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눈팅만하다가 처음써보는 18살 남 고등학생입니다^^; 헤어진여자친구와는 같은학교 같은반입니다... 그래서 마추치는게 더욱많아서 잊기힘들구요.. 아직어린데두 글만보면 거이다 제상황가 비슷하더군요... 주저리없이 바로 들어가겠습니다.... 편의상 여자친구는 X라 부르겠습니다. --------------------------------------------------------------------------------- 8월 15일 광복절 입니다. 그리고 또한 제겐특별한날이었죠... 며칠전만해두... X는 제 첫사랑입니다. X에게는 제가몇번째남자친구인지는 모르겠지만요... X와 저는 고1 6월달에 처음사귀며 몇번씩이나 헤어졌다 사겼다를 반복했습니다. 처음사귈때는 제가고백했구요 . 그러나 X는 저에게 별마음이없는듯싶이하다.. 결국헤어지게됬습니다. 그리고 2번째 사귀는날..... 2번째사귀게된날은 고1 8월달 야영을갔다와서입니다. 야영을간날 X와 저는 헤어진그런어색함없이 편한친구로 지내구있었구요 ㅎ 야영첫쨋날 친구들과 놀다 밤이됬습니다. X가 저에게 문자가왔습니다. X - 야 뭐하냐 - 그냥 잘라고 누웠지ㅋㅋㅋ X - 안심심하냐ㅋㅋㅋ - 심심하지ㅋㅋㅋㅋㅋㅋ X - XX이랑 문자하고놀아 [XX은 X의 친구입니다..] - 시러 난 니랑문자하는게더좋은데? X - 진짜? - 응! 이런식으로 문자를주고받다 서로의 마음을 다시확인하고 야영을 다녀온후 X가 저에게 사귀자고 고백을했습니다. 2번째 만남이였죠... 그리곤 10월달까지 별탈없이 잘만났습니다. 하지만 10월초 .. 제가 X에게 무관심했던걸까요.. X를 이별을 통보하고 그냥미련없이 헤어졌습니다. 그리곤 10월 중순 제가 친구들과 만나기로 되어있어서 기숙사에서 집으로 가게됬습니다 [현재 둘다 기숙사생활중이구요^^] 구냥... 별마음없이 버스를타고 집으로가는중이였습니다 갑자기 전화가오더군요.. 별생각없이 번호를 봤더니 X가 전화가 온겁니다. 이번에 헤어졌을땐 정말말두안하고 그냥모르는사이처럼지냈구요. X가 술을마시고 전화를와서 절 잊었냐구 묻더군요.. 못잊었다하면 제가흔들릴꺼같아서 잊었다구했습니다... 그말을듣고 X가울더군요... 잘지내라고 울지말라고이말을하며 전 끊었습니다. 그리고 그날밤 문자가왔습니다 자기를 잊었냐고 그런식이였습니다. 정말 전 마음을잡을려고 노력했지만.. 아직 저도못잊은걸까요 그날밤 계속문자를주고받다 결국다시사귀게됬습니다 3번째 만남이죠.. 그리고 11월까지 별탈없이 지냈습니다. 11월 초 빼빼로데이를 1주일남긴날.. 일이터졌습니다. 정말 머리끝까지 화가치밀어올랐구요.. X가 친구랑 논다며 학교근처에서 놀고있었습니다. 그러다 제가 문자를했죠 어디냐구 .. X가 이제 혼자올라간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전 X보고 기다리라고 데리러간다구했더니 X가 오지말라고하더군요... 뭔가이상했습니다. 그래서 전바로 X가놀고있었던곳으로 20분을 쉬지않고 달려갔습니다... 그러나 그곳엔 X가없었습니다 . 계속찾다 할수없이 올라고오면서 문자를했습니다. 어디냐구.. X거이다왔다고하더군요 .. 그문자를받고 X가오는곳으로 기다리고있었습니다. 저먼곳에서 X가보이더군요.. 그런데 X옆에는 어떤남자가있었습니다. 제 2년선배입니다........ 전 잘못본줄알고 X쪽으로 걸어갔죠.. 그리곤 X와 마추쳤습니다. 하.. X와 그선배가 같이걸어오더군요... 전.. 그냥아무말없이 그둘옆을 지나갔습니다 X와 선배사이를 ... 그래두 남자친구인데 X가 저를잡으로올줄알았습니다. 잡으로안오더군요.... 그래 이번이 진짜마지막이다 하며 제가 헤어지자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X는 아직아닌듯 잘못했다고 정말 미안하다고 죽을죄를졌다고 .. 그러더군요 그래서 전 X를 학교근처로 불러서 얘기를했습니다. 