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성원에 힘입어, 딸기남이 돌아왔음 모 여전히 여친없고 가진게 음슴으로 음슴체 ㅎㅎㅎ 1탄 - http://pann.nate.com/talk/316873341 2탄 - http://pann.nate.com/talk/316899907 너무 많이 사랑해주고 댓글 달아줘서 무한 감사하는 마음 가지고 있음 레알 근데 댓글에 상처 좀 받기도 했음, 나 이래뵈도 A형 꼼꼼남이라 상처 심하게 받지만 그래도 도시남자 이므로 쿨하게 쿨가이 답게 잊기로 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성원에 힘입어 3탄을 제작 함 푸헹님 베스트댓글에서 골라보기로 함 아임리얼은 ... 음... 정말 더 이상의 딸기씨는 곤ㅋ난ㅋ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죄송) 그나마 김밥 한개에 밥알 개수 새는게 괜찮을 것 같아서 시작함 김밥한개의 밥알을 세라고 하셨으나, 집에 사둔 삼각김밥이 있어 그것으로 대체하였으니 양해 부탁드리오며 시작 해보겠음 ㅇㅇ 내가 좋아하는 참치마요 맛으로 시작 함 오옹오옹 삼각김밥 쌓아둔 김이 직사각형인지 첨암 ㅋㅋㅋㅋㅋㅋ 마요네즈의 고소고소한 냄새~ 음 스멜~ 님들 이런사진 시러해서 작게올림 (배려남) 밥이너무 꽉꽉 붙어있어서 물 부어서 불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때부터 집안에 참치마요 냄새가 진동함 ㅋㅋ계속 고소한 냄새가 나는데 나중엔 멀미났음 ㅠㅠ 정갈하게 한알한알 줄세움 허허허 이렇게 시간이 오래걸릴줄 몰랐음 저때는...... 한 두시간 정도 줄 세웠더니 1000개 였는데 저 정도가 더 남은걸 보고 일단 밥을 먹기로 함 , 아아 고운 밥알들 . . . . . . . 은 개뿔딱지 성질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두번째 종이는 좀 더 체계적으로 줄을 세워 봄 한 줄에 10개씩 단위를 끊어 올림 휴 .. 이만큼 했을때 엄마가 내 뒷모습을 보더니 한숨쉬었음 ㅉㅉ 6시쯤 세기 시작했는데 10시 50분에 끝났음 . 횽들 엄청나지 않음? 무려 밥알 개수는 1856개임 ㅠㅠㅠㅠㅠ 짤린 밥알은 막 이어 붙여가며 한개 사이즈 만들었음 ........................... 휴휴 그래도 푸헿님이 주신 미션 1개 성공임 헤헤 그래서 힘내서 두번 째로 베플은 아니었지만 나도 궁금했던 , 내마음을 동하게 했던 댓글이 있었으니.. 바로바로 그치 나도 진지해서 궁서체인데 왠지 동지를 만난 기분임 그래서 레모나 한통 사왔음 ㅇㅇ 이참에 비타민도 섭취할 겸 ㅋㅋㅋ 안녕? 세콤달콤 내 얼굴을 맑게 만들어 줄 것 같은 레모나야 :) 내가 너를 세어주겠다 . 하하핫 아 아 아 아 ... .. . . . . . . . 아...레모나여 ... 왜 나에게 이런 시련을 주는것인가 ......... 좀 큰 가루 10개쯤 세었는데 , 잘못 건드리면 그 가루마져 부서져 밀가루처럼 바스라지는 그대여 , 그대는 레모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성질남 , 멘붕와서 포기 . 이런남자 아닌데 나 이거 진짜 못하겟요 님들아 도와주삼 ........ 헲미 멘붕이 왔지만 굴하지 않음, 뭔가 한개 더 해보고 싶었음 내가 판을 3탄까지 쓰게 만든 요거트를 다시 소환 , 하지만 맛이 달라짐, 왜 ? 사둔게 있는데 유통기한 지나서 못먹었음 ㅠㅠ 냉장고 깊은 곳에서 체집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 날짜 보임? 9월 26일까지 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오 ㅋㅋㅋ 진짜 죽을 각오 하고 뚜껑을 열었음............... 걱정 했는데 별 이상없고 걍 복숭아 향이 나서 캐 다행이었음 . 젠장 ㅋㅋㅋ 딸기씨 만큼은 아니지만 이것도 뭔가 내용물이 많음 그래도 복숭아라 큼직해서 금방 슝슝 꺼냄 나 이제 뭐 저런거 보면 다 셀꺼같음 병생기겠음 ㅠㅠ 사이즈도 팥빙수 젤리만 큼이나 커다람 ㅇㅇ 좀 작은 복숭아들은 합쳐서 평균 한사이즈에 맞춤 딸기씨 처럼 작지 않아서 세어 보는데 힘든것은 없었으나 , 요거트 복숭아맛에 복숭아 캐많음 ㄷㄷ 보통은 몇개 없고 요거트만 있는것 같은데 얜좀 달랐음 ㅋㅋㅋㅋㅋ 아 . 왜 이런거 하고 뿌듯하지 ... 마무리는 어떻게 하죠 ? 어.떡.하.지? 사실 횽들아 나 이런것도 했는데 밥알이랑 레모나랑 요거트에 비하면 찌질해서 감췄는데 아까워서 공개 헤헤 그럼 , 저 진짜 가요 1034
