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흰 사귄지 1년정도 되었고 내년 9월에 결혼하기로 오빠 집에서, 저희집에서 얘기가 나와 담달에 상견례 날짜를 잡기로 되어있고 그 아는동생은 저보다 1살 어리고 그 남친은 띠동갑 가까이 차이납니다. 아는동생이름을 A라고 할께요. A는 남자하고 사귄지 3개월 됐습니다. 저희커플이 사귀는 동안에도 여러명의 남자를 사겼었구요. 마지막이라고 얘기하는 남자가 이남자입니다. 저희오빠보다는 5살이 많아요. 저희가 드디어 상견례 날짜를 잡고 결혼 준비를 하게 되었다고 말을 하며.. 프로포즈 얘기를 하는데 갑자기 하는말이. 오빠가 집은 있냐며.. 어디 살데는 있냐고;; 자기오빠차는 소XX인데 저희오빠 차는 아XX 인걸 비교를 하면서;; 자기는 일하면서 집안일 안하고 살꺼라고.. 솔직히 그오빠 직업 특별히 없습니다. 부모님이 잘사시는것도 아니고 그전에 사업하던거 말아먹고 자격증 공부 할거라고 하더라구요. 자주하는말이 저희보고 살 집은 있냐 이겁니다; 어디서 살꺼냐면서;; 저나 오빠나 한달에 100만원씩 적금넣고 있고 내년 여름이 만기라서 그 돈을 보태서 결혼을 추진하려고 하는데.. 오빠 부모님 저희부모님이 조금씩 보태주셔서 아파트 장만하여 살 생각이구요.. 얘는 돈모은거 하나도 없습니다. 한달에 20씩 넣고 있는거 만기되면 빼서 쓰고 다시 넣고 쓰고; 그런 식.. 집에서 다 해준다고 떵떵 거리구요. (혼수) 그리고 그오빠가 아파트가 있다면서 자기는 그집들어가기만 하면된다고..... ( 그 아파트가 지은지 20년 정도 되서 좀 허름한 빌라입니다.) 이제 사귄지 백일 됐는데 결혼한다고 난리입니다 그러면서 저희 커플을 약간 업신여기는 -_- 듯한 뉘앙쓰로 얘기를 자주 하구요. 한번은 제가 기분나쁘듯이 말했더니 자기오빠가 능력있어서 랍니다 집이 잘산다며.. 사실 그오빠 집이 크게 잘사는건 아닌거 같아요; 어머님은 집에 계시고 아버님은 펜션을 작게 하신다나.. 방은 2개정도;; 식당도 붙어있는 그런 작은 펜션요 그중에 셋째 아들입니다. 그오빠가 나이차이가 저희오빠보다 5살이나 많기 때문에 (30대 중반이세요 그분은 제남친은 20대 후반) 비교를 하면 안된다고 생각하거든요.. 제가 오바하는건지 몰라도 저희 오빠를 무시하는말투나.. 저희가 뭐 빈곤하다는둥.. 기분나쁘구.. (자기는 돈을 안씁니다. 그오빠가 돈 다 쓰고 결혼해서도 애기 보고 집에서 놀거라면서;;) 데이트통장 으로 만나는 저희에게 자기는 오빠가 돈 다 쓴다면서 자랑식으로 말하구요. 사귄지 이제 100일 됐는데 내년에 결혼할거라더니.. 아직 그오빠 집에는 인사도 안드렸대요; 존재만 알고 얼굴은 비추지도 않고..그렇답니다. 물론 이여자애 집에서도 존재만압니다. 그오빠에 대해서; 어머님이 그남자 나이듣고 흠칫 하시더니 돈많은 애냐고 물어봤다더라구요.. 그러면서 저희가 상견례 할거라면서 드디어 결혼이구나^^.. 양가부모님들이 좋아해주셔서 다행이다 이러니.. 식장안에 가기전까진 모르는거라며 ㅋㅋㅋㅋ그런 사람들 많다고.. 