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올해로 20살된 여자입니다 저는 부평에살고있어서 가까운 지하상가로 쇼핑을 자주가요 옷보다는 화장품이나 악세사리같은것들을 사오는편인데 오늘 피어싱을사려고 지하상가 끝쪽으로 내려가면 지하철타는곳도 있고 그 옆으로 피어싱샵같은게 많거든요 평소에 자주가던가게에 아저씨가 안계시길래 다른데서 사려고 여기저기 다니다가 결국 결정한 피어싱샵이 젊은여자 두명인가 세명이 있는 좀 작은데에요. 솔직히 예전에 거기서 친구랑 귀뚫었다가 기분 왕창상한적이있었거든요 그때가 작년여름이었는데 귀뚫으러갔더니 반말로 "귀걸이골라" 이러시더라구요 물론 저희가 그땐 학생이었고,당연히 어려보이니까 반말정도는 할수있겠지만 피어싱이 들어있는 작은 통을 앞에 던지듯이 놔둔건 지금생각해도 기분나쁘네요 친구랑 저는 피어싱을 하나씩 골랐고 친구가 먼저 뚫겠다고해서 안쪽으로 들어갔어요 저도 따라들어갔는데 그 언니가 바늘을 준비하면서 "나가" 이러더라구요 제가 당황해서 "네?" 이러니까 "나가서기다리라고" 이러더라구요 제가 서있던데가 딱히 방해가되는데도아니고, 그 머리붙여줄때 앉는의자? 거기옆에있었는데 그때부터 기분이 좀 나빠지기 시작했죠. 나가라해서가 아니라 말투가 너무 기분나쁘더라구요. 그냥 가버릴까 했는데 괜히 또 욕할까봐 그냥 기다렸다가 귀를뚫었어요. 계산을하는데 제가 천원짜리지폐가 좀 찢어져있어서 만원짜리를냈는데 "잔돈없어?" 이러더더라구요. 제가 지폐를꺼내서 "있는데 .. 이렇게 찢어져서요." 이랬더니 지폐를 뺏어가듯이 가져가고서는 "이거 니가찢었어?" 이러고 저를 노려보는거에요 . 제가 돈을 왜찢겠어요. 당연히 아니라고했죠. 그랬더니 그냥 그 지폐는 저한테 주고 잔돈을거슬러주는데 그때도 완전 똥씹은표정으로... 솔직히 장사하시는분들 잔돈필요한거 저도알죠. 근데 만원짜리냈다고 해서 그렇게까지 기분더러워하는게 참.. 그렇게 그때 이후로 그 샵은 거들떠도 보지않았죠. 근데 오늘은 그때처럼 귀뚫는것도아니고 골라서 계산만하면 되니까 그냥 그 샵으로 갔어요. 역시 여자둘이서 가게를보고있었고 그때 그 싸가지없던언니도있더라구요 자기들끼리 얘기하다가 한참있다가 제가 피어싱을 골라서 가격을 물어보려고 불렀어요. 그랬더니 귀찮다는듯이 와서는 피어싱걸어놓는 판?진열대? 그걸 짚으면서 이건 얼마 이건얼마 알려주더라구요. 역시 반말하는습관은 안고쳤나봐요. 제가 골랐던 피어싱을 손으로 짚으면서 달라고했더니 대충대충 담아주는데 제가 고른게아니라 다른걸 빼려고하길래 "어, 그거아니구 그 옆에거요" 이랬더니 한숨을 푹 쉬면서 "볼 빼기전에말하던가" 이렇게말하고는 비닐에담아주는데 그 담아준 비닐 옆이 좀 터져있어서 피어싱이 빠질것같더라구요. 그래서 다시 불렀더니 와서 왜그러냐고 물어보지도않고 고개 삐딱하게돌리고선 쳐다보길래 "이거 옆이 튿어져서 피어싱 빠질거같아서요. 다른봉투주시면안되요?" 이렇게 물어봤죠. 그랬더니 하는말이 좀 작게 "그냥가져가지.." 이러데요 진짜 그자리에서 그딴식으로 장사하지말라고 말해주고싶었는데 꾹 참고있었죠. 근데 피어싱을 다른봉투에 담아주고나서 탁 하고 매대에다가 짜증스럽게 던져놓고는 다시 들어가버리는데 너무기분나빠서 제가 참지못하고 "참나" 이랬거든요 근데 그걸또 들었는지 인상 확 구기고 노려보는거있죠. 다시 환불하고싶었는데 싸움날것같아서 그냥 와버렸습니다. 진짜 그 피어싱샵 어떻게 아직 안망했는지 궁금하네요 - - 제가 아는언니도 거기갔다가 너무기분나빠서 안산다고했더니 욕했다던데... 확 망해버렸으면좋겠어요 25
부평지하상가 피어싱샵 - -
저는 올해로 20살된 여자입니다
저는 부평에살고있어서 가까운 지하상가로 쇼핑을 자주가요
옷보다는 화장품이나 악세사리같은것들을 사오는편인데
오늘 피어싱을사려고 지하상가 끝쪽으로 내려가면
지하철타는곳도 있고 그 옆으로 피어싱샵같은게 많거든요
평소에 자주가던가게에 아저씨가 안계시길래
다른데서 사려고 여기저기 다니다가 결국 결정한 피어싱샵이
젊은여자 두명인가 세명이 있는 좀 작은데에요.
