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나소닉 루믹스 LX7 한번 알아볼까요??!!! [LX7 개봉기바로가기] [LX7간단사용기바로가기] [LX7으로 밝고 선명한 인물사진 찍기] [LX7으로 야경사진찍기 @경복궁 야간개장 바로가기] [LX7 16가지 크리에이티브 컨트롤 모드 바로가기] [LX7 초근접 접사로 파블되기 바로가기] [LX7 연속촬영으로 즐기는 서울 불꽃 축제 바로가기] [LX7 ND필터 이용해 하늘 사진 담기 바로가기] 짜잔~~! 제가 파나소닉 예비 홍보대사가 되면서 가장 기대했던 것이 바로 체험 제품으로 지급되는 파나소닉 루믹스 시리즈였는데요. 드디어 만나게 됐습니다:) 살~짝 GX1을 기대해보았지만! 제가 만난 루믹스 시리즈는 바로 컴팩트카메라 조리개값의 최강자 Lumix LX7! 사용해보니 정말 이놈.. 물건이네요!! 저와 함께 길게는 약 석 달간 예쁜 빛그림을 그려줄 파나소닉 루믹스 LX7 개봉기를 소개할게요~~! 개봉하기 Lumix LX7의 박스입니다! 여느 컴팩트 카메라 처럼 작고 아담한 박스 구성을 하고 있어요~ 보안을 위해 시리얼은 제가 지웠답니다^^; 박스의 모델 카메라는 블랙이지만 저는 화이트 모델을 제공받았습니다. White 아래에 씌여진 Blanc은 불어로 '흰색'이에요~~! 6년간 사진 생활을 하면서, 가장 두근두근했던 순간을 꼽으라면.. 바로 첫 SLR카메라를 구매했을 때와 첫 DSLR카메라를 구매했을 때! 사실 카메라를 구매하고, 처음 박스를 뜯는 순간은 언제나 두근두근 하죠 드디어 박스를 개봉합니다~ 저는 체험 리뷰를 하기 때문에, 직원분들께서 미리 박스를 뜯어 스트랩을 묶고 SD카드, 배터리를 넣어주셨어요. 소프트웨어 시디 두 장, USB연결잭, 사용설명서도 동봉되어 있고요. 스트랩에 흰색으로 LUMIX가 새겨져 있네요! 간지납니다 전 개인적으로 끈 면적이 넓은 스트랩을 좋아하는데, 워낙 바디가 작다보니 좁은 스트랩도 잘 어울리네요~ 이제 본격적으로 LX7을 만나볼게요~~ 첫대면부터 LX7만의 특별한 강점까지 단계별로 사진을 구성해 놓았습니다!! 첫대면 처음 LX7을 열어본 순간 바로 든 생각은 정말 "컴팩트하다" 였습니다. 한 손바닥에 착 감기는 작은 크기와, 코팅되어있는 하얀 바디가 제가 지금까지 써오던 투박한 DSLR바디와는 차원이 달라서 정말 귀여웠죠~ 10cmx6cmx5cm라고 하면 실감이 좀 나실까요? 일반 남자지갑보다 더 작은 크기에요^^; 엄청 작죠? 어깨에 매면 부서질 것 같던 DSLR과는 달리 LX7은 어깨에 맨 느낌도 안나더라구요 강점1. 직관적인 인터페이스 가장 처음 LX7을 훑어볼 때 들었던 느낌은, 일단 정말 "직관적이다" 였습니다. 조리개와 이미지크기를 조절할 수 있는 다이얼을 렌즈에 내장한 것과, 제가 주로 사용하는 넥스와는 달리 모드다이얼을 채용한 것이 가장 마음에 들었습니다. 사진을 찍다보면 픽쳐스타일과 촬영모드를 조절해야할 때가 많은데, 인터페이스가 직관적이지 못하면 사진을 찍어야하는 중요한 순간을 놓치게 되는 안타까운 경험들을 많이 했거든요. 물론 본인 카메라에 익숙해지다보면 자연스러운 조작이 가능하지만, 그마저도 인터페이스가 복잡하면 순간적인 선택은 놓치게 되는거죠. 이런점에서 똑딱이임에도 불구하고 LX7이 주는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는 정말 매력적이었습니다. [화이트밸런스와 감도, AE/AF Lock, 디스플레이, 퀵메뉴, 메뉴세팅, Fn버튼] 뿐만 아니라 조그다이얼을 채용해 노출과 다양한 +/- 조절을 가능하도록 인터페이스를 구성해 놓아서 사진을 찍을 때 매우 편리할 것 같았습니다. 강점2. 내장플래시 또 하나 마음에 들었던 것이 바로 이 깔끔한 내장플래시입니다. 