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제소개를 하자면 직장도 남들이 봣을땐 쓰레기 같이 바닥이구 여자관계도 복잡한(전친구라고 생각하는데 평이 안좋네요,,, 딴사람들이 여자 많다고 하네요 여자만나고 헤어지는건 정말 어렵게 하는데말이에요 ㅋㅋ)22살이고..... 쑥맥에다가 아무것도 모르는 여자친구는 27살입니다 전 가락시장 청과쪽에서 새벽에 출근하여 일하고 있습니다
대학교는 경호쪽으로 갔다가 중퇴하엿습니다
년매출 100억대 가게에서 지금 연봉은 부끄럽지만 보너스까지 합쳐서 년 2000~2500벌고있고.. 가게 물려받을준비 하고있습니다..(백부님, 숙부님, 아버지 모두 가게하십니다...지금 물려받기에는 나이도어리고 아직 장사꾼이라 하기엔 순진한 구석이있네요 )
군대는 아직 미필입니다....
군대문제는 아래에 상세히 적겠습니다..
음... 그녀와 처음만난건 참 웃기게 만났습니다..
그녀도 절 처음보고 싸가지 없다고 했으니까요
고3때 수시붙고 졸업하기전에 첫출근을 했습니다...
몇개월 일하고난뒤 대학교를 갔다가 끌려와... 다시 일하게됫습니다
어리지만 남들보다 1~2 시간 일찍 출근해서 새벽 12시에 나와서 낮까지.. 하루 15시간~18시간 가까이 근무하면서
부장이라는 자리까지 올라왓습니다.. 밑에 직원을두면서.....
그녀와 첫만남은 그녀의 사장님과 저의 사장님이 아는사이라 수박을 좀 받으러 왓습니다..
그녀는 경리 였거든요...
그녀가 처음왓을땐 전 직원에게 마무리를 시키고 다른가게에서 놀다 들어오고 있엇습니다
그녀와의 첫대화 입니다.. 아직 잊을수없는 첫대화 ㅎㅎ]
나:무슨일로 오셧어요?
누나:저 허사장님이 수박가지고 오라고하셔서...
나:허사장이 누군데요?
이렇게 말하고난뒤 저와 허사장님과 통화를 했습니다..
나:(허사장님과 통화뒤)저기 14kg짜리 있으니까 들고가요
누나:네
나:근데 무거운데 들고나 갈수있겟어요?? 여잔데?
누나: 들고갈수있어요
나: 아저씨!!!! (일하시는 직원분... 나이가 저보다 15살 많으셔서 이렇게 부릅니다) 저거좀 들어다줘요 허사장님 사무실까지
이렇게 말하니 아저씨가 복잡해서 빼놓은 배달용 전동차를 가지러 매장을 가는겁니다 ㅋㅋ
제가 어디가냐고 물어보니 전동차 가지러간다고 하는겁니다..
그래서 제가 짜증내면서 14kg가지고 전동차가지러가냐고 여기 오신분 치마도짧은데
바람맞으면서 타고가면 팬티보이면 어쩔꺼냐고.. 아저씨 바지벗고 팬티 입고 전동차 타고 가라고 했엇습니다.. 결국 울 아저씨는 들고 걸어가고 ...
여기까지가 첫만남이네요 ㅎㅎ 헤어진 아직도 상상하면 미소 짓게하는 첫만남.. ㅎㅎ
그리고 일이있어 몇번 허사장님 가게로 찾아가게 됫습니다 ..
거기서 몇마디 나눈뒤 제가 누나에게 빠져서 .. 고백을 하게됫습니다 .... 직업특성상 깨어잇는 시간과 자는시간이달라 .. 문자로 고백했습니다..
물론 처음엔 차엿죠... 자긴 몸이 안좋다구... 통풍이라는 병도 가지고있고.... 무엇보다 남자를 만날 자신이없다고... 그러니 너정도면 좋은사람 만날수 있으니 만나라고 ....
그래도 끝까지 구애하고... 횟집에서 처음 사적으로 만나고 술한잔 하면서 고백했습니다 ..
난.. 직업특성상 나이가 어려도.. 유흥주점을 달고 살고..(실제로 누나 만나기전엔 유흥주점을 다니다 누나만나고 난뒤로 아예 끊었습니다....) 직업특성상 누나가 가장 활발할 시간대는 잠을자야하고.. 늘 술에 취해있을꺼라고.(누나만나기전엔 알콜중독 치료도 받아봣구... 하루종일 술에쩔어있엇습니다..손님 만난다고....)말하며 괜찮다면.. 그래도 나 좋다면 내가 고백할테니 만나보자고 하고 만나게 됫습니다.