솔직히 예전에 거기서 친구랑 귀뚫었다가 기분 왕창상한적이있었거든요
그때가 작년여름이었는데 귀뚫으러갔더니 반말로 "귀걸이골라" 이러시더라구요
물론 저희가 그땐 학생이었고,당연히 어려보이니까 반말정도는 할수있겠지만
피어싱이 들어있는 작은 통을 앞에 던지듯이 놔둔건 지금생각해도 기분나쁘네요
친구랑 저는 피어싱을 하나씩 골랐고 친구가 먼저 뚫겠다고해서 안쪽으로 들어갔어요
저도 따라들어갔는데 그 언니가 바늘을 준비하면서 "나가" 이러더라구요
제가 당황해서 "네?" 이러니까 "나가서기다리라고" 이러더라구요
제가 서있던데가 딱히 방해가되는데도아니고,
그 머리붙여줄때 앉는의자? 거기옆에있었는데
그때부터 기분이 좀 나빠지기 시작했죠.
나가라해서가 아니라 말투가 너무 기분나쁘더라구요.
그냥 가버릴까 했는데 괜히 또 욕할까봐 그냥 기다렸다가 귀를뚫었어요.
계산을하는데 제가 천원짜리지폐가 좀 찢어져있어서 만원짜리를냈는데
"잔돈없어?" 이러더더라구요. 제가 지폐를꺼내서 "있는데 .. 이렇게 찢어져서요."
이랬더니 지폐를 뺏어가듯이 가져가고서는 "이거 니가찢었어?" 이러고 저를 노려보는거에요 .
제가 돈을 왜찢겠어요. 당연히 아니라고했죠.
그랬더니 그냥 그 지폐는 저한테 주고 잔돈을거슬러주는데 그때도 완전 똥씹은표정으로...
솔직히 장사하시는분들 잔돈필요한거 저도알죠.
근데 만원짜리냈다고 해서 그렇게까지 기분더러워하는게 참..
그렇게 그때 이후로 그 샵은 거들떠도 보지않았죠.
근데 오늘은 그때처럼 귀뚫는것도아니고 골라서 계산만하면 되니까 그냥 그 샵으로 갔어요.
역시 여자둘이서 가게를보고있었고 그때 그 싸가지없던언니도있더라구요
자기들끼리 얘기하다가 한참있다가 제가 피어싱을 골라서 가격을 물어보려고 불렀어요.
그랬더니 귀찮다는듯이 와서는 피어싱걸어놓는 판?진열대? 그걸 짚으면서
이건 얼마 이건얼마 알려주더라구요. 역시 반말하는습관은 안고쳤나봐요.
제가 골랐던 피어싱을 손으로 짚으면서 달라고했더니 대충대충 담아주는데
제가 고른게아니라 다른걸 빼려고하길래 "어, 그거아니구 그 옆에거요" 이랬더니
한숨을 푹 쉬면서 "볼 빼기전에말하던가" 이렇게말하고는 비닐에담아주는데
그 담아준 비닐 옆이 좀 터져있어서 피어싱이 빠질것같더라구요.
그래서 다시 불렀더니 와서 왜그러냐고 물어보지도않고 고개 삐딱하게돌리고선 쳐다보길래
"이거 옆이 튿어져서 피어싱 빠질거같아서요. 다른봉투주시면안되요?" 이렇게 물어봤죠.
그랬더니 하는말이 좀 작게 "그냥가져가지.." 이러데요
진짜 그자리에서 그딴식으로 장사하지말라고 말해주고싶었는데 꾹 참고있었죠.
근데 피어싱을 다른봉투에 담아주고나서 탁 하고 매대에다가 짜증스럽게 던져놓고는
다시 들어가버리는데 너무기분나빠서 제가 참지못하고 "참나" 이랬거든요
근데 그걸또 들었는지 인상 확 구기고 노려보는거있죠.
다시 환불하고싶었는데 싸움날것같아서 그냥 와버렸습니다.
진짜 그 피어싱샵 어떻게 아직 안망했는지 궁금하네요 - -
제가 아는언니도 거기갔다가 너무기분나빠서 안산다고했더니 욕했다던데...
확 망해버렸으면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