얘기를하던도중 X가 저에게 무릎을 꿇고 빌더군요.. 정말잘못했다고. 여자친구가 무릎꿇고 비는데.. 어떻게 보고만있습니까 . 알겠다구 일어나라구 용서해줄테니깐 일어나라구 했습니다. 그렇게 이고비를 넘기구 빼빼로데이가되었습니다. 서로 선물도 주고받고 잘지내던 찰나 11월말 또한번사고가 터졌습니다. X와 또 저의 선배 [위에서말한선배와 다른선배입니다.]가 같이있더군요.. 전그걸또봤구.... 아 정말왜이럴까요 보기싫은거만 자꾸보게됩니다. 또 그걸루 싸우다 그렇게 X와 저는 3번째 이별을하게됬습니다... 그리고 2학년 2월초까지 연락을않고있었습니다 2월 15일 졸업식날... X와 제가 집으로가는길이 똑같습니다. X는 먼저 친구들과 집으로가구 저는 제친구들과 놀다 혼자먼저 집으로갔습니다. 집으로가는도중 X가문자가오더군요 .. 나 XX터미널인데 너기다리고있으니깐 빨리오라구. 그문자를 보고 전 이젠아니다싶어 그냥 무시했습니다. 집으로가는길이 같아서 제가 집으로갈려면 X가있는곳을 꼭들려야기때문에.. X와 저는 다시만났구요... 그렇게 이런저런얘기를하다가 서로못잊은걸알구 다시사귀게됩니다. 4번째 만남이죠........... 2월 15일이 하필이면 방학시과 졸업식이겹치는날이라 저희는 사귀는날 바로 못보게됬습니다. 가는길은 똑같아두 X는 사는지역과 제가 사는지역이 달라서 X가 사는지역에서 1시간가량을 버스타구 가야 저희집이나옵니다. 그렇게 방학동안 서로의 마음이변치않길바라며 항상연락을하며 지냈습니다. 그리곤 개학식 X와 저는 약 1달만에 만나는거라 더욱좋았고 행복하게사겼습니다. 그러나.. 역시 한번헤어지면 쉽게헤어진다는말이 맞던가요.. 헤어지기 1주일전부터 계속싸우다가 X와저는 헤어지게됬습니다. 4번째 이별이죠 ..... X는 저와 헤어지자말자 다른남자친구가생겼구 그남자친구가 저랑또친구입니다... 저는 그냥평범하게 지냈구요.. X와 헤어지고난뒤 여자를 사귄적은 한번도없습니다. 처음헤어진날부터..... 그러던도중 전 제친구를통해 X와 X친구가 헤어졌다는걸알게됬습니다. 사실 속으론 정말기뻐했습니다.. 사실 헤어진연인이 다른사람과 사귀다가 헤어진걸보면 기쁘듯이.. X와저는 또 연락을 주고받다가 다시사귀게됬습니다.. 5번째 만남이죠... 그럭저럭잘지내다 또 다시 헤어지게됬습니다. 5번째 만남과동시에 5번째 이별입니다. 이젠 지겹군요... 그러다 또 6번째 만남입니다. 7월중순 여름방학을 앞두고 다시사겼기때문에 제마음은 별로그녀에게없었던거같았습니다. 여름방학식을 시작한뒤 며칠동안 X에게 전화가왔습니다. 전 항상그렇듯이 전화를받고 서로안부를묻고 끊고이런식이였습니다. 8월초 부터 제마음이 이상하더군요.. 자꾸 X가 전화를오면 피하게되구... X가 매일매일 전화를 자주하니 X가 저에게 집착하는거같기두하고 그렇더군요 제가 친구집에 폰을놔두고와 X전화를 못받았더니 저에게화를내더군요... 8월4일 결국 그런식으로하다 X와 저는 100일을 11일앞두고 다시헤어지게되었습니다. 이젠정말 X에게 감정이하나도없는거같습니다. 지금도 비가오고있네요.. X가 제일좋아하는 날씨입니다. 비가많이내리는날.... X와의 추억도 많았기에 아무감정없어두 X가 가끔생각나고 잘지내는지도 궁금합니다...... 그녀는 잘지내고있을까요....??? 하... 그냥 고등학생 첫사랑얘기 들었다구생각하세요 ^^; 그냥 ... 정말저두 많이좋아했기에 제마음이 이렇게변할줄모르고 정말 많이좋아했습니다. 겉으론 티를안냈지만... 제가 X가 남자랑노는거때문에 많이싸웠습니다. 제가 질투가많아서요^^; 8월 15일 백일.... 그녀는 지금쯤 뭘하고있을까요.... 보잘것없는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
헤어진 여자친구와 오늘이 100일 입니다.... ^^;;
항상 눈팅만하다가 처음써보는 18살 남 고등학생입니다^^;
헤어진여자친구와는 같은학교 같은반입니다... 그래서 마추치는게 더욱많아서 잊기힘들구요..
