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의 친구로 알게된 사이입니다. 친구를 A 친구의 친구를 B라고 할게요 . A는 중학교때부터 알고 지낸 사이고 B는 20살이 되서 알게 된 사이입니다. 성인이 된 후부터는 만나면 항상 술을 먹었는데 , A를 만나면 B도 같이와서 자주 어울렸고 어울리다보니 B의 친구들까지 만나는 날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A랑 B를 만나서 술을 먹으면 돈을 걷는건 제가 걷어서 계산을 합니다. 전 백원 단위는 안 받고 천원 단위로 받아서 계산합니다. 그래서 제가 2~3천원 더 많이 냅니다. 얼마 안하니, 친구들과 만날땐 제가 조금 더 낸다 생각하고 일부러 제가 걷어서 계산을 하는데요. B의 친구들까지 만나서 술을 먹는 날이면 B나 B의 친구가 돈을 걷어서 계산했었는데 전 당연히 저처럼 하거나 조금 더 받아서 1~2천원정도 이득을 얻는 줄 알았는데 , 그게 아니더라구요!!! 저희는 한곳에서 진득히 먹는게 아니라 술도 천천히 먹고 술자리를 금방 옮겨다니는데 너무 많이 걷길래 돈계산 해보니까 4만얼마 나왔는데 만원씩 걷었더라구요.. 사람은 6명인데..... 그리고선 남은돈은 본인이 가져가고 또 다시 옮긴 술자리에서 만원씩 걷고.. 그리고 당당하게 남은 돈은 원래 걷은사람이 가져가는거라고 말하고 그게 1~2천원이 아니라 1~2만원이라서 전 정말 거슬리거든요 ㅠㅠ 그 뒤로 왠만하면 친한것도 아니니까 누구누구 오냐고 물어보고 B친구오면 안 간다고 했었어요... 근데 생일같은 날이나 가끔 만날때 말도 없이 불러서 좀 짜증납니다 ㅠㅠ.,.. 제가 쪼잔한걸까요? .. + 댓글님들 말처럼 A와 만날때 B가 있으면 제가 먼저 계산하려고 선수쳐보도록 노력해보려구요... 아니면... B와 계속 만나다보면 언젠가 대놓고 말할수 있을 정도로 친해지겠지요... 우선은 제가 계산한다고 말할 타이밍을 열심히 잡아보겠슴돠
제가 쪼잔한걸까요?
친구의 친구로 알게된 사이입니다. 친구를 A 친구의 친구를 B라고 할게요 .
A는 중학교때부터 알고 지낸 사이고 B는 20살이 되서 알게 된 사이입니다.
성인이 된 후부터는 만나면 항상 술을 먹었는데 , A를 만나면 B도 같이와서 자주 어울렸고
어울리다보니 B의 친구들까지 만나는 날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A랑 B를 만나서 술을 먹으면 돈을 걷는건 제가 걷어서 계산을 합니다.
전 백원 단위는 안 받고 천원 단위로 받아서 계산합니다. 그래서 제가 2~3천원 더 많이 냅니다.
얼마 안하니, 친구들과 만날땐 제가 조금 더 낸다 생각하고 일부러 제가 걷어서 계산을 하는데요.
B의 친구들까지 만나서 술을 먹는 날이면 B나 B의 친구가 돈을 걷어서 계산했었는데
전 당연히 저처럼 하거나 조금 더 받아서 1~2천원정도 이득을 얻는 줄 알았는데 , 그게 아니더라구요!!!
저희는 한곳에서 진득히 먹는게 아니라 술도 천천히 먹고 술자리를 금방 옮겨다니는데
너무 많이 걷길래 돈계산 해보니까 4만얼마 나왔는데 만원씩 걷었더라구요.. 사람은 6명인데.....
그리고선 남은돈은 본인이 가져가고 또 다시 옮긴 술자리에서 만원씩 걷고..
그리고 당당하게 남은 돈은 원래 걷은사람이 가져가는거라고 말하고
그게 1~2천원이 아니라 1~2만원이라서 전 정말 거슬리거든요 ㅠㅠ
그 뒤로 왠만하면 친한것도 아니니까 누구누구 오냐고 물어보고 B친구오면 안 간다고 했었어요...
근데 생일같은 날이나 가끔 만날때 말도 없이 불러서 좀 짜증납니다 ㅠㅠ.,..
제가 쪼잔한걸까요? ..
+ 댓글님들 말처럼 A와 만날때 B가 있으면 제가 먼저 계산하려고 선수쳐보도록 노력해보려구요...
아니면... B와 계속 만나다보면 언젠가 대놓고 말할수 있을 정도로 친해지겠지요...
우선은 제가 계산한다고 말할 타이밍을 열심히 잡아보겠슴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