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군의 미사일 사거리 연장은 북한의 미사일 사거리 연장과 증강에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미약한 게 사실이지만, 그동안 우리를 위협해왔던 북한 전역의 핵, 미사일, 군사시설, 지휘부 등을 타격, 제압할 수 있게 되었다는데 큰 의미가 있습니다.
또한 앞으로 우리 군은 미사일 800km 연장과 아울러 무인항공기(UAV) 탑재 중량을 2500kg까지 늘려서 고성능 감시 정찰, 타격을 할 수 있게 되었다는 점은 북한의 무모한 대남 도발을 크게 억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좌파 정치권과 시민단체 일각에서 우리의 미사일 능력을 확대해 북한을 자극하고 한반도 군비 경쟁을 부추길 우려가 있다며 정부와 군을 비난하는 것은 안보의 주객이 전도된 것, 특히 이번 군의 미사일 사거리를 800km로 연장한 것은 한미 동맹을 바탕으로 중국이나 일본을 자극하지 않는 가운데 북한 도발 억지에만 초점을 맞춘 신중한 결정이라는 분석입니다.
이번 한미 미사일 지침 개정에 대해 정치적 반대는 안 되며, 여야는 조속히 군이 북한전역 커버 미사일을 확보할 수 있도록 예산을 승인하고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 격려를 보내야 하지 않을까요..
미싸일 사거리 연장에 대한 생각...
이번 군의 미사일 사거리 연장은 북한의 미사일 사거리 연장과 증강에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미약한 게 사실이지만, 그동안 우리를 위협해왔던 북한 전역의 핵, 미사일, 군사시설, 지휘부 등을 타격, 제압할 수 있게 되었다는데 큰 의미가 있습니다.
또한 앞으로 우리 군은 미사일 800km 연장과 아울러 무인항공기(UAV) 탑재 중량을 2500kg까지 늘려서 고성능 감시 정찰, 타격을 할 수 있게 되었다는 점은 북한의 무모한 대남 도발을 크게 억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좌파 정치권과 시민단체 일각에서 우리의 미사일 능력을 확대해 북한을 자극하고 한반도 군비 경쟁을 부추길 우려가 있다며 정부와 군을 비난하는 것은 안보의 주객이 전도된 것, 특히 이번 군의 미사일 사거리를 800km로 연장한 것은 한미 동맹을 바탕으로 중국이나 일본을 자극하지 않는 가운데 북한 도발 억지에만 초점을 맞춘 신중한 결정이라는 분석입니다.
이번 한미 미사일 지침 개정에 대해 정치적 반대는 안 되며, 여야는 조속히 군이 북한전역 커버 미사일을 확보할 수 있도록 예산을 승인하고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 격려를 보내야 하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