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맨날 눈팅만 하던 23살 직딩녀입니다 전문대 졸업하고 바로 취업해서 일 다니고 있어요 난...............................반품된 여성이니 음슴체 써야겠다 ㅋ ㅋ ㅋ ㅋ 그래도되는거져? 다들 그러던데.. 근데 어떻게 시작해야되지 ㅡ,ㅡ; 일단 우리 얘기를 해보자면 대학 때 친하게 지내던 친구들이 있음 소영, 보라, 지윤, 하연 나까지 이케 4명임 내가 원해서 전문대 간 건 아니지만 그래도 내 학교니 애정을 갖고 열심히 수업 참여하고 친구들도 많이 사귀고 열심히 다녔음. 보라는 학교 처음 들어갈때부터 알던 친구고 지윤이는 다니다가 알게 된 친구. 그러다가 소영이라는 친구를 알게 됨. 학교 잘 안나오고 칠칠맞은 소영이를 위해 나는 항상 엄마처럼 연락을 해댐 어디니 왜안오니 자니 과제했니 언제올거니 수업들어갔니 시험공부하고있니 등등 이런저런 신경을 써줌. 간섭임?....항상 저런건 아님 적당히 함 글쓴이 융통성잇숨.. 그치만 아랑곳하지 않고 내 친구는 의지돋게 지각과 결석을 밥먹듯이 함 나쁜 친구는 아님... 착함ㅋ 노느라 안 오는게 아니라 귀찮아서 혹은 어차피 지각할거 라는 이유로 안 오곤 했음. 그렇게 친구들끼리 챙겨주고 훈훈한 대학생활을 함. 후회엄슴. 난 미팅.....아 후회되네 미팅 해보고 시품 ㅠ.ㅠ...그래 쨌든 때때로 넷이 모여서 술도 먹고 밥먹으면서 얘기도 하고 정을 쌓았음. 그리고 졸업 하는 날이 됨. 그 친구는 결국 졸업을 못 하게 됨. 학고.. 우리학교는 전문대라 학고는 없지만 학점이 모자라 조금 더 다녀야 되서 졸업 못함 그래서 졸업식날은 못본걸로. 그리고 글쓴이랑 친하게 지내는 지윤이랑은 자주 만나는 사이임. 우리 둘만 만나면 다른애들 얘기도 나오고 해서 가끔 소영이랑 지윤이한테 연락을 함. 보라는 취업을 빨리하기도 했고 일터가 우리의 놀이터와는 조금 멀어서 자주 못 보는거 이해함 소영이는... 우리가 보자고 하면 항상 뺐음..근처에 있어도 딱히 오고 싶어 하지 않음 그래서 평소에 좀 서운하긴 했음 그치만 이해햇슴 뭐 만나지 않는다고 우리사이가 멀어지는건아니라고 생각햇슴... 대충 우린 이런 사이였음 두명은 친하고 두명은 자주 못보는? 그러던 어느날 소영이가 결혼발표를 함. 오래 사귄 남자친구랑 결혼을 한다고 함. 청첩장을 받으러 모였다는데 나는 그날 일이 생겨서 못감 근데 애들이 갔다와서 하는 말이 청첩장 돌리면서 더치페이 했다 축의금 10만원 이하는 적은 것 같다(결혼하는 친구가 3,5만원은 적다함) 결혼식 뒷풀이는 없을 예정이다(결혼하는 친구가) 였음 음 그날의 더치페이는 뭐 친구가 일을 안하니 이해했음 나도 결혼 안 해봐서 그런 예의같은건 잘 모르나 보라의 말로는 원래 그러는거라고 함 와서 우리의 결혼을 축하해줬으면 해 라는 식으로 부탁하는거라나 뭐라나.. 축의금얘기는 조금....걸렸음 우리가 직딩이라고는 하나 입사한지 얼마 되지도 않았고 다들 5만원을 생각하고 있을 때였음... 5만원도 왕큰돈임................서민직딩임 이해해주길바람. 난 100만원 초반? 