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너무 힘들어..죽을거 같다고.. 같이놀았었던 놀이터도 못지나가겠고 같이장난치던 정자앞도제대로 못지나가고 신발끈묶어주던 벤치앞도 못지나가겠어.. 어제그렇게 헤어지지 말껄..계속 눈물만난다 대체 어떻게해야대는 걸까.. 많이 무뚝뚝해지고 많이 신경쓰지도 않았던거 같아서 내가 헤어지자고 했던건대 다시 생각하니깐 그게아니더라 헤어지자고 말하기 직전까지도 내 신발끈 묶어주고 내가미안하다니깐 괜찮다고말했던걸 왜 인식하지 못했을까 너무 힘들다.....다시 사귀면안되나........ 사랑해
나란놈은 답은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