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중딩의 흔흔한흔녀랍니다ㅋㅋ.. 노트북으로 판을즐겨보는 어린판녀랍니당ㅋㅋ 조마조마하게 올려봐요ㅋㅋ...전 이래뵈도 소심한A형.....헷헷 뜰지안뜰지도모르지만..ㅋㅋㅋ 무튼, 걸릴확률을 줄이기위해 친척이라고 해둘게요 ㅎㅎ...워낙 신세대시라 판을볼지도모르기때문에^.^ 그 친척땜에 할머니네가기가 정말 싫어요 ㅋㅋ..ㅠㅠㅠㅠ 싫어도 너~~~~무 싫어!!! 난 남친도,어이도,뱃속의 음식도 없기때문에 음슴체.....// 어릴땐 비꼬는거나, 무시하는거 이런건 잘 몰랐던것같음. 왜냐면 순수했던 어린아이였기때문... 근데 요즘 알거다알고 오랜만에 그 친척을 만낫음. 근데 간섭하는게 그냥..ㅋㅋㅋㅋㅎㅎ 추석때 마지막으로 만났던것같음 ㅎㅎ 그 친척이 바쁘다고 잘 안오기때문임. 우리가족은 할머니할아버지를 위해 거의 주말마다가서 하룻밤자고 일요일날왔음 근데 그 친척분...우리엄마도,고모도,할머니도 뭐 별로 좋아하진않으심. 요상한 성격때문...ㅋㅋㅋㅋㅋ 추석때 사올거(과일 등등)다 사오고,잔 심부름같은건 전혀안함. 왜? 그 친척분은 사올거다사왔으니 자기 일안해도된단식..ㅋㅋㅋ 우리아빠가 장남이라 울엄마가 제일 높..?은건 사실임. 근데 설겆이 잔심부름 다 우리엄마가 한단말임 ㅠㅠㅠ 고모도 돌아가면서 하긴함 ㅎ..우리엄마...노동정신짱! 무튼 난 그날 안방에가서 빈ㄷㅇ둥빈둥거리고잇엇음.근데 아무리잇어봐도 너~무 심심한거임.. 폰ㅇ도잃어버리고...살맛이안낫음.. 그래도!난 시골동네를 돌아다니는걸 좋아함 아주 많이 좋아함.. 그 산공기 똥냄...ㅅ....새...뭔가 친근해서좋고 동네분들도 할아버지할머니들이시라 나랑 친함ㅋㅋㅋㅋ 그래서 돌아다닐라고 나가려하는데 "왜나가니?ㅋ" 친척분임........뭔가 띠껍열매먹은듯한 말투셧음.. "네? 아 심심해서 밖에나가서 공기좀쐬고올려고요.." 그 눈빛에눌려 난 깨갱깨갱 ㅠㅠㅠ "아 뭐야..ㅋ가서 일좀돕지 왜 나가돌아다니니?" ....난 어른을 공경함.왠만해선 꼬리내림...근데 이건좀 아니지않음..?ㅠㅠ 솔직히 그때 고모가 설겆이 중이셨고 아무것도 하시는일들이 없ㅋ엇ㅋ음... "아네ㅋ;" 하고 그냥 밖으로 나감. 하지만 우리할머니네가 주택임ㅋ...우리 할머니네동네가 쌀재배하고 진짜 농사짓는..그런데임 그래서 다 주택뿐임.그리고 모두 창문이큼. 다들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열어놔섴ㅋㅋㅋ "나이를먹었으면 자기 할일은 알아서 하지않나...근데 **이는 왜저럴까" "그냥냅둬" 처음은 친척분,후자는 옆에있던 친척분남편..ㅋ......