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에 따라 사모님도 됐다가 푼수도 됐다가 아줌마도 됐다가 하는 여배우들~역할 마다 변하는 모습과 패션을 모아봤음!역시 연기 스펙트럼은 넓고 봐야함 ㅇㅇ 1. 염정아 로얄패밀리 vs 내사랑 나비부인 요즘 내사랑 나비부인에서 완전 망가져주시는 염정아 ㅋㅋ 완전 물 만난 것 같은 코믹 연기로 주말마다 큰 즐거움 주시고 계심 ㅇㅇ그렇지만 이렇게 망가지는 남나비에게도 우아하고 청순했던 시절이 있었으니 바로 로얄패밀리 시절!!! 나비부인에서처럼 화려한 여배우 룩은 아니지만 그래도청담동 며느리룩을 선보이시며 단아한 모습이 주를 이루었던 그때!! 어쩜 이렇게 극과 극을 오가는 연기를 다 잘하는지 놀라울 따름연기 발로 하는 몇몇 여배우들은 좀 보고 배워야 할 듯 ㅋ 아무튼 남나비는 화려한 스타에서 땅으로 곤두박질 쳤지만배우 염정아는 오래오래 흥하길 바람!!! 잡지에 보니까 화보도 있드만40대 애엄마인데도 아직 이렇게 패션 화보도 찍고ㅋㅋㅋ 죽지 않았어!!!! 2. 황신혜 즐거운 나의 집 vs 닥치고 패밀리 항상 럭셔리하고 화려한 모습을 보여주시는 황신혜‘컴퓨터 미인’ 으로 불릴 만큼 변치 않는 미모 때문인지유독 화려한 의상과 연기가 잘 어울리심 김혜수 언니랑 같이 나왔던 이 때 참 눈이 즐거웠는데..둘 다 뭐 이래 미인이여 ㅠㅠㅠ 불공평한 세상 같으니라고 이 분은 야망이 넘치는 여자 역을 잘 맡으시는 것 같음 ㅋㅋ본격 야망녀!!!! 여기서도 그랬고 옛날에 신데렐라에서도 그랬고신데렐라 리메이크작 같았던 미스ㄹㅍㄹ의 장미리같은 어설픈 야망녀는 댈 것도 아님ㅋㅋㅋㅋ 이 분이 원조 그런데 요즘 닥치고 패밀리에서 한껏 재미진 모습 보여주셔서 깜놀 그리고 그 와중에도 의상은 항상 아름답고 우아한 거 그게 컨셉ㅋㅋ하긴 황신혜잖아요.. 뭘 걸친들 안 예쁘겠음? 얼굴에 검댕 발라도 이쁘겠지... 손발 오그라드는 연기도 척척ㅋㅋ 아주 오그리 토그리..부러워서 이러는 거 아니긔....ㅠㅠㅠㅠㅠ 그러고보니 여러분 알고 계시냐긩이 분도 나이가 어머니뻘이라는 것을 ㅋ…ㅋㅋ….ㅋ 아니 무슨 어머니뻘 되시는 분이 이래요…?????그냥 언니 같음 ㅇㅇ 이건 르베이지 플래그십 스토어 오프닝 행사 때 모습이라는데그냥 물건을 둘러보고 있을 뿐인데 왜케 예쁘긩?!?!?!? 나이들수록 귀티 난다는 게 이런 걸 두고 하는 말인가 ㅠㅠ 근데 사진 보니까 어릴 때도 지금이랑 정말 똑~~~~~~같던데 이정도는 되어야 정변이라고 하는 거 아니겠음?성형도 역변도 없는 진정한 정변의 표본 황신혜!!!! 3. 김성령 추적자 vs 아부의 왕 추적자에서 진정한 사모님 스타일이 무엇인지 제대로 보여준 김성령 럭셔리와 우아함 사이를 오가며 부내 나는 사모님 패션 선보여주심 솔직히 그동안 완전 아줌마 같은 역할이나웃긴 역할을 많이 해서 개인적으론 재밌는 여배우 이미지가 강했는데추적자 보고 완전 반함 ㅠㅠㅠㅠㅠ 그리고 얼마 전 영화 아부의 왕에서는 아부계의 팜므파탈로 나오셨잖음 ㅋㅋ도도하면서도 코믹함이 버무려진 깨알 같은 연기! 근데 이분 미코 출신인데 연기도 왜케 잘 하는거임??미코 출신 연예인들 나오면 연예인 할라고 미코 된 거냐며 깠었는데이런 분을 보면 또 나쁘게 보이지만은 않구 ㅋㅋㅋㅋ 간사한 내 맘 그러고 보니!! 자칼이 온다? 그 영화도 한참 화제이던데 꽃미남 스타 스폰서라니 여기선 또 어떤 모습 보여주실지 기대!! 아무튼 이렇게 중년 여배우들이 몸 사리지 않고 연기 변신을 해주시는데젊은 친구들도 다양한 연기 많이 보여줬으면... 항상 다양한 모습 보여주는 여배우들 응원하겠음!!! ^0^ 943
여배우들의 무한 변신 ~
극에 따라 사모님도 됐다가 푼수도 됐다가 아줌마도 됐다가 하는 여배우들~
역할 마다 변하는 모습과 패션을 모아봤음!
