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악수술 주의점, 양악수술 안전제일

2012.10.16
조회125

양악수술 주의점, 양악수술 안전제일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양악수술 부작용 사례들..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제목 : 양악 후 힘드네요...
글쓴이 : 러블리*
 
 
비대칭때문에 양악수술을 했는데
2달이 지났거든요~
근데 붓기때문에 심리적으로 미치겠어요...
사람들 만나기가 싫구요ㅜㅜ
알고지내던사람들은 얼굴 왜그러냐고......
예뻐지려고 그만큼 돈주고 고생한건데..ㅜㅜ

1년정도 교정 후에 양악을 했는데
어째서 부정교합이되어버린걸까요?
윗니랑 아랫니랑 안맞물려요 끊을수가없어요
저 원래 음식 잘 끊어서 먹었구요...
입도 이만큼 튀어나오지 않았었는데ㅜㅜ
지금 상악은 튀어나오고 하악은 들어가서
무턱같아요ㅜㅜ
이거 부작용 맞는거죠...?
병원측에선 그냥 마냥 수술 잘됐다고 예뻐졌다고
얼렁뚱땅 넘어가려고 하는데
무작정 따지기도 좀 그래요...

그냥 기다리는 수 밖에 없는지
부작용이면 보상을 받아야 할텐데
어떻게 방법이 없을까요?ㅜㅜ
 <퍼온글 입니다>

 

제목 : 양악.브이라인 1년후 부작용으로..
글쓴이 : upup**
 
 
양악.브이라인수술을 1년전에 받았는데..
인디언주름.불독주름..목주름..한마디로 얼굴이 다쳐져버렸어요.. 일년동안 별의별짓을 다해봤네요.
수술후 초기에는 고주파를 10회정도 받아봤구요.
그밖에 피부탄력좋아진다는 레이저도 수차례.
보톡스.메조보톡스..녹는약실로 리프팅하는게 좋다길래
3차례 약실리프팅..하여튼 맘고생..돈낭비 다했어요..
이제 마지막으로 안면거상술해요..다음주예약되어있는데 걱정반기대반이네요.. 최소절개라 귀옆선으로
절개하고 당겨서 꼬매는건데.. 이 늘어진피부들
잘라내버리면 속이 시원할꺼같아요....
대략 열군데 알아봤는데 정말 강남이 다른지역보다
2배에서 3배이상 비싸네요.. 여지껏 강남에서 시술받았던거 다 실패해서 이번엔 아에 분당에서 수술받는데..
으....떨려요..............
 <퍼온글 입니다>

 

제목 : 밑에 양악수술 부작용 후기 쓴 사람이예요.
글쓴이 : ^^
 
 
병원에서 재수술 얘기 나오고 제가 금전적 보상을 해줬으면 좋겠다는 얘기를 했었습니다.

그 얘기를 제가 꺼내기 전에는 하루라도 빨리 재수술하자고 하더니 제가 그 얘기 꺼내니까 담당실장한테도 잘 열란이 안되더라
구요.

그런데 계속 알아보겠다 하면서 하더니 오늘 한다는 말이 그런 보상은 절대 해줄수없고 대신 붓기관리같은걸 열심히 해주겠다
는 말만 합니다.

제 직업은 많은 사람들앞에서 말을 해야 하는 일이라 말을 못하면 저는 일을 전혀 할 수 없어요. 재수술 하면 입을 4주~8주 묶
어야 한다고 했거든요. 복귀에는 3달정도 더 시간이 지체되겠지요. 입만 풀렀다고 어색한 얼굴로 많은 사람들 앞에 설 수 있겠
습니까. 수술 전부터 병원에서는 제가 이 직업을 가지고있는걸 알았는데도 저렇게만 말합니다.

늦어도 3월 복귀를 위해 12월 말에 무리해서라도 시간을 내어 수술했는데 이제와서 이렇게 됐으면 병원에서 책임을 지고 보상
을 해줘야 하는게 아닌가요?

자기네들은 수술 몇시간 해주면 그만이겠지만 그 전신마취 깨고 난 다음에 고통과 수술 후 음식도 못먹고 물종류만 먹고 버텨야
하는데요. 또 일 못한만큼 수입도 훨씬 줄어들잖아요.

제가 보상을 요구한게 말이 안되나요? 조금전에야 보상을 절대 해줄 수 없다는 뜻이 저 수술한 원장의 뜻이라는걸 상담실장에
게 전해들었네요. 그 병원 오너기도 하던데.. 수술한 원장이 해주지 말라고 직접 지시하고 있다니 어이가 없죠.