ㅎㅎ 난 화가나서 들어가서 소리침 쌍욕하면섴ㅋㅋㅋㅋㅋㅋ 은 개뿔 화나서 달림..... 난 그만한 개깡이없음....ㅠㅠ 그리고 좀 예전에 초글링때엿슴. 그 친척분 딸이잇음. 그딸,,,옷을 매우 못입음. 그래서 **아 너 옷이그게뭐야 내가 접어줄께 하고 반바지를 접어줌. 근데 그 친척분표정이 가소롭다는듯잌ㅋㅋㅋㅋ뭔 하인보는듯 ㅋ... 조금잇다가 내가 반팔티 팔부분을 좀 접어달라고햇음.너무 더워서. 접어주는데 옆에서 그 친척분이 ㅡㅡ "그걸 니가 왜 접어줘 니가 쟤야?" 내가 뭐죠..ㅋ....진짜 여기까지만해도 날 개무시한다는게 딱!!!!!!!들어남.나만그렇게생각함?원래다그럼 ㅠㅠㅠ? 그리고 또 ㅋ.. 예전에 내가 정말좋은 폼클렌징을 가져온적이잇음. 그게 뭐엿더라 무튼 젤리?가튼거에다가 뭔 녹차갈아넣고 뭐 햇다는.. 난 그거땜에 피부가 좋아졋으므로 그 딸한테도 한번 해보라고해서 햇음. 중간에 친척분이 들어오신거임.. 그러고선 "뭐해?(나하는거랑 폼클렌징한번보더니)너 싸구려같은거쓰면 얼굴에 뭐 난다고 엄마가 하지말랫잖아?" 이러는거임...진짜 화낫음 어떻게 대놓고 저럴수잇는지... 더 잇지만 너무 길어지고 ㅠㅠ...재미없는것같아서 이만 끝내겟음 ㅠㅠ 난 그 친척분을 욕해달라는게아니고 다음부터 비꼬거나 개무시할때 대처법좀 알려달라는셈치고 판쓴거임 ㅎㅎ!! ㄱ...그럼...이만 *3* 추천 꾹ㄱ!!!
친척의간섭,너무 짜증나서 명절때 할머니네가기싫어요
안녕하세요!!
전 중딩의 흔흔한흔녀랍니다ㅋㅋ..
노트북으로 판을즐겨보는 어린판녀랍니당
ㅋㅋ
조마조마하게 올려봐요ㅋㅋ...전 이래뵈도 소심한A형.....헷헷
뜰지안뜰지도모르지만..ㅋㅋㅋ
무튼, 걸릴확률을 줄이기위해 친척이라고 해둘게요 ㅎㅎ...워낙 신세대시라 판을볼지도모르기때문에^.^
그 친척땜에 할머니네가기가 정말 싫어요 ㅋㅋ..ㅠㅠㅠㅠ
싫어도 너~~~~무 싫어!!!
난 남친도,어이도,뱃속의 음식도 없기때문에 음슴체.....//
어릴땐 비꼬는거나, 무시하는거 이런건 잘 몰랐던것같음.
왜냐면 순수했던 어린아이였기때문...
근데 요즘 알거다알고 오랜만에 그 친척을 만낫음.
근데 간섭하는게 그냥..ㅋㅋㅋㅋㅎㅎ
추석때 마지막으로 만났던것같음 ㅎㅎ 그 친척이 바쁘다고 잘 안오기때문임.
우리가족은 할머니할아버지를 위해 거의 주말마다가서 하룻밤자고 일요일날왔음
근데 그 친척분...우리엄마도,고모도,할머니도 뭐 별로 좋아하진않으심.
요상한 성격때문...ㅋㅋㅋㅋㅋ
추석때 사올거(과일 등등)다 사오고,잔 심부름같은건 전혀안함.
왜? 그 친척분은 사올거다사왔으니 자기 일안해도된단식..ㅋㅋㅋ
우리아빠가 장남이라 울엄마가 제일 높..?은건 사실임. 근데 설겆이 잔심부름 다 우리엄마가 한단말임 ㅠㅠㅠ
고모도 돌아가면서 하긴함 ㅎ..우리엄마...노동정신짱!
