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한마리키운다고 자기가 동물박사인줄 아는분

뭐지2012.10.14
조회1,358

 

저번에 강아지 미용전후가 파격적이네요 글쓴이입니다.

톡이 됬는데 감사해서 신민아총알swf를 올렸다가 짤렸어요통곡 바보 멍충이 엉엉

 

감사하는 마음으로 댓글들을 살펴보는데

유독 절 잘안다는듯이 저희 강아지를 잘안다는듯이 재수없게 손가락을 날리시는 한분때문에 글을 씁니다.

 

강아지사료는 로얄캐닌스타터를 먹이고있어요.

가끔 계란노른자를 엄지손톱만큼 주고있구요.

간식도 정해진 만큼 주고있습니다.

강아지를 처음 키우는거라서 영양제는 알아보고 있구요 먹여본적은 없어요.

한달에 한번 접종때문에 동물병원을 가지만 강아지한테 이상없다고하네요.

병원도 큰병원입니다. 안양동물병원이라고 아실련지 모르겠지만^^

다리가 다른 푸들에 비해 길다는 소리는 들어봤습니다.

이제 2kg넘어서 2.5kg정도 되는데 엄청큰가봐요.

애정도 사랑도 없으면서 단지 강아지 사진을 찍어 올려서 글이 주목받길 원하는 거같다구요

쌍팔년도 육두문자가 나오게 재수없으시네요.

이아이키우는 6개월동안 돈이 사오백넘도록 깨졌습니다.

평소 8시간 자면 이아때문에 6시간 자구요.

제가 한끼 굶어도 이아이 굶긴적 없습니다.

제가 과자못먹어도 이아이 간식은 꼬박꼬박 사주고 있구요

제 옷하나 살돈으로 이아이 옷이랑 장난감 사고있습니다.

강아지중에 간혹 새끼발가락에 뼈가 없는 애들이 있다고 하더라구요

저는 그것도 모르고 장사하던도중에 이아이 새끼발가락 뼈가 없다고

대낮에 가게문 닫고 택시타고 병원으로 날라가고 하는 사람입니다.

푸들을 키운다고 하시던데

푸들한 10마리정도 키워보시고 손가락씨부리세요

니따위한테 관심받는거 재수똥털리니까 나한테 관심주지말고 준관심 도로 수거해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