연상 여자친구와 쌩이별했습니다
안녕 하세요 눈팅만 하다가 글씁니다 ㅋㅋㅋ
너무 힘들어서 글씁니다...
혼자 술한잔하고 글쓰는거라 앞뒤가 안맞을수있으니 양해 먼저구해요 ㅎㅎ
우선 제소개를 하자면 직장도 남들이 봣을땐 쓰레기 같이 바닥이구 여자관계도 복잡한(전친구라고 생각하는데 평이 안좋네요,,, 딴사람들이 여자 많다고 하네요 여자만나고 헤어지는건 정말 어렵게 하는데말이에요 ㅋㅋ)22살이고..... 쑥맥에다가 아무것도 모르는 여자친구는 27살입니다 전 가락시장 청과쪽에서 새벽에 출근하여 일하고 있습니다
대학교는 경호쪽으로 갔다가 중퇴하엿습니다
년매출 100억대 가게에서 지금 연봉은 부끄럽지만 보너스까지 합쳐서 년 2000~2500벌고있고.. 가게 물려받을준비 하고있습니다..(백부님, 숙부님, 아버지 모두 가게하십니다...지금 물려받기에는 나이도어리고 아직 장사꾼이라 하기엔 순진한 구석이있네요 )
군대는 아직 미필입니다....
군대문제는 아래에 상세히 적겠습니다..
음... 그녀와 처음만난건 참 웃기게 만났습니다..
그녀도 절 처음보고 싸가지 없다고 했으니까요
고3때 수시붙고 졸업하기전에 첫출근을 했습니다...
몇개월 일하고난뒤 대학교를 갔다가 끌려와... 다시 일하게됫습니다
어리지만 남들보다 1~2 시간 일찍 출근해서 새벽 12시에 나와서 낮까지.. 하루 15시간~18시간 가까이 근무하면서
부장이라는 자리까지 올라왓습니다.. 밑에 직원을두면서.....
그녀와 첫만남은 그녀의 사장님과 저의 사장님이 아는사이라 수박을 좀 받으러 왓습니다..
그녀는 경리 였거든요...
그녀가 처음왓을땐 전 직원에게 마무리를 시키고 다른가게에서 놀다 들어오고 있엇습니다
그녀와의 첫대화 입니다.. 아직 잊을수없는 첫대화 ㅎㅎ]
나:무슨일로 오셧어요?
누나:저 허사장님이 수박가지고 오라고하셔서...
나:허사장이 누군데요?
이렇게 말하고난뒤 저와 허사장님과 통화를 했습니다..
나:(허사장님과 통화뒤)저기 14kg짜리 있으니까 들고가요
누나:네
나:근데 무거운데 들고나 갈수있겟어요?? 여잔데?
누나: 들고갈수있어요
나: 아저씨!!!! (일하시는 직원분... 나이가 저보다 15살 많으셔서 이렇게 부릅니다) 저거좀 들어다줘요 허사장님 사무실까지
이렇게 말하니 아저씨가 복잡해서 빼놓은 배달용 전동차를 가지러 매장을 가는겁니다 ㅋㅋ
제가 어디가냐고 물어보니 전동차 가지러간다고 하는겁니다..
그래서 제가 짜증내면서 14kg가지고 전동차가지러가냐고 여기 오신분 치마도짧은데
바람맞으면서 타고가면 팬티보이면 어쩔꺼냐고.. 아저씨 바지벗고 팬티 입고 전동차 타고 가라고 했엇습니다.. 결국 울 아저씨는 들고 걸어가고 ...
여기까지가 첫만남이네요 ㅎㅎ 헤어진 아직도 상상하면 미소 짓게하는 첫만남.. ㅎㅎ
그리고 일이있어 몇번 허사장님 가게로 찾아가게 됫습니다 ..
거기서 몇마디 나눈뒤 제가 누나에게 빠져서 .. 고백을 하게됫습니다 .... 직업특성상 깨어잇는 시간과 자는시간이달라 .. 문자로 고백했습니다..
물론 처음엔 차엿죠... 자긴 몸이 안좋다구... 통풍이라는 병도 가지고있고.... 무엇보다 남자를 만날 자신이없다고... 그러니 너정도면 좋은사람 만날수 있으니 만나라고 ....
그래도 끝까지 구애하고... 횟집에서 처음 사적으로 만나고 술한잔 하면서 고백했습니다 ..
