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6 살 좀 있으면 고등학생이 돼는 학생입니다 너무 답답하고 힘들어서 판에라도 하소연을 해보려고해요 전 중1 때 왕따을 당했습니다 놀이공원을 갔는데 너무 일찍 가서요 근데 너무 웃긴게 저랑 잘노는 친구랑 같이같는데 저만 왕따을 당했습니다그래서 공부 잠 공부 잠 공부 잠 학교 이런 식 으로 조용이 피해안가게 다녔어요 근데 지나 갈때마다 어우 저년 찌린네나 머리에서 똥내나미친년 부모는 얼마나 미친년이까 신발 저 얼굴에 왜 자살안하는지 몰라 이라는 소리도 듣고 그래도 조용이 다녔습니다 근데 제 책이 하나둘씩 사라지는거에요 결국 수학책 하나만 남고 없어졌어요 그래서 책을 사야돼나 하고 창을 내다보는데 책이 널부러져 있는거에요 못쓰게 어느거는 반토막에 태우다만거.....그나마도 비가와서 못쓰게됐습니다 그래서 선생님께 책여분이 있냐고 말할려고 하자 울음이 터진거예요 너무 서러워서 결국엔 다 혼나고 반 애들 한태 미안했어요 결국엔 범인이 절 괴로피는 a 였어요 근데 개가 미안하다면서 일주일 절 데리고 다니다가 그냥 또 돌아와서 조용이 지냈어요 그냥 조용이 지내면서 끝내고 싶었는데 또 사건이 터졌어요 체육시간 전 조용이 뒤로 나가 체육복을 꺼냈습니다근데 열자마자 락스 냄새가 진동을 했어요 그리고 색깔이 다 빠져버린 체육복과 교과서가 뭉터뭉터 나왔습니다 할수없이 교복을 입고 수업을 들었어요 근데 회장이 그걸 선생님께 말했어요 그래서 또 기합을 받고 집에 들어 갔습니다 집에 들어가자마자 구토가 쏠리고 결국 토까지하고 자살기도까지 했습니다왜이렇게 까지 살아야돼냐 정말죽을라고 손목까지 그었어요 그때 엄마 아빠 생각하면 너무 죄송스러워요 우리 가족이 밤새울고....그리고 전학교에 갔습니다 근데a가 제 앞에서 어 락스 어디 있는지도 몰라서 그리고 힘내 그러고 웃고 갔습니다 제 상처까지 보고서도요......그리고 개가 범인인걸 알고서도 그냥 넘어갔어요 시끄러운거 싫어서 그리고 드디어 이학년으로 올라가고 살맛났습니다 근데 중삼 지금 같은반이돼서 또 다시 괴롭피고......정말 죽겠어요 어떻해야하죠 살고 싶어요 진짜 사람 대우 받으면서 고개 피고 다니고 싶어요 도와주세요
학교 생활이 너무 힘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