아직어린데두 글만보면 거이다 제상황가 비슷하더군요...
주저리없이 바로 들어가겠습니다....
편의상 여자친구는 X라 부르겠습니다.
---------------------------------------------------------------------------------
8월 15일 광복절 입니다. 그리고 또한 제겐특별한날이었죠... 며칠전만해두...
X는 제 첫사랑입니다. X에게는 제가몇번째남자친구인지는 모르겠지만요...
X와 저는 고1 6월달에 처음사귀며 몇번씩이나 헤어졌다 사겼다를 반복했습니다.
처음사귈때는 제가고백했구요 . 그러나 X는 저에게 별마음이없는듯싶이하다.. 결국헤어지게됬습니다.
그리고 2번째 사귀는날.....
2번째사귀게된날은 고1 8월달 야영을갔다와서입니다.
야영을간날 X와 저는 헤어진그런어색함없이 편한친구로 지내구있었구요 ㅎ
야영첫쨋날 친구들과 놀다 밤이됬습니다. X가 저에게 문자가왔습니다.
X - 야 뭐하냐
- 그냥 잘라고 누웠지ㅋㅋㅋ
X - 안심심하냐ㅋㅋㅋ
- 심심하지ㅋㅋㅋㅋㅋㅋ
X - XX이랑 문자하고놀아 [XX은 X의 친구입니다..]
- 시러 난 니랑문자하는게더좋은데?
X - 진짜?
- 응!
이런식으로 문자를주고받다 서로의 마음을 다시확인하고
야영을 다녀온후 X가 저에게 사귀자고 고백을했습니다.
2번째 만남이였죠...
그리곤 10월달까지 별탈없이 잘만났습니다.
하지만 10월초 .. 제가 X에게 무관심했던걸까요..
X를 이별을 통보하고 그냥미련없이 헤어졌습니다.
그리곤 10월 중순 제가 친구들과 만나기로 되어있어서 기숙사에서 집으로 가게됬습니다
[현재 둘다 기숙사생활중이구요^^]
구냥... 별마음없이 버스를타고 집으로가는중이였습니다
갑자기 전화가오더군요.. 별생각없이 번호를 봤더니 X가 전화가 온겁니다.
이번에 헤어졌을땐 정말말두안하고 그냥모르는사이처럼지냈구요.
X가 술을마시고 전화를와서 절 잊었냐구 묻더군요..
못잊었다하면 제가흔들릴꺼같아서 잊었다구했습니다...
그말을듣고 X가울더군요... 잘지내라고 울지말라고이말을하며 전 끊었습니다.
그리고 그날밤 문자가왔습니다
자기를 잊었냐고 그런식이였습니다.
정말 전 마음을잡을려고 노력했지만..
아직 저도못잊은걸까요 그날밤 계속문자를주고받다 결국다시사귀게됬습니다
3번째 만남이죠..
그리고 11월까지 별탈없이 지냈습니다.
11월 초 빼빼로데이를 1주일남긴날..
일이터졌습니다.
정말 머리끝까지 화가치밀어올랐구요..
X가 친구랑 논다며 학교근처에서 놀고있었습니다.
그러다 제가 문자를했죠 어디냐구 ..
X가 이제 혼자올라간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전 X보고 기다리라고 데리러간다구했더니
X가 오지말라고하더군요... 뭔가이상했습니다.
그래서 전바로 X가놀고있었던곳으로 20분을 쉬지않고 달려갔습니다...
그러나 그곳엔 X가없었습니다 . 계속찾다 할수없이 올라고오면서 문자를했습니다.
어디냐구.. X거이다왔다고하더군요 ..
그문자를받고 X가오는곳으로 기다리고있었습니다.
저먼곳에서 X가보이더군요.. 그런데 X옆에는 어떤남자가있었습니다.
제 2년선배입니다........
전 잘못본줄알고 X쪽으로 걸어갔죠.. 그리곤 X와 마추쳤습니다.
하.. X와 그선배가 같이걸어오더군요...
전.. 그냥아무말없이 그둘옆을 지나갔습니다
X와 선배사이를 ... 그래두 남자친구인데 X가 저를잡으로올줄알았습니다.
잡으로안오더군요.... 그래 이번이 진짜마지막이다 하며 제가 헤어지자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X는 아직아닌듯 잘못했다고 정말 미안하다고 죽을죄를졌다고 .. 그러더군요
그래서 전 X를 학교근처로 불러서 얘기를했습니다.
