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홀로 술래잡기 모르는 사람은 없다고생각함.몇년전만 하더라도 나홀로 술래잡기=하마시리즈.하지만 모르는 사람을 위해 손수 설명해드림.준비물은 인형(나는 곰돌이인형)붉은실 바늘 쌀 머리카락이나 손톱세숫대야 뾰족한 도구 (나는 케이크자를때 쓰는칼)소금물이나 술 이 있어야함. 일단 인형 배가른 뒤 수술 시작함.인형안에들어있는 솜 뺌. 그리고 쌀 넣음. 그 안에 자신으 머리카락이나 손톱넣음.담에 붉은실로 꿰멤. 아 신교대의 아련한 시침질의 추억이여.그리고 인형에게 네임드를 선서함. 나는 건빵 이라고 지었음.그리고 새벽 세시에 화장실에서 세숫대야에 물쫌 넣고 거기에 건빵이 집어 넣고 내가 술래라고 세번 외쳤음. 그리고 케잌칼을 들고 말함. "건빵이 찾았다 x3"그리고 케잌칼로 조카 난도질 그다음에 건빵이 술래 세번 외친 후 숨으면 댐.이때는 술이나 소금물을 입안에 넣으면 댄다고 함.그러면 뭐 문밖에서 이상한 현상이 일어난다고 함.티비가 절로 켜지거나 ㅇㅇ컴터가 절로 켜지거나 ㅇㅇ 그게 인형에게 빙의가 된 귀신이 케잌칼을 들고 날찾으러 ㅅㅂ빕ㄱㅄ 아 십빨 조카 무서웡 ㅠㅠ 몇분후 인형 찾으면 거기에 술이나 소금물 뱉고 내가 이겼다 세번 외치면 된다고 함. 하고 인형태우면 댐. 조카 무섭지만 나는 해봤음. 용기있는 남자니까 수술하고 새벽세시까지 야동보고드디어 때가 왔음 조카 화장실가서 배때기 조카 난도질 하고 숨음.무서움.그래서 컴퓨터켜서 에펨함.축구겜인데 조카 중독성 쩜. 꺼져 위닝 졷까 피파 내팀은 나폴리 내사랑 나폴나폴 아마 비야레알과의 유파컵 8강 2차전일꺼임. 내사랑 라베찌가 동점골을 넣을때 시발 배에서 세계 3차대전이 일어났음. 아 배 시발 조카 아퍼 시발 그래서 난 급히 항문을 부여잡으며 화장실로 가서 변기에 앉음. 헝 ㅠ 근데 시발 ㅠㅠ 내 옆에서 조카 나 쳐다보는 느낌 개쩜 ㅋㅋㅋ 옆에 쳐다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맞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 나홀로 술래잡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는 중이었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가 시발 조카 그렇게 귀여운 곰인형이 그렇게 조카 무서운적은 첨이었음. 조카 무섭게 날 쳐다보는 느낌이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황급히 난 목이텨져라 타임 타임 타임 타임 타임을 외쳤음. 시발 귀신이 날 발견했다는 느낌에 나오는 똥은 다시 대장안으로 들어가는 느낌이 들었음 아오 시발 밖에서 멍멍이년은 화장실을 향해 조카 컹컹컹컹 짖음. 저런 강아지를 보았나시발 내가 만약에 살아나가면 니년은우리 아부지의 건강식품으로 재탄생될꺼다 시발년아 조카 울것 같았음 아 ㅠㅠ 어엌 근데 갑자기 현관문 열리는 소리 들림 어어엄ㅋ 시발 그리고 조카 누가 화장실쪽으로 급히 뛰어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카 강승윤 본능적으로 문잠굼 조카 덜컥덜컥 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시발 귀신년이조카 문두드리는거임 미친년이 조카 무서운데 또ㄸ고ㄸㄱ똑똑똑꼬똑똑똒똒ㄲ똑 앜ㅋㅋㅋㅋㅋㅋㅋㅋ시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시발 이때 이런 생각이들었음 똑똑똑 귀신 그니까 밤혼자있다가 누가 노크를 네번하면 나도 네번 하고 일곱번하면 나도 일곱번하고 이러면 살수있는 민간전설이 있는데 하필그게 생각남 그래서 나도 질세라 조카 문두드림. 똑똑똒ㄸ똑똒도똑도똑돋곧똑ㄷ똑도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지금 생각해보니까 조카 웃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귀신이랑 노크싸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문이 안부서진게 세계 7대 불가사의 시발 그러니까 귀신도 쫌 지쳤는지 노크안함 ㅋㅋㅋㅋㅋㅋ아 내가이겼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라는 생각도 하기전에 문밖에서 어떤 소리들려옴"혀,형.. 장난치지말고 나 진짜 뒤질것 같애..""어?어? 귀신아님? 너 친구집에서 자고온다메""시발...형.. 빨리.."그래서 조카 빨리 문 열어줌ㅋ 내동생 날 밀쳐내버리고 일봄 ㅋ 앜ㅋㅋ 그래 역시 귀신이 있을리가 없지 못다한 비야레알과의 승부를 보러 내방 다시가려할때 ;;;;;;왜 시발 건빵이 내방에 있음?;;; 20
나홀로술래잡기후기
생각함.
