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진짜 너무합니다. 혹시 인터넷 쓰시는 분들 봐주세요..

조동철2012.10.16
조회309

KT 진짜 양심적으로 장난 아닙니다.

 

제가 인터넷을 쓰는데 지금 인터넷을 2개 신청해서 쓰고 있습니다.

 

하나는 4년전에 신청해서 써서 이미 약정 끝났구요.

 

하나는 2년전에 신청해서 두개를 쓰고 있습니다. 이것도 약정 끝났구요.

 

그런데 공유기를 쓸 줄 몰라서 안 쓴게 아니라 공유기 쓰기 싫어서 신청한 거 였는데..

 

이번에 TV문제로 AS를 받게되면서 놀란 사실을 듣게 되었습니다. 꼬박 인터넷 2개 가격을 받고서

 

알고봤더니 KT쪽에서 공유기로 브럿지 시켜놓은 겁니다. 꼬박 지금까지 인터넷 값 2개를 받고서요.

 

저희야 확인을 안하고 잘 모르니 몰랐는데, 진짜 당황스러웠습니다.

 

그래서 그 사실을 알고 전화했더니 오히려 펄펄뒤면서 그럴리가 없다며 큰 소리 칩니다...........

 

그래서 맞다고 확인하시라고 했더니 확인해보겠다며 계속 그런말만 하고 미루는 겁니다.

 

그래서 몇 일 뒤 화가나서 전화했습니다. 그랬더니 죄송하다는 말이 먼저가 아닌,

 

지금까지 이상없이 쓰시지 않았냐, 등등 그 기사가 그만뒀다. 확인해봐야된다. 이딴식 말하는겁니다.

 

어이가 없어서 큰소리 쳤습니다. 고객이 먼저가 아니냐고. 그랬더니 또 확인하고 연락준다고 하더니

 

전화가 왔습니다. 한참후에...

 

그러더니 확인했더니 고객님 말이 맞다고 그제서야 인정합니다. 그런데 그 직원이 그만뒀다. 등등..

 

그런소리 하면서 원래는 6개월만 물어준다는 등 그런소리만 먼저 하는 겁니다.

 

이건 진짜 믿는 사람 뒤통수 쳐먹는 일이라 너무 화가나서 올립니다. 진짜.

 

드러워서 KT 못쓰겠습니다. 물론 환불 받을거지만, 진짜 말하는 것도 과장이란 사람이 결국

 

자기들 위치에서만 입장에서만 말하고 고객을 아예 생각을 안합니다.

 

참고로 인천지사입니다. 억울해서 어떻게 혼낼 방법 없나 알아봤습니다. 진정서 내고 소비자위원회인가와

 

통화도 하고 방통쪽으로도 이미 다 통화는 했습니다. 진짜 KT 절대 쓰지 맙시다. 아주.

 

당장에라도 인천지사 지사장 만나서 따지고 싶습니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