얘기를하던도중 X가 저에게 무릎을 꿇고 빌더군요.. 정말잘못했다고.
여자친구가 무릎꿇고 비는데.. 어떻게 보고만있습니까 . 알겠다구 일어나라구 용서해줄테니깐 일어나라구 했습니다. 그렇게 이고비를 넘기구 빼빼로데이가되었습니다.
서로 선물도 주고받고 잘지내던 찰나 11월말 또한번사고가 터졌습니다.
X와 또 저의 선배 [위에서말한선배와 다른선배입니다.]가 같이있더군요..
전그걸또봤구.... 아 정말왜이럴까요 보기싫은거만 자꾸보게됩니다.
또 그걸루 싸우다 그렇게 X와 저는 3번째 이별을하게됬습니다...
그리고 2학년 2월초까지 연락을않고있었습니다
2월 15일 졸업식날... X와 제가 집으로가는길이 똑같습니다.
X는 먼저 친구들과 집으로가구 저는 제친구들과 놀다 혼자먼저 집으로갔습니다.
집으로가는도중 X가문자가오더군요 .. 나 XX터미널인데 너기다리고있으니깐 빨리오라구.
그문자를 보고 전 이젠아니다싶어 그냥 무시했습니다.
집으로가는길이 같아서 제가 집으로갈려면 X가있는곳을 꼭들려야기때문에..
X와 저는 다시만났구요... 그렇게 이런저런얘기를하다가 서로못잊은걸알구 다시사귀게됩니다.
4번째 만남이죠...........
2월 15일이 하필이면 방학시과 졸업식이겹치는날이라 저희는 사귀는날 바로 못보게됬습니다.
가는길은 똑같아두 X는 사는지역과 제가 사는지역이 달라서 X가 사는지역에서 1시간가량을 버스타구 가야 저희집이나옵니다. 그렇게 방학동안 서로의 마음이변치않길바라며 항상연락을하며 지냈습니다. 그리곤 개학식 X와 저는 약 1달만에 만나는거라 더욱좋았고 행복하게사겼습니다.
그러나.. 역시 한번헤어지면 쉽게헤어진다는말이 맞던가요..
헤어지기 1주일전부터 계속싸우다가 X와저는 헤어지게됬습니다.
4번째 이별이죠 .....
X는 저와 헤어지자말자 다른남자친구가생겼구 그남자친구가 저랑또친구입니다...
저는 그냥평범하게 지냈구요.. X와 헤어지고난뒤 여자를 사귄적은 한번도없습니다.
처음헤어진날부터.....
그러던도중 전 제친구를통해 X와 X친구가 헤어졌다는걸알게됬습니다.
사실 속으론 정말기뻐했습니다.. 사실 헤어진연인이 다른사람과 사귀다가 헤어진걸보면 기쁘듯이..
X와저는 또 연락을 주고받다가 다시사귀게됬습니다..
5번째 만남이죠... 그럭저럭잘지내다 또 다시 헤어지게됬습니다.
5번째 만남과동시에 5번째 이별입니다.
이젠 지겹군요...
그러다 또 6번째 만남입니다.
7월중순 여름방학을 앞두고 다시사겼기때문에 제마음은 별로그녀에게없었던거같았습니다.
여름방학식을 시작한뒤 며칠동안 X에게 전화가왔습니다.
전 항상그렇듯이 전화를받고 서로안부를묻고 끊고이런식이였습니다.
8월초 부터 제마음이 이상하더군요.. 자꾸 X가 전화를오면 피하게되구...
X가 매일매일 전화를 자주하니 X가 저에게 집착하는거같기두하고 그렇더군요
제가 친구집에 폰을놔두고와 X전화를 못받았더니 저에게화를내더군요...
8월4일 결국 그런식으로하다 X와 저는 100일을 11일앞두고 다시헤어지게되었습니다.
이젠정말 X에게 감정이하나도없는거같습니다.
지금도 비가오고있네요.. X가 제일좋아하는 날씨입니다. 비가많이내리는날....
X와의 추억도 많았기에 아무감정없어두 X가 가끔생각나고 잘지내는지도 궁금합니다......
그녀는 잘지내고있을까요....???
하... 그냥 고등학생 첫사랑얘기 들었다구생각하세요 ^^;
그냥 ... 정말저두 많이좋아했기에 제마음이 이렇게변할줄모르고 정말 많이좋아했습니다.
겉으론 티를안냈지만... 제가 X가 남자랑노는거때문에 많이싸웠습니다.
제가 질투가많아서요^^;
8월 15일 백일.... 그녀는 지금쯤 뭘하고있을까요....
보잘것없는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