몇년전만 하더라도 나홀로 술래잡기=하마시리즈.
하지만 모르는 사람을 위해 손수 설명해드림.
준비물은 인형(나는 곰돌이인형)붉은실 바늘 쌀 머리카락이나 손톱
세숫대야 뾰족한 도구 (나는 케이크자를때 쓰는칼)
소금물이나 술 이 있어야함.
일단 인형 배가른 뒤 수술 시작함.
인형안에들어있는 솜 뺌.
그리고 쌀 넣음. 그 안에 자신으 머리카락이나 손톱넣음.
담에 붉은실로 꿰멤.
아 신교대의 아련한 시침질의 추억이여.
그리고 인형에게 네임드를 선서함.
나는 건빵 이라고 지었음.
그리고 새벽 세시에 화장실에서 세숫대야에 물쫌 넣고
거기에 건빵이 집어 넣고
내가 술래라고 세번 외쳤음.
그리고 케잌칼을 들고 말함.
"건빵이 찾았다 x3"
그리고 케잌칼로 조카 난도질
그다음에 건빵이 술래 세번 외친 후
숨으면 댐.
이때는 술이나 소금물을 입안에 넣으면 댄다고 함.
그러면 뭐 문밖에서 이상한 현상이 일어난다고 함.
티비가 절로 켜지거나 ㅇㅇ
컴터가 절로 켜지거나 ㅇㅇ
그게 인형에게 빙의가 된 귀신이 케잌칼을 들고
날찾으러 ㅅㅂ빕ㄱㅄ
아 십빨 조카 무서웡 ㅠㅠ
몇분후 인형 찾으면 거기에 술이나 소금물 뱉고
내가 이겼다 세번 외치면 된다고 함.
하고 인형태우면 댐.
조카 무섭지만 나는 해봤음.
용기있는 남자니까
수술하고
새벽세시까지 야동보고
드디어 때가 왔음
조카 화장실가서 배때기 조카 난도질 하고
숨음.
무서움.
그래서 컴퓨터켜서 에펨함.
축구겜인데 조카 중독성 쩜. 꺼져 위닝 졷까 피파
내팀은 나폴리 내사랑 나폴나폴
아마 비야레알과의 유파컵 8강 2차전일꺼임.
내사랑 라베찌가 동점골을 넣을때 시발
배에서 세계 3차대전이 일어났음.
아 배 시발 조카 아퍼 시발
그래서 난 급히 항문을 부여잡으며
화장실로 가서 변기에 앉음.
헝 ㅠ
근데 시발 ㅠㅠ 내 옆에서 조카 나 쳐다보는 느낌 개쩜 ㅋㅋㅋ
옆에 쳐다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맞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나홀로 술래잡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는 중이었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시발 조카
그렇게 귀여운 곰인형이 그렇게 조카 무서운적은 첨이었음.
조카 무섭게 날 쳐다보는 느낌이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황급히 난 목이텨져라 타임 타임 타임 타임 타임을 외쳤음.
시발 귀신이 날 발견했다는 느낌에 나오는 똥은 다시 대장안으로
들어가는 느낌이 들었음 아오 시발
밖에서 멍멍이년은 화장실을 향해 조카 컹컹컹컹 짖음.
저런 강아지를 보았나
시발 내가 만약에 살아나가면 니년은
우리 아부지의 건강식품으로 재탄생될꺼다 시발년아
조카 울것 같았음 아 ㅠㅠ
어엌 근데 갑자기 현관문 열리는 소리 들림 어어엄ㅋ
시발 그리고 조카 누가 화장실쪽으로 급히 뛰어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카 강승윤 본능적으로 문잠굼
조카 덜컥덜컥
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시발 귀신년이
조카 문두드리는거임
미친년이 조카 무서운데
또ㄸ고ㄸㄱ똑똑똑꼬똑똑똒똒ㄲ똑
앜ㅋㅋㅋㅋㅋㅋㅋㅋ시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시발 이때 이런 생각이들었음 똑똑똑 귀신
그니까 밤혼자있다가 누가 노크를 네번하면
나도 네번 하고 일곱번하면 나도 일곱번하고
이러면 살수있는 민간전설이 있는데 하필그게 생각남
그래서 나도 질세라 조카 문두드림.
똑똑똒ㄸ똑똒도똑도똑돋곧똑ㄷ똑도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생각해보니까 조카 웃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신이랑 노크싸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문이 안부서진게 세계 7대 불가사의
시발 그러니까 귀신도 쫌 지쳤는지 노크안함 ㅋㅋㅋㅋㅋㅋ
아 내가이겼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라는 생각도 하기전에 문밖에서 어떤 소리들려옴
"혀,형.. 장난치지말고 나 진짜 뒤질것 같애.."
"어?어? 귀신아님? 너 친구집에서 자고온다메"
"시발...형.. 빨리.."
그래서 조카 빨리 문 열어줌ㅋ
내동생 날 밀쳐내버리고 일봄 ㅋ
앜ㅋㅋ 그래 역시 귀신이 있을리가 없지
못다한 비야레알과의 승부를 보러 내방 다시가려할때
;;;;;;
왜 시발 건빵이 내방에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