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가 헤어지자는데...카톡내용첨부..

닉네임?2012.10.15
조회1,329
여자친구가헤어지자는데 제가잘못한것도잇지만 헤어지기싫어서 아무리붙잡아도 싫대요 어떻해야할까요....제발도움좀주세요
우선 제가 카톡사진바꾸자는거로 시작해서 헤어지게됫는데요 ㅠㅠ
012. 10. 10. 오전 1:08, 회원님 : 응2012. 10. 10. 오전 3:24, 회원님 : ㅠㅠㅋ2012. 10. 10. 오전 3:26, 여친 : ㅎㅎ탓오?2012. 10. 10. 오전 3:26, 회원님 : 놓침 ㅜㅜ2012. 10. 10. 오전 3:26, 여친 : 구라...2012. 10. 10. 오전 3:26, 회원님 : 다음차타래그승무원이겅짜로해준다고2012. 10. 10. 오전 3:27, 여친 : 구라ㅜㅜㅜㅜ2012. 10. 10. 오전 3:27, 회원님 : 5시차타야대 ..2012. 10. 10. 오전 3:27, 여친 : 왜놓쳣어ㅜㅜ?2012. 10. 10. 오전 3:27, 회원님 : 늦어서;;2012. 10. 10. 오전 3:27, 여친 : 진심?2012. 10. 10. 오전 3:27, 회원님 : 웅2012. 10. 10. 오전 3:27, 여친 : 25분차라매2012. 10. 10. 오전 3:27, 회원님 : 242012. 10. 10. 오전 3:28, 회원님 : 사진2012. 10. 10. 오전 3:28, 여친 : 그때도착안햇엇어?2012. 10. 10. 오전 3:28, 회원님 : 웅2012. 10. 10. 오전 3:28, 여친 : 헌2012. 10. 10. 오전 3:28, 여친 : ㅜㅜ2012. 10. 10. 오전 3:28, 여친 : 느리게갓지2012. 10. 10. 오전 3:28, 여친 : 휴2012. 10. 10. 오전 3:29, 회원님 : ㅋ ㅋ 너보러가야지2012. 10. 10. 오전 3:29, 여친 : 엥?2012. 10. 10. 오전 3:29, 여친 : 먼말2012. 10. 10. 오전 3:29, 회원님 : 너만나고 다시와서타야징2012. 10. 10. 오전 3:30, 여친 : 지금나다시안나갈껀딩ㅜ2012. 10. 10. 오전 3:30, 회원님 : ㅋㅋ알아2012. 10. 10. 오전 3:30, 여친 : 그럼무슨말이징?2012. 10. 10. 오전 3:30, 회원님 : 나인재기차타 늦게왓어차가2012. 10. 10. 오전 3:30, 여친 : 아디질래2012. 10. 10. 오전 3:31, 회원님 : ㅎㅎ2012. 10. 10. 오전 3:31, 회원님 : 너가보고싶어성2012. 10. 10. 오전 3:31, 회원님 : 해본말2012. 10. 10. 오전 3:31, 회원님 : ㅜㅜㅜㅜㅜ2012. 10. 10. 오전 3:31, 여친 : 걱정되게ㅡㅡ2012. 10. 10. 오전 3:31, 회원님 : 자기2012. 10. 10. 오전 3:32, 여친 : 앙2012. 10. 10. 오전 3:32, 회원님 : 카톡배경바꺼 ㅜ2012. 10. 10. 오전 3:32, 회원님 : 나랑찍은거로2012. 10. 10. 오전 3:32, 회원님 : ㅋㅋㅋㅋㅋ2012. 10. 10. 오전 3:32, 여친 : 시러ㅜ2012. 10. 10. 오전 3:32, 회원님 : 왱2012. 10. 10. 오전 3:32, 여친 : ㅋㅋㅋㅋ2012. 10. 10. 오전 3:32, 여친 : 바깟다가또바꾸면너가집착해서2012. 10. 10. 오전 3:32, 여친 : ㅜㅜ2012. 10. 10. 오전 3:33, 회원님 : 그 게왜...2012. 10. 10. 오전 3:33, 여친 : 싸우게되서시러ㅜ2012. 10. 10. 오전 3:33, 회원님 : 그럼일주일만바꿔 ㅇㅋ?2012. 10. 10. 오전 3:34, 여친 : ㅋㅋ자기근데나지금자야대2012. 10. 10. 오전 3:34, 회원님 : 남자잇냐연락하는사란2012. 10. 10. 오전 3:34, 회원님 : 왜안바꿈2012. 10. 10. 오전 3:34, 회원님 : ??2012. 10. 10. 오전 3:34, 회원님 : 난바뀨려다나혼자바꾸기좀구래서너라우맞출라햇는뎅2012. 10. 10. 오전 3:34, 여친 : 지금처럼집착하잔아....2012. 10. 10. 오전 3:34, 여친 : ㅜㅜ2012. 10. 10. 오전 3:35, 회원님 : 그러니깐일주일정햇자나ㅜ갑다기바꾼다고머라할까바2012. 10. 10. 오전 3:35, 여친 : 그러다싸우게되니까시러2012. 10. 10. 오전 3:35, 회원님 : 헐2012. 10. 10. 오전 3:35, 여친 : 그냥우리화욜날2012. 10. 10. 오전 3:35, 여친 : 만나서사진찍고2012. 10. 10. 오전 3:35, 회원님 : 싫어2012. 10. 10. 오전 3:35, 여친 : 그거로하자2012. 10. 10. 오전 3:35, 여친 : 이쁜사진이엄서ㅜㅜ2012. 10. 10. 오전 3:36, 회원님 : 할거도정해놈2012. 10. 10. 오전 3:36, 회원님 : 사진2012. 10. 10. 오전 3:36, 회원님 : ㅜㅜ2012. 10. 10. 오전 3:36, 회원님 : 나쁘다2012. 10. 10. 오전 3:36, 여친 : 아이거시러ㅜㅜ2012. 10. 10. 오전 3:36, 회원님 : 싫어2012. 10. 10. 오전 3:36, 회원님 : 이거해2012. 10. 10. 오전 3:36, 여친 : 너못생김ㅜㅜ2012. 10. 10. 오전 3:36, 회원님 : 싫어2012. 10. 10. 오전 3:36, 여친 : 무튼생각해봄2012. 10. 10. 오전 3:36, 회원님 : 진심임2012. 10. 10. 오전 3:36, 여친 : 나자야대ㅜㅜ2012. 10. 10. 오전 3:36, 회원님 : 지금안바꾸면진심실망하고2012. 10. 10. 오전 3:37, 회원님 : 어쩔지모름엠창아까랑틀려이건진짜2012. 10. 10. 오전 3:37, 여친 : 아엠창그사진시러ㅜ2012. 10. 10. 오전 3:37, 회원님 : 아 ㅡㅡ2012. 10. 10. 오전 3:37, 회원님 : 됫다2012. 10. 10. 오전 3:37, 여친 : 나도이상하게나옴ㅜㅜ2012. 10. 10. 오전 3:37, 회원님 : 됫다고2012. 10. 10. 오전 3:37, 여친 : 진짜시러ㅜㅜ2012. 10. 10. 오전 3:37, 회원님 : ㅅㅂ2012. 10. 10. 오전 3:37, 회원님 : 아2012. 10. 10. 오전 3:37, 여친 : 화욜날찍자고2012. 10. 10. 오전 3:38, 회원님 : 연락하는사람잇어서못바꿈?ㅇㅋ2012. 10. 10. 오전 3:38, 여친 : 디카가져간다고2012. 10. 10. 오전 3:38, 여친 : 아ㅅㅂ조카그딴식으로말하지2012. 10. 10. 오전 3:38, 회원님 : 됫어2012. 10. 10. 오전 3:38, 여친 : 나도됫어2012. 10. 10. 오전 3:38, 회원님 : 아못할이유가먼데2012. 10. 10. 