무튼 난 그날 안방에가서 빈ㄷㅇ둥빈둥거리고잇엇음.근데 아무리잇어봐도 너~무 심심한거임..
폰ㅇ도잃어버리고...살맛이안낫음..
그래도!난 시골동네를 돌아다니는걸 좋아함 아주 많이 좋아함..
그 산공기 똥냄...ㅅ....새...뭔가 친근해서좋고 동네분들도 할아버지할머니들이시라 나랑 친함ㅋㅋㅋㅋ
그래서 돌아다닐라고 나가려하는데
"왜나가니?ㅋ"
친척분임........뭔가 띠껍열매먹은듯한 말투셧음..
"네? 아 심심해서 밖에나가서 공기좀쐬고올려고요.."
그 눈빛에눌려 난 깨갱깨갱 ㅠㅠㅠ
"아 뭐야..ㅋ가서 일좀돕지 왜 나가돌아다니니?"
....난 어른을 공경함.왠만해선 꼬리내림...근데 이건좀 아니지않음..?ㅠㅠ
솔직히 그때 고모가 설겆이 중이셨고 아무것도 하시는일들이 없ㅋ엇ㅋ음...
"아네ㅋ;"
하고 그냥 밖으로 나감.
하지만 우리할머니네가 주택임ㅋ...우리 할머니네동네가 쌀재배하고 진짜 농사짓는..그런데임 그래서
다 주택뿐임.그리고 모두 창문이큼.
다들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열어놔섴ㅋㅋㅋ
"나이를먹었으면 자기 할일은 알아서 하지않나...근데 **이는 왜저럴까"
"그냥냅둬"
처음은 친척분,후자는 옆에있던 친척분남편..ㅋ......ㅎㅎ
난 화가나서
들어가서 소리침 쌍욕하면섴ㅋㅋㅋㅋㅋㅋ
은 개뿔 화나서 달림.....
난 그만한 개깡이없음....ㅠㅠ
그리고 좀 예전에 초글링때엿슴.
그 친척분 딸이잇음.
그딸,,,옷을 매우 못입음.
그래서 **아 너 옷이그게뭐야 내가 접어줄께
하고 반바지를 접어줌.
근데 그 친척분표정이 가소롭다는듯잌ㅋㅋㅋㅋ뭔 하인보는듯 ㅋ...
조금잇다가 내가 반팔티 팔부분을 좀 접어달라고햇음.너무 더워서.
접어주는데 옆에서 그 친척분이 ㅡㅡ
"그걸 니가 왜 접어줘 니가 쟤야?"
내가 뭐죠..ㅋ....진짜 여기까지만해도 날 개무시한다는게 딱!!!!!!!들어남.나만그렇게생각함?원래다그럼 ㅠㅠㅠ?
그리고 또 ㅋ..
예전에 내가 정말좋은 폼클렌징을 가져온적이잇음.
그게 뭐엿더라 무튼 젤리?가튼거에다가 뭔 녹차갈아넣고 뭐 햇다는..
난 그거땜에 피부가 좋아졋으므로 그 딸한테도 한번 해보라고해서 햇음.
중간에 친척분이 들어오신거임..
그러고선
"뭐해?(나하는거랑 폼클렌징한번보더니)너 싸구려같은거쓰면 얼굴에 뭐 난다고 엄마가 하지말랫잖아?"
이러는거임...진짜 화낫음 어떻게 대놓고 저럴수잇는지...
더 잇지만 너무 길어지고 ㅠㅠ...재미없는것같아서 이만 끝내겟음 ㅠㅠ
난 그 친척분을 욕해달라는게아니고
다음부터 비꼬거나 개무시할때 대처법좀 알려달라는셈치고 판쓴거임 ㅎㅎ!!
ㄱ...그럼...이만 *3*
추천 꾹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