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를 보호해야 할 어린이집 관계자가 3살된 어린 여자아이를.... 끔찍한 사건 CCTV 동영상 첨부

세상말쉐2012.10.16
조회6,514

 

 

 

대구 어린이집에서 첫등원하는 어린여아를 방치하다가

 

어린이집 통학버스가 깔아뭉게 버린 끔찍한 교통사고가 발생했다..

 

이미 네이트판에 등록되있는 글이긴 하지만 이런 부정당한 일은

 

널리널리 퍼져야 된다고 생각하기에 제가 퍼와서 다시 올립니다.

 

첫 등원하는 날 사고가 났다는것도 미치고 펄쩍 뛸 노릇인데..

 

대구 서구 비산동의 예x어린이집 관계자들은 거짓나부랭에 증거인멸

 

시도까지..

 

세상이 말세네요 정말..

 

제일 열받는 사실은 어린이집 관계자들의 변명과 행동입니다.

 

"사고난것을 아무도 본사람이 없고 버스에 살짝 스친것 같다?"

 

"가영이가 버스타고 첫 등원하는 날이라 반가운 마음에 마중나갔다?"

 

망발중에 망발이네요 ㅡㅡ

 

CCTV 영상을 한번 봐보세요 이 양반들아...

 

저게 버스에 살짝 스친거니?

 

저기 반가움에 마중나간 장면이니?

 

세상에 더 어이가 없는건 어린이집 버스 운전기사가

 

사고난 뒤에 차에서 내려서 주머니에 손찔러넣고 걷는 모습 ㅡㅡ

 

 

저 기사아저씨는 자식도 없는 사람이라 마음이 편했는걸까요?

 

가방안에 있는 물건들이 산산조각 날 정도의 사고.

 

하의에 선명하게 찍혀있는 사고당시의 끔찍한 흔적들..

 

 

그런데도 구차하게 자기들 변명만 하는

 

어린이집 관계자 분들의 행태가 정말 괘씸하고도 괘씸하네요.

 

 

그리고 해당 구청에서는 처벌을 할 수 없다?

 

사고도 사고 나름이지

 

어린이들 책임져야 하는 곳에서

 

저러한 무관심과 방치로 일어난 사고가

 

처음이라 처벌할 수 없다?

 

그럼 어린이들 3명 5명 하늘나라 가야 처벌됩니까?

 

 

사람 죽인 살인자가 초범이라고 용서받습니까?

 

구청관계자고 어린이집 관계자고

 

정말 말세중에 말세네요.

 

아래는 사건 당시의 사진들 이랍니다.

 

정말 가영이의 고통이 생각나서 얼굴이 찡그러지네요..

 

(원문글 : h-tp://pann.nate.com/b316981134 )

 

 

아이를 보호해야 할 어린이집 관계자가 3살된 어린 여자아이를.... 끔찍한 사건 CCTV 동영상 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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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보호해야 할 어린이집 관계자가 3살된 어린 여자아이를.... 끔찍한 사건 CCTV 동영상 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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