나 야리면서 지나갔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부러 야렸음
그러니 그들중에 한명이 일어남. 키는 내 배꼽과 가슴사이정도 오는키였음. ㅋㅋㅋ 한 5~6학년 정도 되는거 같았음 ㅋㅋ
일어나서 "어이~ 뭘 봐??" 이러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나도 줫나 어이없어서 ㅋㅋㅋ 걍 줫나 웃음 ㅋㅋ
그러니 6명 다 일어남 ㅋㅋㅋㅋ
" 뭘 실실쪼게? 형씨들??" 이러는 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쉬밬ㅋㅋㅋㅋ 어디서 본건 잇어서 건달들 흉내내는 거임 ㅋㅋㅋ
그래서 내가 줫나 쫄은 표정으로 " 우리 안야렸어요 ㅠㅠㅠ" 라고 줫나 울상지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니 만만하게 보였던지 겁대가리 상실하고 이쪽으로 걸어옴 ㅋㅋㅋ
주먹을 쥐고 옆에있는 나무를 줫나 때리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더니 급 정색치고 " 어리다고 얕보면 큰난다 쉬1발아?" 이러는 거임ㅋㅋㅋ
그래서 내가 "어리다고 생각은 햇는데 얕본건 아니다 라고 말햇음 ㅋㅋ 완전 호구처럼 말함.
그러니 초딩중에 한명이 나보고 "담배잇음 주고 걍 꺼져" 라고 하는거임
말하는게 좀 싹수가 없어서 "어허~~ 이놈들 이놈 아저씨한테 혼나볼래?" 라고 햇음. 그러자 6명 줫나 ㅋㅋㅋㅋㅋㅋㅋㅋ웃음 ㅋㅋㅋㅋㅋ 애들 특유의 목소리로 웃음 담배만 안폈다면 줫나 귀여웠을 꺼임.
줫나 쳐웃다가 "내노라고 시발" 이러는 거임 . 하... 그래서 " 뻇을수 잇음 뺏어보세욬ㅋㅋㅋㅋ" 라고 말하고 웃음. 그러자 그중에서 대빵같은놈이 내 앞에 옴.
머리는 내 가슴에 대는거임. 그리고 반동으로 내 가슴에 머리를 쿵쿵 박음. 귀싸대기를 날려주고싶었지만 너무 애라서 때리는거도 미안햇음. 애녀석이 머리를 쿵쿵박으면서 "어이 형씨~" 라고 최대한 걸죽하게 내 뱉음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 왜?" 라고 대답해줫음. " 내 별명이 뭔줄 알아?" 이라는 거임. " 몰라 어린새퀴야" 라고 해줫음. "하~ 내 별명이 학교에서 불도저야 . 불도저 알지? 뭐든지 다 밀어버린다 쉬발." 이러면서 힘을 빡 주는거임. 급힘을 줘서 한발정도 밀렸음. 아 쉬발 쪽팔려서 나도 다리를 앞뒤로 벌리고 힘을줌. 솔까 나 몸무게 80이고 금마들 많아야 40~45정도 되는데 되겠음? 임마도 있는힘껏 " 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잇!!!!!!" 하면서 미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목소리가 웃겨서 나도 "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잇~~~~~~~~~" 해줫음 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다가 뒤로빠지더니 로우킥을 날림. 신발에 무슨 징을 박아났는지 따꼼햇음. 순간 나도 반사적으로 주먹으로 금마 어깨를 위에서 밑으로 찍었음. 그러더니 자리에 풀석 주저 앉는거임. 이떄 좀 미안햇음. 애새퀴들인데 내가 뭐하는 잉여짓인가 싶기도 하고 다리상처나면 어떡하나 두가지 생각을 함. 그러고 찰나에 후배가 금마 목덜미를 잡고 일으켜주는거임. 그리고 " 너거들 담배피지말고 집에 겨 들어가 부모님들 걱정하신다." 라고 말함. 금마들은 줫나 씩씩거리고 잠깐만 기다리라고 아는사람 불러온다고 햇음. 그래서 내가 " ㅇㅋ 빨리 데려와 ㅋㅋㅋ 오래는 못기다린다." 라고 말하고 20분정도 후배랑 줫나 웃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담배한대피면서 한 15분? 20분정도 기다린거 같음. 안오길래 그만 가자 하고 일어났음 세걸음 정도 걷는데 뒤에서 "야 이 신발놈아~" 하고 부르는거임 ㅋㅋ
아 초딩들 가더니 중학생2명이랑 고딩한명옴. 고삐리는 초딩무리중에 친형인거 같았음. 걍 내생각임. 이름이 중간에 한글자빼고 같았음.ㅋㅋㅋ
우리한테와서 "느그들이 내 동생들 때렸냐?" 라고 함. 그래서 내가 "버릇없게 굴길래 니 대신 예의를 알려줬다. " 상대가 초딩에서 고삐리로 업그레이드되서 나도 정색좀 쳤음ㅋㅋ
그러자 이 고삐리 새퀴가 " 나랑 함뜨자 " 이렇게 된거임. 이떄 후배녀석이 " 마 꺼지라 줫같은 새퀴야 어린새퀴가 어른한테 반말+ 욕을 줫나하네 못들은척해줄테니까 걍 가라" 라고 줫나 포스있게 말했음
다시한번 말하지만 후배녀석 키 줫나 크고 덩치도 좀 됨. 얼굴도 세미술츠 닮음. 근데 고딩은 막 덤빌라고 했음. 솔까 지 동생이 맞고왔는데 어느형이 가만히 있겠음. 나라도 덤빌라고 했음꺼임. 그 심정을 이해하려고 했음. "어이 학생. 학생 동생이 담배피고 먼저 욕했고 나보다 한참 동생같으니까 서로 피곤해지지말고 들어가자. 밤도 늦었고 우리도 바빠." 라고 내가 말했음. 근데 여기서 부터 웃김.
고딩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쉬발 " 야 걍 맞짱뜨자 쉬발" 하면서 오른쪽 하이킥을 날림. 나도 소시쩍에 운동을 좀 해서 상대방 움직임을 보고 피하는게 반사적으로 됨. 뒤로 슬쩍 피함.
왜 님들 그거 있잖아요 . 줫나 무리하게 하이킥하면 뒤로 자빠지는거.
내가 피할줄 몰랐나봄. 이새퀴 뒤로 자빠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고 못일어남ㅋㅋㅋㅋㅋㅋ
내가 괜찮냐고 줫나 흔듬. 이새퀴 정신은 있는데 쪽팔려서 못일어나는거 같았음 ㅋㅋㅋ
초딩동생 형 붙잡고 줫나 흔듬. 그때 나도 후회했음 아 쉬발.. 걍 막을껄.. 줫나 후회됬음..
그리고 119불러주고 나랑 후배랑은 갔음. 엮이기가 싫어서 ㅠㅠㅠ 좀 비열해도 이해해주삼. 돈없는 자취생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쓰고나니 안웃기노?ㅋㅋㅋㅋㅋㅋㅋㅋ 뒤로 슬쩍 피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