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얘길 들었어
너는 벌써 수시를 붙었구나
난 매일 라면만 먹어
밥을 먹으려해도 입맛이 넘 없어
i'm fine thank you thank you and you
우리 옛날에 같은 고3이였다니 신기해
좋은 대학 붙었더라
네가 버릇처럼 말한 명문 대
나는 그림을 그려
이리도 어려운 건지 모르고
i'm fine thank you thank you and you
난는 아마도 괜찮아 행복해
내 걱정 말고 수능 잘찍어
i'm fine thank you thank you and you
우리 옛날에 같은 고3이였다니 신기해
ㅋㅋ재미삼아 해봤어요 저작권 문재 있을련지..혹시;; 참고로 전 예체능이라 그림을 그린다 했어요 ㅋ
모두모두 좋은 결과 있기를.. 수시 붙고싶다 ㅋㅋㅋㅋㅋㅠ
고3들을 위해 10cm노래를 조금 건드려 봤어용 ㅋㅋ 힘내십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