엎어지길 바라는 말투.. 아 연락하기 싫고 그러지만 다리건너 자주 만날수 밖에 없는 사이라 ㅠㅠ 미치겠어요;; 먼가 모멸감도 들고.. 저희오빠는 그런거 상대해주면 끝도 없다면서 무시하라는데 자꾸 저런식으로 저희앞에서 그러니까 전 미치겠는거에요@_@;; 어떻게.. 머라하면 자격지심인거 같구!! ㅠㅠ 제가 이러는게 오바하는걸까요?ㅠ;; 참고로 제가 생각하는 결혼관은 오빠집은 평범하고 저희집은 사업하는 집이라 좀 부유한 편인데 전 어렸을때 부터 집에서 놀고 그런걸 이해할수 없었어요. 능력이있다면요! 여자도 능력시대라 뭘 할줄 안다면 주변에서도 대접해주잖아요. 상황이 여의치 못하면 어쩔수없지만.. 둘이 맞벌이로 해서 열심히 살고 싶었어요. 그래서 집에 놀고 있는거 부러웠지만 그게 당연하다 억울하다 이런생각 한번도 한적 없었는데.. 얘는 제가 불쌍한 식으로 얘기 하는거에요. 언니는 그오빠랑 결혼하면 맞벌이 해야되지않아? 난 일안할껀데~ 오빠도 일하지말래 이런식.. 기분나쁘더라구요.. 자격지심인지 뭔지 몰라도.. 그냥.. 제 생각은 이랬는데.. 그동생은 그냥 결혼하면 평생 놀수 있다 이생각 하는거 같아요. 결혼은 제 2의 인생이라 생각하고 더 열심히 살아야 된다고 생각하는 제가 바보 같기도 해요ㅠㅠ.. 얘 얘기를 듣고있으면 남자는 무조건 헌신 여자는 뒤에서 애키우면서 가정꾸리고 어드바이스 이정도. 횡설수설한 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죄송합니다..ㅠ 말주변이 없어서^^;; 3
아는동생이 자꾸 저희와 비교를 하네요ㅡㅡ
저흰 사귄지 1년정도 되었고 내년 9월에 결혼하기로 오빠 집에서, 저희집에서 얘기가 나와
담달에 상견례 날짜를 잡기로 되어있고
그 아는동생은 저보다 1살 어리고 그 남친은 띠동갑 가까이 차이납니다.
아는동생이름을 A라고 할께요.
A는 남자하고 사귄지 3개월 됐습니다.
저희커플이 사귀는 동안에도 여러명의 남자를 사겼었구요.
마지막이라고 얘기하는 남자가 이남자입니다.
저희오빠보다는 5살이 많아요.
저희가 드디어 상견례 날짜를 잡고 결혼 준비를 하게 되었다고 말을 하며..
프로포즈 얘기를 하는데 갑자기 하는말이.
오빠가 집은 있냐며.. 어디 살데는 있냐고;; 자기오빠차는 소XX인데 저희오빠 차는 아XX
인걸 비교를 하면서;; 자기는 일하면서 집안일 안하고 살꺼라고..
솔직히 그오빠 직업 특별히 없습니다. 부모님이 잘사시는것도 아니고
그전에 사업하던거 말아먹고 자격증 공부 할거라고 하더라구요.
자주하는말이 저희보고 살 집은 있냐 이겁니다; 어디서 살꺼냐면서;;
저나 오빠나 한달에 100만원씩 적금넣고 있고 내년 여름이 만기라서
그 돈을 보태서 결혼을 추진하려고 하는데..
오빠 부모님 저희부모님이 조금씩 보태주셔서 아파트 장만하여 살 생각이구요..
얘는 돈모은거 하나도 없습니다. 한달에 20씩 넣고 있는거 만기되면 빼서 쓰고
다시 넣고 쓰고; 그런 식..
집에서 다 해준다고 떵떵 거리구요. (혼수)
그리고 그오빠가 아파트가 있다면서 자기는 그집들어가기만 하면된다고.....
