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아들..순식간에.빡빡이됬어요...

찌닝2012.10.17
조회3,775

 

안녕하세요~ 저는 20중반이구요..아들이2명있는 엄마입니다

지금..완전..멘붕도오고.속상해서 글씁니다..

다음달에 둘째 돌이라서

첫째아들 머리가많이자라서

멋지게 해주려고

미용실에갔습니다

모이칸 아시죠?

그머리를 해달라고 ..

설명도 가운데세우고 옆엔밀고

막얘기했는데 안다고 했는데.....

이거는 무슨 걍 빡빡이입니다

아..진짜. 괜히잘라줬네요

엄마로써 괜히 미안하고

짜증나고 그러네요.

이미 자른거라 어쩔수없지만

진짜 속에서부글부글 거립니다.............................

한달동안..머리가 빨리자라길...

미안하다 아들 ㅠㅠㅠㅠㅠㅠ

사진 투척합니다..

이랫던 머리가.............. 

 ...............이게 모이칸 입니까?..........

다들 어떻게보이십니까?.

진짜..엄마로써 짜증나네요..ㅡㅡ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