버튼을 살짝 옆으로 밀어주면 '톡' 하고 튀어오르는 내장플래시 정말 귀엽지 않나요? 제가 사용하는 넥스는 외장형식이라 필요할 때는 간이나사를 돌려 접지하여 사용하고, 필요없을 땐 빼두어야 합니다. 적목이나 역광에서 그나마도 미러리스의 플래시를 사용하는 저로서는 굉장히 귀찮은 일입니다. 하지만 루믹스 LX7의 내장플래시는 버튼만 눌러주면 톡하고 튀어 올랐다가 숨겨주면 안으로 내장되니 정말 편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팝업되는 것도 귀엽고요, 모양도 깔끔해서 더욱 마음에 드네요. 내장되어 있으니 플래시 보호도 되구요. 강점3. 조리개값 F1.4의 라이카렌즈 파나소닉 루믹스 LX7은 라이카렌즈를 채용했어요~ 라이카, 칼짜이즈, 슈나이더가 세계 3대 렌즈 제조회사인 것은 알고계시죠? 루믹스 LX7은 보다 선명하고 깔끔한 화질을 구현하고자 라이카 렌즈를 채용하고, 아웃포커싱의 묘미와 실내 촬영에 이점을 두기위해 F1.4의 밝은 조리개를 채용했습니다!! 이 무시무시한 F1.4렌즈의 위력은 제가 다음 포스팅에서 알려드릴게요~~! 시원한 배경날림과 충분한 광량이 보장되지 못하는 실내에서도 수월한 촬영이 가능한 LX7 F1.4의 위력이 벌써부터 기대됩니다! 오늘은 여러분께 이정도로 간단한 개봉기만 알려드리려고 해요~ 매번 카메라를 구매하며 느끼는 것이지만, 카메라는 그 자체로도 구미가 당기지만 역시 사진사의 손에 익어 다양한 결과물을 멋지게 뽑아낼 떄 비로소 그 확실한 진가가 드러나는 것이겠죠~? 내일은 LX7의 숨겨진 내공에 대해 포스팅 하겠습니다~~! :) [LX7 개봉기바로가기] [LX7간단사용기바로가기] [LX7으로 밝고 선명한 인물사진 찍기] [LX7으로 야경사진찍기 @경복궁 야간개장 바로가기] [LX7 16가지 크리에이티브 컨트롤 모드 바로가기] [LX7 초근접 접사로 파블되기 바로가기] [LX7 연속촬영으로 즐기는 서울 불꽃 축제 바로가기] [LX7 ND필터 이용해 하늘 사진 담기 바로가기]
파나소닉 루믹스 LX7 한번 알아볼까요??!!!
파나소닉 루믹스 LX7 한번 알아볼까요??!!!
[LX7 개봉기바로가기]
[LX7간단사용기바로가기]
[LX7으로 밝고 선명한 인물사진 찍기]
[LX7으로 야경사진찍기 @경복궁 야간개장 바로가기]
[LX7 16가지 크리에이티브 컨트롤 모드 바로가기]
[LX7 초근접 접사로 파블되기 바로가기]
[LX7 연속촬영으로 즐기는 서울 불꽃 축제 바로가기]
[LX7 ND필터 이용해 하늘 사진 담기 바로가기]
짜잔~~!
제가 파나소닉 예비 홍보대사가 되면서 가장 기대했던 것이 바로 체험 제품으로 지급되는 파나소닉 루믹스 시리즈였는데요.
드디어 만나게 됐습니다:) 살~짝 GX1을 기대해보았지만!
제가 만난 루믹스 시리즈는 바로 컴팩트카메라 조리개값의 최강자 Lumix LX7!
사용해보니 정말 이놈.. 물건이네요!!
저와 함께 길게는 약 석 달간 예쁜 빛그림을 그려줄 파나소닉 루믹스 LX7 개봉기를 소개할게요~~!
개봉하기
Lumix LX7의 박스입니다! 여느 컴팩트 카메라 처럼 작고 아담한 박스 구성을 하고 있어요~
보안을 위해 시리얼은 제가 지웠답니다^^;
박스의 모델 카메라는 블랙이지만 저는 화이트 모델을 제공받았습니다.
White 아래에 씌여진 Blanc은 불어로 '흰색'이에요~~!
6년간 사진 생활을 하면서, 가장 두근두근했던 순간을 꼽으라면..
바로 첫 SLR카메라를 구매했을 때와 첫 DSLR카메라를 구매했을 때!
사실 카메라를 구매하고, 처음 박스를 뜯는 순간은 언제나 두근두근 하죠
드디어 박스를 개봉합니다~
저는 체험 리뷰를 하기 때문에, 직원분들께서 미리 박스를 뜯어 스트랩을 묶고 SD카드,
배터리를 넣어주셨어요.
소프트웨어 시디 두 장, USB연결잭, 사용설명서도 동봉되어 있고요.
스트랩에 흰색으로 LUMIX가 새겨져 있네요!