난.. 직업특성상 나이가 어려도.. 유흥주점을 달고 살고..(실제로 누나 만나기전엔 유흥주점을 다니다 누나만나고 난뒤로 아예 끊었습니다....) 직업특성상 누나가 가장 활발할 시간대는 잠을자야하고.. 늘 술에 취해있을꺼라고.(누나만나기전엔 알콜중독 치료도 받아봣구... 하루종일 술에쩔어있엇습니다..손님 만난다고....)말하며 괜찮다면.. 그래도 나 좋다면 내가 고백할테니 만나보자고 하고 만나게 됫습니다.
첫 데이트는 사귀고 한달가까이 지난뒤 엿습니다 ..
그전엔 제가 주말은 늘 손님들과 술먹고 취해 있엇거든요...
술먹고 누나 사무실가서 누나일하는거 지켜보고(물론 사고 안쳣습니다 )
버스타는거 마중 해줫습니다 ...
그리고 술도 조금씩 마시게되고 술을 누나와 있을떄 말곤 끊게되엇구..
일이 일찍 끝나는 날이면 누나집에가서 누나보는 낙으로 살았습니다
주말엔 누나 어머님과 누나오빠, 누나 오빠 여자친구와 술한잔하고 작은방에서 자고 나오구요..
그렇게 남부럽지 않게 누나의 내조를 받으며(외할머니댁이 시골인데 제가 고추를 좋아해서 저떄문에 고추따서 저줄꺼 골라내고... 제생일땐 켈리포니아롤등등 싸왓습니다.. 제가바쁠땐 김밥가지고오고.. 제옷 빨아다주고....) 잘사귀엇습니다.. 물론 전 늘 미안한 생각가지고 있엇고...
그리고 누나가 몸이 안좋아 일을 그만두고 .. 집에서 백조로 있고난뒤로 문제가 생겻습니다..
누나가 쉬게되니 외로움을 타는겁니다.. 전 일이 갑자기 바빠져 누나를 잘못보구요.... 일이 바쁘니 문자가 와도 답장을 못하고.. 일이끝나면 피곤해서 잠들기바빠 문자를 잘못햇네요..
그러다 9월... 죽음의 9월이왓습니다 .. 청과쪽 일하게되면 추석, 설날은 지옥이거든요 ㅎㅎ
그떄 큰사건이 터졋습니다 ..
제가 대목이라 문자도 아예 못하고 전화도 아예 못받고... 누나 얼굴도 아예 못보게되엇습니다
그러다 대목전,, 딱하루... 일찍(물론 일찍이라 하는게 새벽1시에 나와 오후 6시경 퇴근했습니다)끝난날이 있어서 누나에게 미리 말안하고 누나집을 가게됫습니다 ..
비번을 치고 들어가니 왠 모르는 남자가 거실에 있어서 누구냐고 물어봣습니다 ...
그러니 남자친구랍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상황에서도 전 상황파악하고,, 나중에 어떻게될지 모르니 누나가 다른사람 만나는거라면 내정체를 밝히면 누나가 불행할까봐 ... 아 그래요? 전친구에요 오래된친구 이렇게 대답하고
안방을 들어갔습니다..
누나는 술취해 자고있엇습니다..
누나는 술먹으면 완전 기절하는 스타일이라.. 제가 깨워도 일어나지 못했습니다 ..그남자 보내고 저도 나와서 술사들고 방을잡았습니다 .혼자..
그리고 술취해 저희 어머님꼐 누나랑 결혼 허락해달라고... 누나 없으면 미치겟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어느정도 허락을 받고 누나집에 다시 찾아갔는데.. 그남자가 다시와잇는상태에서 술취한 누나를 범할려고 했습니다.(그남자는 누나 결혼시킬려고,, 누나도 지옥같은 집안에서 벗어날려면 결혼밖에 없다고 생각해서 만남 사람이에요.. 평소에도 제게 언제 팔려갈지모르니 군대포기하고 잡아달라고,, 결혼 하자고 했엇습니다.. ) 그래서 전 화가나서 그남자 욕하고 때려죽일려고.. ..제가 운동을해서 성격도좀 불같고 .. 싸움(?) 같은것도 잘한다고 해야하나 그래서.. 난리났구요.. 누나기억엔 없다는데 누나도 나와서 말리고 난리엿네요 그소식이 어머님 귀에 들어갔습니다 (물론 남자가 누나 범할려고 하신건 모르시구요)그뒤로 누나어머님은
제게 예의가없고 윗사람존중안하고.. 장사꾼이라서 누나 가지고 노는거라고 이런식으로 말씀하시면서
이별 테크 들어갓네요 ..