오전 3:38, 회원님 : 나싫냐그렇게2012. 10. 10. 오전 3:38, 회원님 : 못생김?2012. 10. 10. 오전 3:38, 여친 : 사진이시러2012. 10. 10. 오전 3:38, 여친 : 나도이상해2012. 10. 10. 오전 3:38, 회원님 : 먼상관인데2012. 10. 10. 오전 3:39, 회원님 : 그럼하루만해노면대지 ?2012. 10. 10. 오전 3:39, 여친 : 조카오리가테안이프니깐2012. 10. 10. 오전 3:39, 여친 : 이쁘게찍은거로하자2012. 10. 10. 오전 3:39, 회원님 : 아2012. 10. 10. 오전 3:39, 회원님 : 짜증나이거해주는게어려워?.....2012. 10. 10. 오전 3:40, 여친 : 웅그사진시러ㅜ2012. 10. 10. 오전 3:40, 회원님 : 너가안해주면진짜오해항거같애..나중에하는게문제가아니고2012. 10. 10. 오전 3:41, 회원님 : 너잘나왓는대...2012. 10. 10. 오전 3:42, 회원님 : 난바꿈2012. 10. 10. 오전 3:43, 회원님 : 머라는겨 ㅜㅜ2012. 10. 10. 오전 3:44, 회원님 : 말을해ㅐㅐㅐㅐㅐ2012. 10. 10. 오전 3:44, 여친 : 딴사진찾고잇어ㅜ2012. 10. 10. 오전 3:45, 회원님 : 치2012. 10. 10. 오전 3:46, 회원님 : 찾고없으면이거해야댕알겟지 ?ㅜㅜㅋㅋㅋㅋㅎ2012. 10. 10. 오전 3:51, 여친 : 난이거할게2012. 10. 10. 오전 3:51, 여친 : 자기난자야대ㅜㅜㅜ2012. 10. 10. 오전 3:51, 여친 : ㅜㅜㅜㅜ2012. 10. 10. 오전 3:51, 회원님 : 시러2012. 10. 10. 오전 3:51, 회원님 : 너랑같이나온거할래2012. 10. 10. 오전 3:52, 여친 : ㅅㅂ걍안해2012. 10. 10. 오전 3:52, 여친 : 나자야댄댓지2012. 10. 10. 오전 3:52, 여친 : 아무것도안해2012. 10. 10. 오전 3:52, 회원님 : 힘드냐..사진도보내줫는데2012. 10. 10. 오전 3:52, 여친 : 잔다2012. 10. 10. 오전 3:52, 여친 : 그거시러2012. 10. 10. 오전 3:52, 회원님 : 진짜너2012. 10. 10. 오전 3:52, 회원님 : 왜그럼2012. 10. 10. 오전 3:53, 회원님 : 해줘그냥2012. 10. 10. 오전 3:53, 회원님 : ㅜㅜ2012. 10. 10. 오전 3:53, 회원님 : 너지금잇던사진보다ㅔ2012. 10. 10. 오전 3:53, 회원님 : 그게ㅜ훨잘나옴2012. 10. 10. 오전 3:53, 회원님 : 진짜2012. 10. 10. 오전 3:53, 회원님 : 진심2012. 10. 10. 오전 3:58, 회원님 : 저나빅아2012. 10. 10. 오전 3:58, 회원님 : 나2012. 10. 10. 오전 3:58, 회원님 : 다시2012. 10. 10. 오전 3:58, 회원님 : 거꾸로타서2012. 10. 10. 오전 3:59, 회원님 : 너네집감2012. 10. 10. 오전 3:59, 회원님 : 진짜 짜증나2012. 10. 10. 오전 3:59, 회원님 : 아 답장이라도해주지2012. 10. 10. 오전 3:59, 회원님 : 진짜화난다솔직히2012. 10. 10. 오전 4:02, 회원님 : 조카싸가지없어 ㅗㅗㅗ실망임....2012. 10. 10. 오전 4:10, 회원님 : 휴...너 좀잇음일어나겟지 교육가야대니깐..난 그냥 첨앤 같이 똑같은거카톡메인하고싶엇는데 너가싫다해서 당황햇어..예전생각도나고..예전에너가 딴사람만나고싶다햇을때 카톡메인안바꾼거로시작햇엇으니깐 .솔직히그때상처많이받앗는데  너가또 그거랑비슷하게행동해서 무섭다 그래서 더심하게집착한거뿐이야 차라리딴남자잇으면말하는개낫긴해 근데 그런거아니면은 난너가지금안바꿔주는것만으로도예전기억나면서진짜 힘듬 그거좀잘안나왓어도바꿔주는거어려운거아니잖아..진짜넌나한테왜이렇게 상처많이줘? 힘들다안그래도 요즈음 힘든데 우리믿음요즘많이 깨진가같은데이런거라도 나한테 믿음을주면 진짜고마울거같아..또말길게햇네 아무튼 미안하구..사랑해 교육 잘받구~2012. 10. 10. 오전 4:11, 회원님 : 맞다인나면저나해2012. 10. 10. 오전 4:11, 회원님 : (하트)2012. 10. 10. 오후 2:48, 여친 : 우리그냥헤어지는게낳을것같애머만하면그냥내가잘못한거때문에너가오해하고또난그대로해야되고너한테잘못한만큼믿음을줫다고생각하는데넌그렇게생각안하고어제도삐졋다고헤어지다하고나도너무힘들어서로힘들게하는것보다그냥헤어지는게낳지않을까라는생각이든다.어제너가어차피해어지게될것같단말에도생각해보니까그럴것같다는생각도했고너군대가면만나기도어렵고서로많이힘들테니깐지금힘든게낳겟지..?미안하고사랑해...2012. 10. 10. 오후 3:51, 회원님 : 아ㅏ아..다시생각해주면안될까2012. 10. 10. 오후 3:52, 회원님 : 너없으면안되2012. 10. 10. 오후 3:52, 회원님 : 제발 ㅜㅜ2012. 10. 10. 오후 4:14, 회원님 : 웅?2012. 10. 10. 오후 4:18, 회원님 : ....교육중이야?2012. 10. 10. 오후 4:30, 회원님 : 답장좀해주라..2012. 10. 10. 오후 5:16, 회원님 : 어제어차피헤어질거같다고말한거아니야오해한거야...그리고힘들게안할게 너...진짜 진심미안해 나 너밖에없어너없으면안되그러니깐 그런말하지말아줘 부탁할게......결혼할건데 어차피헤어지는게어딧어....ㅠㅠ진짜지금너무힘들어 너랑 월요일에만날생각하고 알바왓는데진짜 미쳐버릴거같애알바도못하겟어너무힘들어 제발 너없으면 지금힘든거처럼 너무힘들어서 아무것도못할거같애ㅠㅠ응??2012. 10. 10. 오후 5:50, 회원님 : 씹는거야..?아님 연락못하는거야..?2012. 10. 10. 오후 7:03, 회원님 : 아예말도하기싫어?2012. 10. 10. 오후 7:11, 여친 : 생각좀하자...2012. 10. 10. 오후 7:12, 회원님 : 웅알갯어고마워..2012. 10. 10. 오후 8:02, 회원님 : 대전이야??2012. 10. 10. 오후 8:14, 회원님 : 많이생각해봐야되?그정도로 사귀기싫어..?갑자기싫어졋어?ㅜㅜ2012. 10. 10. 오후 8:46, 여친 : 싫어진거아닌데반복에또반복이니까하나도어떻게해야할지모르겟다2012. 10. 10. 오후 8:48, 회원님 : 반복안되게노력할게...2012. 10. 10. 오후 8:59, 회원님 : 믿어줘ㅜ2012. 10. 10. 오후 10:25, 회원님 : 뭐해....난일끝낫다2012. 10. 10. 오후 10:50, 회원님 : 휴오늘너무힘든하루다눈떳을때부터..어제너한테나쁘게말한거후회되고미안해서 하루종일후회하고힘든날이엿다ㅜ잘게..2012. 10. 10. 오후 11:10, 회원님 : 아잠도안와진짜미치겟다 ㅜㅠ답장은좀해줄수잇는거아미야?.2012. 10. 10. 오후 11:10, 회원님 : 웅...?이렇게까지미안하다고잘한다는데...
