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지 7개월 정도 됩니다.. 처음에 남편이 돈이 없어서 시어머니와 함께 살았었습니다. 그런데 시어머니의와의 트러블..ㅡㅡ; 시집살이가 시작되었습니다. 그래서 결국 돈한푼 없이 나와서 월세 원룸을 구해서 둘이 살고 있었습니다. 결혼전 남편의 빚이 어느정도 있었고 맞벌이를 하니까 충분히 갚으면서 생활 할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남편의 잘못으로 또 빚이 불어났습니다.. 저 또한 나오기전 남편의 빚을 갚기위해 대출을 받고 상환중이였습니다...더이상 대출이 어려운 상황이라 남편이 개인회생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모든 사실을 친정에서 알아버렸습니다..친정에선 제가 시집에서 대접도 못받으면서 남편 빚까지 떠안고 어떡해 살거냐며 당장 이혼하라고 하셨어요... 저도 그리하는것이 맞다고 생각하는데 한편으로는 같이 이겨내면 잘살수 있지 않을까 하는데 현실은 또 아닌거 같고,,,어휴 제가 너무 헛똑똑이였나봅니다.. 남편이 개인회생이 되면 어느정도 생활비는 나오니까 유지할수 있을듯 싶은데 시어머니와의 잦은 트러블들은 참아낼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이미 이혼신청은 했지만 남편과 저사이는 변하지 않았어요..현실이 이러니.... 답답하기만 합니다...이혼하고 다른사람을 또 만나는 것도 두렵구요...ㅜㅜ
어떡하면 좋을까요?
결혼한지 7개월 정도 됩니다..
처음에 남편이 돈이 없어서 시어머니와 함께 살았었습니다.
그런데 시어머니의와의 트러블..ㅡㅡ; 시집살이가 시작되었습니다.
그래서 결국 돈한푼 없이 나와서 월세 원룸을 구해서 둘이 살고 있었습니다.
결혼전 남편의 빚이 어느정도 있었고 맞벌이를 하니까 충분히 갚으면서 생활 할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남편의 잘못으로 또 빚이 불어났습니다.. 저 또한 나오기전 남편의 빚을 갚기위해
대출을 받고 상환중이였습니다...더이상 대출이 어려운 상황이라 남편이 개인회생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모든 사실을 친정에서 알아버렸습니다..친정에선 제가 시집에서 대접도 못받으면서
남편 빚까지 떠안고 어떡해 살거냐며 당장 이혼하라고 하셨어요...
저도 그리하는것이 맞다고 생각하는데 한편으로는 같이 이겨내면 잘살수 있지 않을까 하는데
현실은 또 아닌거 같고,,,어휴
제가 너무 헛똑똑이였나봅니다..
남편이 개인회생이 되면 어느정도 생활비는 나오니까 유지할수 있을듯 싶은데
시어머니와의 잦은 트러블들은 참아낼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이미 이혼신청은 했지만 남편과 저사이는 변하지 않았어요..현실이 이러니....
답답하기만 합니다...이혼하고 다른사람을 또 만나는 것도 두렵구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