세금나가면 초반대임.. 그래서 우린 고민을 많이함... 오만원을 내도 될까 오만백원을낼까 고민함 결혼식 뒷풀이 이거슨 난 이게 뭔지도 몰랐음 근데 집에 가니 부모님이 뒷풀이 잘하고 왔냐하심 우린 그냥 셋이 모여 치맥을 했기 때문에 잘 하고 왔다함 근데 남자얘기가 나옴ㅋ 읭 뒷풀이는 신랑측 남자하객이랑 신부측 여자하객들이 함께 뒷풀이를 하는 걸 말하는 것 같았음 사실 아직까지도 잘 모르겠음....나란여자 결혼을 알기에 아직 너무 어림 그리고 나중에 알게 된게 소영이가 중고등학교 친구들한테 뒷풀이를 물어봤는데 하기 싫다고 해서 안하기로 했다고 함 우리한텐 왜 안물어봄??????????????궁금해짐 무튼 그러고 결혼식이 끝남. 결혼식이 끝나고 밥을 먹는데 친구가 다른 테이블에서는 오래오래 인사를 하더니 우리한테는 그냥 몇마디 하고 감. 이것도 서운했음. 그래서 적어도 나중에 와줘서고마웡^^^^^^^^^^* 이정도는 문자로라도 올줄알았음 근데.....연락이 엄슴 내가 아침에 보낸 축하문자에대한 답변 ^.^ 말곤 엄슴 아 뭐 쓰다보니 길어지고 거의 하소연이 되어버렸지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쓴이의 목적은 이거임 20대 초반 여자들은 축의금 어떻게 내야함? 5만원도 큰 돈 아님? 3만원은 예의가 아니라고 배웠기에 5만원이면 적당하다고 생각해왔는데 글쓴이 친구가 3,5만원은 좀 아닌 것 같다고 한 게 많이 거슬렸음 그래서 나중에 축의금 목록 보고 많이 실망하는 건 아닐까 걱정도 함 언니들은 축의금 어떻게냄..? 결혼 일찍한 친구 없더라도 상상해서 상담해줘여 뿌잉뿌잉 애매한걸 정해주는 여성이 필요해염
23살 여자 축의금의 기준은?
안녕하세요 맨날 눈팅만 하던 23살 직딩녀입니다
전문대 졸업하고 바로 취업해서 일 다니고 있어요
난...............................반품된 여성이니 음슴체 써야겠다
ㅋ
ㅋ
ㅋ
ㅋ
그래도되는거져? 다들 그러던데..
근데 어떻게 시작해야되지 ㅡ,ㅡ;
일단 우리 얘기를 해보자면
대학 때 친하게 지내던 친구들이 있음
소영, 보라, 지윤, 하연 나까지 이케 4명임
내가 원해서 전문대 간 건 아니지만 그래도 내 학교니 애정을 갖고
열심히 수업 참여하고 친구들도 많이 사귀고 열심히 다녔음.
보라는 학교 처음 들어갈때부터 알던 친구고 지윤이는 다니다가 알게 된 친구.
그러다가 소영이라는 친구를 알게 됨.
학교 잘 안나오고 칠칠맞은 소영이를 위해 나는 항상 엄마처럼 연락을 해댐
어디니
왜안오니
자니
과제했니
언제올거니
수업들어갔니
시험공부하고있니
등등
이런저런 신경을 써줌. 간섭임?....항상 저런건 아님 적당히 함 글쓴이 융통성잇숨..
그치만 아랑곳하지 않고 내 친구는 의지돋게 지각과 결석을 밥먹듯이 함
나쁜 친구는 아님... 착함ㅋ
노느라 안 오는게 아니라 귀찮아서 혹은 어차피 지각할거 라는 이유로 안 오곤 했음.
그렇게 친구들끼리 챙겨주고 훈훈한 대학생활을 함.
후회엄슴. 난 미팅.....아 후회되네 미팅 해보고 시품 ㅠ.ㅠ...그래
쨌든 때때로 넷이 모여서 술도 먹고 밥먹으면서 얘기도 하고 정을 쌓았음.
그리고 졸업 하는 날이 됨.