2012년 10월 11일 목요일2012. 10. 11. 오전 12:00, 회원님 : 너근데카톡왜안보는거야 전화는왜돌리고 그냥 피하는겨?아님뭐바쁜일잇어서 그래?딱말을해 자꾸전화돌리지말고..2012. 10. 11. 오전 3:13, 회원님 : ㅜㅜ답답해서잠도못자겟다진심 너무한다2012. 10. 11. 오전 3:22, 회원님 : ??2012. 10. 11. 오전 3:23, 회원님 : ㅠㅠ2012. 10. 11. 오전 3:24, 여친 : 우리솔직히서로다잘한다하고서똑같잔아나도진짜생각하고생각해서결정한거라서쉽게다시결정하기가어려워...나도고민되고나도힘들고근데이게지나면나중보단덜하지않을까?ㅇㅣ런생각도들고나도알아그마음근데나결정을못내리겟어2012. 10. 11. 오전 3:25, 회원님 : 나랑헤어지면...그게더좋을거같애?2012. 10. 11. 오전 3:27, 여친 : 그냥너말대로나중에언젠간헤어질것같아서지금헤어지는게더낳을것같단생각이들어...나도맘아프고나도하나도모르겟어근데우리항상되풀이하잔아2012. 10. 11. 오전 3:27, 회원님 : 머를되풀이해...싸우는거?2012. 10. 11. 오전 3:28, 회원님 : 안헤어질수잇어 분명난 변하지않을자신잇어 너만 나랑결혼할거라면2012. 10. 11. 오전 3:28, 여친 : 헤어졋다사기고하는거그것보단낫다고생각해나도진짜너한테잘못한거많기에할말이없다 지금그런너가헤어지자고했어어제..2012. 10. 11. 오전 3:29, 회원님 : 어제말햇잔아...2012. 10. 11. 오전 3:29, 회원님 : 그냥잡아주기바라고한말이라고삐져서..그래서내가 심햇다고미안하다고햇잔아 ㅜㅜ2012. 10. 11. 오전 3:30, 회원님 : 그리고나중에헤어질거같으니깐지금헤어지는건진짜아닌거같아...2012. 10. 11. 오전 3:30, 여친 : 그건좀아닌것같아...내가그말에다시되돌아서잡앗다는게후회되너의그말을듣고나서나삐졋다말하지왜그랫어..2012. 10. 11. 오전 3:30, 회원님 : 어차피 나중에죽을거 지금죽어야지 이거나똑같잔아2012. 10. 11. 오전 3:30, 회원님 : 진짜미안해너사그정도로그거로많은생각할줄몰랏어2012. 10. 11. 오전 3:30, 여친 : 그건너가먼저말한거야2012. 10. 11. 오전 3:31, 회원님 : 근데 왜나한테 나없으면 안된다고2012. 10. 11. 오전 3:31, 회원님 : 하면서잡앗어?2012. 10. 11. 오전 3:32, 회원님 : 난근데너랑헤어지면...진짜안되........너밖에없어딴사람싫어...너가제일좋아서2012. 10. 11. 오전 3:32, 여친 : 너없으면안된다고울면서너의대한믿음과감정도반으로줄엇다? 아프면아플수록빨리잊잔아 지금이그런것같아..2012. 10. 11. 오전 3:32, 회원님 : 제발부탁할게...다시한번사겨봐줘...2012. 10. 11. 오전 3:33, 회원님 : 그리고진짜아니다하면나도 안잡을게...2012. 10. 11. 오전 3:33, 여친 : 솔직히나도너랑사기면서너의대한모든면이다좋았던거아닌데너가나의그런면이싫으니까헤어지자고한거라고했을때충격받앗어2012. 10. 11. 오전 3:33, 회원님 : 그게무슨얘기야2012. 10. 11. 오전 3:33, 회원님 : 내가언제그랫어2012. 10. 11. 오전 3:34, 여친 : 난너의그면을가지고많이싸웟지만나중에는그냥이해하고받아들이려고하니깐그거로싸운적없는데넌그랬잔아내가변해서그면이싫어서헤어지자한거라고2012. 10. 11. 오전 3:35, 회원님 : 변한거같앳는데너랑어제얘기하구 아닌거알앗잔아 그래서진짜 고마웟어2012. 10. 11. 오전 3:35, 회원님 : 근데갑자기오늘너가 이러니깐 무서워..2012. 10. 11. 오전 3:37, 회원님 : 난너랑헤어질생각1%도없엇어ㅜ어제말햇잔아...2012. 10. 11. 오전 3:37, 여친 : 그때나지금이나똑같을것같아서로만더힘들뿐이지...그래도내속마음은너가진짜철없어보였고나힘든거생각안해주는군아라고생각했고 사귀는것만으로도나의마음을알거라고생각햇는데넌더더바랫기에내가맞춰주기도힘들었어2012. 10. 11. 오전 3:37, 회원님 : 미안해진짜몰랏어.............2012. 10. 11. 오전 3:37, 회원님 : 안그럴자신잇어이제 ...2012. 10. 11. 오전 3:37, 여친 : 내가그랫지매너랑쎈스없다고 그때도내가그랬어춥다고...2012. 10. 11. 오전 3:37, 여친 : 근데넌아무반응없더라2012. 10. 11. 오전 3:38, 여친 : 그래도나거기에대해집지도안코그냥2012. 10. 11. 오전 3:38, 여친 : 너의성격이니깐이해하고넘어갓는데2012. 10. 11. 오전 3:38, 여친 : 넌나의마음은하나도모르고징징대고혼자삐지고헤어지자하고2012. 10. 11. 오전 3:38, 회원님 : 그래서너무후회중이야...2012. 10. 11. 오전 3:39, 회원님 : 진짜미안해....2012. 10. 11. 오전 3:39, 여친 : 나진짜힘들었어교육가서계속졸았어내미래가달린교육인거알지2012. 10. 11. 오전 3:39, 회원님 : 웅...2012. 10. 11. 오전 3:39, 회원님 : 진짜내생각만햇던거같애...미안해..2012. 10. 11. 오전 3:40, 여친 : 지금은사회인이기에너보다는조금더중요한일이니깐 서둘럿던거고 너걱정되니까집에빨리들어가라햇던거야2012. 10. 11. 오전 3:41, 회원님 : 응...진짜내가단순히너랑잇고싶은마음에 애같이행동햇네...휴...미안하다..2012. 10. 11. 오전 3:41, 여친 : 근데넌다르게생각했으니까 그냥이해했어 그럴수도있는거니깐. 그렇게하니깐내가힘들더라..!2012. 10. 11. 오전 3:41, 여친 : 그니까나좀더생각해봐야될것같애2012. 10. 11. 오전 3:41, 회원님 : 이제정말그러지않을거야 나한번믿어줘...2012. 10. 11. 오전 3:42, 여친 : 넌믿어하지만반복되는게너무싫고솔직히내가말한거기억하는거있으면말해바..그냥한귀로듣고흘를뿐이잔아2012. 10. 11. 오전 3:43, 여친 : 좀만더생각해볼게..2012. 10. 11. 오전 3:43, 회원님 : 이제 안그런다고....난너가한말최대한기억하고 지켜서 너 기뻐하게할생각항상하는데...2012. 10. 11. 오전 3:45, 여친 : 그생각을한다니깐다행이네난몰랏잔아표현을해야지너입장을말해야지내가알지너가아픈만큼나도아파. 나낼우선일가야대니까잘게..2012. 10. 11. 오전 3:45, 회원님 : 나너가 그런 생각하는시간동안미쳐버릴거같애...너가너무좋아졋나봐....나좀살려주라한번믿어줘서..2012. 10. 11. 오전 3:45, 회원님 : 알겟어....잘자..2012. 10. 11. 오전 3:46, 회원님 : 내일연락해줄거지..?2012. 10. 11. 오전 11:58, 회원님 : 일어낫어?2012. 10. 11. 오후 1:04, 회원님 : 일열심히해 ~나도알바간다2012. 10. 11. 오후 1:56, 여친 : 맘아프게하지마..2012. 10. 11. 오후 1:57, 회원님 : 내가뭘...2012. 10. 11. 오후 1:58, 회원님 : 그냥열심히하라한거야 ㅜㅜ2012. 10. 11. 오후 4:09, 회원님 : 일끝나고 카톡좀해줘..2012. 10. 11. 오후 11:46, 여친 : 끈낫어...