간지납니다
전 개인적으로 끈 면적이 넓은 스트랩을 좋아하는데,
워낙 바디가 작다보니 좁은 스트랩도 잘 어울리네요~
이제 본격적으로 LX7을 만나볼게요~~
첫대면부터 LX7만의 특별한 강점까지 단계별로 사진을 구성해 놓았습니다!!
첫대면
처음 LX7을 열어본 순간 바로 든 생각은 정말 "컴팩트하다" 였습니다.
한 손바닥에 착 감기는 작은 크기와, 코팅되어있는 하얀 바디가
제가 지금까지 써오던 투박한 DSLR바디와는 차원이 달라서 정말 귀여웠죠~
10cmx6cmx5cm라고 하면 실감이 좀 나실까요?
일반 남자지갑보다 더 작은 크기에요^^; 엄청 작죠?
어깨에 매면 부서질 것 같던 DSLR과는 달리 LX7은 어깨에 맨 느낌도 안나더라구요
강점1. 직관적인 인터페이스
가장 처음 LX7을 훑어볼 때 들었던 느낌은, 일단 정말 "직관적이다" 였습니다.
조리개와 이미지크기를 조절할 수 있는 다이얼을 렌즈에 내장한 것과,
제가 주로 사용하는 넥스와는 달리 모드다이얼을 채용한 것이 가장 마음에 들었습니다.
사진을 찍다보면 픽쳐스타일과 촬영모드를 조절해야할 때가 많은데,
인터페이스가 직관적이지 못하면 사진을 찍어야하는 중요한 순간을 놓치게 되는 안타까운 경험들을
많이 했거든요.
물론 본인 카메라에 익숙해지다보면 자연스러운 조작이 가능하지만,
그마저도 인터페이스가 복잡하면 순간적인 선택은 놓치게 되는거죠.
이런점에서 똑딱이임에도 불구하고
LX7이 주는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는 정말 매력적이었습니다.
[화이트밸런스와 감도, AE/AF Lock, 디스플레이, 퀵메뉴, 메뉴세팅, Fn버튼] 뿐만 아니라
조그다이얼을 채용해 노출과 다양한 +/- 조절을 가능하도록
인터페이스를 구성해 놓아서 사진을 찍을 때 매우 편리할 것 같았습니다.
강점2. 내장플래시
또 하나 마음에 들었던 것이 바로 이 깔끔한 내장플래시입니다.
버튼을 살짝 옆으로 밀어주면 '톡' 하고 튀어오르는 내장플래시 정말 귀엽지 않나요?
제가 사용하는 넥스는 외장형식이라 필요할 때는 간이나사를 돌려 접지하여 사용하고,
필요없을 땐 빼두어야 합니다. 적목이나 역광에서 그나마도
미러리스의 플래시를 사용하는 저로서는 굉장히 귀찮은 일입니다.
하지만 루믹스 LX7의 내장플래시는 버튼만 눌러주면 톡하고 튀어 올랐다가 숨겨주면
안으로 내장되니 정말 편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팝업되는 것도 귀엽고요, 모양도 깔끔해서 더욱 마음에 드네요. 내장되어 있으니 플래시 보호도 되구요.
강점3. 조리개값 F1.4의 라이카렌즈
파나소닉 루믹스 LX7은 라이카렌즈를 채용했어요~
라이카, 칼짜이즈, 슈나이더가 세계 3대 렌즈 제조회사인 것은 알고계시죠?
루믹스 LX7은 보다 선명하고 깔끔한 화질을 구현하고자 라이카 렌즈를 채용하고,
아웃포커싱의 묘미와 실내 촬영에 이점을 두기위해
F1.4의 밝은 조리개를 채용했습니다!! 이 무시무시한 F1.4렌즈의 위력은
제가 다음 포스팅에서 알려드릴게요~~!
시원한 배경날림과 충분한 광량이 보장되지 못하는 실내에서도
수월한 촬영이 가능한 LX7 F1.4의 위력이 벌써부터 기대됩니다!
오늘은 여러분께 이정도로 간단한 개봉기만 알려드리려고 해요~
매번 카메라를 구매하며 느끼는 것이지만,
카메라는 그 자체로도 구미가 당기지만 역시 사진사의 손에 익어
다양한 결과물을 멋지게 뽑아낼 떄 비로소 그 확실한 진가가 드러나는 것이겠죠~?
내일은 LX7의 숨겨진 내공에 대해 포스팅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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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7간단사용기바로가기]
[LX7으로 밝고 선명한 인물사진 찍기]
[LX7으로 야경사진찍기 @경복궁 야간개장 바로가기]
[LX7 16가지 크리에이티브 컨트롤 모드 바로가기]
[LX7 초근접 접사로 파블되기 바로가기]
[LX7 연속촬영으로 즐기는 서울 불꽃 축제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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