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저의 마음을 꽁알꽁알하게 만드는 두 남자가 있는데요!!! 그동안 이 남자들의 매력을 왜..!! 몰랐을까 싶을 정도로 보면 볼수록 매력이 하나 하나 더 보이는 이 몹쓸병!ㅋ 그 중 한 명은 <킥 애스: 영웅의 탄생>으로 이런 남동생 하나 있었음 했던 애론 존슨! 뽀얀 피부에 선하게 생긴 얼굴 때문에 그저 어린 남동생의 느낌밖에 없었는데 어느날! 갑자기! 남자로 나타난 애론 존슨!!! 10월 31일 개봉 예정인 <파괴자들>에서 평화주의자 '벤'역을 맡아 은근한 섹시미와 부드러운 남자의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라네요 벌써부터 설렙니다.. 그리고 또 한 명의 남자! 당신은 원래부터 그렇게 섹시했나?... 헐리우드 라이징 스타 테일러 키취 <존 카터: 바숨 전쟁의 서막>에서 한조각 한조각 살아있는 근육들을 마음껏 보여주더니! <베틀쉽>에서는 거친 남자의 모습과 유머스러운 매력까지 보여주던 그가 <파괴자들>에서는 지금까지 보여주던 거친 남자 그 이상의 모습을 보여준다고 하네요! 거친 용병 출신으로 사랑하는 여자를 위해서라면 목숨도 아까워하지 않는 '촌'역을 맡았다고 합니당! 여자들이 딱!! 홀릭할만한 카리스마 섹시미 몸에 장착 완료!!! 애론 존슨과 테일러 키취는 <파괴자들>에서 서로 다른 남성미를 풍기지만! 둘이 함께 사랑하는 여자 '오필리아'를 구하기 위해서 내면에 거친 파괴본능이 폭발한다고 하네요! 이 두 남자의 뜨거운 사랑을 동시에 받는 그녀가 참..........부럽습니다.! 세 남녀의 끈적하면서도 화끈한 베드신까지 보여준다니, 더더더욱...기대가 됩니다 !ㅋ
2012년 이 남자들의 재발견!!
요즘 저의 마음을 꽁알꽁알하게 만드는
두 남자가 있는데요!!!
그동안 이 남자들의 매력을 왜..!! 몰랐을까 싶을 정도로
보면 볼수록 매력이 하나 하나 더 보이는 이 몹쓸병!ㅋ
그 중 한 명은
<킥 애스: 영웅의 탄생>으로 이런 남동생 하나 있었음 했던
애론 존슨!
뽀얀 피부에 선하게 생긴 얼굴 때문에
그저 어린 남동생의 느낌밖에 없었는데
어느날! 갑자기! 남자로 나타난 애론 존슨!!!
10월 31일 개봉 예정인 <파괴자들>에서 평화주의자 '벤'역을 맡아
은근한 섹시미와 부드러운 남자의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라네요
벌써부터 설렙니다..
그리고 또 한 명의 남자!
당신은 원래부터 그렇게 섹시했나?...
헐리우드 라이징 스타 테일러 키취
<존 카터: 바숨 전쟁의 서막>에서 한조각 한조각
살아있는 근육들을 마음껏 보여주더니!
<베틀쉽>에서는 거친 남자의 모습과
유머스러운 매력까지 보여주던 그가
<파괴자들>에서는 지금까지 보여주던
거친 남자 그 이상의 모습을 보여준다고 하네요!
거친 용병 출신으로 사랑하는 여자를 위해서라면
목숨도 아까워하지 않는 '촌'역을 맡았다고 합니당!
여자들이 딱!! 홀릭할만한 카리스마 섹시미
몸에 장착 완료!!!
애론 존슨과 테일러 키취는 <파괴자들>에서
서로 다른 남성미를 풍기지만!
둘이 함께 사랑하는 여자 '오필리아'를 구하기 위해서
내면에 거친 파괴본능이 폭발한다고 하네요!
이 두 남자의 뜨거운 사랑을 동시에 받는
그녀가 참..........부럽습니다.!
세 남녀의 끈적하면서도 화끈한 베드신까지 보여준다니,
더더더욱...기대가 됩니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