2012년 10월 12일 금요일2012. 10. 12. 오전 2:07, 회원님 : 자?2012. 10. 12. 오전 2:09, 여친 : 안자ㅜ2012. 10. 12. 오전 2:09, 회원님 : 뭐해..2012. 10. 12. 오전 2:17, 여친 : 그냥누워있어2012. 10. 12. 오전 2:17, 회원님 : 아..피곤할텐데안자구잇엇네 ㅎㅎ2012. 10. 12. 오전 2:17, 회원님 : 생각해봣어..?2012. 10. 12. 오전 2:21, 여친 : 휴그러지마...헤어지자고한결정흔들리고싶지않아.. 착하게하지마...나지금진짜나쁜데2012. 10. 12. 오전 2:22, 회원님 : 아...나랑헤어지는게너한테 더 도움되는거같애?2012. 10. 12. 오전 2:22, 회원님 : 너안힘들게할게2012. 10. 12. 오전 2:22, 회원님 : 잘할자신잇어2012. 10. 12. 오전 2:23, 회원님 : 행복하게해줄게ㅜㅜ2012. 10. 12. 오전 2:23, 여친 : 도움되는건아니야나도힘들어 근데이렇게우리계속반복햇잖아.....2012. 10. 12. 오전 2:23, 회원님 : 반복안되게할거야진짜로2012. 10. 12. 오전 2:23, 회원님 : 너무소중해나한테너가....없는거상상도안되ㅠㅠ2012. 10. 12. 오전 2:24, 회원님 : 반복안되게 할게 다신2012. 10. 12. 오전 2:24, 회원님 : 평생2012. 10. 12. 오전 2:24, 회원님 : 믿어주면안될까??2012. 10. 12. 오전 2:25, 회원님 : 진짜결혼해서까지도 평생잘할수잇어 ..2012. 10. 12. 오전 2:26, 여친 : 너가그런말하면흔들리긴하지 근데서로많이만나지도못하고 싸우게되고 또서로집착만의심만늘고힘들잔아...  여태한말들다지키지도못햇는데 너가한말을믿을수있을까..?2012. 10. 12. 오전 2:27, 회원님 : 나너한테집착의십안할거야...너믿을거야 내가 진짜바보같앗어....2012. 10. 12. 오전 2:28, 회원님 : 너말이면다믿을거야 ....ㅠㅠ2012. 10. 12. 오전 2:28, 여친 : 바보야정신차려ㅜㅜ....2012. 10. 12. 오전 2:28, 회원님 : 진짜후회하고잇어2012. 10. 12. 오전 2:28, 회원님 : 웅?2012. 10. 12. 오전 2:29, 여친 : 조금만있으면갠찬아지잔아 원래사람이란게그런거잔아2012. 10. 12. 오전 2:29, 회원님 : 절대아냐....2012. 10. 12. 오전 2:29, 회원님 : 괜찬아져도 난 후회할거야평생2012. 10. 12. 오전 2:30, 회원님 : 왜냐면 너 보다 좋은여자없으니깐...2012. 10. 12. 오전 2:31, 여친 : 사귀는사이아니여도서로많이만나고하자...진짜맘아프니깐그런말그만해....2012. 10. 12. 오전 2:32, 회원님 : 왜그렇게 확실히결정을한건데....2012. 10. 12. 오전 2:32, 회원님 : 바꿀수도잇는거잔아마음..2012. 10. 12. 오전 2:32, 회원님 : 나좀믿어줘..반복안하게할거야2012. 10. 12. 오전 2:34, 여친 : 너안믿은적없어다믿지..넌데내가어케안믿어근데내마음은결정햇어아파도참기로2012. 10. 12. 오전 2:34, 회원님 : 결정한번바꿔줘 그거바꾸는게 뭐가그럴게어려워ㅠㅠㅠㅠㅠㅠㅠㅠ2012. 10. 12. 오전 2:35, 여친 : 그냥굳혓어...2012. 10. 12. 오전 2:35, 회원님 : 하루만에?2012. 10. 12. 오전 2:35, 회원님 : 2년가까이사귀다가2012. 10. 12. 오전 2:35, 회원님 : 하루만에..?2012. 10. 12. 오전 2:37, 여친 : 계속사귀다깨지다하다가그냥ㄴㅓ의모습다이해하다가도생각햇엇지만너가좋다는이유로그냥마냥있엇지2012. 10. 12. 오전 2:37, 회원님 : 응그런데왜갑자기그렇게 나한테등돌리고 닫아버리는건데....2012. 10. 12. 오전 2:38, 여친 : 등돌린거아니야닫은것도아니야 안녕인사한거야..2012. 10. 12. 오전 2:38, 회원님 : 나너진짜행복하게잘할게ㅜ나한테이러지말아줘2012. 10. 12. 오전 2:39, 회원님 : 응?2012. 10. 12. 오전 2:39, 여친 : 쉿..2012. 10. 12. 오전 2:39, 여친 : ㅜ2012. 10. 12. 오전 2:39, 회원님 : 휴...2012. 10. 12. 오전 2:39, 여친 : 나도아프니까2012. 10. 12. 오전 2:40, 회원님 : 아프다면서2012. 10. 12. 오전 2:40, 회원님 : 왜헤어지자는거야2012. 10. 12. 오전 2:40, 회원님 : 이해가안되진짜2012. 10. 12. 오전 2:40, 회원님 : 낼대전갈게 만나서이야기하자2012. 10. 12. 오전 2:41, 여친 : 또아프기싫고힘들기싫고너못보는사이에내가엇나갈까바그런나를보기싫어서도그렇고2012. 10. 12. 오전 2:41, 여친 : 대전안왔으면좋겟어..2012. 10. 12. 오전 2:42, 회원님 : 아프게안해..2012. 10. 12. 오전 2:42, 회원님 : 엇나갈생각안들게잘할거야2012. 10. 12. 오전 2:42, 회원님 : 만나줘나...2012. 10. 12. 오전 2:42, 여친 : 오면너에대한마음다다칠거같으니까오지마ㅜ2012. 10. 12. 오전 2:43, 회원님 : 오늘일하면서도...2012. 10. 12. 오전 2:43, 회원님 : 너만나서놀생각하면서2012. 10. 12. 오전 2:43, 회원님 : 일햇는데...2012. 10. 12. 오전 2:43, 회원님 : 너재밋게해줄거생각하먄서일햇는데2012. 10. 12. 오전 2:43, 여친 : 쉿ㅜㅜㅜㅜㅜ2012. 10. 12. 오전 2:44, 회원님 : 진짜생각해줘다시....2012. 10. 12. 오전 2:44, 회원님 : 다른사람사귀면2012. 10. 12. 오전 2:44, 회원님 : 나랑사귈때보다나을지...2012. 10. 12. 오전 2:45, 회원님 : 아님상처입을지..2012. 10. 12. 오전 2:46, 회원님 : 웅?...2012. 10. 12. 오전 2:47, 회원님 : 진짜힘들게여기까지왓잔아 앞으로는 더좋을날이많을텐데 여기서꼭이래야되?2012. 10. 12. 오전 2:49, 회원님 : 너도말햇엇잔아 너가서울와서다시사귈때...내가 너가또 그러면어떻하냐니깐 진짜안변한다고너가나버리진않는다고2012. 10. 12. 오전 2:49, 회원님 : 치킨집에서그랫는데 ...2012. 10. 12. 오전 2:49, 회원님 : 난너밖에없는데..2012. 10. 12. 오전 2:52, 회원님 : 마음한번바꿔주라...이렇게끝내면 후회되고미쳐서죽을거같애아무것도못하고....한번살려준다생각하고믿어줘...............................2012. 10. 12. 오전 2:55, 회원님 : 진심이야 믿어줘2012. 10. 12. 오전 3:00, 회원님 : 휴......부탁이야 널너무사랑해서그래...2012. 10. 12. 오전 3:06, 회원님 : 머해2012. 10. 12. 오전 3:06, 회원님 : 뭐쓰고잇는거야...?2012. 10. 12. 오전 3:09, 회원님 : 자는거야?2012. 10. 12. 오전 3:10, 여친 : 웅나잘게....2012. 10. 12. 오전 3:10, 회원님 : 대답은안해주게?2012. 10. 12. 오전 3:11, 회원님 : 아그럼낼일찍대전갈게 ...2012. 10. 12. 오전 6:01, 여친 : 오지마2012. 10. 12. 오전 6:02, 회원님 : 갈거야...2012. 10. 12. 오전 6:02, 여친 : 진심안만나2012. 10. 12. 오전 6:02, 회원님 : 그래도갈거야...2012. 10. 12. 오전 6:03, 회원님 : 아무튼갈거야..말안하고가는거보다나을거같아서말하고가는거야..2012. 10. 12. 오전 6:07, 회원님 : 몇시에일가?열한시에 너기숙사앞으로갈게2012. 10. 