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게임방 찾기 정말힘듦 세곳이나 들러서 왔음요 ㄷㄷ 무튼 오늘은 평택에서 아산으로 가는날임 아침에 일어났는데.. 왼발목이 부어있음 왼발 너 참 깜찍하구나 싶었음 -- 맘과다르게 몸이 안따라주니 짜증이남 아침부터 출발해야하나 말아야하나 고민하다가 그냥 양발다 약국에서샀던 붕대감고 출발 평소보다 한시간이나 늦게출발함 오늘의아침 둘중하나는 참치김밥이라는게 함정 왼쪽다리를 생각해서 오늘은 국도 옆길로 걷기로함 뒤에 보이는곳이 평택 가봅시다 덩그러니 놓여있는 화장실 걷다보니 길이 막힌것 같아서 반대편으로와서 걷는중 보이던강아지 짖지도않고 피하기만함 사연이있는듯 근데 이길도막혀있음 -- 그냥 도로로 올라옴 굿바이평택 벌써천안들어옴 뭔가 기운이 나는듯 5~6시간이면 도착하겠다싶었음 이때가 12시되기전 휴식중에 찍음 내 바지 왜저렇게된건지모르지만 벌써 누더기가되어감 올ㅋ 확대사진 나랑 한참 서로쳐다봄; 다리위에서보는 철길 지...지하철! 크로스!!!!!!!!! 아산으로가니까 지방도로 빠짐 오늘의 점심 빵2개나 먹다니 본인은 양이작아서 간신히 두개다먹음; 새로감은 붕대 다시 출발 이용원?? 덩그러니 남아있는 건물 안에 사람이있는걸로보니 아직 운영중인것으로 보임 가을하늘 가는길에 배나무가 정말많음 정말정말많음; 배가먹고싶었으나 서리금지요 아산이구나 ㅋ?? ㅋㅋㅋㅋㅋㅋㅋ 걷다가 편의점이나와서 아이스크림이 너무먹고싶은거임 근데 들어가서 나도모르게 구입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걸어가면서 마셧는데 술을 못마시는편은아닌데 저거 한캔에 술기운이 오름 바닥에 도토리도 많이 떨어져있고 여기서 휴식 여기.. 소똥담은 차가 한번지나갔는데 냄새님께서 10분넘게 도로위를 장악하심 ^^ 직텍의 숨겨진 기능.jpg 이거 옥수수나무? 헐 해가집니다 빨리가야함 오르막길등장 첫날의 악몽이 새록새록 -- 이제 내려가는데 발목 통증오기시작해서 천천히내려감; 절대로 앞에 천천히표지판때문에 천천히 걷는건 아님 걷다보니 우측에 이런 음식점이 산 중턱에 배한척 얼마안남음 두시간이면 도착할듯 이때시간이 6시 1분전이었음 다시 국도를 타고갑시다 근데... 30분만에 해가졌음 손전등 뒤로 켜놓고 국도 갓길로 걷는데 무서움요; 게다가 엄청추움 ㄷㄷㄷㄷ 그렇게 덜덜 떨면서 걷는데 부왘ㅋㅋㅋ 아주머니 두분이 태워주심 정말; 감사합니다 몇번을 말했는지 모르겠음;; 덕분에 한시간정도 단축해서 옴 시청앞에서 내려주시면서 이곳저곳 갈곳 많다고 추천해주심 추워서 갈수가없었으나; 감사인사는드렸음 도착!! ? 몰랐는데 여기가 온천으로 유명한곳이었음요 나의 무지가 드러나는순간 정말 국물이 땡겨서 한그릇 시켜먹은 짬뽕 양 너무 많음; 먹으면서 내가 곱빼기 잘못시켰는줄 알음 온천으로 유명한걸 알았으니 블로그검색해서 가깝고 유명한 곳으로 감 근데 여기도 꽤 멀었음... 사진은 다음날아침에 들어갑니다 왼쪽으로 가고싶었으나 나의 엄청난 자제력발동 올ㅋ 깨끗함 지금까지의 찜질방과는 다른 온천찜질방 기분내기위해 식혜한잔해드림 취침실 각각 구역이 나눠져있는건 Vㅔ리 맘에들었으나 아래층에서 애들이 하도 떠들어대서 잠 뒤척인건 안자랑 취침실에서 내려다본 아래 모습 사진보면 알겠지만 이날도 11시 넘어서 잠들었음 발목이 여전히 부어있길래 내일 어떻게 해야할까 고민하다가.. 잠들었음 이날 걸은거리 30km 이상 아침 4000 편의점 2800 맥주 1750 저녁 6000 PC방 1300 찜질방 8000 식혜 2500 다음은 아산에서 서산임 다들 행쇼~ [1-1]원주>여주 [1-2]여주>이천 [1-3]이천>용인 [1-4]용인>평택 7
[스압]말년병장과 함께 가는 도보여행 1-5
..여기 게임방 찾기 정말힘듦
세곳이나 들러서 왔음요 ㄷㄷ
무튼 오늘은 평택에서 아산으로 가는날임
아침에 일어났는데..
