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사회고발 영화가 대세! <비정한 도시><남영동1985><26년>

김유라2012.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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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사회가 난리죠?

시끌벅적! 성 범죄, 칼부림 등등

눈만 뜨면 사건사고! 으~

2012년 사회고발성 영화들이 개봉을 눈 빠지게 기다리고 있음!

 

<비정한 도시>

 

10월 25일 개봉을 앞전에 두고 있는 영화죠!

김석훈, 조성하, 서영희, 이기영, 안길강까지...

연기좀 한다는 연기파 배우들이 싸그리다 모인 영화임!

 

2012년 사회고발 영화가 대세! <비정한 도시><남영동1985><26년>

 

<비정한 도시>는 하나의 사건이었던 심야의 택시사고에서 시작된

충격적 연쇄 범죄사건을 다룬 영화라고 함!

 

2012년 사회고발 영화가 대세! <비정한 도시><남영동1985><26년>

 

범죄에 노출 되있는 이 도시에서

누구나 가해자 또는 피해자가 될 수 있다는 것을 부각시킴!

점점 위험해지는 도시에 대한

경각심과 교훈적인 면을 볼 수 있을 거 같은 영화임!

바짝!! 기대됨 이 영화.......배우가 그냥 ㅎㄷㄷ 이네

 

<남영동 1985>

 

<비정한 도시>가 연기파 배우들의 총 출동이라면?

이 영화는 박원상, 이경영, 명계남등 관록 있는

배우들가 모여 만들어 낸 작품이라 할 수 있음!

 

2012년 사회고발 영화가 대세! <비정한 도시><남영동1985><26년>

 

김근태 의원의 자전적 수기를 바탕으로 하고 있는 영화로

남영동 대공분실에서 벌어진 22일 간의 잔인한 기록을 담았다고 함!

<남영동 1985>에 출연한 배우 박원상은 촬영신의 80%가 고문신 이었다는 소문이?

ㅎㄷㄷ 무셔~!

 

2012년 사회고발 영화가 대세! <비정한 도시><남영동1985><26년>

 

사회적 문제를 다루고 있는 이 영화!

<부러진 화살>에 이어 흥행을 이어갈수 있을지 주목되는 영화임!

 

<26년>

 

강풀의 동명 웹툰을 원작으로 하여,

1980년 5월 광주의 비극을 담은 영화라 할 수 있음!

한혜진, 임슬옹, 진구등 핫한 배우들로 구성된 작품~

 

2012년 사회고발 영화가 대세! <비정한 도시><남영동1985><26년>

 

국가대표 사격선수, 조직폭력배, 현직 경찰등이 학살의 주범인

사람들을 단죄하기 위해 펼치는 비밀 프로젝트를 그린 작품임.

대한민국의 역사적 상처인 5.18 민주화 운동을 소재로 하면서,

관객들의 이목을 끌듯?

 

현 시대가 하도 흉흉하다보니...

사회적인 문제를 담은 영화들이 강세를 보이지 않을까? 하는

나만의 생각?? ^ ^