12. 오전 6:30, 여친 : 실:ㅣ러2012. 10. 12. 오전 6:31, 회원님 : 갈게ㅠㅠㅠ보고싶어제발2012. 10. 12. 오전 6:33, 여친 : 너만생각하지마2012. 10. 12. 오전 6:34, 회원님 : 너도잔아...너가 해어지고싶다고2012. 10. 12. 오전 6:34, 회원님 : 일방적으로그러고...2012. 10. 12. 오전 6:34, 회원님 : 이기적이야진짜2012. 10. 12. 오전 6:34, 회원님 : 나아픈건생각ㄱ도안하고 너만좀힘든거참으면다야?ㅣ2012. 10. 12. 오전 6:34, 회원님 : 너랑안헤어질거야절대2012. 10. 12. 오전 6:35, 여친 : 나너안만나지금오면2012. 10. 12. 오전 6:36, 회원님 : 내가만나러갈거야2012. 10. 12. 오전 6:36, 회원님 : 너가안만나도2012. 10. 12. 오전 6:38, 여친 : 아나진짜죽어버린다2012. 10. 12. 오전 6:38, 회원님 : 내가하고싶은말이야진짜....2012. 10. 12. 오전 6:39, 여친 : 오기만해바나일할땐진짜오지마2012. 10. 12. 오전 6:39, 여친 : 담주화욜날오던가2012. 10. 12. 오전 6:39, 여친 : 진짜지금오면절대안만나2012. 10. 12. 오전 6:39, 여친 : 연락도안해2012. 10. 12. 오전 6:40, 회원님 : 아2012. 10. 12. 오전 6:40, 여친 : 나자고잇는데진짜피곤하게왜그러냐2012. 10. 12. 오전 6:40, 회원님 : 난잠한숨도못잣어2012. 10. 12. 오전 6:41, 여친 : 너가안잔거잔아2012. 10. 12. 오전 6:41, 회원님 : 응못잣어 잘라해도 잠이안와2012. 10. 12. 오전 6:41, 여친 : 내가언제까지어린거받아줘야대2012. 10. 12. 오전 6:41, 회원님 : 미칠거같애서2012. 10. 12. 오전 6:43, 회원님 : 이게어린거야?2012. 10. 12. 오전 6:43, 회원님 : 너가헤어지자해서잠못잔게?2012. 10. 12. 오전 6:43, 여친 : 웅2012. 10. 12. 오전 6:44, 여친 : 지금자다인나서짜증나2012. 10. 12. 오전 6:44, 회원님 : 응알겟어 잇다봐2012. 10. 12. 오전 6:46, 여친 : 오지마2012. 10. 12. 오전 6:46, 여친 : 화욜날와진짜2012. 10. 12. 오전 6:46, 여친 : 그때만나2012. 10. 12. 오전 6:47, 회원님 : 왜2012. 10. 12. 오전 6:47, 여친 : 진짜피곤해2012. 10. 12. 오전 6:47, 여친 : 나일하잔아2012. 10. 12. 오전 6:47, 여친 : 제발2012. 10. 12. 오전 6:48, 여친 : 니가자꾸그러면나다시못돌아가2012. 10. 12. 오전 6:48, 회원님 : 뭘못돌아가..2012. 10. 12. 오전 6:48, 여친 : 다시못사겨...2012. 10. 12. 오전 6:48, 회원님 : 너가 정햇다면서  안사귀기로다시2012. 10. 12. 오전 6:49, 여친 : 응근데변할수도잇엇는데안변하니깐2012. 10. 12. 오전 6:50, 여친 : 오늘오면평생안만나쉬는날에오던가해나쫌씀일하니깐2012. 10. 12. 오전 6:50, 회원님 : 몇시에일가는데...2012. 10. 12. 오전 6:51, 여친 : 잘꺼고자는사람깨워서짜증나게해서너상처주는말하게된거니깐아프지마2012. 10. 12. 오전 6:52, 회원님 : 그렇게말해도나죽을거같애2012. 10. 12. 오전 6:53, 여친 : 죽으면아예못보잔아미쳣냐ㅡㅡ2012. 10. 12. 오전 6:54, 여친 : 너이러는거하나도안머싯고점점나도지치게만드는거야좀만차근차근내맘을돌릴생각은하지못햇어?2012. 10. 12. 오전 6:54, 회원님 : 누가멋잇으라고하냐2012. 10. 12. 오전 6:54, 회원님 : 자존심다버린지도언젠데2012. 10. 12. 오전 6:54, 회원님 : ㅡㅡ2012. 10. 12. 오전 6:54, 여친 : 왜멋데로너생각대로다할려고해진짜2012. 10. 12. 오전 6:54, 여친 : 나도지치게2012. 10. 12. 오전 6:57, 여친 : 어떻게생각해...2012. 10. 12. 오전 6:58, 회원님 : 몰라 넌 내가하는거마다 다싫다고 욕하니깐 이제안될거같애2012. 10. 12. 오전 6:59, 여친 : 너가그렇게만든거라고는생각안하니..2012. 10. 12. 오전 7:00, 회원님 : 내가 몇번을사과햇어 미안하다고2012. 10. 12. 오전 7:00, 회원님 : 믿어달라해도 넌 그냥 무조건 아니라면서2012. 10. 12. 오전 7:01, 회원님 : 난너가이정도까지나한테나쁘게할줄몰랏어 어떻게하루만에변하냐.........2012. 10. 12. 오전 7:02, 여친 : 너의행동자체가불안하게만들지않앗어?내가생각하고연락할텐데무작정막말하고...2012. 10. 12. 오전 7:02, 여친 : 만약너가가만히있어줫으면2012. 10. 12. 오전 7:03, 여친 : 묵묵히기다려줫으며ᆞ2012. 10. 12. 오전 7:03, 여친 : 면2012. 10. 12. 오전 7:03, 여친 : 나도후회라는걸했을것같아2012. 10. 12. 오전 7:03, 회원님 : 저번에그랫는데...너가 나랑헤어진거에익숙해졋다고 나랑안사귀고싳다한적잇어서 생각나서 너한테잊혀지는게무서워서그래2012. 10. 12. 오전 7:03, 회원님 : ........ㅠㅠ2012. 10. 12. 오전 7:04, 여친 : 휴2012. 10. 12. 오전 7:07, 회원님 : 너가 내입장이라면 갑자기 젛아하는사람이 나한테 헤어지자고 설득해도 안되고 만나려하니깐 더싱처주고 그럼 어땟을지 너가생각해봐줫음좋겟다....내가 무작정그러는건지 아닌지...2012. 10. 12. 오전 7:45, 회원님 : 걍너잊을게 너도잊어그냥 이정도로 너가나만나는동안힘든지몰랏다너가말안해서 좋은줄알앗어 나도 사귀기싫어졋어 만나기도2012. 10. 12. 오전 7:47, 여친 : 한마디만정정할게만ㄴㅏ는동안힘든게아니ㄹㅏ지금이렇게하는게힘들다고너만나러는건힘들엇지너랑있는건행복했어2012. 10. 12. 오전 7:50, 회원님 : 알겟어 후회할일은하기싫은데 너가 계속그러니깐나도 어쩔수없이후회할일이지만 되돌리진않을려구 잘지내2012. 10. 12. 오전 11:40, 여친 : 너도잘지내...2012. 10. 12. 오후 12:25, 회원님 : 응..어쩌다이렇게됫는지;2012. 10. 12. 오후 12:27, 여친 : 휴그러게...다내잘못이지2012. 10. 12. 오후 12:31, 회원님 : 응내잘못도잇고..근데너가너무밉다진짜.점점일에갇혀서 다잃어버리는거같애..2012. 10. 12. 오후 12:39, 회원님 : 그리고내가너무멍청햇던거같아 평소에 네 말좀 더 주의깊게관심갖고들엇으면 내가너한테그렇게못하지않앗을텐데ㅋㅋㅋㅋㅋㅋ진짜 미안해 지치게해서 .잘지내라ㅠ2012. 10. 12. 오후 12:41, 여친 : ㅠㅠ그래내가아픈말햇던거미안하고너도나쁜나보란듯이잘살아ㅠㅠ2012. 10. 12. 오후 12:45, 회원님 : 응...걍군대가려고 담달이나다담달에갈수잇어서.2012. 10. 12. 오후 12:50, 여친 : 왜ㅜ?2012. 10. 12. 오후 1:46, 회원님 : 그거까지이유말해야돼.?2012. 10. 12. 오후 2:35, 여친 : 말해주면안될까?2012. 10. 12. 오후 2:37, 여친 : 자나?2012. 10. 12. 오후 4:07, 회원님 : 담달정도면학교도끝이고 원래 졸업하고 이것저것하고 여자친구랑지내고그러다가 천천히갈라햇는데 그냥지금은빨리가버리고싶어 되면 지금당장이라도2012. 10. 12. 오후 4:17, 여친 : 휴..........2012. 10. 12. 오후 4:17, 여친 : 아더행복할수있엇네2012. 10. 12. 오후 4:25, 회원님 : 응...그럴수도잇엇지2012. 10. 12. 오후 4:27, 여친 : 윽맘아프다그만말하자...2012. 10. 12. 오후 4:27, 회원님 : 응..2012. 10. 12. 오후 4:28, 여친 : ㅜㅜ2012. 10. 12. 오후 7:02, 회원님 : 안녕ㅂ...2012. 10. 12. 오후 11:59, 여친 : ㅜㅜㅜㅜ운다
