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을피다 걸렷어..

김민자2012.10.14
조회751

 

안녕 언니들 나는 서울에 사는 21살 흔녀야......

사건이 터진 사건당일은 바로어제 토요일 이야......

 

 

 

내첫째 남자친구와는 대략 1년간 넘게 지금까지 만나고 있어... a라할께..

두번째 남자친구는 만나지 대략 5개월이 되었지...b라할께

 

첫째 남자친구는 일반 학생이고 두번째 남자친구는 나이가 많아 ..

대기업에 다니는 일반회사원이고

 

 

 

b와는 내가 알바를 하게 되면서 우연치 않게 연락을 하게되며 우린 사랑을 하게됬어

각자 서로간의 비밀까지 공유하며 남부럽지 않게 b와 행복한 나날을 보냈지

 

 

 

 

내마음은 이미 b에게 올인이 되어 ....이미 b를 너무 사랑하게 된거지

 

a에게 이별통보를 하자 a는 술에취해 우리집에 왔어

끝내려고 해도 끝내주지를 않았지 말이야

집앞까지 온 a를 어쩔수 없이 같이 모텔에 가서 잠을 잣어

그런데 b를 만나면서는 정말 a와 잠자리는 가지진 않았어

b를 너무 사랑하게 되어 버렸지

 

 

 

 

 

b는 나이가 많아서 그런지 이미 내가 남자있다는것을 눈치를 챗었던거같아

토요일 당일 난  a를 만나러 나갔지 하지만 b가 집앞에 와있었던거지 이미

나는 모텔에서 전화를 받으며 집이라고 거짓말을 했지......

 

 

모줄꺼 있다고 나오라고 해서 나는 못나간다고 또한번 거짓말을 했지....

그럼집앞에 둘테니 찾아가라고 했지....알았다고는 했어

마음이 급해진 나는 택시를 타고 집앞에 내렸지....

 

 

 

나는 내리는 순간 b의 차를 보아버렸어.....가슴은 미친듯이 뛰고 내가 집에 들어온순간부터 b는 계속나에게 끊임없이 전화를 했지 그러더니 톡이 오드라고

2분안에 전화 안하면 쫓아 집으로 올라간다고

난 솔직히 뻥인줄 알았어

 

 

 

 

하지만 2분있다 문이 미치듯이 쿵쾅거리며 김민자 나와 김민자 거리는 거야 ㅜㅠㅜㅠ

gg,,,,,,,집에는 우리 아빠가 있었어

아빠 무슨일이냐며 문을 열어줬지

민자가 거짓말을 쳤다........민자와 할애기가 있다

할수 없이 난 밖으로 b와 애기를 하러 나갔지...

보자마자 흥분을 하던 b는 나보고 어디서 쳐 자고왔냐고

 

 

 

 

ㅆ아러ㅏㄴ얼개니ㅓ랑 나에게 무수히 많은 욕을 하며 어디서 쳐자고 왔냐고 분노를 하여 마구잡이 욕을하고 격분을 했지

죽을만큼 미안하고 당황했던나는 변명도 할수없었어......

b는 내가 입을 안열자 그럼 너네 아버지한테 말할 수밖에 없다

나에게 이렇게 말을하드라고 너 밖에서 남자랑 쳐자고 왔다고 .......

 

 

 

 

진짜 우리 아버지에게 가드라 난 다시 잡았지....

남자있다고 ......1년간 만난 남자 있다고 a와 자고오긴했는데 아무일없었다고......다말했어...

나도 내가 개소리처럼 들리는데 b에겐 얼마나 개소리일까...

b는 당연히 믿지 않겠지.........난 더러운 아이라고 모든 내 상황 내 존재 내 마음까지도 거짓말이 되어버렸어........

당연히 내가 잘못한건 알어 언니들..............

b는 나에겐 이제는 끝이래 당연히 더럽고 얼마나 싫겠어....

하지만 나 b없으면 정말 죽을꺼 같아 언니들

 

 

 

 

나 욕심인거 아는데

내가 줬던 상처도 너무 내자신이 화나고 속상하고 그래

언니들 b되돌릴 수 있는 방법좀 주세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