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요중 섬집아기라는 노래의 가사에는 엄마가 굴따러 간사이 아이가 잠이든다는 내용이 나온다 이것은 1967년 33살이던 최철수가 5살짜리 아기를 죽이고 도주한것을 모티브로 만들어졌는데 이당시 아이를 살해했으나 아무것도 훔쳐간것도 없고 원한관계도 아닌것으로 판명되어 죽인 이유에 대해 미스테리로 남아있다 그당시 최철수는 서울대 기계공학(현 기계항공공학부)과 학사와 스탠포드대 기계공학 석사를 딴 엘리트였지만 왜 그가 한번도 간적없는 여수 지역에 갔는지와 아기를 죽였는지에 대해선 알려지지 않았고 야산에서 죽은채로 발견되었기 때문에 그이유를 현재 알수없다 아기는 곤히 자지만 갈매기의 울음소리에 이상함을 느끼고 다 못채운 굴을 머리에 이고 달려온다는 가사처럼 엄마가 달려왔지만 애기는 시체로 발견되었다 이후 아기의 엄마는 정신병을 앓다가 1973년 정신병원에서 자살했다 -동아일보 1976- 21236
동요 섬집아기의 살인사건
동요중 섬집아기라는 노래의 가사에는
엄마가 굴따러 간사이 아이가 잠이든다는 내용이 나온다
이것은 1967년 33살이던 최철수가 5살짜리 아기를
죽이고 도주한것을 모티브로 만들어졌는데 이당시 아이를 살해했으나
아무것도 훔쳐간것도 없고 원한관계도 아닌것으로 판명되어 죽인 이유에 대해 미스테리로 남아있다
그당시 최철수는 서울대 기계공학(현 기계항공공학부)과 학사와 스탠포드대 기계공학 석사를 딴 엘리트였지만
왜 그가 한번도 간적없는 여수 지역에 갔는지와 아기를 죽였는지에 대해선 알려지지 않았고
야산에서 죽은채로 발견되었기 때문에 그이유를 현재 알수없다
아기는 곤히 자지만 갈매기의 울음소리에 이상함을 느끼고 다 못채운 굴을 머리에 이고
달려온다는 가사처럼 엄마가 달려왔지만 애기는 시체로 발견되었다
이후 아기의 엄마는 정신병을 앓다가 1973년 정신병원에서 자살했다
-동아일보 19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