2012년 10월 13일 토요일2012. 10. 13. 오전 12:00, 회원님 : 먼소리야..2012. 10. 13. 오전 12:01, 여친 : 오늘일그만두고싶다2012. 10. 13. 오전 12:01, 회원님 : 왜...힘들어?누가머라해..?2012. 10. 13. 오전 12:22, 회원님 : 힘들지마..잼게놀아친구들이랑2012. 10. 13. 오전 12:23, 회원님 : 너한테 전화와서 좋앗는데 너힘들다니까 기분이나까지않좋다...2012. 10. 13. 오전 12:24, 여친 : 나좀데려가줘...2012. 10. 13. 오전 12:24, 회원님 : 대려가달라니ㅜ무슨소리야...2012. 10. 13. 오전 12:24, 회원님 : 힘들어많이?2012. 10. 13. 오전 12:24, 여친 : 웅나진짜절정이야...2012. 10. 13. 오전 12:26, 회원님 : 나도....나살면서우울한적이없는데 ...처음으로우울하다 나한테말은 끝나자고해놓고 미련남고 너도힘들어보이고 휴...넌 도대체무슨생각하는지궁금하기도하고 너 힘든거해결해주거싶지만뭐땜에힘든지도모르겟고 ㅠㅠ2012. 10. 13. 오전 12:28, 여친 : 나너도너무우울하다나진짜한계가왔어낼원장님한테말하고싶어2012. 10. 13. 오전 12:28, 여친 : 그만두고싶다고ㅡ2012. 10. 13. 오전 12:30, 회원님 : 지금까지한건어떻할건데.....2012. 10. 13. 오전 12:30, 여친 : 휴그러니까2012. 10. 13. 오전 12:30, 회원님 : 난너가헤어지자하기전까진..2012. 10. 13. 오전 12:32, 회원님 : 내생각:너는 일열심히해서 미용잘해지고 난돈벌어서 너랑미용실차리고...난돈더벌어사부자되서 너랑행벅하게사는계획?생각햇엇어.그냥그렇다구...2012. 10. 13. 오전 12:35, 여친 : 난 너랑깨지기전까지내생각☞나너기다리면서일열심히하고 너군대나오기전쯤 결혼해서 난조그만미용실차리고행복하게사는거2012. 10. 13. 오전 12:36, 회원님 : 진짜 행복하겟다그럼 ㅋㅋㅋ2012. 10. 13. 오전 12:36, 회원님 : 근데2012. 10. 13. 오전 12:36, 회원님 : 너가끝냇으니깐...2012. 10. 13. 오전 12:38, 여친 : 지금내생각☞모든게다힘들다하나씩놓고나편하게사는쪽으로 하고싶다2012. 10. 13. 오전 12:40, 회원님 : 난..편하게가어떤건지모르겟어2012. 10. 13. 오전 12:40, 회원님 : 너어디야....2012. 10. 13. 오전 12:40, 회원님 : 이제괜찬아?2012. 10. 13. 오전 12:41, 여친 : 나진짜나가고싶어2012. 10. 13. 오전 12:42, 회원님 : 나올래진짜?2012. 10. 13. 오전 12:43, 회원님 : 근데내가너한테이렇게말하는거자체가 너한테피해주는거같아서2012. 10. 13. 오전 12:45, 여친 : ㅜㅜ휴2012. 10. 13. 오전 12:46, 여친 : 그럼울엄마는...2012. 10. 13. 오전 12:51, 회원님 : 생각해봣능데2012. 10. 13. 오전 12:53, 여친 : 웅2012. 10. 13. 오전 1:24, 회원님 : 술머곳엇어?2012. 10. 13. 오전 1:32, 여친 : 웅ㅜㅜ2012. 10. 13. 오전 1:39, 여친 : ㅜㅜ2012. 10. 13. 오전 2:13, 여친 : 자기2012. 10. 13. 오전 2:13, 여친 : 라고말하고싶지만2012. 10. 13. 오전 2:13, 여친 : 라고말해야될것같다2012. 10. 13. 오전 2:13, 여친 : 나너무힘들다2012. 10. 13. 오전 2:49, 회원님 : 아2012. 10. 13. 오전 2:49, 회원님 : 자기2012. 10. 13. 오전 2:50, 회원님 : 아니2012. 10. 13. 오전 2:50, 회원님 : 머해2012. 10. 13. 오전 2:50, 여친 : 안자려구?2012. 10. 13. 오전 2:50, 회원님 : 너머하는데/..2012. 10. 13. 오전 2:51, 여친 : 커피먹고잇지ㅜㅜ2012. 10. 13. 오전 2:55, 회원님 : ㅍ2012. 10. 13. 오전 2:59, 여친 : ㅜㅜㅠㅜ2012. 10. 13. 오전 2:59, 여친 : 휴2012. 10. 13. 오전 3:08, 여친 : 나좀납치해가2012. 10. 13. 오전 3:53, 여친 : ㅜㅜㅜㅜㅜ2012. 10. 13. 오전 7:17, 회원님 : 미안해...2012. 10. 13. 오전 11:38, 여친 : 머가미안해ㅜ
2012년 10월 14일 일요일2012. 10. 14. 오전 12:43, 회원님 : 아직도많이힘들어?..2012. 10. 14. 오전 12:45, 여친 : 아니갠차나졋엄2012. 10. 14. 오전 12:45, 여친 : ㅜㅜ2012. 10. 14. 오전 12:45, 회원님 : 어젠 많이힘들엇나봐...ㅜㅜ2012. 10. 14. 오전 12:57, 여친 : ㅜ웅진짜많이2012. 10. 14. 오전 12:57, 회원님 : 힘들지마 ㅜㅜ나도힘들어너힘들면2012. 10. 14. 오전 12:58, 여친 : ㅜㅜㅜㅜ알겟어ㅜㅜ힘내자2012. 10. 14. 오전 12:59, 회원님 : 웅...2012. 10. 14. 오전 1:04, 회원님 : 나랑헤어지기로한건 마음안변해?...2012. 10. 14. 오전 1:09, 여친 : 천천히....2012. 10. 14. 오전 1:11, 회원님 : 얼마나천천히ㅜㅜ2012. 10. 14. 오전 1:13, 여친 : 좀더천천히2012. 10. 14. 오전 1:13, 회원님 : 난너무힘들뿐이다2012. 10. 14. 오전 1:15, 여친 : ㅜㅜ나도마찬가지야2012. 10. 14. 오전 1:18, 회원님 : 근데진짜 나만나고그러는게 일하면서 힘든거아는데...어차피군대가면 너귀찬게할래도하지도못하고떨어져지내야하는데 적어도3-4개월은....꼭 지금 떨어져서 이렇게 천천히생각해봐야되는거야??2012. 10. 14. 오전 1:26, 여친 : 웅........2012. 10. 14. 오전 1:26, 회원님 : 좀지나면 만나고싶어도못만나는데..?2012. 10. 14. 오전 1:31, 여친 : ㅜㅜㅜㅜ그전에보자2012. 10. 14. 오전 1:32, 회원님 : 난너랑사귀면 군대 연기할거야..2012. 10. 14. 오전 1:32, 여친 : 휴2012. 10. 14. 오전 1:32, 회원님 : 아니면걍가야겟지..2012. 10. 14. 오전 1:33, 여친 : 휴2012. 10. 14. 오전 1:34, 회원님 : 따로떨어져서힘들지말구 둘이합쳐서서로 힘되줄수잇으면좋겟어난..2012. 10. 14. 오전 1:34, 여친 : 휴2012. 10. 14. 오전 1:36, 회원님 : 넌 그건아무래도 아니야?무조건떨어지고헤어져서생각해봐야대?...2012. 10. 14. 오전 1:43, 여친 : ㅜㅜ모르겟어2012. 10. 14. 오전 1:44, 회원님 : 그리고나이번에진짜많이바꼇어...너한테부족햇던거 많이해주고싶어..2012. 10. 14. 오전 1:47, 여친 : 아...너가그렇게말하니깐흔들리긴한데2012. 10. 14. 오전 1:49, 회원님 : 웅...많이어려운거아니잖아ㅜㅜ사겨보고 아니다싶으면 다시 헤어지자해도괜찬아 ...2012. 10. 14. 오전 1:51, 여친 : ㅜㅜㅜㅜ좀만더생각할게2012. 10. 14. 오전 1:55, 회원님 : 그래알겟어 고마워..2012. 10. 14. 오전 2:04, 회원님 : 밖이야?2012. 10. 14. 오전 2:11, 여친 : 웅ㅜㅜ2012. 10. 14. 오전 2:12, 회원님 : 술먹어?