왼발목이 부어있음
왼발 너 참 깜찍하구나 싶었음
--
맘과다르게 몸이 안따라주니 짜증이남
아침부터 출발해야하나 말아야하나
고민하다가
그냥 양발다 약국에서샀던 붕대감고
출발
평소보다 한시간이나 늦게출발함
오늘의아침
둘중하나는 참치김밥이라는게 함정
왼쪽다리를 생각해서
오늘은 국도 옆길로 걷기로함
뒤에 보이는곳이 평택
가봅시다
덩그러니 놓여있는 화장실
걷다보니 길이 막힌것 같아서
반대편으로와서 걷는중
보이던강아지
짖지도않고 피하기만함
사연이있는듯
근데 이길도막혀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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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도로로 올라옴
굿바이평택
벌써천안들어옴
뭔가 기운이 나는듯
5~6시간이면 도착하겠다싶었음
이때가 12시되기전
휴식중에 찍음
내 바지 왜저렇게된건지모르지만
벌써 누더기가되어감
올ㅋ
확대사진
나랑 한참 서로쳐다봄;
다리위에서보는 철길
지...지하철!
크로스!!!!!!!!!
아산으로가니까
지방도로 빠짐
오늘의 점심
빵2개나 먹다니
본인은 양이작아서
간신히 두개다먹음;
새로감은 붕대
다시 출발
이용원??
덩그러니 남아있는 건물
안에 사람이있는걸로보니
아직 운영중인것으로 보임
가을하늘
가는길에 배나무가 정말많음
정말정말많음;
배가먹고싶었으나
서리금지요
아산이구나
ㅋ??
ㅋㅋㅋㅋㅋㅋㅋ
걷다가 편의점이나와서
아이스크림이 너무먹고싶은거임
근데 들어가서 나도모르게 구입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걸어가면서 마셧는데
술을 못마시는편은아닌데
저거 한캔에 술기운이 오름
바닥에 도토리도 많이 떨어져있고
여기서 휴식
여기.. 소똥담은 차가 한번지나갔는데
냄새님께서 10분넘게 도로위를 장악하심 ^^
직텍의 숨겨진 기능.jpg
이거 옥수수나무?
헐 해가집니다
빨리가야함
오르막길등장
첫날의 악몽이 새록새록
--
이제 내려가는데
발목 통증오기시작해서 천천히내려감;
절대로 앞에 천천히표지판때문에 천천히 걷는건 아님
걷다보니 우측에 이런 음식점이
산 중턱에 배한척
얼마안남음
두시간이면 도착할듯
이때시간이 6시 1분전이었음
다시 국도를 타고갑시다
근데... 30분만에 해가졌음
손전등 뒤로 켜놓고
국도 갓길로 걷는데
무서움요;
게다가 엄청추움 ㄷㄷㄷㄷ
그렇게 덜덜 떨면서 걷는데
부왘ㅋㅋㅋ
아주머니 두분이 태워주심
정말; 감사합니다 몇번을 말했는지 모르겠음;;
덕분에 한시간정도 단축해서 옴
시청앞에서 내려주시면서
이곳저곳 갈곳 많다고 추천해주심
추워서 갈수가없었으나;
감사인사는드렸음
도착!!
?
몰랐는데
여기가 온천으로 유명한곳이었음요
나의 무지가 드러나는순간
정말 국물이 땡겨서
한그릇 시켜먹은 짬뽕
양 너무 많음;
먹으면서 내가 곱빼기 잘못시켰는줄 알음
온천으로 유명한걸 알았으니
블로그검색해서 가깝고 유명한 곳으로 감
근데 여기도 꽤 멀었음...
사진은 다음날아침에
들어갑니다
왼쪽으로 가고싶었으나
나의 엄청난 자제력발동
올ㅋ
깨끗함
지금까지의 찜질방과는 다른 온천찜질방
기분내기위해 식혜한잔해드림
취침실
각각 구역이 나눠져있는건 Vㅔ리 맘에들었으나
아래층에서 애들이 하도 떠들어대서 잠 뒤척인건 안자랑
취침실에서 내려다본 아래 모습
사진보면 알겠지만
이날도 11시 넘어서 잠들었음
발목이 여전히 부어있길래
내일 어떻게 해야할까 고민하다가..
잠들었음
이날 걸은거리 30km 이상
아침 4000
편의점 2800
맥주 1750
저녁 6000
PC방 1300
찜질방 8000
식혜 2500
다음은 아산에서 서산임
다들 행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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