여러분 성원에 힘입어, 딸기男이 돌아왔음
여러분 성원에 힘입어, 딸기남이 돌아왔음
모 여전히 여친없고 가진게 음슴으로 음슴체
ㅎㅎㅎ
1탄 - http://pann.nate.com/talk/316873341
2탄 - http://pann.nate.com/talk/316899907
너무 많이 사랑해주고 댓글 달아줘서 무한 감사하는 마음 가지고 있음 레알
근데 댓글에 상처 좀 받기도 했음, 나 이래뵈도 A형 꼼꼼남이라 상처 심하게 받지만
그래도 도시남자 이므로 쿨하게 쿨가이 답게 잊기로 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성원에 힘입어 3탄을 제작 함
푸헹님 베스트댓글에서 골라보기로 함
아임리얼은 ... 음... 정말 더 이상의 딸기씨는 곤ㅋ난ㅋ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죄송)
그나마 김밥 한개에 밥알 개수 새는게 괜찮을 것 같아서 시작함
김밥한개의 밥알을 세라고 하셨으나, 집에 사둔 삼각김밥이 있어 그것으로 대체하였으니
양해 부탁드리오며 시작 해보겠음 ㅇㅇ
내가 좋아하는 참치마요 맛으로 시작 함
오옹오옹 삼각김밥 쌓아둔 김이 직사각형인지 첨암 ㅋㅋㅋㅋㅋㅋ
마요네즈의 고소고소한 냄새~ 음 스멜~
님들 이런사진 시러해서 작게올림 (배려남)
밥이너무 꽉꽉 붙어있어서 물 부어서 불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때부터 집안에 참치마요 냄새가 진동함 ㅋㅋ계속 고소한 냄새가 나는데
나중엔 멀미났음 ㅠㅠ
정갈하게 한알한알 줄세움 허허허
이렇게 시간이 오래걸릴줄 몰랐음 저때는......
한 두시간 정도 줄 세웠더니 1000개 였는데
저 정도가 더 남은걸 보고 일단 밥을 먹기로 함 ,
아아 고운 밥알들
.
.
.
.
.
.
.
은 개뿔딱지
성질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두번째 종이는 좀 더 체계적으로 줄을 세워 봄
한 줄에 10개씩 단위를 끊어 올림 휴 ..
이만큼 했을때 엄마가 내 뒷모습을 보더니 한숨쉬었음
ㅉㅉ
6시쯤 세기 시작했는데 10시 50분에 끝났음 . 횽들 엄청나지 않음?
무려 밥알 개수는 1856개임 ㅠㅠㅠㅠㅠ
짤린 밥알은 막 이어 붙여가며 한개 사이즈 만들었음 ...........................
휴휴 그래도 푸헿님이 주신 미션 1개 성공임 헤헤
그래서 힘내서 두번 째로
베플은 아니었지만 나도 궁금했던 , 내마음을 동하게 했던 댓글이 있었으니..
바로바로
그치 나도 진지해서 궁서체인데 왠지 동지를 만난 기분임
그래서 레모나 한통 사왔음 ㅇㅇ 이참에 비타민도 섭취할 겸 ㅋㅋㅋ
안녕? 세콤달콤 내 얼굴을 맑게 만들어 줄 것 같은 레모나야 :)
내가 너를 세어주겠다 . 하하핫
아
아
아
아
...
..
.
.
.
.
.
.
.
아...레모나여 ...
왜 나에게 이런 시련을 주는것인가 .........
좀 큰 가루 10개쯤 세었는데 , 잘못 건드리면 그 가루마져 부서져 밀가루처럼
바스라지는 그대여 , 그대는 레모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성질남 ,
멘붕와서
포기 .
이런남자 아닌데 나 이거 진짜 못하겟요 님들아 도와주삼 ........
헲미
멘붕이 왔지만 굴하지 않음, 뭔가 한개 더 해보고 싶었음
내가 판을 3탄까지 쓰게 만든 요거트를 다시 소환 ,
하지만 맛이 달라짐, 왜 ? 사둔게 있는데 유통기한 지나서 못먹었음 ㅠㅠ
냉장고 깊은 곳에서 체집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 날짜 보임?
9월 26일까지 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오 ㅋㅋㅋ
진짜 죽을 각오 하고 뚜껑을 열었음...............
걱정 했는데 별 이상없고 걍 복숭아 향이 나서 캐 다행이었음 .
젠장 ㅋㅋㅋ 딸기씨 만큼은 아니지만 이것도 뭔가 내용물이 많음
그래도 복숭아라 큼직해서 금방 슝슝 꺼냄
나 이제 뭐 저런거 보면 다 셀꺼같음 병생기겠음 ㅠㅠ
사이즈도 팥빙수 젤리만 큼이나 커다람 ㅇㅇ
좀 작은 복숭아들은 합쳐서 평균 한사이즈에 맞춤
딸기씨 처럼 작지 않아서 세어 보는데 힘든것은 없었으나 ,
요거트 복숭아맛에 복숭아 캐많음 ㄷㄷ
보통은 몇개 없고 요거트만 있는것 같은데 얜좀 달랐음 ㅋㅋㅋㅋㅋ
아 .
왜 이런거 하고 뿌듯하지 ...
마무리는 어떻게 하죠 ?
어.떡.하.지?
사실 횽들아 나 이런것도 했는데 밥알이랑 레모나랑 요거트에 비하면
찌질해서 감췄는데 아까워서 공개 헤헤
그럼 , 저 진짜 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