ㅋ2012. 10. 14. 오전 2:13, 여친 : 웅ㅜㅜ2012. 10. 14. 오전 2:14, 회원님 : 아그렇구나 ㅋㅋ화요일날너보러가도되?2012. 10. 14. 오전 2:14, 여친 : 웅!2012. 10. 14. 오전 2:15, 회원님 : 화요일날갈게...너무보고싶어서 ..ㅠㅠ2012. 10. 14. 오전 2:24, 여친 : 알겟오ㅜㅜㅜ2012. 10. 14. 오전 2:30, 회원님 : 술많이먹엇어?2012. 10. 14. 오전 2:33, 여친 : 아니쪼금ㅜ2012. 10. 14. 오전 2:35, 회원님 : 그래ㅋㅋ오늘주말이라 일도힘들엇을텐데..2012. 10. 14. 오전 2:37, 여친 : 웅ㅜㅠ2012. 10. 14. 오전 2:38, 회원님 : 힘들어도 그래도벌써그렇게오래일햇잔아 멋잇어2012. 10. 14. 오전 2:39, 여친 : ㅜㅜㅜ끄치나악착같이버틸게2012. 10. 14. 오전 2:39, 회원님 : 웅 그렇게열심히하고나면 분명 행복할시간이올거니깐 열심히한만큼2012. 10. 14. 오전 2:40, 여친 : ㅜ웅너랑2012. 10. 14. 오전 2:40, 회원님 : 행복하게해줄게 걱정하지마 ~2012. 10. 14. 오전 2:49, 여친 : ㅜㅜㅜㅜ2012. 10. 14. 오전 2:50, 여친 : 울꺼다2012. 10. 14. 오전 2:50, 회원님 : 왜울어2012. 10. 14. 오전 2:50, 여친 : 너너무착해서2012. 10. 14. 오전 2:51, 회원님 : 착하면뭐해ㅋㅋ센스없구힘든여자친구 지치게해서차이는데 ㅜㅜㅋㅋㅋ2012. 10. 14. 오전 2:52, 여친 : ㅜㅜ잉2012. 10. 14. 오전 2:53, 회원님 : 이제그러지않으려고 ㅜ2012. 10. 14. 오전 2:55, 여친 : ㅜㅜ어떻게그러지않으려고2012. 10. 14. 오전 2:59, 회원님 : 그냥..너가어떻하면좋아할까안질릴까 좀더생각하고 세세한거도신경써야댈거같아..너가힘들지않게 생각해서 내가할수잇는안에서 최대한 너안힘들게해주고 ..2012. 10. 14. 오전 2:59, 여친 : 너가힘들면ㅜ2012. 10. 14. 오전 3:00, 회원님 : ㅋㅋ너가좋아하는데 내가왜힘들겟어2012. 10. 14. 오전 3:01, 회원님 : 그리고 너랑헤어지는게 제일힘든거같애서..2012. 10. 14. 오전 3:02, 여친 : ㅜㅜ힝2012. 10. 14. 오전 3:04, 회원님 : 그래서너가생각해본다니깐..다행이야ㅜㅜ2012. 10. 14. 오전 3:08, 여친 : ㅜㅜ웅ㅜㅜ2012. 10. 14. 오전 3:09, 회원님 : ㅎㅎ고마워2012. 10. 14. 오전 3:13, 여친 : ㅜㅜ웅다포기지웟넹2012. 10. 14. 오전 3:14, 회원님 : 웅 ...포기안할거니깐ㅜ2012. 10. 14. 오전 3:18, 여친 : 으휴2012. 10. 14. 오전 3:19, 회원님 : 왜ㅠㅠ2012. 10. 14. 오전 3:19, 여친 : 내가나쁜년같으니까2012. 10. 14. 오전 3:20, 회원님 : 나도나빳으니깐..2012. 10. 14. 오전 3:20, 여친 : ㅜㅜ미안해2012. 10. 14. 오전 3:21, 회원님 : 뭐가미안해 ㅠ2012. 10. 14. 오후 12:38, 회원님 : 어제잘들어간거야?ㅜ궁금해서어제전화해보려다가싫어할거같애서..ㅋ출근햇어?2012. 10. 14. 오후 12:40, 여친 : ㅜ웅지굼출근햇오2012. 10. 14. 오후 12:42, 회원님 : 힘들겟지만열심히해ㅠㅠ 화이팅(최고)2012. 10. 14. 오후 12:45, 여친 : ㅜ웅!2012. 10. 14. 오후 12:47, 회원님 : 전화해도대고 하고싶으면ㅋㅋ2012. 10. 14. 오후 6:48, 여친 : 휴2012. 10. 14. 오후 7:10, 회원님 : 왜그래 ㅜ힘들어?2012. 10. 14. 오후 8:46, 여친 : 아니야ㅜ2012. 10. 14. 오후 8:47, 회원님 : 뭐해 저녁먹엇어?ㅜ2012. 10. 14. 오후 8:47, 여친 : 웅ㅋㅋㅋ2012. 10. 14. 오후 8:48, 회원님 : 지금먹은거야?ㅋ2012. 10. 14. 오후 8:48, 여친 : 아닝2012. 10. 14. 오후 8:50, 회원님 : ㅋㅋ그렁ㅁ지금카톡어케해 손님업서?2012. 10. 14. 오후 10:08, 여친 : 앙2012. 10. 14. 오후 10:08, 회원님 : 일요일인대 많이안바쁘구나 ㅋㅋ다행이네2012. 10. 14. 오후 10:09, 여친 : 감기걸릴것같애ㅡㅡ2012. 10. 14. 오후 10:10, 회원님 : 왜 ㅜㅜ2012. 10. 14. 오후 10:10, 여친 : ㅜ목아파2012. 10. 14. 오후 10:10, 회원님 : 어제추운데 돌아다녓구나ㅠ2012. 10. 14. 오후 11:30, 여친 : ㅜㅜㅜ그렇지는않아2012. 10. 14. 오후 11:30, 회원님 : 물가튼거 따뜻한거먹어ㅠㅠ2012. 10. 14. 오후 11:30, 여친 : 4ㅜㅜㅡ웅2012. 10. 14. 오후 11:31, 회원님 : 일은끝낫어?2012. 10. 14. 오후 11:31, 여친 : 웅오늘일찍끈남2012. 10. 14. 오후 11:31, 회원님 : 목아직아퍼?ㅜㅐ2012. 10. 14. 오후 11:31, 여친 : 웅ㅜㅜ2012. 10. 14. 오후 11:32, 여친 : 약먹고자야겟어2012. 10. 14. 오후 11:32, 회원님 : ㅜㅜ약은잇어?2012. 10. 14. 오후 11:33, 여친 : 이따먹을라고2012. 10. 14. 오후 11:33, 여친 : ㅜㅜ2012. 10. 14. 오후 11:33, 회원님 : 약사놧어?2012. 10. 14. 오후 11:34, 여친 : 웅웅ㅎㅎ2012. 10. 14. 오후 11:34, 여친 : 옛날꺼2012. 10. 14. 오후 11:34, 회원님 : ㅎㅎ다행이네2012. 10. 14. 오후 11:41, 여친 : ㅜㅜ오빠나결정햇어....2012. 10. 14. 오후 11:41, 회원님 : 웅 ..어떻게결정햇는데2012. 10. 14. 오후 11:50, 여친 : 솔직히난오빠랑결혼하고싶고우리애기도보고싶고진짜행복하게살고싶은소망이있어근데지금현재로서는더놀고싶고그냥솔로로편하게살고싶고미용과제도급박하게말고내할일하면서수월하게하고싶고친구들이랑놀때방해받고싶지않고그래또다른이유는너랑다시사귀면똑같은일이반복되고그반복됨에서로더싫어하게될수도있고더못믿게되고그래서결국에지금이랑똑같을거라고생각이들어지금좀힘들더라도참으면나중엔힘들지않겟지라는생각도있고너가여태한말들에대해서생각하고보면한번쯤은다시사겨보고싶고얼만아바꿔져있는지격어보고싶긴한데문제는내가안바꼇잔아...그리고그게얼만아지속될수있을까...?우리가이런상황들을다격고결혼을한다고쳐바그럼맨날같이살수도없는데너가날100퍼센트다믿을수있을까...?그래서결론은우리그만하는게낳을것같애...2012. 10. 14. 오후 11:52, 회원님 : 그렇구나...2012. 10. 14. 오후 11:52, 회원님 : 근대맨날같이살수잇는대결혼하면..2012. 10. 14. 오후 11:52, 회원님 : 그리고 학교마치고 너랑맨날같이잇을건데..12월부터2012. 10. 14. 오후 11:53, 여친 : 내가미용을그만뒀을때얘기잖아?2012. 10. 14. 오후 11:53, 여친 : 너군대가기전까지잖아?2012. 10. 14. 오후 11:53, 회원님 : 나중에되면 계속거기잇어야되는거아니잖아..2012. 10. 14. 오후 11:53, 여친 : 나여기계속있을꺼야...2012. 10. 14. 오후 11:54, 회원님 : 나너랑결혼하면 출퇴근하면잔아너잇는데로...2012. 10. 14. 오후 11:57, 회원님 : 너친구랑노는거절대방해안할거야2012. 10. 14. 오후 11:57, 회원님 : 너믿으니깐 ㅜㅜ2012. 10. 14. 오후 11:59, 여친 : 현실은그러지못하지...2012. 10. 14. 오후 11:59, 회원님 : 현실로되니깐 하는말이야2012. 10. 14. 오후 11:59, 회원님 : 나도안될거같으면 말도안해.