역시 연기 스펙트럼은 넓고 봐야함 ㅇㅇ
1. 염정아 로얄패밀리 vs 내사랑 나비부인
요즘 내사랑 나비부인에서 완전 망가져주시는 염정아 ㅋㅋ
완전 물 만난 것 같은 코믹 연기로 주말마다 큰 즐거움 주시고 계심 ㅇㅇ
그렇지만 이렇게 망가지는 남나비에게도 우아하고 청순했던 시절이 있었으니
바로 로얄패밀리 시절!!!
나비부인에서처럼 화려한 여배우 룩은 아니지만 그래도
청담동 며느리룩을 선보이시며 단아한 모습이 주를 이루었던 그때!!
어쩜 이렇게 극과 극을 오가는 연기를 다 잘하는지 놀라울 따름
연기 발로 하는 몇몇 여배우들은 좀 보고 배워야 할 듯 ㅋ
아무튼 남나비는 화려한 스타에서 땅으로 곤두박질 쳤지만
배우 염정아는 오래오래 흥하길 바람!!!
잡지에 보니까 화보도 있드만
40대 애엄마인데도 아직 이렇게 패션 화보도 찍고ㅋㅋㅋ 죽지 않았어!!!!
2. 황신혜 즐거운 나의 집 vs 닥치고 패밀리
항상 럭셔리하고 화려한 모습을 보여주시는 황신혜
‘컴퓨터 미인’ 으로 불릴 만큼 변치 않는 미모 때문인지
유독 화려한 의상과 연기가 잘 어울리심
김혜수 언니랑 같이 나왔던 이 때 참 눈이 즐거웠는데..
둘 다 뭐 이래 미인이여 ㅠㅠㅠ 불공평한 세상 같으니라고
이 분은 야망이 넘치는 여자 역을 잘 맡으시는 것 같음 ㅋㅋ
본격 야망녀!!!! 여기서도 그랬고 옛날에 신데렐라에서도 그랬고
신데렐라 리메이크작 같았던 미스ㄹㅍㄹ의 장미리같은
어설픈 야망녀는 댈 것도 아님ㅋㅋㅋㅋ 이 분이 원조
그런데 요즘 닥치고 패밀리에서 한껏 재미진 모습 보여주셔서 깜놀
그리고 그 와중에도 의상은 항상 아름답고 우아한 거 그게 컨셉ㅋㅋ
하긴 황신혜잖아요.. 뭘 걸친들 안 예쁘겠음? 얼굴에 검댕 발라도 이쁘겠지...
손발 오그라드는 연기도 척척ㅋㅋ 아주 오그리 토그리..
부러워서 이러는 거 아니긔....ㅠㅠㅠㅠㅠ
그러고보니 여러분 알고 계시냐긩
이 분도 나이가 어머니뻘이라는 것을 ㅋ…ㅋㅋ….ㅋ
아니 무슨 어머니뻘 되시는 분이 이래요…?????
그냥 언니 같음 ㅇㅇ
이건 르베이지 플래그십 스토어 오프닝 행사 때 모습이라는데
그냥 물건을 둘러보고 있을 뿐인데 왜케 예쁘긩?!?!?!?
나이들수록 귀티 난다는 게 이런 걸 두고 하는 말인가 ㅠㅠ
근데 사진 보니까 어릴 때도 지금이랑 정말 똑~~~~~~같던데
이정도는 되어야 정변이라고 하는 거 아니겠음?
성형도 역변도 없는 진정한 정변의 표본 황신혜!!!!
3. 김성령 추적자 vs 아부의 왕
추적자에서 진정한 사모님 스타일이 무엇인지 제대로 보여준 김성령
럭셔리와 우아함 사이를 오가며 부내 나는 사모님 패션 선보여주심
솔직히 그동안 완전 아줌마 같은 역할이나
웃긴 역할을 많이 해서 개인적으론 재밌는 여배우 이미지가 강했는데
추적자 보고 완전 반함 ㅠㅠㅠㅠㅠ
그리고 얼마 전 영화 아부의 왕에서는 아부계의 팜므파탈로 나오셨잖음 ㅋㅋ
도도하면서도 코믹함이 버무려진 깨알 같은 연기!
근데 이분 미코 출신인데 연기도 왜케 잘 하는거임??
미코 출신 연예인들 나오면 연예인 할라고 미코 된 거냐며 깠었는데
이런 분을 보면 또 나쁘게 보이지만은 않구 ㅋㅋㅋㅋ 간사한 내 맘
그러고 보니!! 자칼이 온다? 그 영화도 한참 화제이던데
꽃미남 스타 스폰서라니 여기선 또 어떤 모습 보여주실지 기대!!
아무튼 이렇게 중년 여배우들이 몸 사리지 않고 연기 변신을 해주시는데
젊은 친구들도 다양한 연기 많이 보여줬으면...
항상 다양한 모습 보여주는 여배우들 응원하겠음!!!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