계속제 관절 문제라 했는데 그러면 처음부터 입을 묶었으면 된건데 필요없다고 교정도 필요없다고 할땐 언제고 제 턱을 탓하는
지. 정확한 검사를 받아봐야 알겠지만 제가 보기엔 백프로 아래턱을 너무 밀어넣은 것 같습니다.

이제까지는 원장쌤을 믿고만 있었는데 저번주에는 저랑 한참 얘기하면서 자기 잘못이 있었다 인정을 하고선 어쩜 이렇게 태도
를 싹 바꾸죠?

이런 소리 듣고 나니 그 병원에 정이 뚝 떨어져서 거기서 재수술 받기도 싫습니다. 재수술비를 받아내서 다른 병원에서 하고싶
어요. 대학병원에서요.

정말 어이가 없어요. 생각할수록. 이 시간에도 그들은 제대로 밥먹고 말하고 일하고 다 하잖아요. 전 지금도 밥 반 물반 갈아서
나 겨우 먹고있는데.
 <퍼온글 입니다>

 

제목 : 양악수술 부작용으로 거의 음식 못먹고 있어요..
글쓴이 : ^^
 
 
작년말에 수술했는데 사실 미용목적으로 했습니다.
얼굴이 길어 콤플렉스였는데 그걸 해결하고 싶어서요.

제가 남들앞에서 말하는 일이 직업인 사람이라 사실 한달정도 쉬려다가 수술전날까지만 일을 하고 2달 조금더 쉬고 3월에 복귀
를 하려고 준비중이었습니다.

그런데 수술시 병원측의 미흡함으로 인해 굉장히 정상교합이고 수술후 교정조차 필요없었던 저는 심각한 부정교합이 되었습니
다.

교정으로는 해결이 안되는 범위이고 만약에 교정으로 씹을 수 있게 하려면 치아 윗니의 아주 여러개를 발치하고 옹니로 만들고
아래치아는 바깥쪽으로 뻗치게 만들어 닿게하는 방법뿐입니다. 이렇게 해도 어금니는 잘 안맞을 것 같고 이또한 1년보다 더 걸
린다 하네요.

전 이제 어쩌죠? 말하는 직업이라 또 수술을 하게 되면 저는 한참 일을 못하고 지장이 많고 이미 한번 어려운 수술을 겪어본 터
라 심리적으로 정신적으로 고통이 너무 클 거 같은데 안할수도없구요. 계속 죽만 먹으며 살순없잖아요. 한눈에도 치아가 보일땐
교합이 안맞는게 눈에 보이거든요. 밑턱이 너무 들어가서.

어떻게 미용목적으로 한 수술을 멀쩡한 교합을 가진사람에 이럴수있는지 속이 너무 답답합니다.
 <퍼온글 입니다>

 

제목 : 정말 힘드네요~ 양악수술 ㅂㅈㅇ~
글쓴이 : 우드***
 
 
그제 1월 24일 KBS 9시 뉴스에서 돌출입 환자가 양악 수술 받고 사망 했다는 뉴스를 봤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그 양악 수술후 사망사고를 보고 그일이 남일이 아니더라구요,,,,

제게도 돌출입 입인데 양악 수술을 받고 이렇게 고통에 시달리리라는 생각은 꿈에도 몰랐습니다


저는 돌출입 인데 이렇다할 정보도 없이 양악 수술을 받고 너무나 고통 스런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돌출입 수술이 따로 있다는 사실만 알았다면 이렇게 고통을 받지 않았을 텐데,,

돌출입 수술을 받지 않은 것이 너무나도 후회 됩니다


저는 양악수술을 받은지 이제 한달반정도 됐습니다

한달동안 많은 생각들을 했었고 많은 시간 희비 교차하면서 여러가지 깨달은것도 많습니다

저는 솔직히 재수술을 생각중에 있습니다. 물론 이 생각 하기까지 쉬운결정도 아니었구요

기다리라는말은 수십번수백번 들었습니다만 저는 이미 마음을 먹고 생각도 많이 한 상태이고 어차피 나중에가서도

할거면 교정비 2배에 시간낭비할거 없이 빨리 처리하고 싶습니다.

이유인 즉, 저는 원래 주걱턱은 아니었습니다. 얼굴이 두상자체가 큰편이었고 입이 튀어나왔었습니다. 돌출입이었죠...