2012년 10월 15일 월요일2012. 10. 15. 오전 12:12, 회원님 : 그래도아닌거같애진짜?..2012. 10. 15. 오전 12:13, 회원님 : 이재이런거반복하지말고헤어지지말고 진짜 잘사귀자..2012. 10. 15. 오전 12:13, 여친 : 아모르겟어...2012. 10. 15. 오전 12:14, 회원님 : 싸울일도없을거야..힘들면 너한테도움되주고 절대너더힘들게하진않을거야2012. 10. 15. 오전 12:20, 여친 : ㅜㅜ2012. 10. 15. 오전 12:22, 회원님 : 진짜야 후회안할거야..너일하고 친구랑노는데도 방해되지않을거고 우리싸웟던것처럼똑같은일반복되는일없을거야  그리고 나중에결혼해서행복하게살자 ...2012. 10. 15. 오전 12:35, 여친 : 휴ㅜㅜ2012. 10. 15. 오전 12:36, 회원님 : 어떻게생각해안되절대 난?2012. 10. 15. 오전 12:36, 여친 : 생각중....2012. 10. 15. 오전 12:39, 회원님 : 웅...난 이렇게생각해 앞으로너보다좋아하는 여자없을거고 그렇기때문에 너를꼭붙잡고싶은거고 너를 나보다 좋아해줄남자 없을거라곤말못하지만..만나기힘들거같애 잘생각해줘 ㅜㅜ2012. 10. 15. 오전 12:45, 여친 : 그럼난너군대가면어떻게하라고ㅜ2012. 10. 15. 오전 12:46, 회원님 : 나금방와..2012. 10. 15. 오전 12:46, 회원님 : 중간에휴가도나오고2012. 10. 15. 오전 12:46, 회원님 : 6개월후면 출퇴근해2012. 10. 15. 오전 12:46, 회원님 : 그때 너많이만날수잇어2012. 10. 15. 오전 12:47, 회원님 : 그땐 돈도버니깐 돈없어서못만나고이런것도없어2012. 10. 15. 오전 12:53, 여친 : 휴2012. 10. 15. 오전 12:56, 회원님 : 괜찬지않아?ㅜㅜ2012. 10. 15. 오전 1:20, 회원님 : 생각중이야..?2012. 10. 15. 오전 1:42, 여친 : 휴2012. 10. 15. 오전 1:42, 회원님 : 무슨뜻이야ㅜㅠ2012. 10. 15. 오전 1:43, 회원님 : 약은먹엇어?ㅜㅜ2012. 10. 15. 오전 1:43, 여친 : ㅜㅜㅜㅡㅜㅡ나도모르겟다2012. 10. 15. 오전 1:44, 회원님 : 약먹엇어?2012. 10. 15. 오전 1:44, 여친 : ㅜ아니2012. 10. 15. 오전 1:44, 회원님 : 왜안먹엇어 .ㅠㅜ2012. 10. 15. 오전 1:44, 여친 : 그냥뻗어잇어2012. 10. 15. 오전 1:44, 회원님 : 에휴2012. 10. 15. 오전 1:44, 여친 : ㅜㅜㅜ2012. 10. 15. 오전 1:44, 회원님 : 얼른먹어먹구자면되지2012. 10. 15. 오전 1:46, 여친 : ㅜㅜ몰라ㅜ2012. 10. 15. 오전 1:46, 회원님 : 왜몰라약먹는거가지구 ㅜ2012. 10. 15. 오전 1:49, 여친 : ㅜㅜ휴2012. 10. 15. 오전 1:49, 회원님 : 왜 그렇게 한숨이야 ㅠㅜ2012. 10. 15. 오전 1:58, 회원님 : 많이아파?2012. 10. 15. 오전 2:08, 여친 : 아니갠찬아2012. 10. 15. 오전 2:08, 여친 : 너보다안아프지ㅜ2012. 10. 15. 오전 2:08, 회원님 : ㅜ2012. 10. 15. 오전 2:09, 여친 : ㅜㅜㅜ2012. 10. 15. 오전 2:09, 회원님 : 안되는거야나만나는거?2012. 10. 15. 오전 2:30, 회원님 : 자..?2012. 10. 15. 오전 2:42, 회원님 : 휴2012. 10. 15. 오전 2:42, 회원님 : 알갯어2012. 10. 15. 오전 2:47, 여친 : ㅜㅜ2012. 10. 15. 오전 2:49, 회원님 : 난너가생각해본다는희망에 노력해본건데안되나보다 정말잘할수잇엇는데 행복하게잘지내고잘해줄수잇엇는데 후회안하게할수잇엇는데......2012. 10. 15. 오전 2:57, 여친 : 휴2012. 10. 15. 오전 2:58, 회원님 : 휴이러면 나어떻하라는거야..2012. 10. 15. 오전 3:09, 회원님 : 대답이라도해줘~2012. 10. 15. 오전 3:11, 여친 : 후회할거야ㅎㅎ2012. 10. 15. 오전 3:11, 회원님 : 멀후회해?2012. 10. 15. 오전 3:12, 여친 : 너랑헤어지는거2012. 10. 15. 오전 3:12, 회원님 : 근데후회할거같은데왜헤어져 바보야ㅜ2012. 10. 15. 오전 3:12, 회원님 : 난그래서헤어지기싫은건데2012. 10. 15. 오전 3:17, 여친 : 항상똑같으니깐...2012. 10. 15. 오전 3:18, 회원님 : 싸우게되는거?2012. 10. 15. 오전 3:21, 여친 : 반복하는거ㅜ2012. 10. 15. 오전 3:22, 회원님 : 반복이뭔데.....2012. 10. 15. 오전 3:22, 회원님 : 무슨반복말하는거야2012. 10. 15. 오전 3:23, 여친 : 아니야...휴2012. 10. 15. 오전 3:23, 회원님 : 뭐야...2012. 10. 15. 오전 3:24, 회원님 : 이렇게되는반복없게하도록내가노력할게2012. 10. 15. 오전 3:25, 회원님 : 못믿어?..2012. 10. 15. 오전 3:25, 여친 : 단단히맘먹어서그래...2012. 10. 15. 오전 3:25, 회원님 : 제발맘바꿔....2012. 10. 15. 오전 3:26, 회원님 : 나그렇게버릴거야?2012. 10. 15. 오전 3:26, 회원님 : 너책임지라햇잔아너가2012. 10. 15. 오전 3:26, 회원님 : 결혼하잿잔아2012. 10. 15. 오전 3:26, 회원님 : 권태기도끝난거같다햇잔아2012. 10. 15. 오전 3:26, 회원님 : 좋아한다면서2012. 10. 15. 오전 3:26, 회원님 : 아니야?2012. 10. 15. 오전 3:30, 회원님 : 잘사귀다가 갑자기그렇게 마음먹는게어딧어....ㅠㅠ2012. 10. 15. 오전 3:31, 회원님 : 너무해........................2012. 10. 15. 오전 3:31, 회원님 : 나한테기회좀줘....2012. 10. 15. 오전 3:35, 회원님 : 싫어?..2012. 10. 15. 오전 3:38, 여친 : ㅇ2012. 10. 15. 오전 3:38, 여친 : 휴2012. 10. 15. 오전 3:39, 회원님 : 대답이 다 휴 야 ㅠㅠ2012. 10. 15. 오전 3:39, 여친 : 내가너랑다시사기면진짜이랫다저랫다하는거같아서싫고ㅜ2012. 10. 15. 오전 3:39, 회원님 : 아니야2012. 10. 15. 오전 3:40, 회원님 : 이랫다저랫다하는거아냐절대 ㅜㅠ2012. 10. 15. 오전 3:40, 회원님 : 나살려주는거 ㅜㅜ2012. 10. 15. 오전 3:40, 여친 : 그전일들이있었으니깐...2012. 10. 15. 오전 3:41, 회원님 : 웅.?무슨일2012. 10. 15. 오전 3:41, 여친 : 너랑사겻다깨졋다한거2012. 10. 15. 오전 3:41, 회원님 : 그러니깐 우리이제 그러지말자 내가 노력할게2012. 10. 15. 오전 3:42, 회원님 : 웅??싸우면서 더 좋아지는거지 ㅜㅜ이제많이싸웟으니까그러지않고 사귈수잇어 ㅜㅠ2012. 10. 15. 오전 3:43, 회원님 : 헤어지지는고그런일없을거야 ....평생진짜 ㅜㅜ2012. 10. 15. 오전 3:47, 여친 : 몰라........나가튼애좋아하면안대너만상처받아ㅜ나는쓰레기야대가리자체가...2012. 10. 15. 오전 3:47, 회원님 : 아니야 왜 ㅜㅜ2012. 10. 15. 오전 3:47, 회원님 : 싫어 ㅜ2012. 10. 15. 오전 3:47, 여친 : 왜가아니라진짜2012. 10. 15. 오전 3:48, 여친 : 생각하는거진짜어리고나쁘고2012. 10. 15. 오전 3:48, 회원님 : 너가제일좋아.....그런말하지마 ㅜㅠ2012. 10. 15. 오전 3:48, 여친 : ㅜㅜ나우선졸리다...2012. 10. 15. 오전 3:48, 회원님 : ㅜㅜ알겟어..2012. 10. 15. 오전 3:48, 회원님 : 약먹엇지?2012. 10. 15. 오전 3:49, 여친 : 아냐개ᆞ찬아ㅜㅜ2012. 10. 15. 오전 3:50, 회원님 : 아 ㅜ2012. 10. 15. 오전 3:50, 회원님 : 약좀먹지아프지말고ㅠ2012. 10. 15. 오전 3:56, 회원님 : 잘자 사랑해ㅜ2012. 10. 15. 오전 6:52, 회원님 : 이러나면찬물말고따듯한물마셔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