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개발한 기상 무기입니다. 니콜라 테슬라가 발견한 것, 고주파로 전리층을 마음대로 조작하면 거의 모든 기상을 마음대로 할수 있다는것(지진,쓰나미,폭염 등등)을 대규모로 확장시킨것이다.
HAARP의 전경
저 보이는 막대기들로 기상을 통제한다는것이 믿기 힘들것이다.
이 기상무기의 자세한 용도는 밝혀지지 않았다.
위력은, 핵이랑은 비교가안되죠 그냥.
어디서 핵을쏘면 하프로 바로 폭파시키로
핵기지같은거 건설하면 지진으로 박살내고
항공모함 이런거 그냥 쓰나미내면 다끝입니다.
뭔짓을하든간에 다 ㅈㅈ
요즘 일어나는 기상이변의 이면에는 대부분 HARRP가 있습니다.
예를들어 옛날 쓰촨성에서 작은 헤프닝으로 넘어갈수있는 지진을 몇천배 강하게 하기도 했다는설도 있습니다.
지진이 나기 몇분전, 하늘에서는 HARRP 특유의 오로라가 비췃다고 합니다.
이번 아이티 지진도 뭐 판의 충돌이니 뭐라뭐라 알고계실텐데
하프설을 보면 모든게 달라집니다.
또, 미국이 아이티랑 가까운건 다 아실껍니다.
미국은 옆나라에 지진이 났으니, 외국에서 아이티에 원조하라고 돈을 줍니다.
미국은 그것만해도 약 200만달러 넘게 벌었습니다.
미국 대통령은 같은 흑인들이 죽어가는것을 보여줘서 동정표를 얻게 되겟죠.
동그라미표시 안쪽에 있는 빛은 HARRP입니다.
빛이난후 3시간뒤, 아이티에 어두운 그림자가 비춰졌습니다.
그 다음날, 아이티에는 수십만명이 죽은 대 참사가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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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도
1980년, 버나드 이스트런트(Bernard Eastlund) 박사는 기계장치를 특허출원 하는데, 그는 이 기계로 지구의 전리층을 자극해서 대륙의 상태를 변화시킬 수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석유회사에 소속된 과학자였고 사측의 목적은 아직까지 탐사되지 않은 석유와 천연가스를 찾으려는 노력의 일환이었다.
목적
이스트런트 박사의 주장은 국방부에서도 호의적이었는데, 국방부에서는 자원의 매장량을 조사하는 것 이외에도 군사적인 용도로 사용하기 원했다. 예를 들어 적의 인공위성이나 미사일을 추척하여 파괴할 수 있고 원자탄 이상의 힘을 한 곳에 집중시킬 수 있는 무기를 희망했다. 하지만 이스트런트 박사가 미 국방부와 손을 씻을 이후부터 HAARP에 대한 의심스러운 모습들이 포착됐다. 1983년 알래스카에서는 맑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회오리 바람이 불었고 이어서 지진과 해일이 일어나 마을이 엄청나게 파괴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사람들은 다시 한 번 자연 앞의 인간의 나약함을 실감할 수도 있었지만 이스트런트(Eastlund)박사는 새로운 주장을 제기한다. 미국이 아주 오래 전부터 기후를 조종해오고 있다는 것이다. 그는 덧붙여 HAARP의 기존에 용도인 자원의 매장량을 조사하기위해서는 30W의 빔이면 충분했지만, 국방부가 주관하는 연구에서는 200,000,000W를 사용하고 있다고 주장을 뒷받침했다. 그리고 이 사용량은 기후조종뿐만 아니라 엄청난 지진과 해일을 만들 수 있는 양이라는 설명도 함께 제시했다.
실제 최고의 무기 .. " haarp" 를 아십니까 ?
모바일 배려 죄송합니다 ^^;;
우선 HAARP(하프)란 ?
미국이 개발한 기상 무기입니다. 니콜라 테슬라가 발견한 것, 고주파로 전리층을 마음대로 조작하면 거의 모든 기상을 마음대로 할수 있다는것(지진,쓰나미,폭염 등등)을 대규모로 확장시킨것이다.
HAARP의 전경
저 보이는 막대기들로 기상을 통제한다는것이 믿기 힘들것이다.
이 기상무기의 자세한 용도는 밝혀지지 않았다.
위력은, 핵이랑은 비교가안되죠 그냥.
어디서 핵을쏘면 하프로 바로 폭파시키로
핵기지같은거 건설하면 지진으로 박살내고
항공모함 이런거 그냥 쓰나미내면 다끝입니다.
뭔짓을하든간에 다 ㅈㅈ
요즘 일어나는 기상이변의 이면에는 대부분 HARRP가 있습니다.
예를들어 옛날 쓰촨성에서 작은 헤프닝으로 넘어갈수있는 지진을 몇천배 강하게 하기도 했다는설도 있습니다.
지진이 나기 몇분전, 하늘에서는 HARRP 특유의 오로라가 비췃다고 합니다.
이번 아이티 지진도 뭐 판의 충돌이니 뭐라뭐라 알고계실텐데
하프설을 보면 모든게 달라집니다.
또, 미국이 아이티랑 가까운건 다 아실껍니다.
미국은 옆나라에 지진이 났으니, 외국에서 아이티에 원조하라고 돈을 줍니다.
미국은 그것만해도 약 200만달러 넘게 벌었습니다.
미국 대통령은 같은 흑인들이 죽어가는것을 보여줘서 동정표를 얻게 되겟죠.
동그라미표시 안쪽에 있는 빛은 HARRP입니다.
빛이난후 3시간뒤, 아이티에 어두운 그림자가 비춰졌습니다.
그 다음날, 아이티에는 수십만명이 죽은 대 참사가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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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도
1980년, 버나드 이스트런트(Bernard Eastlund) 박사는 기계장치를 특허출원 하는데, 그는 이 기계로 지구의 전리층을 자극해서 대륙의 상태를 변화시킬 수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석유회사에 소속된 과학자였고 사측의 목적은 아직까지 탐사되지 않은 석유와 천연가스를 찾으려는 노력의 일환이었다.
목적
이스트런트 박사의 주장은 국방부에서도 호의적이었는데, 국방부에서는 자원의 매장량을 조사하는 것 이외에도 군사적인 용도로 사용하기 원했다. 예를 들어 적의 인공위성이나 미사일을 추척하여 파괴할 수 있고 원자탄 이상의 힘을 한 곳에 집중시킬 수 있는 무기를 희망했다. 하지만 이스트런트 박사가 미 국방부와 손을 씻을 이후부터 HAARP에 대한 의심스러운 모습들이 포착됐다. 1983년 알래스카에서는 맑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회오리 바람이 불었고 이어서 지진과 해일이 일어나 마을이 엄청나게 파괴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사람들은 다시 한 번 자연 앞의 인간의 나약함을 실감할 수도 있었지만 이스트런트(Eastlund)박사는 새로운 주장을 제기한다. 미국이 아주 오래 전부터 기후를 조종해오고 있다는 것이다. 그는 덧붙여 HAARP의 기존에 용도인 자원의 매장량을 조사하기위해서는 30W의 빔이면 충분했지만, 국방부가 주관하는 연구에서는 200,000,000W를 사용하고 있다고 주장을 뒷받침했다. 그리고 이 사용량은 기후조종뿐만 아니라 엄청난 지진과 해일을 만들 수 있는 양이라는 설명도 함께 제시했다.
- 네이버 블로그/카페 펌
이젠 뭐 기후까지 조작이 가능하다니 무섭습니다
지구를 지켜줘도 모자랄판에 참 답도없는 나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