상세설명 들어갑니다
※누나 어머님과 아버지는 이혼상태시고.. 누나아버지는 엄청 잘사십니다...누나 어머님과 오빠는
누나에 대해 집착이 무지심하시구요.. 아버지는 딸바보시구요
그래서 누나 나이 더먹기전에 결혼 시킬려고 선자리를 계속 주고계셧습니다
거기에 누나는 너무 힘들어 했구요 ..자살시도도 몇번하구요 ..
제게 군대 가지말고 결혼하자구.. 제발 자기좀 지옥에서 벋어나게 해달라고..했네요 누나가 ..
군대는 제가 운동하다가 다쳐서.. 몸이 약간 안좋아 면제쪽으로 기울고있습니다.. 근대 저희 어머님은 남자는 군대가야한다고... 군대 안가면 죽어버린다고 하시네요..(저희 친가쪽이 다군대를 안가서 속을많이 썩입니다 ) 그래서 갈려고 무지노력중입니다..
누나는 군대가면 자긴 다른남자와 결혼 생활을 하던지 아니면 죽는다고하고있고,, 저희어머님은 군대안가면 죽어버린다고 하시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어느쪽을선택해도 불행하게 ..
그렇게 누나쪽 집안에서 반대가 심해져 연락도 못하게하고..만나도 몰래 만나다가 .. 누나가 스트레스받아.. 이별을 말했네요..... 이별을 말하고 난뒤에도 서로서로 핸드폰 놔두고 몰래 여행도가고.... 틈 나면 만나고 그랫는데.....
누나가 완전히 이별을 고했습니다.. 몇일전에.. 제가 잡지도 못하게...
내년 봄에 결혼한다고... 두번인가 세번 만난사람과 결혼한다고.. 아버지가 찍어주셧다고...예단얘기. 한복얘기만 나와도 우울하다네요...
그래서 제가 2년만 기달려달라했습니다..
그러니 2년 기다리라는 말이 자기에겐 50년 기다리라는 말이랑 같다고 .. 이제 힘들어서 못견디겟다고... 그사람이 자길 너무 이뻐해준다고,, 자긴 그럴수록 피하게되는데... 이쁨팔고 웃음팔면.. 나중엔 행복해지지 않겠냐고..
너 못기다리겟다고... 지금이라도 너가 군대안간다고 확신하면 너랑 결혼할수있다고.. 부모님께 큰소리 칠수있다고 그러네요../....근데 제입장이... 그러질 못하네요 ㅎㅎ
합의하에..누나가 어디안팔리고 나랑 결혼할방법은.. 임신이라고 ..
임신 할려고 노력했는데 150일간 임신도 안됫네요ㅎㅎ.. 재수가 없을려니..
큰일이에요.. 마음이 너무 찢어져요.. 서로 사랑하는데.. 만나지도 못하고.. 썡이별을하네요
내일당장 새벽 1시에 일어나서 출근해야 하는데.. 너무죽겠어요...
헤어지고난뒤..
일끝나고 쉬는시간에 늘 연락하고 같이있떤 사람이 없으니 시간이안가네요
시간이 안가니 평일엔.. 제가 어느정도 절제할려고.. 술을 많이 먹진않고.. 자기전에 혼자 .. 막걸리 2~4병 먹고잡니다..
주말엔.. 완전 사족보행 하구요..
어제 누나 만나서 잠시 사적인 맘접고 술한잔 하기로했는데.. 누난 모르겟지만 퇴근후
나가서 술떡되서 들어와서 잠들어벼렷네요..(제가떡된다는건.. 먹는양이 혼자 두자리수가 넘어갑니다). 물론 누나 연락도 없엇구요 ㅎㅎ 누나가 보자고 햇는데...
예전처럼 술안먹으면 잠못자고.. 술을 달고 살게되네요..
누나 만나기 전처럼 늘 취해있고 늘 인사불성 일때처럼 돌아갈까봐 너무 두려워요..
가게에서 다같이 밥을 하루 두끼먹는데 .. 요즘같을땐.. 도저히 입맛이없어서 한끼만 먹고 술만 먹네요..
물론 잊어 버리는게 가장 현명하겠지만.. 그게 잘안되네요
제직장과 누나집이 택시타고가면 8000원가까이 나옵니다 .
잠실대교타고 왓다갓다 해야하는데 ...
그거리를 술만취해 기억도 잘안나는데.. 오토바이 타고 왓다갓다 합니다.. 왓다갈때 할떄마다 혼자몇번씩 엎어져서 온몸이 상처구요 ..
이러다 죽을꺼같아요.. 정신차리게 욕좀해주세요
저좀 살려주세요..
거짓이 아니니.. 미니홈피 공개할께요 ㅎ
이젠 정말 놓아주어야겟죠.. 내년 봄 새신분데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