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분들 속앓이 하는 저좀 도와주세요

바보2012.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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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오래도록 짝사랑하는 여자가 있습니다
고등학교때 진짜 좋아하다가 눈치챈 친구들이 자꾸 바람넣길래
어찌저찌하다 진짜 해서는 안될짓을 했어요.. 
문자로 고백을해서 "미안,," 이라는 답장을 받았습니다. 자초한일이네요 통곡
그후에 진짜 인사만하는 사이가 지속되다 졸업을하고 대학을갔습니다
얼마전 혹시나 하는마음에 페이스북 친구신청을했어요 
행여나 수락을 안해주면 어쩌나 하고 10분마다 페북알림확인하고 
친구 수락을 받았습니다 글쓴거에 댓글도 달아주고 하는데
도저히 그녀를 잊지못하겠네요ㅜㅠ 어찌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