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지 6개월차. 서로간에 호칭은 자기야, 아님 별명, 화날때 가끔 야정도,, 부모님들 앞에서는 자기야라고 합니다. 자기야라는 호칭도 아니라고 하는데 아직까지 모라고는 안하세요!! 근데 문제는 제가 시부모님들과 대화나 전화중에 신랑을 말할때가 문제네요!! 자기야라는말도 초반에 상당히 어렵게 나온말인데 그이, 누구누구씨,라고 해야한다는데.. 입이 안떨어지더라구요. 누구누구씨보단 그이,이이가 나은거 같은데 시아버님이 누구누구씨라고 하라고, (어제 진짜 첨으로 이름불렀다가 혼났어요. 잘못한건 알지만 왠지 억울한 기분...ㅠ) 다들 시부님들께 신랑을 머라고 호칭하나요?? 1
시댁 부모님 앞에서 신랑에 호칭을 모라고 해요??
결혼한지 6개월차.
서로간에 호칭은 자기야, 아님 별명, 화날때 가끔 야정도,,
부모님들 앞에서는 자기야라고 합니다.
자기야라는 호칭도 아니라고 하는데 아직까지 모라고는 안하세요!!
근데 문제는 제가 시부모님들과 대화나 전화중에 신랑을 말할때가 문제네요!!
자기야라는말도 초반에 상당히 어렵게 나온말인데
그이, 누구누구씨,라고 해야한다는데.. 입이 안떨어지더라구요.
누구누구씨보단 그이,이이가 나은거 같은데
시아버님이 누구누구씨라고 하라고, (어제 진짜 첨으로 이름불렀다가 혼났어요. 잘못한건 알지만 왠지 억울한 기분...ㅠ)
다들 시부님들께 신랑을 머라고 호칭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