( 그 아파트가 지은지 20년 정도 되서 좀 허름한 빌라입니다.)
이제 사귄지 백일 됐는데 결혼한다고 난리입니다
그러면서 저희 커플을 약간 업신여기는 -_- 듯한 뉘앙쓰로 얘기를 자주 하구요.
한번은 제가 기분나쁘듯이 말했더니 자기오빠가 능력있어서 랍니다 집이 잘산다며..
사실 그오빠 집이 크게 잘사는건 아닌거 같아요; 어머님은 집에 계시고 아버님은
펜션을 작게 하신다나.. 방은 2개정도;; 식당도 붙어있는 그런 작은 펜션요
그중에 셋째 아들입니다.
그오빠가 나이차이가 저희오빠보다 5살이나 많기 때문에 (30대 중반이세요 그분은 제남친은 20대 후반)
비교를 하면 안된다고 생각하거든요..
제가 오바하는건지 몰라도 저희 오빠를 무시하는말투나.. 저희가 뭐 빈곤하다는둥.. 기분나쁘구..
(자기는 돈을 안씁니다. 그오빠가 돈 다 쓰고 결혼해서도 애기 보고 집에서 놀거라면서;;)
데이트통장 으로 만나는 저희에게 자기는 오빠가 돈 다 쓴다면서 자랑식으로 말하구요.
사귄지 이제 100일 됐는데 내년에 결혼할거라더니..
아직 그오빠 집에는 인사도 안드렸대요; 존재만 알고 얼굴은 비추지도 않고..그렇답니다.
물론 이여자애 집에서도 존재만압니다. 그오빠에 대해서;
어머님이 그남자 나이듣고 흠칫 하시더니 돈많은 애냐고 물어봤다더라구요..
그러면서 저희가 상견례 할거라면서 드디어 결혼이구나^^.. 양가부모님들이 좋아해주셔서 다행이다
이러니.. 식장안에 가기전까진 모르는거라며 ㅋㅋㅋㅋ그런 사람들 많다고..
엎어지길 바라는 말투..
아 연락하기 싫고 그러지만 다리건너 자주 만날수 밖에 없는 사이라 ㅠㅠ
미치겠어요;; 먼가 모멸감도 들고..
저희오빠는 그런거 상대해주면 끝도 없다면서 무시하라는데 자꾸 저런식으로
저희앞에서 그러니까 전 미치겠는거에요@_@;;
어떻게.. 머라하면 자격지심인거 같구!! ㅠㅠ
제가 이러는게 오바하는걸까요?ㅠ;;
참고로 제가 생각하는 결혼관은
오빠집은 평범하고 저희집은 사업하는 집이라 좀 부유한 편인데
전 어렸을때 부터 집에서 놀고 그런걸 이해할수 없었어요. 능력이있다면요!
여자도 능력시대라 뭘 할줄 안다면 주변에서도 대접해주잖아요. 상황이 여의치 못하면 어쩔수없지만..
둘이 맞벌이로 해서 열심히 살고 싶었어요. 그래서 집에 놀고 있는거 부러웠지만
그게 당연하다 억울하다 이런생각 한번도 한적 없었는데..
얘는 제가 불쌍한 식으로 얘기 하는거에요. 언니는 그오빠랑 결혼하면 맞벌이 해야되지않아?
난 일안할껀데~ 오빠도 일하지말래 이런식..
기분나쁘더라구요.. 자격지심인지 뭔지 몰라도..
그냥.. 제 생각은 이랬는데.. 그동생은 그냥 결혼하면 평생 놀수 있다 이생각 하는거 같아요.
결혼은 제 2의 인생이라 생각하고 더 열심히 살아야 된다고 생각하는 제가
바보 같기도 해요ㅠㅠ.. 얘 얘기를 듣고있으면
남자는 무조건 헌신 여자는 뒤에서 애키우면서 가정꾸리고 어드바이스 이정도.
횡설수설한 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죄송합니다..ㅠ 말주변이 없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