그래서 한 병원을 찾았더니 양악수술을 권유하셔서 양악수술을 받았습니다만 수술 후 한달이 지났는데도 입이 잘 안벌어지고

코모양도 이상하게 변했으며,

턱은 무턱처럼 보이고(수술전에는 무턱이 아니었습니다.) 정말 돈들여서 수술 했는데 수술전보다 못생겨지고 이상해졌습니다.

더 중요한 것은 입이 들어가지 않았다는 사실입니다.

수술전 사진과 비교를 해봐도 입이 들어가지 않고 무턱 수술을 해서 입이 들어가 보이게 만들었 더라구요,,

그리고 아래 입술 한쪽이 감각이 없어요.. 다른 병원에가서 상담을 받아보니 신경이 짤렸다네요ㅠㅠ

턱관절도 너무 아파 입을 벌릴수가 없어요. 수술한지 한달반이 다 됐는데 아직 죽으로 버티며 살고 있습니다.


정말 울기도 많이했고 여러가지 힘든점이 많습니다.

병원에 계속 얘기했지만 조금만 더 기다려보라는 말만 많이 하더군요.

돈을 떠나서요. 예전으로만 돌아갈수만 있다면 돈이고 뭐고 신경 안쓸정도 입니다..

정말 심한 주걱턱이나 안모, 교정으로 절대 치료가 불가능한 부정교합 아닌이상 양악수술은 정말 심각하게 고려해야 합니다.

양악수술 정말 함부로 하는게 아니더군요

수술후에 격어야 하는 고통은 이루 말하지못합니다, 숨쉬기도 어렵고,통증도 너무 심하고,입도 벌리지못하고,,평생을 살면서 그
렇게 고통 스러울수 없었습니다


저는 돌출입 이었지 주걱턱도 아니었는데.... 병원말에 혹해서 수술받고 고생하고 있습니다.

정말 필요하신분이 아니면 하지 마십시요.... 수술 후 ㅂㅈㅇ은 제가 아는선에서는 훨씬 더 많습니다...

의사들은 수술하는 법을 머리에 있는 지식으론 환자들보다 잘알고 있겠지만 수술후에

머리로 느낄수 있는것.. 결코 수술 후에 나타나는건 직접 감당하는 환자들 못따라갑니다. 아무리 이론이 강하다한들 직접느끼는
거앞에서

뭐라 얘기할순 없습니다. 몸으로 직접 느끼고 있는데 직접 그걸 말할수 있는데 말이지요... 전 수술후에 느끼는 심정을 환자가

의사한테 얘기 해서 그러한분들이 반문을 하실때 꼭 이 한마디 해드리고 싶습니다

수술 집도는 충분히 했겠지만 직접 수술을 받아봤냐고 말입니다... 감각없는 느낌이 어떤건지 수술후에 ㅂㅈㅇ 때문에 고생하는

몸으로 어떻게 받아들이게 되는지...

참고로 양악수술은 성형수술중에 가장 큰 수술입니다... 정말 진짜로 필요하다고 백만번, 천만번 생각하시고 하세요.

그리고 요즘 연예인 내세워서 광고들 하는데 그런거 절대 믿어서는 안됩니다.

제가 잘못된 케이스이기 때문에 안답니다.
 <퍼온글 입니다>

 

제목 : 양악수술후 부작용이생겼어요.ㅜㅜ
글쓴이 : 한국***
 
 
제가 수술받은지 이주일정도 됐는데요..
큰 고민이 생겼어요.

우선 코가 짝짝이가 됐어요.
수술후 코모양이 달라질수 있단말을 들어서
어느정도 변할거란건 생각했는데.
이건참.....
콧구멍까지 심각한 짝작이에요

첨에 너무 심해서 병원에 문의를 했더니
붓기 빠지면 나아질거라고 했는데.
절대 아니에요!!!!!!!!

그리고 인중붓기..
오래 간단건 알고있었지만....
전 인중도 짝작이로 부은데다.
입술도 한쪽만 올라가있어요

장애인 분들을 비하하는건 아니지만..
다운증후군에 걸린 사람 같아 보여요...ㅠㅠ

저 어떻하죠??
설마 이대로 끝은 아니겠죠??

붓기가 빠져도 코와 입이 이렇게 비대칭인채로 멈추는게 아닌가 싶어서
밤에 자다가도 벌떡벌떡 일어나 거울을 봐요..

아~~ 스트레스..
저만 왜이런걸까요??
돌아올까요??..제 콧구멍....ㅜㅜ
 <퍼온글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