그 친구는 결국 졸업을 못 하게 됨. 학고.. 우리학교는 전문대라 학고는 없지만
학점이 모자라 조금 더 다녀야 되서 졸업 못함
그래서 졸업식날은 못본걸로.
그리고 글쓴이랑 친하게 지내는 지윤이랑은 자주 만나는 사이임.
우리 둘만 만나면 다른애들 얘기도 나오고 해서 가끔 소영이랑 지윤이한테 연락을 함.
보라는 취업을 빨리하기도 했고 일터가 우리의 놀이터와는 조금 멀어서
자주 못 보는거 이해함
소영이는... 우리가 보자고 하면 항상 뺐음..근처에 있어도 딱히 오고 싶어 하지 않음
그래서 평소에 좀 서운하긴 했음
그치만 이해햇슴 뭐 만나지 않는다고 우리사이가 멀어지는건아니라고 생각햇슴...
대충 우린 이런 사이였음
두명은 친하고 두명은 자주 못보는?
그러던 어느날 소영이가 결혼발표를 함.
오래 사귄 남자친구랑 결혼을 한다고 함.
청첩장을 받으러 모였다는데 나는 그날 일이 생겨서 못감
근데 애들이 갔다와서 하는 말이
청첩장 돌리면서 더치페이 했다
축의금 10만원 이하는 적은 것 같다(결혼하는 친구가 3,5만원은 적다함)
결혼식 뒷풀이는 없을 예정이다(결혼하는 친구가)
였음
음 그날의 더치페이는 뭐 친구가 일을 안하니 이해했음
나도 결혼 안 해봐서 그런 예의같은건 잘 모르나
보라의 말로는 원래 그러는거라고 함
와서 우리의 결혼을 축하해줬으면 해 라는 식으로 부탁하는거라나 뭐라나..
축의금얘기는 조금....걸렸음
우리가 직딩이라고는 하나 입사한지 얼마 되지도 않았고
다들 5만원을 생각하고 있을 때였음... 5만원도 왕큰돈임................서민직딩임
이해해주길바람. 난 100만원 초반? 세금나가면 초반대임..
그래서 우린 고민을 많이함... 오만원을 내도 될까 오만백원을낼까 고민함
결혼식 뒷풀이 이거슨 난 이게 뭔지도 몰랐음
근데 집에 가니 부모님이 뒷풀이 잘하고 왔냐하심
우린 그냥 셋이 모여 치맥을 했기 때문에 잘 하고 왔다함
근데 남자얘기가 나옴ㅋ 읭
뒷풀이는 신랑측 남자하객이랑 신부측 여자하객들이 함께 뒷풀이를 하는 걸 말하는 것 같았음
사실 아직까지도 잘 모르겠음....나란여자 결혼을 알기에 아직 너무 어림
그리고 나중에 알게 된게
소영이가 중고등학교 친구들한테 뒷풀이를 물어봤는데 하기 싫다고 해서 안하기로 했다고 함
우리한텐 왜 안물어봄??????????????궁금해짐
무튼 그러고 결혼식이 끝남.
결혼식이 끝나고 밥을 먹는데 친구가 다른 테이블에서는 오래오래 인사를 하더니
우리한테는 그냥 몇마디 하고 감. 이것도 서운했음.
그래서 적어도 나중에 와줘서고마웡^^^^^^^^^^*
이정도는 문자로라도 올줄알았음
근데.....연락이 엄슴
내가 아침에 보낸 축하문자에대한 답변 ^.^ 말곤 엄슴
아 뭐 쓰다보니 길어지고 거의 하소연이 되어버렸지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쓴이의 목적은 이거임
20대 초반 여자들은 축의금 어떻게 내야함?
5만원도 큰 돈 아님?
3만원은 예의가 아니라고 배웠기에 5만원이면 적당하다고 생각해왔는데
글쓴이 친구가 3,5만원은 좀 아닌 것 같다고 한 게 많이 거슬렸음
그래서 나중에 축의금 목록 보고 많이 실망하는 건 아닐까 걱정도 함
언니들은 축의금 어떻게냄..?
결혼 일찍한 친구 없더라도 상상해서 상담해줘여 뿌잉뿌잉
애매한걸
정해주는
여성이 필요해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