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럽에서 부비부비

부비붑2012.10.17
조회3,708
음슴 고고 
나님에겐 사귄지 600일가까이 된 여친님이 있음.안타깝게도 우린 600일째 롱디임................. 겁네 물건너 롱디임... 하여튼,
개인적으로 클럽을 잘 안가고 좋아하지 않음..여친님은 스트레스풀기도, 친구들이랑 놀기도, 심심해도....클러빙을 좋아함..
클럽을 갈때마다 나는 겁네 신경이 곤두서있음..얼마나 흔들어대는지 엉덩이에 넣어둔 아이뽕이 나한테 살려달라고 여친몰래 전화를 할정도임.........
아 어쨋든 난 부비부비를 춤으로 인정하지 않음... 여자친구는 내가 싫어하니깐 부비부비는 하지 않는다고함 뒤에서 허리에 손을얹고 다가오면 앞으로 한두발짜국 물러나면 간다나 뭐라나... 
그치만 허리에 손이 닿는것도 원치안는 나님.....멀러 떨어져있는게 이렇게 원통할수 없음
아무리봐도 부비부비는 옷입고 관계를 하는 짓으로 뿌니 보이지 않음..이러저러해서 맘에 들면 하룻밤상대로 하는 그런 의지가 없어도 조금은 있는거 아님...???

여친은 아니라고 부비부비도 춤의 일종임 그냥 오늘 하루 춤추고 놀고 다시는 안볼사이니깐 그럴수 있다고 생각함. 부비부비허용을 요구함..... 클럽이 다 부비부비하러가는거라고..그치만 허용해줄수없음.
내가 고지식한건가? 나만 이런건가?
나도 남친없고 여친없음 부비부비를 하든 키스를 하든 상관없다고 보는데..
업 - 부비부비는 춤이다다운 - 부비부비는 춤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